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룸템퍼레이처
ROOM TEMPERATURE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룸템퍼레이처는 성수동 메인 거리에서 벗어난 주택가 골목, 성덕정9가길 6 1층에 있는 비건·유기농 브런치 가게입니다. 성수역과 서울숲역 어느 쪽에서도 걸어서 10~18분이라 가깝지 않고, 성수동 와인바 「퍼윅」이 낸 두 번째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차림표에 고기가 든 메뉴가 없습니다 — 대파(릭)를 올린 작은 피자, 프렌치 오믈렛, 사워도우 위의 찬 토스트들, 오븐에서 부풀린 팬케이크, 그릭 요거트, 파스타 두어 가지가 전부이고 디저트는 쌀가루와 저당 설탕으로 만든다고 적혀 있습니다. 프로슈토가 든 샌드위치를 버섯으로 바꿔 비건으로 먹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커피는 에이치커피로스터스 원두로 내리는 필터커피고 디카페인도 같은 원두이며, 낮에도 잔으로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저녁 장사를 하지 않습니다 — 평일은 오후 다섯 시, 토·일은 여섯 시에 닫고 월요일에 쉽니다.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고 뒷마당에 테라스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부터 2026년 2월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9가길 6,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83-0246 |
| 가격대 | ₩4,000 – ₩19,000 |
| 면적 | 52 m² (약 16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주말 | 10:00–18: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2 |
|---|---|---|
| 영업시간 | 평일 | 10:00–17:00 6건 중 5건 마지막 2026-02 |
| 쉬는 날 | 월요일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2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자리가 아홉에서 열 남짓입니다. 세어 본 사람이 여럿인데 숫자가 서로 맞습니다 — 「2인석 네 개와 중앙에 4인 테이블 하나」가 셋, 「테이블 네 개와 중간에 큰 다이닝 테이블」이 하나, 「5팀 정도 받을 수 있다」가 하나, 「테이블은 여섯 개 정도」가 하나입니다. 가운데 긴 원목 식탁이 이 집의 중심이고 화병이 놓여 있어서 그 자리를 명당으로 꼽은 글이 둘입니다. 보조 의자가 있어 세 사람이나 여섯 사람도 앉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좁다는 말을 나쁘게 쓴 사람은 없습니다 — 「친구네 집에 초대받아 온 것 같은 편안함」·「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로 적었습니다. 다만 가방 둘 자리가 마땅치 않아 입구의 여분 의자를 끌어다 짐을 올린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뒷마당에 테라스가 있고, 어떤 사람들은 그것만 보고 옵니다. 가게 안에서 주문하고 결제한 뒤 입구 오른편으로 나가면 나오는 자리인데, 큰 테이블이 세 개이고 여섯 사람까지 앉을 만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4인석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처음부터 테라스에 앉겠다고 정하고 와서 도착하자마자 그렇게 말한 글이 둘이고, 한 사람은 10월 말에 가서 「추울 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확인한 뒤 나갔습니다. 해가 잘 드는 자리라 사진이 잘 나온다는 말이 셋이고, 봄이나 가을에는 무조건 테라스를 권한 글이 하나입니다. 날이 좋으면 안쪽도 폴딩도어처럼 열어 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계절이 갈 자리를 정합니다 — 한겨울에 창가에 앉은 사람은 「외풍이 난방도 소용이 없어요 엄청 춥습니다」라고 적고 따뜻한 날에 오라고 덧붙였습니다.
- 성수에서 조용한 자리를 찾아온 사람들이 모입니다. 「복잡하고 정신없는 동네가 아니라 더 좋았다」·「북적이지 않고 소란스럽지 않은」·「차분하고 평화로운 분위기」·「너무 시끄럽지 않고 조용한 분위기 덕분에 친구랑 잘 힐링했다」로 적혀 있습니다. 팝업이 몰린 메인 거리에서 걸어서 벗어나야 하는 위치가 그 조용함의 값이기도 합니다 — 역에서 가까운 곳을 찾는 분에게는 이 집이 아닙니다(성수역에서 18분을 걸어야 했다고 적은 글이 있고, 버스나 마을버스를 타고 간 글이 있습니다). 커피바의 스피커에서 잔잔한 음악이 흐른다고 적은 글이 하나, 테이블마다 매일 바뀌는 생화가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렸다는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주말 점심 피크 끝, 주말 오픈런, 토요일 오후 세 시에 간 사람들이 모두 바로 앉았습니다.
