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로그 성수
LOG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로그 성수는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걸어 5~6분, 서울숲2길 36(해밀빌딩) 지하 1층의 양식 다이닝입니다. 서울숲 카페거리 한복판 벽돌과 흰 벽의 건물에 표지판이 걸려 있고, 계단을 내려가면 입구 앞에 와인이 진열되어 있습니다. 생면 파스타와 우드파이어 그릴이 중심입니다 — 비스크와 구운 파프리카에 생 단새우를 올린 단새우 딸리아뗄레(23,000~24,000원)와 김·연어알을 넣은 이쿠라 까르보나라(24,000원)가 대표이고, 로메스코 문어구이(21,000원)는 장작 그릴에 굽습니다. 열두 시에 열어 밤 아홉 시 반에 닫고 오후 세 시 반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화요일에 쉽니다(수요일도 쉬었는데 바뀌는 중으로 보입니다). 홀과 바 자리와 룸이 있고 최대 오십 명까지 대관이 됩니다. 주차는 안 되고 네이버·캐치테이블 예약이 됩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6, 지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91-5612 |
| 가격대 | ₩8,000 – ₩24,000 |
| 면적 | 186 m² (약 56평) |
| 영업상태 | 영업 |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12:00–21: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 |
|---|---|---|
| 브레이크타임 | 15:30–17: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0: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화요일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 쉬는 날 | 수요일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지하 1층인데 찾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 여섯이 모두 지하라고 적었고 헤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찾는 요령을 한 사람이 그대로 남겼습니다 — 「벽돌 무늬 + 흰색 건물 + 표지판 보이면 성공! 요렇게 계단이 있어서 아래로 내려가면 가게가 나오고」이고, 「지하 1층이라 찾기 어려울 수도 있는데 요렇게 가게 이름이랑 메뉴 사진두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서울숲 메인길 한복판에 있어서 찾아가기가 정말 편했어요」, 「서울숲 카페거리를 쭉 걷다 보면 나오는」이라 적었습니다. 내려가는 길이 이미 가게의 일부입니다 — 계단 옆에 포스터가 붙어 있고 입구 앞에 와인이 진열되어 있어서 「뭔가 맛있을 것 같은 기대감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지하로 내려가는데 고급스러운 느낌이 들었어요」가 하나입니다. 들어가면 넓습니다 — 다섯이 그렇게 적었고 「생각보다 공간이 넓어서 답답해 보이지 않고」가 그 말입니다.
- 한 방에 네 가지 자리가 있습니다 — 여기가 이 집의 쓸모입니다. ① 4인 테이블이 많고 테이블 간격이 널찍해서 「대화하기에도 좋아 소개팅 장소로도 추천」이라 적혀 있습니다. ② 바(다찌) 자리가 있어 「1인석 다찌석」·「바테이블도 있어서 혼밥도 가능」입니다 — 전 좌석 바인 집이 아니라 바가 한쪽에 있는 집입니다. ③ 벽으로 살짝 나뉜 반쯤 프라이빗한 테이블 — 「요기는 진짜 소개팅 공간 추천」입니다. ④ 대형 테이블이 있는 룸 — 「회식을 하거나 대형 모임을 할 때 좋을 공간」입니다. 대관이 됩니다 — 「최대 50명까지 단체 대관이 가능」이 하나, 「최대 5-6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단체 모임 및 대관 가능」이 하나입니다. 그래서 여섯 가운데 셋이 청첩장 모임 자리로 꼽았고, 한 사람은 「친구들 청모나 생일파티로도 넘 좋을 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옷걸이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겨울엔 겉옷 걸면 좋을듯」입니다.
