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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로마네 성수

Romanee Seongsu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골목으로 몇 걸음 들어가면 보라색 간판이 있고, 반 층을 올라가면 문이다. 이름은 부르고뉴의 로마네 콩티에서 왔고 실제로 와인이 주력이다 — 일곱 사람 가운데 여섯이 와인을 적었다. 그러면서 파스타는 만 원대이고 하우스 와인은 잔으로 오천 원이다. 사장님이 혼자 주방과 홀과 와인을 다 본다고 두 사람이 적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20, 1층 (성수동1가)
전화02-3443-3309
가격대₩5,000 – ₩47,000
면적39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섯이 와인을 적었다. 와인 리스트만 따로 메뉴판이 있고 나라·지역·품종·값으로 갈라 놓았다고 한 사람이 적었으며, 잔으로 고를 수 있는 것도 여러 가지다. 와인을 모르고 가도 된다는 말이 셋에게서 나왔다 — 사장님이 취향을 물어 골라 준다는 것이다. 한 사람은 다음에 맛있는 쉬라즈를 추천해 주겠다는 약속을 받고 한 달 안에 다시 가겠다고 적었다. 콜키지도 여러 번 나온다 — 매장 와인 한 병을 시키면 가져온 한 병은 무료라는 사람, 인원수대로 메인을 시키면 무료라는 사람, 네이버 예약에 콜키지 무료 쿠폰이 있다는 사람이다.
  2. 값을 말한 다섯이 모두 싸다고 했다. 한 사람은 「15,000원 언더로 양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게 메리트」라고 정리했고, 한 사람은 치즈 플래터 값을 보고 「진심 혜자인데?」라고 적었다. 와인 값이 다른 곳보다 상당히 저렴하다고 적은 사람도 있다.
  3. 셋이 사장님을 적었다. 오너 셰프이면서 와인을 보는 사람이고, 와인 초보가 물어도 취향에 맞춰 골라 준다. 첫 잔을 따라 주고 병을 끝까지 차게 챙겨 준 이야기, 소모임을 하려면 미리 말하면 된다는 이야기가 거기서 나온다. 다른 두 사람은 사장님이 혼자 일한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그래서 그런지 피클이 안 나왔다고 적었다.
  4. 바깥 자리가 있다. 한 사람은 날씨 좋은 날 테라스에서 와인 한 잔이면 행복할 것 같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아늑한 오픈 테라스」에서 열린 창으로 햇살이 들어오는 낮에 앉았다고 적었다.
  5. 문 앞에 계단이 있다. 한 사람이 「반 층 정도 올라가면 매장 입구가 나온다」고 적었다. 1층으로 등록된 가게이지만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문이 아니라는 뜻이다.
  6.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적은 한 사람은 남녀 공용이며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했다. 남녀가 나뉘어 있기를 바라는 사람은 알아 둘 일이다.
  7. 테이블마다 큐알 코드가 붙어 있고 그것으로 주문한다고 한 사람이 적었다. 기계가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제 휴대폰으로 하는 방식이다.
  8. 한 사람은 「그냥 쏘쏘 무난무난」이라고 적었다. 같은 파스타를 두고 다른 사람은 세계 제일이라고 적었으니, 이 집 파스타에 대한 말은 갈린다고 적어 두는 것이 맞다.

블로거 7명이 말한 것

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재방문 의사가 있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7건 중 5건
재방문 의사가 있다7건 중 3건
직원이 친절7건 중 3건
재방문했다7건 중 2건
양이 많다7건 중 1건
조용하다7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와인 판매7건 중 6건
야외 테라스 자리7건 중 2건
예약할 수 있다7건 중 1건
입구에 턱이 있다7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7건 중 1건
쿠폰7건 중 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7건 중 1건
통창·채광7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7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7건 중 2건

차로 갈 곳이 아니다. 두 사람이 댈 곳이 없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주말이니 괜찮겠거니 하고 잠깐 대 놓았다가 밤 아홉 시 반에 딱지를 받았다고 적었다. 다른 한 사람은 인근 구민종합체육센터 주차장이 가장 싸다고 들었다며 골목 사정상 걸어오라고 권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7건 중 2건
혼자7건 중 1건
여럿이7건 중 1건

가는 길

로마네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입구에 턱이 있다7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7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다. 문 앞에 반 층 계단이 있다고 한 사람이 적은 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7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7건 중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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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글이 일곱뿐이다. 2025년 여름에 문을 연 가게라 아직 글이 적다. 스무 건을 확정했지만 열셋은 다른 이야기였다 — 「로마네」가 부르고뉴 와인 이름이라 와인 글이 일곱, 같은 이름의 우산·발매트·문구 글이 셋, 블로거 필명이 하나, 가게 자료를 옮긴 글이 둘이었다.
  •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한 건뿐이라 싣지 못했다. 그 한 사람은 월요일만 저녁에 열고(17:30)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는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오후 2시 반부터 5시 반까지는 브레이크타임이라고 적었다. 한 사람 말이어서 우리 페이지에는 올리지 않는다 — 가기 전에 가게에 확인하는 것이 낫다.
  • 줄을 서거나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다. 자리가 다섯 상뿐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으니(2인석 셋, 4인석 둘) 저녁에 여럿이 가려면 미리 말해 두는 편이 낫겠다. 예약이 된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다.
  • 등록은 1층이고, 2층이나 지하에 대해 적은 사람은 없다. 한 사람만 입구가 반 층 위에 있다고 적었다.
  • 가게 주차장이 없다는 것은 둘이 적었지만, 근처 공영주차장에 몇 대를 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다.

근거 (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026년 2월 1주차 2026-07-01 · JUST DO IT, JUST DO EAT · 다음 색인
  2. [뚝섬역 맛집] 로마네 성수, 콜키지 가능한 분위기 좋은 성수동 와인.... 2026-03-20 · 옘옘탐방
  3. 또 한번의 로마네성수 #뚝섬역맛집 #서울숲역맛집 2026-02-19 · 모델 원해성 블로그씨 · 다음 색인
  4. 11월_성수 동생들이 나랑 놀아주느라 고생이 많다(샤브인서울, 메이타왕, 픽베이크) 2025-11-25 · 나 대신 기억담당 · 다음 색인
  5. 성수 로마네 ) 토마토 파스타 맛집 2025-10-11 · 모델 원해성 블로그씨
  6. 서울숲 맛집 '로마네 성수', 가성비 분위기 파스타 스테이크 와인 전.... 2025-09-24 · 시간과 놀다
  7. 로마네 성수 2025-07-14 · 일상, 기억을 위한 기록..

후보 239건을 모두 열어 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