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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한식

뮐

meule

자료 기준 · 발행 ·

뮐은 서울숲2길 골목, 엘리베이터 없는 붉은 벽돌 건물 3층에 있는 한우 코스 집입니다. 점심 없이 저녁에만 열고, 한 타임에 열 명 안팎이 긴 바 테이블에 앉아 카르파치오·꼬치구이·채끝 스테이크·안심 스테이크·백짬뽕·디저트 여섯 접시를 먹습니다. 코스는 한 가지뿐이고, 1인 66,000원이던 값이 2026년 1월 1일부터 72,000원이 되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하며,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글이 17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1월부터 2026년 8월까지 29건이고, 그중 2건은 남의 가게 글이라 치웠으며 27건이 직접 다녀온 글입니다.

숯불 꼬치구이
숯불 꼬치구이 27/27 이 시켰습니다글 27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5, 3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08-3498
가격대₩7,000 – ₩72,000
면적58 m² (약 17평)
영업상태영업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12건 가운데 11건이 17:00–21:3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17:00–21:30 12건 중 11건 마지막 2026-06
쉬는 날월요일 12건 중 12건 마지막 2026-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값은 싸다는 쪽입니다. 값을 다룬 글 23건 가운데 20건이 이 값이면 비싸지 않다고 적었고(「갓성비」), 1건은 「처음엔 좀 비싸다고 느낄 수 있는데」 다 먹고 나면 만족스럽다며 결론을 미뤘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한 글은 「투쁠 이상의 고기 품질을 기대하고 간다면」 실망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2. 코스 끝의 백짬뽕은 맵습니다. 맵다고 적은 글이 12건이고, 「얼큰」「칼칼」이라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하얀 국물이라 순할 줄 알았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2024년 11월 글 하나는 같이 간 사람이 「엄청 매워하더라고요」라며 매운 것을 못 먹으면 고추를 빼라고 적었습니다.
  3. 직원과 사장의 응대를 좋게 적은 글이 15건입니다. 생일이나 기념일이라고 알리면 디저트에 초를 꽂아 준다는 글이 여럿입니다. 남자친구의 새우 알레르기를 미리 DM으로 알렸더니 백짬뽕을 「아예 따로 조리를 해주시겠다고」 했다는 글, 쏟은 와인에 젖은 소스를 다시 내주고 잔도 바꿔 주었다는 글이 있습니다. 코스 끝에 「까스 meule」 스티커를 붙인 활명수를 준다는 글도 여럿입니다.
  4. 조용합니다. 9건이 조용하다고 적었고(「떠들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 연기 나는 고깃집과 다르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고기는 테이블에서 굽지 않고 뒤 주방에서 구워 나옵니다.
  5. 음식은 뒤쪽 주방에서 만들어 나오고, 앞의 바에서는 음료와 차만 만듭니다. 3건이 오픈 키친이 아니라고 적었고, 앞에서 구워 주는 줄 알았다가 아쉬웠다는 글도 있습니다. 2025년 2월에 다녀온 1건만 오픈 키친이라고 적었습니다.
  6. 외투와 가방을 거는 옷장이나 행거가 따로 있다고 6건이 적었습니다.
  7. 양이 모자랄까 걱정했다가 배불렀다는 글이 9건입니다. 특히 마지막 백짬뽕 양이 많다는 말이 거듭 나오고(「면은 왜 곱빼기 같쥬」), 다 못 먹고 남겼다는 글도 있습니다. 1건은 잘 먹는 사람에게는 부족할 수도 있다고 적었습니다.
  8. 연인이나 부부와 기념일·생일에 간 글이 13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친구와 간 글은 5건, 동생과 간 글은 1건입니다. 차로 갔다고 적은 글은 3건입니다.
  9. 술을 꼭 시키지 않아도 된다고 3건이 적었습니다. 글라스 와인, 하이볼, 위스키, 병맥주, 소주가 있고 맥주는 병맥주뿐입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20건)와 「직원이 친절」(1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27건 중 20건
직원이 친절27건 중 15건
맵다27건 중 12건
양이 많다27건 중 9건
조용하다27건 중 9건
육즙이 있다27건 중 3건
고기가 두툼27건 중 2건
깨끗하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7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7건 중 2건
느끼하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전 좌석이 바(다찌)석그렇다 4 · 아니다 6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17건
와인 판매27건 중 12건
지하에 있다27건 중 9건 — 아니라고
맥주 판매27건 중 6건
짐 보관27건 중 6건
엘리베이터27건 중 5건 — 아니라고
오픈 주방27건 중 3건 — 아니라고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3건
주류 1인 1잔 필수27건 중 3건 — 아니라고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7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2건
주방에서 다 구워 나온다 — 테이블에 불판이 없다27건 중 1건
반찬 리필27건 중 1건
시즌 장식27건 중 1건
노키즈존27건 중 1건
통창·채광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한우 코스 입니다 — 글 27건 가운데 27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6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7건 중 1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6건

