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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
타코타코 라는 음식을 AI 로 그린 그림입니다. 이 집에서 찍은 사진도, 이 집 메뉴를 보고 그린 것도 아닙니다. © 길포스트 ·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멕시칸

맷돌

MATTDÓL

블로그 글 12건을 끝까지 읽고 정리했습니다근거 보기 →

맷돌은 성수동 성덕정길, 성수역에서 떨어진 옛 골목의 주택가에 있는 멕시코 타코 코스 집입니다. 저녁에만 열고, 1인 39,000원짜리 테이스팅 코스 하나를 냅니다 — 옥수수 한입거리로 시작해 타코·토스타다 여섯 가지와 부뉴엘로 디저트로 끝납니다. 과카몰레 딥·살사 마차(각 9,000원)를 코스 앞에 더 시킨 글이 많았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6월 5일부터 10월 1일까지 24건이고, 그중 이 집에 다녀와서 쓴 글이 12건입니다. 나머지 12건은 광주의 콩국숫집 「맷돌」, 맷돌감자탕, 2호점 「세인트」처럼 다른 가게 글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자료 기준 · 발행 ·

위치와 시간

  •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63, 선출빌딩 1층 3호 (성수동1가)
  • 가격대₩9,000 – ₩39,000
  • 역에서 오는 길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 면적면적 45 m² (약 14평) · 영업상태 영업

언제 여나

글 4건 가운데 4건이 18:00–21:00 라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요일 안 적음18:00–21:004건 중 4건
라스트오더20:004건 중 4건
쉬는 날월요일, 일요일3건 중 3건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영업시간은 우리가 글에서 센 것입니다. 가게가 말없이 바꾸기도 하니, 가기 전에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한 번 더 확인해 보세요. 플레이스에서 영업시간 확인

이 집의 특색

  1. 예약하고 갑니다. 열두 글 가운데 열 글이 캐치테이블로 예약했다고 적었습니다. 얼마나 앞서 잡았는지는 「3~4주 뒤에나 가능」, 「거의 2달 뒤 날짜」, 「두 달 전에 예약」, 「3개월 전에는」으로 갈립니다. 주말은 차 있어도 평일 저녁에는 취소표가 잘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취소가 뜨자마자 잡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 역에서 멉니다. 가는 길을 적은 다섯 글 가운데 두 글이 성수역에서 마을버스를 탔고(한 글은 「마을버스13번」, 「걸었다면 사망했을 것」), 한 글은 「15~20분은 돼서 찾아가기 힘들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한여름에는 마을버스나 택시를 권했습니다.
  3. 작은 방입니다. 자리를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두 글이 2인 테이블 여섯과 4인 테이블 하나라고 셌고, 그중 한 글은 8인 룸도 하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른 두 글은 「5개 정도」, 「총 5테이블」이라 적었습니다. 주방이 열려 있다고 적은 글이 셋, 「반오픈키친정도」라고 한 글이 하나입니다. 매장이 넓지 않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4. 다섯 글이 직원을 좋게 적었습니다. 메즈칼 병을 가져와 다시 설명해 주었다, 품절된 스파클링 대신 더 비싼 병을 같은 값에 주었다, 생일이라고 하자 메즈칼 한 잔을 서비스로 주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직원이 한 명뿐인 동안 서빙이 느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1개 더 보기
  1. 술을 꼭 시킬 필요는 없다고 두 글이 적었습니다(「1인 1주류 필수가 아닌곳」). 와인을 가져간 글이 하나이고, 콜키지가 1만원이었다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2/12가장 많이 시킨 것
타코 테이스팅 코스
5/12가장 많이 나온 칭찬
직원이 친절
0/12협찬이라고 밝힌 글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양이 많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12건 중 5건
양이 많다12건 중 3건
비싸지 않다12건 중 2건
조용하다12건 중 1건
재방문했다12건 중 1건
깨끗하다12건 중 1건
맵다12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간이 세다12건 중 2건
좁다12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12건 중 1건
느끼하다12건 중 1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예약할 수 있다 12건 중 10건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12건 중 6건
  • 와인 판매 12건 중 3건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12건 중 2건
  • 오픈 주방 12건 중 3건
  • 주류 1인 1잔 필수 아니라고 12건 중 2건
  • 룸(별실)이 있다 12건 중 1건
  • 맥주 판매 12건 중 1건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가장 많이 시킨 것은 타코 테이스팅 코스 입니다 — 글 12건 가운데 12건.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메뉴 8개 더 보기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2건 중 1건

