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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술집일식

밤토리

자료 기준 · 발행 ·

밤토리는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성수동 골목(왕십리로4길)에서 계단을 몇 칸 내려가는 반지하에 있는 야키토리·쿠시카츠 이자카야입니다. 저녁 5시에 열어 새벽 2시까지 합니다. 야키토리 8종 세트가 26,900원이고, 5시부터 7시까지 해피아워에는 야키토리 8종과 쿠시카츠 5종을 묶은 세트가 29,900원, 기린 생맥주가 5,900원입니다. 꼬치는 부위 이름이 적힌 나무 판에 담겨 나오고, 앉으면 양배추를 기본으로 내어 줍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6일부터 9월 29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7건이 이 가게에 다녀온 글입니다. 나머지 셋은 이름만 같은 다른 글이었습니다.

탕수육·튀김
탕수육·튀김탕수육·튀김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9, 지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43-9617
가격대₩1,900 – ₩30,900
면적53 m² (약 16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20건 가운데 14건이 매일 17:00–02:00, 6건이 17:00–02: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7:00–02:00 20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매일17:00–02:00 20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13개 글이 해피아워 값으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따로 시키면 야키토리 8종 26,900원과 쿠시카츠 5종 14,000원인데 해피아워 세트는 29,900원이고, 생맥주는 8,000원에서 5,900원으로 내려갑니다. 처음 와서 해피아워를 몰랐는데 사장이 주문을 보고 먼저 알려 줘서 다시 주문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해피아워를 놓치고 26,900원짜리 세트를 시켰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2. 19개 글이 앉으면 간장 소스를 뿌린 양배추를 기본으로 내어 준다고 적었고, 그중 3개 글은 양배추를 리필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일본 이자카야와 달리 「따로 요금을 받지는 않으시네요」라고 적었습니다.
  3. 입구 쪽에 다찌(바)석, 안쪽에 테이블이 있다고 20개 글이 적었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다찌 3자리와 테이블 6개(두 글), 2인씩 붙은 다찌 3팀과 4인석 3개·2인석 3개(한 글)입니다. 6개 글이 「아담한」「넓은 편은 아니지만」처럼 작은 가게라고 적었고, 한 글만 「은근히 넓고 좌석이 많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와서 바에 앉아 굽는 모습을 보며 먹었다는 글이 하나, 일요일 6시에 테이블이 모두 예약돼 있어 바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4. 7개 글이 숯불에 꼬치를 굽는 주방이 트여 있어 앉아서 보인다고 적었고, 그중 두 글은 가게 밖 유리창 너머로도 굽는 모습이 보인다고 적었습니다.
  5. 7개 글이 자리마다 놓인 태블릿(키오스크)으로 주문했다고 적었습니다. 태블릿에 최소 주문 금액·이용 시간·야키토리 먹는 법이 함께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한 글은 음식 최소 주문 13,000원(주류 제외), 웨이팅이 있을 때 이용 시간 2시간 30분 제한을 옮겨 적었습니다.
  6. 21개 글이 쿠시카츠나 닭껍질이 바삭했다고 적었습니다. 쿠시카츠는 튀김옷이 얇다는 말이 거듭 나왔고, 가지·표고버섯·방울토마토 꼬치를 고른 글이 많았습니다. 한 글은 염통이 「미끄덩」하고 날개가 덜 익은 듯 빨갰다고 적었습니다.
  7. 5개 글이 자리에서 휴대폰을 충전할 수 있었다고 적었고, 3개 글은 다찌석 뒤나 자리마다 짐을 넣는 바구니·보관함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8. 2개 글이 입구 앞에 꽃과 조명으로 꾸민 야외석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9월 중순의 글들입니다.
  9. 6개 글이 역에서 걸어가기 가까웠다고 적었습니다. 「뚝섬역 7번 출구 도보 3~5분」「서울숲역 1번 출구 도보 5분」은 대부분 정보 블록에서 옮겨 적은 것입니다.
  10. 5개 글이 예약을 겪어서 적었습니다 —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 일요일 6시에 예약하고 갔다는 글, 테이블이 모두 예약돼 있어 바에 앉았다는 글 등입니다. 네이버 예약·캐치테이블로 예약을 받는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네이버 예약 요청사항에 테이블이나 바를 적으면 맞춰 준다는 안내를 옮긴 글이 있습니다. 전화번호는 일곱 글이 0507-1343-9617로 같게 적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21건)와 「육즙이 있다」(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7건 중 21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9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5건
깨끗하다27건 중 5건
잡내가 없다27건 중 3건
양이 많다27건 중 3건
간이 세지 않다27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2건
재방문했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7건 중 6건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테이블 자리가 있다27건 중 20건
값 없이 나오는 기본 안주27건 중 19건
할인27건 중 13건
지하에 있다27건 중 9건
오픈 주방27건 중 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7건 중 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5건
충전27건 중 5건
남녀 화장실이 같다27건 중 4건
짐 보관27건 중 3건
반찬 리필27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2건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2건
이용 시간 제한27건 중 1건
대기 공간이 있다27건 중 1건
주류 1인 1잔 필수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기린 이치방 생맥주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15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2건
친구와27건 중 2건
혼자27건 중 1건

