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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면집일식

멘야코노하 성수

MENYA KONOHA

자료 기준 · 발행 ·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왕십리로4길 골목에 있는 일본식 라멘집입니다. 쌍문동코츠라멘(돈코츠)·니보시시오라멘·해장라멘이 10,000원, 마제소바가 10,500원, 비빔교자가 5,000원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왼쪽 키오스크에서 먼저 결제하고 자리를 안내받으며, 밥은 한쪽 밥솥에서 값 없이 떠 먹습니다. 자리는 바(다찌)석이 대부분이고 테이블이 몇 개 있습니다. 먹었다고 적은 글은 15건입니다.

쌍문동코츠라멘
쌍문동코츠라멘 8/15 이 시켰습니다글 8건을 바탕으로 AI 가 만든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이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0-1,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26-3159
가격대₩5,000 – ₩10,500
면적31 m² (약 9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글 5건 가운데 5건이 월~토 11:30–20:00, 2건이 일요일 11:30–17:00 라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월~토11:30–20: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일요일11:30–17:0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30 5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월~토15:00–17:30 5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월~토19: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일요일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점심 피크에는 기다립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평일 12시에 가서 30분 정도, 점심에 만석이라 밖에서 10분 정도, 그리고 11시 30분 오픈에 맞춰 갔는데 11시 31분에 테이블이 차고 11시 40분에는 모든 자리가 차서 밖에 사람들이 섰다고 적은 글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는 두 글은 토요일 오후 5시 30분(브레이크타임이 끝날 때)과 평일 저녁에 갔습니다. 줄을 서기 전에 안쪽 키오스크에서 먼저 주문하고 영수증을 들고 기다리라고 적은 글이 있고, 그 글은 가게 밖에 의자가 4개 정도 있었지만 비가 와서 다들 서서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2. 간을 맞춰 줍니다. 라멘을 낼 때 짜거나 싱거우면 말해 달라고 먼저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짜다고 적은 두 글은 둘 다 말하자 육수를 더 받아 입맛에 맞게 넣어 먹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두 라멘 모두 짜지 않아 좋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3. 맵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넷은 해장라멘을 두고 「얼큰하고 칼칼해서」 같은 말을 했고, 하나는 비빔교자와 마제소바의 매콤함·마라향을 적었습니다. 해장라멘을 먹은 한 글은 「보기보다 맵지 않고 은은하게 얼큰」하다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4. 돈코츠 라멘의 차슈가 두툼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라멘에 들어가는 차슈가 나 이렇게 두꺼운거 처음 봄」. 차슈 옆에 수제 고기완자가 들어간다는 것을 이 집의 특징으로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5. 바석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바석과 함께 테이블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테이블 수는 「4인 테이블은 딱 2개」, 「4인석 1개_2인석 1개」, 「두 개 있는 테이블」로 적혔고, 한 글만 4인 테이블이 4개 정도라고 다르게 적었습니다. 1인석 좌우에 투명 칸막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6. 매장이 좁거나 아담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개인 소지품은 의자 아래에 두고, 충전기·앞치마·물티슈는 셀프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7. 값이 부담 없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성수에서 라멘 한 그릇 10,000원을 두고 「가성비」라는 말을 쓴 글이 여럿입니다.

블로거 11명이 말한 것

1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맵다」(5건)와 「비싸지 않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맵다11건 중 5건
비싸지 않다11건 중 5건
느끼하지 않다11건 중 3건
양이 많다11건 중 3건
고기가 두툼11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1건 중 2건
육즙이 있다11건 중 2건
조용하다11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11건 중 5건
간이 세다11건 중 2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1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1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1건 중 8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11건 중 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1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1건 중 2건
충전11건 중 2건
대기 공간이 있다11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쌍문동코츠라멘 입니다 — 글 11건 가운데 8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1건 중 1건

주차를 겪어 적은 글은 하나로, 주차가 어려우니 근처 공영주차장에 대고 오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글의 「주차 불가」는 영업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친구와11건 중 4건
가족과11건 중 1건
여럿이11건 중 1건
혼자11건 중 1건

가는 길

멘야코노하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몇 층인지, 들어갈 때 계단이 있는지 겪어서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 있지만 주소의 글자일 뿐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갔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매장이 좁고 바석이 대부분이라는 것까지만 적혔습니다.

이 가게 화장실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휠체어가 들어가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1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1건 중 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5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74
2026-083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은 다섯 글이 적었고 다섯 모두 글머리의 영업 정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월~토 11:3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7:30은 다섯 글이 같습니다. 일요일은 갈립니다 — 세 글은 일요일 휴무, 두 글은 일요일 11:30-17:00이라고 적었고, 모두 2026년 7~9월 글입니다.
  • 2026년 7월의 한 글이 「500원 인상됨」이라고 적었지만, 4월부터의 글이 적은 라멘 값은 모두 10,000원이고 그 전 값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언제 올랐는지는 모릅니다.
  • 가 보지 않고 쓴 목록 글이 넷이고, 그중 하나는 네이버 방문자 리뷰를 통째로 옮겨 붙인 글입니다(「쌍문동 시절부터 업력이 쌓인」 같은 말도 여기서만 나옵니다). 이 넷은 세지 않았습니다. 일기 속에 한두 줄로만 나오는 글도 다섯이어서, 먹었다는 것 외에는 센 것이 없습니다.

근거 (1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숲/뚝섬/성수 라멘 맛집] 멘야코노하 성수 2026-09-25 · Wenie Genie
  2. 뚝섬역 라멘 맛집 멘야코노하 성수, 쌍문동코츠라멘 먹어본 후기 2026-09-25 · 무니로그
  3. 성수 멘야코노하 내돈내산 후기 ㅣ 니보시시오라멘, 해장라멘 2026-09-20 · 먹박사도전기 · 다음 색인
  4. 성수라멘맛집 멘야코노하, 라멘맛집 고민 끝 해장라멘부터 돈코츠.... 2026-09-04 · ⠀
  5. 뚝섬 | 깔끔한 일본식 라멘 멘야코노하 성수 솔직후기 (혼밥, 주차) 2026-08-12 · .*.。주니의 하루。*゚ · 다음 색인
  6. 성수 뚝섬 라멘 맛집|깔끔한 니보시와 진한 돈코츠, 멘야코노하 성.... 2026-08-08 · 경복원룸 스테이
  7. 성수 라멘, 멘야 코노하 점심 돈코츠라멘 2026-08-01 · 모든 기록 저장소
  8. 뚝섬 라멘 맛집 멘야코노하 성수 메뉴 가격 후기 2026-07-24 · Happy Day ♪
  9. 2026년 4월 2주차 2026-07-22 · JUST DO IT, JUST DO EAT
  10. 성수 라멘 맛집 멘야코노하 해장라멘부터 쌍문동코츠라멘까지 2026-07-17 · UZZI log
  11. 월간보따리 | 2026년 6월의 기록 2026-07-05 · BODDARI · 다음 색인

후보 332건을 모두 열어 1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