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로앤엄 성수
RO&UM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로앤엄 성수는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왕십리로14길 24 1층의 스무 자리도 안 되는 라떼아트 카페입니다. 라떼아트 월드 챔피언 부부가 운영합니다 — 로라(RORA)는 한국 여성 최초 라떼아트 국가대표이고 엄플(UMPAUL)은 월드 그랜드슬램 7회 우승자입니다. 「생활의 달인」에 나왔고 벽 한쪽에 트로피가 즐비합니다(부부가 받은 것이 백 개는 된다고 합니다). 자리가 모두 바(다찌)여서 그리는 모습을 눈앞에서 봅니다 — 한 사람이 「마치 오마카세처럼」이라 적었습니다. 월드 챔피언 디자인 라떼 10,000원, 즉석 초상화 라떼 20,000원, 컬러는 30,000원이고, 사진이나 만화 캐릭터를 가져가도 됩니다. 커피 추출법이 특허라 카페인이 5%도 안 된다고 하고, 녹지 않는 아포가또가 그 덕입니다. 시간이 흔들립니다 — 사장 부부가 대회와 해외 일정으로 자리를 비우니 가기 전에 확인하는 편이 낫습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24,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86-7958 |
| 가격대 | ₩4,000 – ₩30,000 |
| 면적 | 21 m² (약 6평) |
| 영업상태 | 영업 |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10:30–16: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 집은 사람이 곧 메뉴입니다 — 스물다섯 가운데 스물하나가 챔피언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한 사람이 두 분의 이력을 그대로 옮겨 적었습니다 — 「[로라, RORA] 라테아트 월드 챔피언 / 한국 여성 최초 라떼 아트 국가 대표, [엄플, UMPAUL] 라떼 아트 월드 챔피언 / 월드 그랜드 슬램 7회 우승」입니다. 열일곱이 트로피를 적었고 「사장님 부부께서 받으신 트로피가 100개는 되신다고」, 「한쪽 벽면에는 우승하신 트로피들이 즐비하다」입니다. 열셋이 「생활의 달인」을 적었고 한 사람은 「내부에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생활의 달인 라떼아트 달인 팻말과 유명 인사들의 싸인」이라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커피를 마시러 오지 않고 보러 옵니다 — 열한 사람이 그리는 모습을 구경한 이야기를 적었고, 「내 거 만들어 주시는 지도 모르고 넋 놓고 보고 있다가 부랴부랴 촬영한 라떼 아트」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한 사람은 「나름 투썸플레이스 아르바이트할 때 카페라테 만들어 봤다고 생각했는데 라떼 아트는 차원이 다르구나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 자리가 모두 바(다찌)이고, 그것이 이 가게의 설계입니다. 여섯이 그렇게 적었고 반대로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 「카페는 작고 아담하지만 마치 오마카세처럼 라떼 아트와 커피를 내리시는 모습을 눈앞에서 볼 수 있도록 오픈형 바 형식으로 되어 있다」, 「다른 카페와 다르게 라떼 아트를 눈앞에서 볼 수 있게 BAR 테이블로」, 「내부 전체가 바테이블로 구성되어 있어요. 공간 효율이 좋구요. 저희 5명도 일자로 쭉 앉았어요」입니다. 작습니다 — 열아홉이 아담하다·작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런데 다섯이 앉을 수 있었고(「앉아서 먹고 가도 될 매장 크기」), 점심에는 포장 손님이 겹쳐 「원래는 2분밖에 없었는데 점심시간이라서 테이크아웃 하러 오시는 분들도 종종 있어서 테이블 바가 거의 꽉 차게 되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의자가 폭신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커피에 카페인이 거의 없다고 합니다 — 열두 사람이 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한 사람이 들은 그대로 적었습니다 — 「커피를 추출하는 방법이 특허를 받아 남다르다고 하셨는데 카페인의 함량이 5%도 안 돼서 임산부, 학생, 카페인에 민감한 사람들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고 하셨다」이고, 그 사람은 「나처럼 카페인에 예민해서 오후 두 시 이후에 카페인을 조금이라도 섭취하면 잠을 꼴딱 새우는 사람에겐 너무 좋은 곳」이라 덧붙였습니다. 메뉴판에도 에쏘 갈래가 「[특허제품]」으로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두 가지를 설명합니다 — 하나는 녹지 않는 아포가또(「특별히 추출한 커피 덕에 시간이 지나도 아이스크림이 쉽게 녹지 않아서 마지막 입까지」), 또 하나는 오후에 라떼를 두 잔 마시고도 괜찮았다는 기록입니다. 다만 이것은 가게가 손님에게 한 말이고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 열두 사람이 같은 말을 들었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것입니다. 임신 중이거나 카페인을 피해야 한다면 가게에 직접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작지만 정돈된 방이라고 아홉이 적었습니다. 「내부 자체는 엄청 깔끔하고 소박한 느낌」, 「아담하지만 깔끔한」, 「카페 내부는 안락하고 깔끔해 보여서 좋았다」입니다. 