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루드
Rude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루드는 성수 연무장길 메인 거리, 건물 2층에 있는 베이커리 카페이면서 바입니다. 초록색 간판과 초록색 포인트로 꾸민 집이고, 낮에는 커피와 디저트를 팔고 문 여는 시각부터 하이볼·칵테일·맥주·와인을 같이 팝니다 — 저녁이 되면 조명을 낮추고 바 쪽으로 무게가 옮겨간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간판 메뉴는 두바이 초콜릿을 쓴 디저트 둘입니다: 하루 한정 수량만 만드는 두쫀쿠와, 마시멜로 껍질을 생초콜릿으로 바꾼 이 집만의 두생초입니다. 2025년 8월에 인허가를 받은 새 가게라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 여덟 달치뿐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연무장길 14, 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04-8631 |
| 가격대 | ₩5,500 – ₩11,000 |
| 면적 | 80 m² (약 24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금요일 | 11:00–23: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4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1:00–23: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4 |
| 영업시간 | 일요일 | 11:00–22:0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2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2층이고, 올라가는 길은 계단뿐입니다. 열세 글이 계단을 올라갔다고 적었고, 「1층에서 바로 보이는 카페가 아니라 처음에는 살짝 찾기 어려울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길에서 찾는 표지로 두 가지가 나옵니다 — 초록색 입간판과, 옆 건물의 옷 브랜드 KZM입니다(「KZM 매장을 딱 찾으시면 그 옆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보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계단을 올라가는 동안 벽에 포스터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낮부터 술을 시킬 수 있는 카페입니다. 주류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이고, 「단순 디저트 가게라고 생각했는데 비어·하우스와인·칵테일까지 판매한다」며 놀란 글이 넷입니다. 저녁이 되면 조명을 낮추고 테이블마다 초를 켜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 「저녁 7시쯤부터 커피는 막을 내리고 바가 메인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실제로 술을 시킨 사람은 둘뿐이고 둘 다 원고료를 받고 쓴 글입니다 — 「다음엔 맥주나 하이볼 먹을 것 같아요」처럼 다음에 마시겠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값을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테라스 자리가 열 글에 나오는데, 무엇이 테라스인지가 글마다 조금 다릅니다. 어떤 글은 거리를 내려다보는 야외 자리라 하고, 어떤 글은 「실내이지만 테라스 갬성을 주는 통창 야외 같은 자리」라고 하고, 한 글은 「안쪽에 투명천막의 반 야외 자리들」이라고 적었습니다. 겨울에 갔는데 따뜻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난방이 잘 되어 있어서 추운 겨울에도 편하게 앉을 수 있다」, 「한겨울임에도 따뜻하게 준비되어 있었다」). 한 글은 「가장 인기가 많은 좌석」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용 시간이 90분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성수에 워낙 사람들이 많이 오는 카페다보니 90분 이용시간이 있었어요. 칼같이 나가라고 하시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한 사람의 말이고 나머지 열여덟 글은 시간 제한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 반대로 「잠깐 들른다는 게 생각보다 오래 머물렀다」·「오래 앉아 있어도 불편하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테이블의 QR 코드로 앉아서 주문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나머지 글들은 카운터에서 주문하고 받아 왔다고 적었으니 두 가지가 다 되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것까지는 아무도 분명히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조용하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19건 중 13건 |
|---|---|
| 야외 테라스 자리 | 19건 중 10건 |
| 와인 판매 | 19건 중 7건 |
| 맥주 판매 | 19건 중 5건 |
| 시즌 장식 | 19건 중 5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3건 |
|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 | 19건 중 2건 |
| 통창·채광 | 19건 중 2건 |
| 냉방 | 19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2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19건 중 2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9건 중 2건 |
| 이용 시간 제한 | 19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19건 중 1건 |