가게 주차장이 없다고 본문에 적은 글이 6건입니다. 차로 간 3건은 뚝섬유수지·성수1가1동 같은 근처 공영주차장을 썼습니다. 1건만 「건물 지하 이용 가능, 단 협소함 주의」라고 적어 다른 글들과 다릅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13건
친구와27건 중 5건
차로 감27건 중 3건
가족과27건 중 1건

가는 길

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9 (읽은 글 27건)
엘리베이터그렇다 0 · 아니다 5 (읽은 글 2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7건 중 2건

엘리베이터가 없습니다. 5건이 엘리베이터가 없어 3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엘베는 없어요 계단 이용합시다」). 3층에 있다고 겪어 적은 글은 9건이고, 1층의 다른 가게 간판이 더 잘 보여 헤맸다는 글이 있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는 글도, 입구 턱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다만 엘리베이터 없는 3층이라 계단을 올라야 한다는 글이 5건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밖으로 안나가도 되고」). 한 글은 화장실이 「넓고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남녀가 나뉘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0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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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3
2025-111
2025-126
2026-012
2026-021
2026-031
2026-051
2026-063
2026-072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 배치는 글마다 조금씩 다르게 적었습니다. 모든 자리가 바 테이블이라고 적은 글이 4건, 끝자리처럼 마주 보는 자리도 있다고 적은 글이 6건, 결론이 안 선 글이 3건입니다. 마주 보는 자리를 적은 글은 끝의 두 자리나 「4인이 마주 보고 앉을 수 있는 자리」를 말합니다. 예약 시간에 온 순서대로 자리를 고른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 역에서 걸어갔다고 겪어 적은 글은 3건입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8분, 역에서 10분이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뚝섬역 도보 10분」이라는 안내는 더 많지만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성수역 4번 출구에서 5분이라고 적었는데 다른 글들과 맞지 않습니다.
  • 가게 앞에서 줄 서서 기다렸다는 글은 없습니다. 예약제라 기다림 대신 예약 경쟁을 적었습니다. 연말 주말은 꽉 차서 빈자리 알림을 걸어 두고 여러 번 시도했다는 글이 있습니다. 「웨이팅 거의 없음」이라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 영업시간은 시기에 따라 갈립니다. 2025년 7월까지의 글은 평일 19:00 한 타임, 주말 두 타임으로 적었고, 2025년 10월부터의 글은 화~일 17:00·19:30 두 타임으로 적었습니다. 지금 시기 글 가운데 영업시간을 17:00-21:30으로 적은 글이 11건, 17:00-21:00으로 적은 글이 1건이며, 월요일 휴무는 12건이 같게 적었습니다. 그중 여럿은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값이 올랐습니다. 2025년 글은 코스 1인 66,000원, 2026년 1월 1일부터는 72,000원입니다. 글라스 와인 값은 7,000원이라는 글 3건과 9,000원이라는 글 3건으로 갈리고, 시기로도 가려지지 않습니다. 콜키지는 와인 병당 30,000원, 위스키 병당 50,000원이고 최대 1병이라고 적었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08-3498은 7건이 적었습니다. 예약은 캐치테이블로 받고, 전화로 예약해 봤다는 글은 없습니다. 2025년 봄 글은 예약금 33,000원(식사 후 환불)을 적었고, 2025년 가을부터의 글은 예약금이 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 코스 구성이 두 번 바뀌었습니다. 처음 판을 적은 글 4건은 김 페스토 채끝 구이, 구운 대파를 곁들인 치마살 꼬치, 캐비어 올린 안심, 차돌 백짬뽕이었습니다. 2025년 4월 글부터는 호우바 부채살 숯불구이, 그린소스 채끝, 우엉튀김 안심으로 바뀌었고, 2026년 2월 글부터는 볏짚 훈연 등심 꼬치, 누룩소금 숙성 채끝, 팽이버섯 튀김 안심으로 바뀌었습니다. 디저트는 글마다 다릅니다.
  • 코스는 1시간 30분 남짓 걸립니다. 코스 사이가 길다거나 음식이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2건입니다. 한 글은 접시가 데워져 있지 않아 음식이 「조금씩 식어서 나온다」고 적었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여러 글에 나오지만 대부분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본문에서 노키즈존이라 어른끼리 먹기 좋다고 적은 글은 1건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2025년 12월 글과 2026년 6월 글 2건은 「한옥 느낌의 고풍적인 갤러리」「긴 바 테이블 하나」「총 8석」 같은 문장을 거의 그대로 함께 씁니다. 그래서 이 두 글의 좌석 이야기는 세지 않았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제 돈으로 먹었다고 적은 글이 10건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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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건초더미를 담은 한우 코스요리, 성수동 뮐(meule) 방문 후기 2026-07-20 · Dong9yu'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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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서울숲] 가성비 좋은 소고기 오마카세 "뮐" meule 코스요리 2024-11-13 · 슈마일의 여행 맛집 기록 : )

후보 263건을 모두 열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