음악을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노래 선곡도 무드 있어서 따뜻하면서도 차분한 분위기였다」입니다. 직원 이야기는 다섯이고 다 같은 쪽입니다. 사장님 두 분이 함께 있을 때도 있고 한 분만 계실 때도 있습니다(한 사람이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앉는 자리가 바뿐이라 사장과 마주 앉는 셈이어서, 이 집에서 「친절」은 응대가 아니라 설명으로 나타납니다 — 오렌지 에쏘 먹는 법, 카페인 이야기, 말차를 격불하는 방식, 그리는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들은 기록이 여러 글에 있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0건)와 「넓고 깔끔」(9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셰프 수상 이력 | 25건 중 21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5건 중 8건 |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25건 중 6건 |
| 유명인·운동선수 사인 | 2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6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25건 중 3건 |
|---|---|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5건 중 6건 |
주차는 말이 갈립니다 — 이 가게에서 가장 어긋나는 값입니다. 「주차 불가」라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주차 불가라 따로 알아봐야함」이라 적은 글도 있습니다). 반대로 셋은 된다고 적었는데 그 가운데 하나가 구체적입니다 — 「주차 가게 앞 3대 정도 가능」입니다. 다른 하나는 「주차가능… 매장 앞에 잠시 주차 가능합니다. 말씀해주시면 자리 마련…」인데 이 문장은 가게가 제 손으로 적은 「오시는 길」로 읽힙니다 (RECHECK 5번이 짚은 갈래입니다). 어느 쪽인지 우리가 가릴 수 없어 둘 다 실었습니다. 어디에 대면 되는지 이름을 적은 사람도, 얼마를 냈다고 적은 사람도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걸어오는 길은 여덟이 적었습니다 — 뚝섬역 1번 출구에서 196m(도보 2~3분)이고, 한 사람은 「1번출구에서 196m라고 네이버엔 써져있지만, 2번출구에서 내리면 더 쉬워요」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역에서 걸어 5~7분이라 적은 글도 있고, 「간판까지 가지 말고 아래 건물 사이로 들어가면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5건 중 1건 |
|---|---|
| 가족과 | 25건 중 1건 |
| 데이트 | 2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반려동물 동반 가능」·「포장」·「무선 인터넷」·「휠체어 이용 가능」은 세지 않았습니다. 넷 다 플레이스 정보를 옮겨 적은 칸입니다. 반려동물을 적은 글이 열둘, 포장이 아홉, 와이파이가 셋, 휠체어가 하나인데 네 가지 모두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 스물다섯 가운데 개를 데려간 사람도, 포장해 간 사람도, 와이파이를 쓴 사람도 없습니다. 특히 휠체어가 걸립니다 — 한 글의 편의시설 목록에 「▪︎휠체어 이용 가능」이 있는데 그것은 플레이스에 등록된 값이고, 스물다섯 어디에도 문턱이나 계단이나 통로 폭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자리가 모두 바(다찌)석이라는 것은 여섯이 확인해 주었으니 휠체어로 앉을 자리가 있는지는 가게에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1층이고 「건물 사이로 들어가면 된다」는 말이 있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것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8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5 |
| 2026-01 | 7 |
| 2026-02 | 6 |
| 2026-03 | 2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8 | 1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줄을 서는 집은 아니지만 자리가 적어 금방 찹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스물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안이 찬 것을 본 사람이 둘입니다 — 「들어오자마자 한산했던 카페가 꽉 차게 되었다. 원래는 2분밖에 없었는데 점심시간이라서 테이크 아웃 하러 오시는 분들도 종종 있어서 테이블 바가 거의 꽉 차게 되었다」, 「안에 손님들이 가득~ 공간은 아담해보이고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더라구요」입니다. 뒤엣것이 중요합니다 —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한 명뿐이면 앞 손님의 초상화 라떼가 끝나기를 기다려야 합니다. 실제로 여럿이 「저희꺼 전에 오신 손님 라떼아트 하시는 거 구경했어요」·「다른 분들이 주문하시는 챔피언 라떼도 다른 버전이 있어서 옆에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다」고 적었으니, 기다림이 곧 구경거리인 집입니다. 점심시간(열두 시~한 시)에 포장 손님이 겹친다는 것만 셈에 넣으시면 됩니다.
