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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국수·국수
칼국수·국수칼국수·국수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면집한식

미락바지락칼국수

블로그 글 16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뚝섬역에서 골목으로 조금 들어간 상원10길 8의 칼국수집입니다. 바지락칼국수·닭칼국수·닭곰탕이 모두 10,000원이고, 여름에는 콩국수(11,000원)를 냅니다. 주문은 자리의 태블릿·키오스크로 하고, 김치와 고추장아찌는 테이블의 통에서 덜어 먹습니다. 해물왕파전과 항아리막걸리를 곁들였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17건이고, 그중 1건은 다른 칼국수집 글 속 목록의 한 칸이며 직접 먹고 적은 글은 15건입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0길 8 (성수동1가,(지상1층))
  • 가격대₩8,000 – ₩11,000
  • 역에서 오는 길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55 m² (약 16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6건이 평일 11:00–21:30, 5건이 11:00–21:30, 5건이 일요일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평일11:00–21:3012건 중 6건
요일 안 적음11:00–21:30
일요일11:00–21:00
브레이크타임16:00–17:0012건 중 12건
라스트오더15:003건 중 3건
쉬는 날토요일11건 중 10건

따로 적지 않은 줄은 12건 중 5건이 적은 값입니다.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11건입니다. 바지락을 다 까 놓으니 「감자탕집 뼈통? 딱 그 크기통이 꽉 차유」라고 적은 글, 바지락을 손질하다 「손가락이 저려온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반대로 적은 글은 없습니다.
  2. 점심에는 기다린다고 겪어서 적은 글이 5건입니다. 「대기없이 먹으려면 11:30까지 가는게 좋다」고 적은 글이 있고, 11시쯤 가서 널널했지만 평일 12시부터 1시 30분 사이가 가장 붐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1시가 넘어서, 오후 2시쯤, 브레이크가 끝난 5시에 갔을 때는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예약은 따로 없고 가게 앞에서 웨이팅을 해야합니다」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3. 자리마다 있는 태블릿·키오스크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9건입니다. 주문할 때 바로 결제하는 선결제라 「여기요 주문이요 했다가 머쓱」했다는 글과, 태블릿에서 나눠 내기까지 된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4.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7건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요즘 진짜 만원으로 점심한끼 밖에서 해결하기 참 어려운데」처럼 칼국수 한 그릇 10,000원을 근거로 들었습니다. 해물파전만은 「가격이 비싼만큼 양도 많음」이라고 한 글이 적었습니다.
2개 더 보기
  1. 온누리상품권·서울페이를 쓸 수 있다고 적은 글이 3건입니다. 한 글은 입구에 붙은 안내를 보았고, 두 글은 상생페이백으로 받은 온누리를 쓸 곳을 찾다가 왔다고 적었습니다.
  2.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적은 출구와 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 뚝섬역 3번 출구 5분, 4번 출구 5분, 2번 출구 10분, 2호선 성수역 10분 정도입니다. 큰길에서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보여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2/16가장 많이 시킨 것
바지락칼국수
11/16가장 많이 나온 칭찬
양이 많다
0/16협찬이라고 밝힌 글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비싸지 않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16건 중 11건
비싸지 않다16건 중 7건
재방문했다16건 중 4건
깨끗하다16건 중 3건
느끼하지 않다16건 중 2건
맵지 않다16건 중 2건
튀김옷이 바삭16건 중 2건
직원이 친절16건 중 1건
육즙이 있다1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웨이팅이 있다16건 중 5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5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16건 중 9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6건 중 7건
  • 지역화폐 사용 16건 중 3건
  • 반찬 리필 16건 중 2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16건 중 2건
  • 지하에 있다 아니라고 16건 중 2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6건 중 2건
  • 포장 1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바지락칼국수 입니다 — 글 16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5개 더 보기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6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6건 중 2건

