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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멕시칸

모리몰리

MORIMOLY

블로그 글 20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모리몰리는 성수동 성수일로3길 골목,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에 있는 김 타코 집입니다. 또띠아 대신 튀긴 김을 쉘로 쓰고, 그 안에 밥을 깐 뒤 닭다리살·새우·연어·와규 같은 토핑을 올립니다. 타코 한 메뉴를 시키면 두 피스와 감자튀김이 같이 나오고, 메뉴판을 옮긴 글들에 적힌 값은 12,900원에서 16,900원입니다. 1층은 주방과 주문대이고, 키오스크나 자리의 QR로 주문한 뒤 1층에서 음식을 받아 2·3층에서 먹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31일부터 9월 29일까지 30건입니다. 그중 성수 매장에 다녀온 21건(7월 31일~9월 15일)을 셌고, 부산 서면 삼정타워 팝업 글 6건과 다른 가게 글 3건은 치웠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3길 3-5, 지하1~3층 (성수동1가)
  • 가격대₩8,000 – ₩16,900
  • 역에서 오는 길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131 m² (약 40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13건 가운데 10건이 매일 11:00–21:00, 3건이 11: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1:00–21:0013건 중 3건
매일11:00–21:0013건 중 10건
라스트오더20:306건 중 6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주문하고 가져오는 것은 손님 몫입니다. 키오스크나 자리의 QR로 주문했다고 적은 글이 열 건입니다. 음식이 되면 알림을 받고 1층으로 내려가 직접 가져온다고 적은 글들이 있고, 한 글은 「사용한 용기 역시 다시 1층으로 가지고 내려가 반납」한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은 트레이를 들고 「좁은 계단을 오르내려야」 해서 3층 손님은 계단을 여러 번 탄다고 적었습니다. 물·물티슈·비닐장갑은 층마다 있는 셀프바에서 가져옵니다.
  2. 김 쉘이 눅눅해지지 않았다는 말이 거듭 나옵니다. 열네 글이 쉘이 바삭했다고 적었고, 한 글은 「김이 눅눅하지 않고 계속 바삭」했다고, 습한 날 간 글은 「바삭해서 놀랐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쉘이 하드쉘 또띠아처럼 부서지지 않아 흘리지 않고 먹었다는 글도 있습니다. 포장해 서울숲에서 먹은 한 글만 「좀 눅눅했음」이라고 적었고, 날씨나 포장 탓인지는 모르겠다고 덧붙였습니다.
  3. 타코 한 접시가 한 끼가 됩니다. 쉘 안에 밥이 깔려 있고 감자튀김이 따라 나와서, 열세 글이 생각보다 든든했다고 적었습니다. 살사교자만두를 더 시킨 한 글은 「생각보다 양이 많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감자튀김은 갈립니다 — 한 글은 「따뜻하지 않았고」 바삭함이 사라졌다고, 다른 한 글은 「따끈하게 튀겨져」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4. 여섯 글이 지하철역에서 걸어갈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에서 약 5분이라는 글과 뚝섬역 5번 출구에서 약 10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블로거 20명이 말한 것

14/20가장 많이 시킨 것
모리몰리타코
14/20가장 많이 나온 칭찬
튀김옷이 바삭
0/20협찬이라고 밝힌 글

2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튀김옷이 바삭」(14건)와 「양이 많다」(1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튀김옷이 바삭20건 중 14건
양이 많다20건 중 13건
매장이 넓다20건 중 6건
직원이 친절20건 중 3건
깨끗하다20건 중 2건
육즙이 있다20건 중 2건
음식이 빨리 나온다20건 중 2건
비싸지 않다20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느끼하다20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0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20건 중 17건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20건 중 10건
  • 테이블 자리가 있다 20건 중 7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20건 중 6건
  • 맥주 판매 20건 중 6건
  • 포장 20건 중 6건
  • 오픈 주방 20건 중 5건
  • 주문 즉시 조리 20건 중 3건
  • 리뷰 이벤트 20건 중 3건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20건 중 3건
  • 냉방 20건 중 2건
  • 남녀 화장실 구분 20건 중 1건
  • 반려동물 동반 가능 20건 중 1건
  • TV 20건 중 1건
  • 야외 테라스 자리 2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모리몰리타코 입니다 — 글 20건 가운데 14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6개 더 보기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0건 중 2건

