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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루쎄로

Lucero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루쎄로는 서울숲 옆 붉은 벽돌 건물 3층에 있는 스페인 요리 전문점입니다. 스페인 남부 말라가에서 온 셰프가 직접 요리합니다 — 열두 글이 그렇게 적었고, 창으로 주방이 보여서 요리하는 모습을 봤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아줄레주 타일과 꽃 장식으로 꾸민 방에 홀 테이블과 바 테이블, 작은 룸 하나, 그리고 테라스 자리가 있습니다. 시킨 사람이 가장 많은 것은 해물 빠에야와 꿀대구 둘이고, 예약하고 오는 집입니다(네이버와 캐치테이블). 낮 11시 30분에 열고 월요일에 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10월 가오픈 때부터 2026년 9월까지 꼬박 두 해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6길 13, Forest Seongsu 3층 (성수동1가)
전화02-6671-2225
가격대₩2,000 – ₩37,000
면적92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11:30–22:0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금요일11:30–22: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토요일11:30–22:0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일요일11:30–21:3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영업시간11:30–21:30 18건 중 2건 마지막 2025-11
브레이크타임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라스트오더20:30 11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금요일20: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라스트오더토요일20:3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라스트오더일요일20:0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6-02
쉬는 날월요일 16건 중 16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찾기 어렵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길에서 보이는 것은 「Lucero 3F」라고 적힌 작은 입간판뿐이고, 그 안쪽으로 길을 따라 한참 들어가야 건물 입구가 나옵니다 — 「두 번 지나쳤다」·「아무 생각 없이 걷다간 놓칠 수도 있을 듯」·「생각보다 쭈~~~욱 들어가세요」가 그 말들입니다. 들어가면 엘리베이터가 있고 3층에서 내리면 바로 가게입니다 — 열세 글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갔다고 적었습니다. 길잡이가 둘 있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과 1층의 스시 식당(스시도쿠) 입니다(스시집을 표지로 삼으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 테라스 자리를 적은 글이 열입니다. 크기는 작습니다 — 「테라스석은 2테이블이니 참고해주세요」라고 적은 글이 하나, 「테라스 좌석 세곳」이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날이 찬 철에도 앉을 수 있게 해 둡니다 — 4월에 간 두 사람이 「혹시나 바람이 찰까 담요도 같이 준비되어 있는 센쑤」, 「담요도 있고 요청하면 미니 난로도 켜주신다」고 적었습니다. 3층이라 「뷰가 예쁘다」고 적은 글이 하나, 「따뜻한 햇살 받은 테라스 분위기 최고」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캐치테이블에서 테라스를 지정해 예약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3. 주방이 유리로 보입니다 — 일곱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주방을 한 눈에 보여줘서 더 신뢰가 갔다」·「주방도 유리를 통해 다 보이는 곳이어서 위생적이라고 느껴졌다」·「창 너머로 요리 과정이 보여서 신기했다」가 그 말들입니다. 보이는 사람이 말라가에서 온 셰프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한 글은 이름까지 적었습니다(페데리코). 한 사람은 「현지인 요리사들이 쉴세없이 졸이고 볶고 있던 해물 빠에야」라고 적었습니다.
  4. 영수증이나 예약 앱에 리뷰를 쓰면 한 접시를 줍니다 — 받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고를 수 있는 것은 판 콘 토마테 2조각이나 복숭아 까바 웰컴 드링크 2잔이고, 한 사람은 이베리코 소시지와 크래커를 받았습니다. 테이블 단위가 아니라 사람 단위로 참여한다고 기억하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한 사람은 이 이벤트를 두고 「네이버 후기를 보니깐 평점이 높은데 아마...메이비 리뷰이벤트 덕에 높은 걸로 예상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네이버 평점을 볼 때 참고하실 만한 말입니다. 다만 이것은 한 접시를 받고 쓴 것이라, 글 전체를 대가로 받고 쓴 협찬과는 다르게 다루었습니다.