주차는 분명하지 않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2건, 가게 앞 한 자리에 바로 댔다고 적은 글이 1건, 앞에 한 자리가 보이지만 대기 어려워 보인다거나 잘 모르겠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여러 글 머리의 「주차불가」는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16건 중 1건
  • 아이와 함께 16건 중 1건
  • 가족과 16건 중 1건
  • 여럿이 16건 중 1건
  • 혼자 16건 중 1건
  • 차로 감 16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미락바지락칼국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역에서 걸어갔다고 적은 글이 7건입니다. 적은 출구와 시간은 글마다 다릅니다 — 뚝섬역 3번 출구 5분, 4번 출구 5분, 2번 출구 10분, 2호선 성수역 10분 정도입니다. 큰길에서 골목으로 조금만 들어가면 보여 찾기 어렵지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읽은 글 1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6건 중 2건

건물 1층이라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지하나 2층이라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모릅니다. 아기와 함께 간 글이 하나 있지만 들어가는 길은 적지 않았습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옮겨 적은 블록의 「내부공용화장실」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9101202030405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61
2025-072
2025-091
2025-101
2025-121
2026-022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83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매장 넓이는 갈립니다. 생각보다 넓다고 적은 글이 5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2건이고, 「아주 넓지는 않지만, 자리는 꽤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좌석 간격이 넉넉하지 않아 조용하지는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아기와 함께 간 글은 하나이고, 아기 식기나 아기 의자는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칼국수가 맵지 않아 아이와 먹기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는 한쪽으로 모이지 않습니다. 혼자, 부모님과 아기, 연인, 동료 셋이 각각 한 글씩이고 나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점심 직장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영업시간은 12건이 적었고 대부분 옮겨 적은 블록입니다. 평일 11:00~21:30, 브레이크타임 16:00~17:00, 토요일 정기휴무로 10건이 같고, 일요일은 21:00에 닫는다고 5건이 적었습니다. 2025년 7월의 한 글만 토요일에 열고 일요일에 쉰다고 달리 적었습니다. 브레이크 전 주문 마감을 15:00로 적은 글이 3건입니다. 전화(02-497-7749)는 7건이 적었고, 예약은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뚝섬역 칼국수 맛집 미락바지락칼국수 2026-09-03 · 사소한 즐거움 · 다음 색인
  2. 성수 미락바지락칼국수 닭칼국수 직장인 맛집 추천 후기 2026-09-03 · OHSAM STANDARD · 다음 색인
  3. [뚝섬역 맛집] 미락바지락칼국수|바지락칼국수·닭곰탕 점심 내돈내산 후기 2026-08-20 · (╹ڡ╹ ) · 다음 색인
  4. 미락바지락칼국수 성수동 콩국수 맛집 뚝섬역 점심 2026-08-06 · 리둥로그 · 다음 색인
  5. 뚝섬역 맛집 추천 미락바지락칼국수 성수동 맛집 점심 내돈내산 2026-08-05 · 오늘도 아녕해요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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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뚝섬 직장인 점심 맛집 미락바지락칼국수 후기 2026-02-05 · 오늘을 현담하다 · 다음 색인
  11. 성수동 맛집 미락바지락칼국수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2025-12-16 · amori ☆ · 다음 색인
  12. [뚝섬/성수역] 미락바지락칼국수 : 바지락칼국수맛집, 뚝섬역맛집 내돈내산, 뚝섬전맛집, 뚝섬막걸리... 2025-10-11 · oooy.candoit · 다음 색인
  13. [뚝섬 칼국수] 성수동 미락 바지락칼국수(feat. 닭칼국수) 2025-09-25 · 뚜꾸 엄마아빠 세상 · 다음 색인
  14. 성수동 맛집 미락바지락칼국수랑 해물파전 조나게 맛나네 2025-07-19 · 희희 블로그 · 다음 색인
  15. 성수동 뚝섬역 직장인 성수맛집 [미락바지락칼국수] 시원한 국물 2025-07-18 · 단디의 단디단 여행 · 다음 색인
  16. [서울/성수] 바지락이 한가득! 정감 가득한 성수 ‘미락바지락칼국수’ 솔직 후기 🍜 2025-06-23 · 양갱 이야기 · 다음 색인

후보 486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