- 필터커피가 4,000원입니다. 이 집 글에서 값 이야기가 나오는 거의 유일한 자리이고, 나오는 방향이 「싸다」입니다 — 「성수에서 아메리카노도 아니고 필터커피를 사천 원대에 찾을 수 있나..요? 예상치 못한 혜자 포인트」, 「4천원짜리 커피가 아님돠」입니다. 원두는 에이치커피로스터스 것을 쓰고 디카페인도 같은 원두라고 적은 글이 있으며, 주문할 때 고소한 쪽과 산미 있는 쪽을 고를 수 있습니다. 디카페인과 일반을 같이 시켜 견준 사람은 일반이 더 맛있었다고 적었고, 디카페인 아메리카노를 「꽤나 먹어본 입으로서 완전 괜찮았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커피만 마시러 오는 사람이 따로 있습니다 — 한강을 따라 10km를 뛰고 와서 커피 한 잔 하고 가는 것을 주말 일과로 적은 글이 있고, 러닝 뒤에 들른 글이 셋입니다.
- 혼자 하는 집이고, 그 응대가 글에 남습니다. 「사장님 한 분이 운영하시는 것 같았는데 오픈 주방임에도 엄청 청결하게 유지되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고, 커피를 내리면서 쿠키를 굽고 있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쌀쌀한 날 들어서자마자 「따뜻한 물 드릴까요?」라고 물어 주어서 몸을 녹였다는 글, 테이블 위 생화를 예쁘지 않냐고 보여 주셨다는 글, 메뉴를 모르겠다고 하면 친절히 답해 주었다는 글, 테라스에 앉으니 계속 나와 서빙해 주셨다는 글이 있습니다. 서비스로 빵을 받은 글이 둘입니다(스콘 비슷한 것, 크림빵). 예약 없이 가도 응대가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먼저 스타벅스 컵을 들고 들어간 사람에게 「버려 드리겠다」고 한 일까지 적혀 있습니다.
- 브런치 가게인데 낮부터 잔으로 와인을 마실 수 있습니다. 「오늘의 와인」이 칠판에 적히고 날마다 종류가 바뀝니다 — 「오늘의 와인은 그때그때 달라서 메뉴판에 적혀둔 것을 참고하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파피자와 화이트 한 잔을 곁들인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 넷은 있다는 것만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간단하게 와인이랑 먹기 좋은 공간, 저녁에 와인바 하셔도 잘 될 것 같은데 일찍 닫는 게 아쉽다」고 적었습니다. 파스타가 짰다고 적은 사람도 「와인과 먹었다면 적당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그 사람은 회사 점심시간에 아메리카노와 먹었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9건)와 「조용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와인 판매 | 19건 중 5건 |
|---|---|
| 커피 판매 | 19건 중 5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19건 중 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1건 |
| 통창·채광 | 19건 중 2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19건 중 1건 |
| 포장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1건 |
|---|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9건 중 4건 |
|---|---|
| 여럿이 | 19건 중 3건 |
| 가족과 | 1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본 사람이 없습니다. 열아홉 글에 「휠체어」·「문턱」·「경사로」·「유모차」가 한 번도 나오지 않고, 「계단」과 「엘리베이터」도 0회입니다. 주소가 1층이니 계단을 오를 일은 없어 보이지만, 그것은 주소가 한 말이지 다녀온 사람이 한 말이 아닙니다 — 문 앞 한 단이 있는지, 테라스로 나가는 길에 단차가 있는지는 우리 자료에 없습니다. 테라스는 가게 안에서 주문한 뒤 입구 오른편으로 나가는 구조라고 적혀 있을 뿐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10 | 2 |
| 2024-11 | 1 |
| 2024-12 | 1 |
| 2025-01 | 1 |
| 2025-03 | 2 |
| 2025-05 | 2 |
| 2025-07 | 2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1 | 2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2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 글에 「화장실」이 0회입니다 — 가게 안에 있는지 건물 밖에 있는지, 남녀가 갈려 있는지, 몇 칸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자리가 아홉에서 열 남짓인 작은 가게라 쓰는 사람이 드물어서 글이 안 남는 쪽으로 보이지만 그것도 우리 짐작입니다.