가는 길

밤토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7건 중 9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6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4 (읽은 글 27건)

9개 글이 가게에 들어가려면 계단을 내려간다고, 혹은 반지하라고 적었습니다(「반 층 정도 내려가면」「짧은 계단을 내려가시면」). 등록 주소는 「지1층」이고, 글마다 붙은 지도 딱지에는 「1층」으로 나옵니다. 1층이라고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 턱·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계단을 내려간다는 글이 아홉이므로 계단 없이 들어갈 길이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6개 글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고, 그중 4개 글은 남녀공용이라고 적었습니다. 깔끔했다는 말이 함께 나왔고, 머리끈과 가글이 놓여 있었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7
2026-0920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2개입니다. 평일 저녁 8시 30분에 만석이라 대기 1번이었다는 글, 웨이팅을 걸어 두고 30분쯤 산책하다 전화를 받고 들어갔다는 글입니다. 예약하고 가서 기다리지 않았다는 글이 1개입니다. 입구에 대기 명단을 적는 자리와 기다리는 의자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해피아워 시간대인 이른 저녁에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다섯뿐입니다 — 연인과 갔다는 글이 둘, 친구와 갔다는 글이 둘, 혼자 갔다는 글이 하나입니다. 데이트·소개팅에 좋겠다는 말은 많지만 그것은 짐작이지 겪은 것이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스무 글이 17:00~02:00로 같게 적었고, 대부분 정보 블록을 옮긴 것입니다. 한 글만 「매일 새벽 1시까지」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은 세 글이 없다(연중무휴)고 적었습니다. 해피아워 요일은 갈립니다 — 다섯 글은 매일, 두 글은 평일이라고 적었고, 일요일 오후 6시에 가서 해피아워 값으로 먹었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라스트오더 시각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값은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혔습니다. 쿠시카츠 5종 세트는 14,000원과 13,500원, 3종 세트는 9,000원과 8,500원, 우동은 7,900원과 6,900원, 한우모츠나베는 24,000원과 23,000원으로 적혔습니다. 8월 24일 글이 「메뉴판은 최근에 좀 바뀐것같으니」라고 적었지만, 날짜로 갈리지 않아 언제 값이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한 끼 값은 둘이서 해피아워 세트에 단품과 음료까지 먹고 「4만 원이 채 안 나왔」다는 글과 「1인 20,000원대」라는 글이 있습니다. 5개 글이 값이 싸다고 적었습니다.
  • 글 대부분이 8월 말부터 9월 말까지 두 달에 몰려 있고, 6개 글이 같은 해시태그 줄(#성수데이트술집 #서울숲데이트술집 #성수동분위기술집 #뚝섬역분위기술집 …)을 달았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은 블로그 이름이 가게와 같은 「밤토리's Picks」입니다. 영수증 리뷰를 남기면 꼬치 하나를 서비스로 준다는 이벤트로 받아 먹었다고 적은 글이 2개입니다. 그래서 칭찬의 결은 거르고, 무엇을 얼마에 시켰고 무엇을 보았는지만 셌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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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9건 중 본문 10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