- 이 집에서 우리가 못 읽은 자리가 있습니다 — 커피 그 자체입니다. 메뉴판에는 스페셜티 브루잉이 갈래로 있습니다: 다크 블랜드 8,000원, 케냐 싱글 워시드 9,000원, 에티오피아 굳이 내추럴 10,000원, 코스타리카 게이샤 12,000원, 카페 로얄 20,000원입니다. 티도 넷, 에이드도 둘 있고 그 가운데 하나는 가게 이름을 붙인 「성수 말차 에이드」입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이 갈래를 마시고 쓴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사람들이 라떼아트를 보러 오기 때문입니다 — 먹은 기록은 디자인 라떼(일곱), 말차말차(여섯), 카페라떼·바닐라 라떼(넷), 초상화 라떼(셋), 아포가또(셋), 오렌지 에쏘(둘)로 몰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름 하나가 남습니다 — 「2025 카누 바리스타 챔피언십 파이널리스트」 목록 글에 따르면 엄성진 바리스타의 출품 메뉴가 「스테리 나잇 온 더 이탈리안 코스트」입니다. 가 본 글이 아니어서 세지 않았고 가게에서 파는지도 적혀 있지 않습니다 — 가서 물어볼 자리로 적어 둡니다.
- 1층이고, 간판보다 먼저 건물 사이 골목을 보아야 합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사람도, 2층이나 지하가 있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대신 찾아 들어가는 요령을 남긴 글이 둘입니다 — 「간판까지 가지 말고 아래 건물 사이로 들어가면 된다」가 하나, 「길 건넌 후 골목으로 조금 들어와 보니 커피바&클래스 로앤엄 성수를 발견했어요」가 하나입니다. 역에서 나오는 길도 갈립니다 — 「1번출구에서 196m라고 네이버엔 써져 있지만 2번출구에서 내리면 더 쉬워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느 쪽으로 열리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스무 자리도 안 되는 가게이고 자리가 모두 바(다찌)라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구조입니다.
- 화장실을 본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 그런데 그것을 확인해 준 기록이 있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는 글은 하나인데, 그 사람은 화장실에 별점을 매기는 사람입니다 — 제 별점 기준을 「★ 1점 - 사용 불가 수준 / ★★ 2점 - 참다가 딱 한 번만 가는 수준 / ★★★ 3점 - 보통, 쏘쏘 / ★★★★ 4점 - 이정도면 깔끔함」으로 적어 두고, 로앤엄에는 「🚽 화장실 미방문」이라고 적었습니다. 화장실을 늘 보는 사람도 여기서는 안 갔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스무 자리도 안 되는 1층 가게이니 건물 것을 쓸 가능성이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입니다. 라떼 한 잔을 구경하고 마시는 자리라 오래 앉는 집은 아니지만, 그래도 빈 자리로 남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뚝섬역 카페] N번째 방문한 라떼아트 챔피언 디저트 커피 맛집 로앤엄 2026-09-09 · 개린이의꿈 · 다음 색인
- [성수 카페] <로앤엄 성수> 인생 말차라떼 2026-09-09 · 오미의 나날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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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앤엄 성수 디저트 카페_예술작품을 마시다☕️ 2025-12-30 · 집.z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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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성수] 로앤엄 라떼아트 후기 2025-12-30 · hi-story•••
후보 226건 중 본문 57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