- 「1층」이라는 말은 주소에서 온 것입니다. 열아홉 글 가운데 열일곱에 「1층」이 나오지만 전부 「성덕정9가길 6 1층」이라는 주소 줄이거나 글 끝 체크인 위젯입니다. 층을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없고, 지하나 2층을 말한 글도 없습니다. 외관 사진을 두고 「이런 곳에 이런 카페가 있나 싶은」 주택가 골목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이라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구조로 읽히지만 우리가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은 대부분 옮겨 적은 것입니다. 여덟 글의 머리글 정보 줄에 그 말이 있는데 개를 데려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제 눈으로 본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 2025년 3월 글이 「마지막은 귀여운 강아지 손님으로 포스팅 마무리」라며 다른 손님의 강아지 사진을 올렸습니다. 한 사람은 「애견동반 가능하니 강아지 데리고 꼭 가보세요」라고 권하기만 했습니다. 자리가 아홉에서 열 남짓인 실내이고 테라스가 따로 있으니, 개와 함께 가실 생각이면 안과 밖 어느 쪽이 되는지 가기 전에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그것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영업시간이 2025년 여름에 바뀌었습니다 — 옛 시간을 적은 글이 아직 더 많습니다.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일곱 글이 수~일 11:00–18:00, 월·화 휴무라고 적었고, 2025년 8월부터 2026년 2월까지 여섯 글이 화~금 10:00–17:00, 토·일 10:00–18:00, 월요일만 휴무라고 적었습니다. 시기가 겹치지 않으니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이고, 우리 표에는 뒤엣것만 실었습니다. 화요일 휴무를 적은 글이 일곱이나 되지만 그 일곱이 전부 5월 이전 글입니다 — 그대로 실었다면 가게가 문을 연 화요일에 오지 말라고 적는 셈이 됩니다. 가오픈 무렵인 2024년 10월 글에는 금·토만 밤 여덟 시까지 열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까지 브레이크타임이 있다고 적혀 있는데, 그 뒤 어느 글에도 브레이크타임이 나오지 않습니다. 어느 쪽이든 저녁 장사는 하지 않습니다.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양이 넉넉한 집은 아닙니다 — 그 점을 미리 계산해서 시킨 사람들이 있습니다. 러닝을 하고 셋이 간 사람은 후기를 먼저 찾아보고 「4인분 같은 3인분」을 주문했고, 「오믈렛만 시켰다면 초라했을」이라며 샐러드와 사워도우를 추가하라고 적었습니다. 또 한 사람은 오믈렛이 「몇 입 먹으니 순삭」이라 샐러드를 추가하지 않은 것을 후회했습니다. 착즙주스도 셋이 나눠 마시려다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대신 값이 그만큼 낮은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 오믈렛 10,000원, 필터커피 4,000원입니다. 반대로 대파피자는 작아서 혼자 하나로 충분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여럿이 가시면 메뉴 수를 사람 수보다 하나 이상 늘려 잡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브런치 카페 𖠚 • “ 룸템퍼레이쳐 “ 2026-02-27 · Record · 다음 색인
- 내가 가장 좋아하는 날씨, 짧디 짧은 한가을에서의 na.. 한남동 오스.... 2026-01-16 · Wish you are here
- ROOM TEMPERATUREㅣ룸템퍼레이처 성수 서울숲 브런치카페 와인바 2025-12-11 · B-A-B-Y
- 성수 브런치 맛집 룸템퍼레이처 / 러닝 후 건강한 브런치 추천 2025-11-09 · 지룽이지룽 · 다음 색인
- [성수] 성수동 브런치 카페 | 룸템퍼레이쳐 2025-11-07 · Be thankful for everything
- [서울/성수] 성수에서 대파피자를? 브런치맛집 룸템퍼레이처 내돈내.... 2025-10-10 · enjoy
- [서울/성수]ROOM TEMPERATURE I 룸템퍼레이쳐 주차 I 성수 대파피자 화덕피자 I 매일 닭발 먹던 우리의... 2025-09-09 · area_s_log · 다음 색인
- [성수] 룸템퍼레이처, 핀터레스트 감성 브런치 즐기기 좋은 곳. 2025-08-27 · Jay의 기록
- [뚝섬/성수] 건강한 브런치 룸템퍼레이처 & 르알래스카 2025-07-20 · 제주/서울 일상 (맛집,건강,뷰티) · 다음 색인
- [성수동 룸템퍼레이처 카페] 브런치!커피!감성까지 한번에 2025-07-17 · 잠미정원
- 성수동 브런치 카페ㅣ인스타그램 핫플 룸템퍼레이처 브런치 2025-05-27 · Today's what
- 서울숲 | @룸템퍼레이처 2025-05-14 · 윤굥! 뒤집어도 윤굥! · 다음 색인
- 215. 성수 _ 룸템퍼레이처 2025-03-11 · 취향수집가 · 다음 색인
- 집 같은 편안한 분위기의 성수동 서울숲 브런치카페, 룸템퍼레이쳐(.... 2025-03-01 · Water Lily
- 가끔 나 내가 아니었으면 좋겠어(2024) 2025-01-22 · 영이에게. · 다음 색인
- 11월 기록, youth I 코이세이오 스부 I 성수 룸템퍼레이처 I 서촌 나흐바 2024-12-11 · live a little · 다음 색인
- [성수] ROOM TEMPERATURE 서울숲 야외테라스카페 비건 맛집 룸템퍼레이처 2024-11-04 · heyd and the fashion
- 성수 애견동반 테라스 브런치카페 룸템퍼레이쳐 강추 후기 2024-10-18 · to. · 다음 색인
- [서울 성동구] 성수, 서울숲 신상 브런치카페 룸템퍼레이처(ROOM TEMPER.... 2024-10-12 · Chill Archive ♫•*¨*•.¸¸♪✧
후보 128건을 모두 열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