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페
미유
MEOW
블로그 글 14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미유는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성수동1가 주택가 골목(뚝섬로1가길 19-11)에 있는 카페입니다. 사장님이 기르는 아기 먼치킨 고양이 「미유」가 가게에 있고, 그 이름이 가게 이름이 됐습니다. 커피·티·에이드와 바스크 치즈케이크·휘낭시에를 팔고, 키오스크로 주문합니다. 글에 적힌 값은 아메리카노 5,000원, 에이드 6,500원, 휘낭시에 3,500원, 그릭 바스크 치즈케이크 8,500원입니다. 2026년 8월에 문을 열었고, 그 전에는 같은 자리에 「윤기」라는 카페가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 22일부터 9월 21일까지 15건이며, 그중 14건이 다녀온 글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가길 19-11, 1층 (성수동1가)
- 가격대₩3,500 – ₩8,500
- 면적면적 40 m² (약 12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8건 가운데 6건이 매일 10:00–22:00, 2건이 10:00–22:00 라고 적었습니다.
| 매일 | 10:00–22:00 | 8건 중 6건 |
|---|---|---|
| 요일 안 적음 | 10:00–22:00 | 8건 중 2건 |
| 라스트오더 | 21:30 | 6건 중 6건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 다녀온 14글 모두가 고양이를 적었습니다. 나이는 「120일」 남짓(두 글), 「100일이 좀 넘었다」(한 글), 「4개월」(한 글)로 적혔습니다. 벽에 인사하는 법이 붙어 있습니다 — 손등으로 턱밑과 볼을 쓰다듬고, 안아 보려면 사장님께 먼저 묻는다고 옮겨 적은 글이 있습니다. 머무는 내내 고양이가 자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같은 사람이 두 번 갔습니다).
- 웨이팅이 생겼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조금 지나니까 웨이팅까지」, 「주말 점심시간 지나고 나서부터」 줄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줄을 서지는 않았지만 자리가 없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일요일 오후 3시 반에 갔다가 자리가 없어 돌아갔고, 평일 12시 반부터 근처 회사원들로 만석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입구 마당에 대기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다섯 글이 안쪽 선반에 책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메모지와 편지지, 방명록도 있어서 미유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적어 두고 왔다는 글이 있고, 고양이 책도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네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그중 한 사람은 「매주 공부 or 독서」하러 간다고 적었습니다. 창으로 볕이 잘 든다고 적은 글도 넷입니다 — 오전 10시 넘어 햇살이 노랗게 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면 매장이 「넓은 편은 아니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14명이 말한 것
아메리카노
조용하다
1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4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가게에서 기르는 동물이 있다 14건 중 14건
- 커피 판매 14건 중 1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4건 중 7건
- 읽을 책이 있다 14건 중 5건
- 통창·채광 14건 중 4건
- 오픈 주방 14건 중 2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4건 중 2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4건 중 2건
- 대기 공간이 있다 1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4건 중 2건
- 혼자 14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겪어서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고, 자갈길을 지나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까지 자갈 사이 작은 돌길을 지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화장실이 깔끔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4건 중 10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11 |
우리가 모르는 것
- 2026년 9월에 운영이 바뀌었습니다. 8월 말~9월 초 글에서는 고양이가 홀과 의자 밑, 주방까지 돌아다녔고, 창가를 보는 1인 바좌석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9월 11일에 「현재 1인 좌석은 사라졌어요」, 고양이는 홀에 돌아다니지 않게 바꿨다고 덧붙였고, 9월 17일·20일 글은 고양이가 가드 안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9월 20일·21일 글도 바테이블이 있다고 적어서, 바석이 다 없어졌는지는 모릅니다.
- 음료가 「꽤 걸린 편」이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사장님 혼자 하기에는 손님이 많은 편이었다고 적은 글이 또 하나 있습니다. 사장님이 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셋입니다.
- 양은 1대1로 갈립니다. 한 글은 얼음이 적당해 에이드 양이 많았다고, 다른 한 글은 잔이 작아 양이 적다고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 1번출구에서 도보5분」, 뚝섬역에서 9분이라는 말은 지도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실제로 걸어간 길을 적은 글은 없고, 「골목이라 좀 헷갈려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조양장로교회 옆 골목으로 찾아오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적습니다. 친구와 간 글이 둘, 혼자 간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영업시간은 여덟 글이 「매일 10:00 - 22:00」으로 같게 적었고, 그중 여섯 글이 라스트오더 21:30을 적었습니다. 모두 정보 블록을 옮겨 적은 것이고,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값은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음료는 5,000~7,000원, 치즈케이크는 8,000~9,000원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텀블러를 쓰면 500원 깎아 준다는 말은 메뉴판을 옮겨 적은 것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81-1227은 두 글이 정보 블록에 옮겨 적었습니다. 예약이 되는지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근거 (1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카페] 귀여운 아기고양이가 있는 카페 미유 MEOW 서울숲 신상 .... 2026-09-21 · 춘간지의 간지나는 일상
- 서울숲 카페 ‘미유 MEOW’ 2026-09-20 · 맛있는 거 다 내 뱃속으로
- 서울숲 고양이카페 데이트 카페 추천|뚝섬역 미유 MEOW 아기고양이.... 2026-09-20 · 에르아룸 성수본점 신우쌤
- 서울신상카페 성수카페 먼치킨 아기고양이가 있는 미유MEOW 2026-09-17 · 알록달록 사진 일기장
- 서울숲 뚝섬역 카페 귀여운 아기 고양이가 있는 미유 2026-09-14 · sunny day ʚ◡̈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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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6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