  5. 빠에야는 주문한 뒤에 짓기 때문에 시간이 걸립니다. 20~30분이라고 적은 글이 둘, 15~2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점심시간이 한 시간인 직장인 한 사람은 「앉으면서 시켰다」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다른 메뉴랑 같이 드시고 싶으신 분들은 미리 요청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꿀대구도 늦게 나온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너무 안나와서 도대체 언제 나오나 했는데, 아마 저온 방법으로 요리해서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
  6. 개를 데리고 간 상이 하나 있습니다 — 일곱 명이 강아지 한 마리와 함께 룸에 앉았습니다. 「애견동반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 더 있는데 하나는 제목에만 적혀 있고(본문에 개가 한 번도 안 나옵니다), 하나는 머리글 정보 줄의 「✔️ 포인트 : 애견동반 가능」입니다 — 둘 다 개를 데려가지 않았으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홀에 개를 데리고 앉을 수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데려가실 생각이면 예약할 때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깨끗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7건 중 5건
깨끗하다27건 중 4건
매장이 넓다27건 중 1건
조용하다27건 중 1건
재방문했다2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7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3
양이 많다그렇다 2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15건
엘리베이터27건 중 13건
와인 판매27건 중 12건
야외 테라스 자리27건 중 10건
통창·채광27건 중 10건
오픈 주방27건 중 7건
리뷰 이벤트27건 중 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7건 중 4건
맥주 판매27건 중 3건
주문 즉시 조리27건 중 3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7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7건 중 1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데이트27건 중 7건
친구와27건 중 5건
여럿이27건 중 2건
가족과27건 중 2건

가는 길

루쎄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엘리베이터27건 중 13건

문 앞이나 안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다닐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전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은 열세 글이 제 눈으로 적었지만, 엘리베이터가 있다는 것과 바닥이 이어져 있다는 것은 다른 말입니다 — 입구까지 「길을 따라 한참 들어간다」는 길에 계단이나 턱이 있는지, 3층 문턱이 어떤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1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14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206101101020304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4-101
2024-121
2025-061
2025-102
2025-111
2026-011
2026-023
2026-033
2026-043
2026-061
2026-074
2026-083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모아 온 글은 서른 건인데 우리가 센 것은 스물일곱 건입니다. 뺀 세 건은 모두 2026년 9월 KBS 2TV 「생생정보」 토마토편 방송에서 나온 글입니다 — 하나는 그 주에 방송된 아홉 곳을 표로 늘어놓은 글, 하나는 그날 방송의 취재 장소 열두 곳(식당·터미널·시장·섬·병원까지)을 모은 글이고, 하나는 이 집만 다루지만 첫 줄이 「사진 출처 - 네이버 업체」이고 본문이 메뉴판을 값째로 옮긴 것입니다. 세 건 모두 무엇을 먹었다는 대목이 한 줄도 없습니다. 세 번째 글의 값은 우리가 읽은 방문기의 값과 맞는데도 쓰지 않았습니다 — 맞는 값이라도 출처가 남의 데이터면 우리 숫자에 넣지 않습니다.
  • 등록 주소와 스물두 글이 3층이라고 하는데 세 글은 2층이라고 적었습니다. 「건물의 2층에 있습니다」·「이 건물 2층이기 때문에」·「저는 2층 테라스 자리 안쪽 2인석에 앉았는데」가 그것입니다. 셋 다 같은 글 안에서 주소는 「서울숲6길 13 3층」으로 적어 두었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가 가릴 수 없습니다 — 테라스가 한 층 아래에 따로 있는 것인지, 세 사람이 잘못 적은 것인지 적어 놓은 글이 없습니다. 엘리베이터에서 3층을 누르라고 적은 글이 열셋이므로 3층으로 가시면 됩니다.
  • 화장실을 제 눈으로 본 사람이 하나뿐이고, 그 사람도 어디 있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도 엄청 깨끗하고 예뻐요」라며 사진까지 올린 글 하나가 전부입니다 — 매장 안인지 층의 공용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글에 「단체석·예약 가능 / 와이파이 / 남녀 화장실 구분 / 콜키지」가 한 줄로 이어져 있는데 그것은 편의정보를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같은 줄의 와이파이도 세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이 집은 줄이 아니라 예약으로 굴러갑니다 — 열다섯 글이 네이버나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갔다고 적었습니다. 예약 없이 간 이야기도 둘 있는데 둘 다 앉았습니다: 「토요일 5시 반경 예약 없이 방문하였고 테라스 자리가 가능해서 테라스로 갔어요」, 「워크인으로 가도 괜찮을 거 같다」. 한 사람은 토요일 2시 30분에 테이블 세 개만 차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의 「❌ 웨이팅: 저녁 시간대나 주말에는 예약 필수! 대기가 길 수 있어요」는 그럴 수 있다는 말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예약제인 집이니 줄의 길이보다 자리가 남았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 테라스는 두 테이블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세 자리라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캐치테이블에서 자리를 골라 예약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값에 대한 말이 갈립니다 — 비싸다는 쪽이 넷, 싸다는 쪽이 셋입니다. 갈림의 축은 무엇을 얼마나 시켰나입니다. 싸다는 쪽은 「2인에 네 가지 시켜서 88,000원, 이 정도 다양한 메뉴를 시킨 걸 생각하면 가격이 아주 착한 편」, 「합리적인 가격」, 「와인 바틀이 4만원대부터 시작이라 가성비 좋은 듯」이라 적었습니다. 비싸다는 쪽은 「둘이 제대로 먹으면 10만원까지 찍어요, 저희는 배가 불러서 많이 안 시켰지만 그래도 6만원 넘게 나왔어요」, 「1인당 3~4만원 정도로 부담될 수 있는 가격대」, 「돈만 많다면 자주 올 듯」, 「가성비는 조금 아쉬웠지만 한 번 정도쯤은」이라 적었습니다. 적어 놓은 총액이 셋 있습니다 — 2인 88,000원, 2인 111,000원, 2인 60,000원대입니다.