차로 간 글은 하나이고, 「주차 불가능 주변 공영주차장에 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차 한 대가 서 있는 것을 봤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는 다른 두 글의 말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누구와 왔나

  • 친구와 12건 중 4건
  • 데이트 12건 중 2건
  • 차로 감 12건 중 1건

어디에 있나

맷돌 위치가 표시된 지도

역에서 오는 길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들어갈 수 있나

가게가 몇 층에 있는지, 계단이 있는지 다녀온 글 가운데 적은 글이 없습니다. 주소에 「1층」이라 되어 있을 뿐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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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6-066
2026-071
2026-081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코스 구성은 철마다 바뀝니다. 2026년 5~6월 글의 코스에는 갑오징어 토스타다와 피쉬 타코(달고기)가 있었고, 6월 말 글부터는 피쉬 타코 대신 양고기 타코가 나왔습니다. 8월 19일에 다녀온 글은 안키모 새우 토스타다를 「8/19일에 출시된 새 메뉴」라고 적었고, 9월 글들의 코스에는 갑오징어가 없었습니다(「먹어보고 싶었는데 아쉽」). 7월 글 하나는 와인 페어링을 「수지타산이 안맞아 없애셨다」고 적었고, 9월 글 둘은 메즈칼 페어링(34,000원)을 시켰습니다.
  • 값: 코스가 1인 39,000원이라고 일곱 글이 적었고, 2026년 9월 8일 글 하나만 「1인 3만원」이라 적었습니다. 추가 메뉴는 9,000원, 메즈칼 페어링은 34,000원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두 글이 「합리적인 가격」, 「비교적 괜찮은 가격」이라 적었습니다.
  • 양은 갈립니다. 코스만으로 배가 불렀다고 적은 글이 셋, 「성인 남자라면 분명 부족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간이 세다고 적은 글이 둘(「간이 꽤 센편」, 「조금(많이) 짰습니다」), 간이 세지 않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시끄러운지는 두 글이 다르게 적었습니다. 6월 글은 「시끄럽지 않구」라 적었고, 9월 글은 스피커 옆자리라 노랫소리가 커서 대화가 불편했다고 적었습니다 — 같은 글이 스피커 옆만 아니면 대화하기 좋다고 덧붙였습니다.
  • 가게 앞에서 줄을 섰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모두 예약하고 갔기 때문으로 보이며, 예약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갔는지 적은 글은 여섯입니다. 친구와 간 글이 넷, 연인·남편과 간 글이 둘입니다. 아이와 간 글은 없습니다.
  • 노키즈존이라는 말은 한 글이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이고, 직접 겪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은 네 글이 화~토 18:00-21:00, 라스트오더 20:00, 월·일요일 휴무로 똑같이 적었지만, 넷 다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것입니다.
  • 전화번호 0507-1349-2948을 두 글이 적었습니다. 전화로 예약을 받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예약한 글은 모두 캐치테이블을 썼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서울 / 성동구 성수동} 타코가 코스로 나오는 | 미쉐린 가이드 빕 구.... 2026-09-26 · 주먹이의 히든스팟 공유함
  2. 성수 [맷돌] 미쉐린 빕구르망 타코 테이스팅 코스 메즈칼 페어링 후.... 2026-09-19 · 미식하니! 해피하니?
  3. 성수 맷돌 미쉐린 타코 코스와 메즈칼 페어링 2026-09-19 · 놀고 먹는 블로그
  4. 성수 타코 맛집. 맷돌 성수. MATTDOL. 미슐랭 타코 코스. 🗿🤌🏻🌮🌮 2026-09-08 · 조리미세상 · 다음 색인
  5. 성수•• 맷돌 (미쉐린 가이드 서울 타코 코스 맛집) | 내돈내산 솔직한 후기 2026-08-01 · eat, play, sleep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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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성수 맷돌 맛집 후기 여긴 진짜 가지 마세요... 제가 또 가야 해요 2026-06-05 · 육덕진 필라테스강사의 살아가는이야기 · 다음 색인

후보 32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