가게에 딸린 주차장은 없습니다. 차로 간 한 글은 건너편 성수1가1동 공영주차장이 만차여서 약 538m 떨어진 성수문화복지회관 주차장에 댔다고 적었고, 다른 한 글은 「주차가 아쉬워용」이라 적었습니다. 「주차 불가」를 적은 나머지 글들은 가게 안내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20건 중 3건
  • 혼자 20건 중 2건
  • 가족과 20건 중 1건
  • 차로 감 20건 중 1건
  • 친구와 20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모리몰리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여섯 글이 지하철역에서 걸어갈 거리라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역에서 약 5분이라는 글과 뚝섬역 5번 출구에서 약 10분이라는 글이 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0건 중 17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0건 중 3건
남녀 화장실 구분20건 중 1건

1층에는 먹는 자리가 없고 앉는 곳은 위층입니다. 열일곱 글이 2층이나 3층에서 먹었거나 그 자리를 적었습니다. 바 자리와 테이블이 다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라 혼자 가도 앉을 곳이 있습니다. 어느 층이 바인지는 갈립니다 — 세 글은 3층이 바 자리라고, 한 글은 2층이 벽을 보고 앉는 자리이고 3층에 일반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이른 7월 31일 글은 「1층과 2층」만 적었고, 8월 5일 글은 손님이 적은 시간이라 「2층만 운영」했다고 적었습니다.

등록 주소는 「지하1~3층」이지만 지하로 내려가 앉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지하부터 3층까지」라고 적은 두 글도 주소를 옮긴 말로 보여 세지 않았습니다. 지하에 자리가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겪은 것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자리가 2·3층이고 화장실이 옥탑이라 계단으로 오른다고 적은 글이 여럿이고, 손님이 타는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글이 「음식은 엘리베이터를 이동」한다고 적었지만 음식을 올리는 승강기로 읽혀 세지 않았습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은 건물 맨 위 옥탑(루프탑)에 있다고 세 글이 적었습니다. 그중 한 글은 남녀가 나뉘어 있다고, 「맨 꼭대기라 화장실 가려면 운동 되네요」, 「계단에 손잡이가 없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0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0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1
2026-0818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주말 점심 피크에 갔는데 「바로 테이블에 착석」했다는 글이 하나이고, 저녁 5시쯤 갔다가 6시가 가까워지자 「테이블 꽉 찼어용」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모두 2026년 7~9월 개업 직후의 글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 값은 메뉴판을 옮긴 글들로만 압니다. 2026년 8월과 9월 글이 모리몰리타코·갈릭버터새우타코 14,900원, 새우튀김타코 12,900원, 연어타르타르·우니육회·트러플와규타코 16,900원, 사이드 8,000원으로 같게 적었습니다. 두 글은 성수치고 부담스럽지 않다고 적었고, 한 글은 1만 원 중반대 세트에 감자튀김이 식어 나오면 「가격 만족도는 낮아집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맥주 값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부산 팝업의 한 개 7,900원은 이 매장 값이 아닙니다.
  • 영업시간은 열세 글이 매일 11:00~21:00로 같게 적었고, 라스트오더 20:30을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거의 다 가게 안내를 옮긴 줄이라 직접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2026년 8월 17~18일 휴무와 9월 13~18일 내부 공사 공지도 옮겨 적혀 있었습니다.
  • 2026년 9월 13일부터 내부 공사가 있었습니다. 9월 15일 글이 「현재 내부 공사 진행중 26.09.13 ~ 26.09.18(금)」이라는 공지를 옮겨 적었습니다. 공사 뒤 매장을 다녀온 글은 아직 없어서 자리 배치나 메뉴가 바뀌었는지는 모릅니다.
  • 전화는 0507-1397-2033으로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010-7936-3276을 적었습니다.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대표 메뉴 모리몰리타코의 고기를 두고 말이 갈립니다. 여섯 글이 저온 조리한 닭다리살이라고 적었고(대개 메뉴 설명을 옮긴 것입니다), 두 글은 간장에 절인 고기, 한 글은 「돼지고기」, 한 글은 「소고기(사태고기 같은 부위?)」라고 적었습니다.
  • 2026년 8월 9~15일에 올라온 글 가운데 네 건이 가게 소개문 문구(「정통 일식의 타협 없는 신선함」, 「THE BITER」 캐릭터 굿즈, 「서울숲 피크닉이나 홈파티 메뉴」)를 거의 그대로 옮겼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같은 틀이라 그 글들의 칭찬은 덜 무겁게 읽었습니다. 제 돈으로 먹었다고 영수증을 붙인 글은 하나입니다.
  • 부산 서면 삼정타워 팝업(2026년 9월 4~17일)을 다룬 글 여섯 건은 세지 않았습니다. 그 글들의 「양이 너무 작다」, 한 개 7,900원, 4피스 세트 같은 말은 성수 매장 것이 아닙니다.

근거 (2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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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94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2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