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빵집카페양식
밀스
MILS
블로그 글 2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밀스는 성수동 뚝섬로4길 21의 1·2층을 쓰는 베이커리 카페로, 가게에서 만든 소시지를 입구 앞 숯불에 구워 번에 끼워 냅니다. 글들이 적은 값은 데브라지너 번 5,500원, 돼지튀김번 7,000원, 치즈버거번 8,000원, 대파스프와 사워도우 9,000원, 아이스 아메리카노 5,300원입니다. 빵과 커피만 먹어도 되고, 병맥주를 곁들여 소시지를 먹어도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16일부터 10월 1일까지 30건이고, 그중 25건이 이 가게에 다녀온 글입니다. 3건은 다른 가게 글이었고 2건은 소개만 했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4길 21, 1,2층 (성수동1가)
- 가격대₩3,000 – ₩12,000
- 면적면적 272 m² (약 8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10:30–19:00 라고 적었습니다.
| 요일 안 적음 | 10:30–19:00 | 12건 중 11건 |
|---|---|---|
| 라스트오더 | 18:00 | 4건 중 3건 |
| 쉬는 날 | 화요일 | 12건 중 12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소시지를 굽는 곳이 문 앞에 있습니다. 다섯 글이 주방이 훤히 보인다고 적었고, 그중에는 「입구 앞에는 소시지를 굽는 숯불존이 바로 보여요」라고 쓴 글과 지나가다 숯불에 굽는 것을 보고 들어갔다는 글이 있습니다. 두 글은 소시지를 주문을 받은 뒤에 굽는다고 적었고, 한 글은 그래서 「시간이 조금 소요된답니다」라고 했습니다.
- 기다리는 자리는 2층입니다. 세 글이 2층에 대기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둘이고, 그중 한 글은 아침 오픈 시간에 맞춰 갔는데 「2층에서 약 20분 정도 대기 후 입장」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주말이라 사람이 있었지만 회전이 빨랐다고 했고, 다른 한 글은 오픈런이 「그렇게 많진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 소시지를 두고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입니다. 여섯 글이 육즙을 적었습니다. 반대로 숯불 향을 기대했다가 못 느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일곱 글이 빵이나 소시지번을 포장해 갔습니다. 한 글은 소시지번을 여덟 개 넘게 사면 상자에 담아 준다고 적었습니다. 초코바게트는 겉에 바른 초콜릿이 녹아서 「포장하면 난리 남」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3개 더 보기
- 다섯 글이 맥주를 적었습니다. 병맥주는 세 가지라고 적은 글이 있고, 두 글이 사무엘 아담스(8,000원)와 와인 풍미가 나는 듀체스(12,000원)를 시켰습니다. 한 글은 낮에 맥주를 마시는 「낮맥」으로 들렀습니다.
- 자리를 적은 네 글 가운데 셋이 테이블을 길게 이어 놓았다고 적었습니다(「길게 테이블이 나열」「일자 배열로 길게」). 다른 한 글은 테이블이 넓은 4인석이지만 수가 많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평일 낮에는 1층만 여는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 두 글이 음료가 나오지 않아 물어보니 잊었다고 했고, 그 대신 사장이 빵을 내주었다고 적었습니다. 친절했다고 할지는 글마다 말하지 않아 「모른다」로 셌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대파스프와 사워도우
육즙이 있다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육즙이 있다」(6건)와 「달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포장 24건 중 7건
- 커피 판매 24건 중 5건
- 2층이 있다 24건 중 5건
- 맥주 판매 24건 중 5건
- 오픈 주방 24건 중 5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24건 중 4건
- 대기 공간이 있다 24건 중 3건
- 주문 즉시 조리 24건 중 2건
- 통창·채광 24건 중 1건
- 원산지 게시 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1건 |
|---|
한 글이 전용 주차장이 없어 아쉬웠다며 근처 공영주차장을 미리 알아 두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네 글의 「주차 불가」는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라 근거로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24건 중 7건
- 데이트 24건 중 1건
- 여럿이 24건 중 1건
- 혼자 2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5건 |
|---|---|
| 지하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1 (읽은 글 24건) |
같은 건물 지하1층에는 쌀국수집 안홍마오가 있습니다. 밀스는 1층과 2층입니다. 여러 글이 2층이 있다고 적었고, 한 글은 1층에서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지하로 내려간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가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대기 공간이 2층이라는 것만 압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어 있는지는 모릅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2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19 |
| 2026-10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한 글이 「눈에 보이는」 청결이 부족했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창가 주방에 장작과 식용유가 아무렇게나 놓여 있었다고 했습니다. 깨끗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데브라지너는 매콤한 소시지라고 써 있습니다. 하지만 먹은 세 글 모두 「은은한 매콤함」, 매콤한 맛은 「잘 모르겠는데」처럼 맵다고 딱 잘라 말하지 않았습니다.
- 역에서 얼마나 걸리는지는 겪은 글로 확인되지 않습니다. 한 글은 성수역과 서울숲역에서 「아주 코앞에 있는 곳은 아니고」 메인 거리에서 벗어난 골목이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도보 18분」은 한 글이 옮겨 적은 정보입니다.
- 영업시간은 열두 글이 10:30-19:00, 화요일 휴무로 적었습니다. 그중 3월에 다녀온 한 글만 토요일을 10:30-20:00으로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는 세 글이 18:00, 한 글이 18:30으로 갈립니다. 공휴일에는 다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값을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한 글은 대파스프가 「가격이 초콤 비싸서」라고 했고, 다른 한 글은 「가격대도 착한편」이라고 적었습니다. 명란바게트는 9월 17일 글이 4,000원, 10월 1일 글이 4,500원으로 적었습니다. 값이 올랐는지는 두 글만으로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27-4677은 네 글이 같게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모릅니다.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카페[밀스]돼지튀김번 데브라지너번 카야토스트 명란바게트 2026-10-01 · 숨니는어디숨니
- 여름나기 2026-10-01 ·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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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베이커리 카페 밀스(MILS)|소시지와 빵이 맛있는 성수 맛집 2026-09-19 · 균로그
- 성수동 밀스 소시지번 역대급 맛집|아침 오픈런 후기 2026-09-19 · 다미의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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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09건 중 본문 75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