  • 양에 대한 말도 갈립니다 — 넉넉하다는 쪽이 둘, 모자라다는 쪽이 둘입니다. 모자라다는 쪽은 둘 다 메뉴를 두세 가지만 시킨 상입니다: 「여자 둘이 먹기에 두 메뉴는 조금 모자란 느낌, 에피타이저+메인+스몰디쉬 하나 정도 더 시키면 적당할 것 같다」, 「이 집은 양으로 승부하는 집은 아니기에 따로 밥류를 시켜야 할 것 같다」. 넉넉하다는 쪽은 「빠에야가 2인분 양이라고 하기에는 꽤 넉넉한 편」, 「꿀대구 양도 엄청 많았다」입니다. 빠에야가 메뉴판에 1.5인분으로 적혀 있다고 옮긴 글이 하나 있습니다. 둘이 가서 세 가지면 충분했다고 적은 글이 둘, 넷을 시켜 다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누구와 왔는지 밝힌 글이 열여섯인데 열넷이 둘입니다. 그 열넷 가운데 일곱이 기념일입니다 — 결혼기념일 둘(1주년·3주년), 결혼 1주년 하나, 생일 하나, 1500일 하나, 그냥 기념일 둘입니다. 셋 이상이 간 것이 분명한 글은 둘입니다: 고등학교 친구들 네 부부와 아이가 모인 상(일곱 명+강아지 한 마리)이 룸에 앉았고, 다른 하나는 「셋다 굶주려있어서」라고 적힌 생일 점심입니다. 혼자 온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단체석」·「단체 이용 가능」은 정보 줄에 있는 말이고, 「모임 장소로 좋겠다」·「소개팅 애프터 장소면 어떨까요」는 권유라 세지 않았습니다. 룸은 최대 일곱 명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영업시간에서 갈리는 것은 마감 시각 하나입니다. 여는 시각은 영업시간을 적은 열아홉 글이 모두 11시 30분이고, 월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열여섯입니다. 마감은 22시라 적은 글이 열넷, 21시 30분이라 적은 글이 넷인데 21시 30분 쪽은 전부 2024년 12월~2026년 2월 글이고 2026년 3월 이후 아홉 글은 모두 22시입니다. 바뀐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그렇다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 열아홉 다 글 맨 위의 정보 줄이고, 닫는 시각에 가게에 있었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2026년 1월과 2월 두 글은 요일을 갈라 적었습니다: 화~목과 일요일은 21시 30분(라스트오더 20시), 금·토는 22시(라스트오더 20시 30분)입니다. 그래서 일요일은 한 시간 일찍 닫을 수 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그리고 한 글만 전화번호를 0507-1498-5770 로 적었고 나머지 다섯 글은 02-6671-2225 입니다 — 앞엣것은 네이버가 붙이는 안심번호이고, 그 글의 영업시간도 같은 자리에서 옮긴 것으로 보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나머지 열여섯은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다만 리뷰를 쓰면 한 접시를 주는 이벤트를 받은 글이 여섯이므로, 이 집 글을 읽으실 때는 그것을 셈에 넣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스물일곱이 스물일곱 사람입니다 — 같은 블로거가 두 번 쓴 글은 없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같은 글 안에서 다른 날 다시 와서 꿀대구만 더 시켰다고 적었으니, 스물일곱 건이 스물여덟 번의 방문입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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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4건 중 본문 51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