| 충전 | 19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19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친구와 | 19건 중 5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1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9건 중 2건 |
문 앞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건 전체에 「휠체어」·「유모차」·「경사로」·「단차」·「문턱」·「엘리베이터」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기계로 훑고 손으로 다시 확인했습니다). 계단이 있다는 것은 열세 글이 적었지만, 계단이 있다는 것과 들어갈 수 없다는 것은 다른 말이고 우리는 뒤엣것을 모릅니다. 한 글이 계단을 「가파르다」고 적은 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4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3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1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1-08 | 하루에 7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1 | 5 |
| 2026-02 | 7 |
| 2026-03 | 1 |
| 2026-04 | 2 |
| 2026-06 | 3 |
| 2026-07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모아 온 글은 스물아홉 건인데 우리가 센 것은 열아홉 건입니다. 열 건을 뺐습니다. 일곱 건이 2026년 1월 8일 하루에 올라온 판박이 묶음입니다 — 본문이 630~800자로 고르고, 「인테리어 이쁘다, 뉴욕스타일이다」·「성수동 루드 디저트 맛있어요」 같은 문장을 글자까지 같이 쓰며, 둘러본 옷가게 이름까지 서로 같습니다. 일곱 가운데 메뉴 이름을 적은 글도, 값을 적은 글도 하나도 없습니다. 한 글은 「두쫀쿠를 한정수량으로 파시는데 저는 안먹었지만 그래도 존맛!」이라고 적었습니다 — 안 먹고 맛을 적은 것입니다. 나머지 셋은 이렇습니다: 한 글은 주소를 「연무장길 56, 지하 1층」이라 적고 「계단을 따라 내려가면」이라고 했습니다(이 집은 연무장길 14 2층이고 나머지 스물여덟 건이 모두 올라간다고 적었습니다). 한 글은 자주 묻는 질문 틀로 쓰였고 영업시간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라 적었으며 무엇을 시켰는지가 한 줄도 없습니다. 한 글은 유튜브 채널이 다녀간 것을 소개한 글이라 글쓴이 자신은 가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웨이팅」이라는 말이 한 번 나오는데 그것은 이 집 이야기가 아닙니다 — 「연무장길 카페는 대부분 사람이 많아서 웨이팅을 하거나 자리가 좁은 경우가 많은데, 2층에 위치해서 그런지 비교적 한산했다」는 문장의 앞부분입니다. 오히려 자리가 있어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이전에 들렀던 세 성수 카페에서 자리 찾기에 실패한터라」). 다만 하루 한정으로 만드는 두쫀쿠는 품절되어 못 먹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기다릴 일은 없어도 일찍 가야 하는 집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은 둘뿐입니다. 둘 다 제 눈으로 보고 적었습니다 — 「화장실도 내부에있고 작지만 깔끔해서 좋았다」, 「화장실은 내부에 있습니다!」. 그 가운데 하나가 좁다고 적었습니다. 열아홉 글 가운데 나머지 열일곱은 화장실 이야기를 아예 하지 않습니다.
- 남녀 화장실이 나뉘어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안에 있다고 적은 두 글도 그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 누구와 왔는지 밝힌 글이 다섯인데 다섯 다 친구와 둘이거나 몇 명입니다. 혼자 들어간 사람, 아이를 데려간 사람, 여럿이 모임을 한 사람이 우리가 센 열아홉 건에 하나도 없습니다. 「단체모임·청첩장 모임 장소로도 많이 찾는다던데」·「테라스는 단체로 방문했을 때 앉기 좋을 것 같아요」·「혼자 와도 전혀 부담 없는 분위기」처럼 그러면 좋겠다고 적은 말은 넷인데, 그것은 그렇게 온 것이 아니므로 세지 않았습니다. 한 글은 외국인 단체 손님이 와 있었다고 적었지만 그것은 남의 일행입니다.
- 영업시간 표에 금·토·일만 올린 까닭이 있습니다. 이 집은 요일마다 마감이 다릅니다 — 아홉 글이 「월·화 11:00–21:00 / 수·목 11:00–22:00 / 금·토 11:00–23:00 / 일 11:00–22:00」이라고 같은 꼴로 적었습니다. 우리 표에는 「월·화」와 「수·목」을 담을 칸이 없어서 그 둘은 문장으로만 적습니다. 일요일은 마감을 22시라 적은 글이 여섯, 21시라 적은 글이 하나, 여는 시각을 12시라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그리고 가장 나중 두 글(2026년 6월·7월)은 「11:00–21:00」 한 줄로만 적었습니다 — 요일별 마감이 없어진 것인지 한 줄로 줄여 적은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쉬는 날은 「따로 휴무일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표에 올리지 않았습니다.
- 협찬과 원고료를 밝힌 글이 넷입니다. 2026년 1월 12일 하루에 올라온 세 글이 「원고료를 제공받고 작성된 글입니다」로 시작하고, 1월 26일 글 하나가 해시태그에 「#협찬」을 달았습니다. 세 글은 문장을 서로 나눠 씁니다 — 「KZM 바로 옆 건물 2층」·「입구를 찾을 때는 꼭 KZM 브랜드를 먼저 찾으세요」·「낮부터 와인이나 칵테일을 주문할 수 있다」가 세 글에 다 있습니다. 셋 다 무엇을 주문했는지 적었으므로 분모에는 남겼지만, 겹치는 문장에서 나온 판단은 세지 않았습니다 — 세 사람이 같은 말을 한 것이 아니라 한 원고가 세 번 실린 것이기 때문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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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4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