- 후기를 쓰면 티라미슈를 줍니다 — 셋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네이버 리뷰이벤트에 참가시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깊은 맛의 티라미슈를 무료 제공」, 「네이버 리뷰이벤트에 참여하면 수제 티라미슈도 서비스로 받을 수 있어요」이고, 한 사람은 실제로 받아 먹고 「새콤한 맛이 감돌아서 입맛을 깔끔하게 정리해주는 맛」이라 적었습니다. 이것을 적어 두는 까닭은 우리 분모와 얽혀 있기 때문입니다 — 여섯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없지만 셋이 이 이벤트를 알고 있었고 적어도 하나는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여섯 사람의 말이 아주 협찬은 아니지만 아주 순수한 개인 기록도 아닙니다. 읽는 사람이 그것을 알고 읽는 편이 낫습니다. 디저트를 돈 내고 시킬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6명이 말한 것
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5건)와 「웨이팅이 없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 6건 중 6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6건 중 4건 |
| 리뷰 이벤트 | 6건 중 3건 |
| 와인 판매 | 6건 중 2건 |
| 예약할 수 있다 | 6건 중 2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6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6건 중 3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 그런데 이 집에는 대신 어디에 대라는 답이 있습니다. 셋이 주차를 적었고 한 사람은 실제로 대고 값까지 적었습니다 — 「나는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에 주차 후 방문했다. 도보로 4분 정도 거리라 가까워 이용하기 좋았다. (4,200원/1시간)」입니다. 우리가 읽은 곳 가운데 주차장 이름과 값을 같이 적어 준 첫 기록입니다. 다른 한 사람도 같은 곳을 적었고(「성동구민종합센터 공영주차장 이용」), 또 한 사람은 「주변 공영주차장과 SM엔터테인먼트가 있는 디타워, 갤러리아 포레의 다양한 주차 할인 관련 정보를 참조」라고 적었습니다. 걸어오는 길은 넷이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 5번 출구에서 393~400m(도보 5~6분), 뚝섬역 8번 출구에서 500m 이내(도보 8분)이고, 한 사람은 「서울숲 아틀리에길 방향」이라는 방향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6건 중 2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6건 중 6건 |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엘리베이터」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는 것은 지하 1층이고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것뿐입니다 — 「요렇게 계단이 있어서 아래로 내려가면 가게가 나오고」, 「매장은 지하로 계단을 따라 내려가는 순간부터」입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폭이 얼마인지, 난간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화장실 이야기도 한 건도 없습니다 — 지하 가게이니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다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지 모릅니다. 분모가 여섯이라는 것을 같이 적어 둡니다 — 여기서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는 스물다섯 사람의 침묵이 아니라 여섯 사람의 침묵입니다. 필요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0507-1391-5612).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6건 중 6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3 |
| 2026-09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 이름이 검색에서 거의 쓸모가 없습니다. 그것을 먼저 적어 둡니다. 「로그」 두 글자는 「블로그」의 일부입니다 — 네이버 글에는 「이 블로그의 체크인」이 거의 다 붙어 있으니 이름으로 찾으면 성수동 글이 거의 다 걸립니다. 우리가 모아 온 것이 367건이고 확정까지 통과한 것이 서른 건인데, 그 서른 가운데 이 가게에 다녀와서 쓴 글은 여섯이었습니다. 나머지 스물넷에서 「로그」가 걸린 자리는 이렇습니다 — 글쓴이 블로그 이름(정이로그·츄립로그·니니로그·슈니로그), 제목 머리글(「[성수서울숲로그]」·「[일상로그]」), 이름이 겹친 다른 가게(빈티지 포토부스 「이터널로그」), 낱말의 일부(아날로그·홀로그램), 그리고 「로그인」·「로그아웃」입니다. 같은 건물 1층 가게 글도 하나 섞여 있었습니다 — 우리는 서울숲2길 36 지하1층이고 그 글은 같은 주소 1층의 옷가게였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모두 여섯 사람의 것입니다.
- 기다린 사람이 여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 다만 셋이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한 사람은 예약을 했고(「방문 전에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갔어요. 예약하고 방문하니 기다리지 않고 편하게 식사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예약 추천드립니당」), 한 사람은 점심과 브레이크타임 사이에 갔고(「평일 오후 2시에 방문했는데 점심시간이 지나고 브레이크타임 전이다 보니까 사람이 별로 없어서」), 한 사람은 문 열자마자 갔습니다(「미리 네이버예약으로 예약을 하고 갔는데 이른 점심에 갔더니 1등으로 도착했어요」). 예약은 두 가지가 됩니다 — 네이버 예약과 캐치테이블이고 둘 다 쓴 기록이 있습니다. 저녁에 간 글이 여섯 가운데 하나도 없어서 저녁 줄은 우리가 모릅니다 — 한 사람이 「저녁에 방문해 와인도 한 잔 곁들이기 좋은 분위기였다」고 적었지만 그것은 낮에 가서 본 짐작입니다.
- 한 사람만 적었지만 적어 둘 만한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오픈 주방입니다 — 「주방은 오픈 주방이라서 쉐프님께서 요리 하시는 모습도 잘 볼 수 있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주더라구요」, 「저희가 주문을 하고 나니 쉐프님이 직접 요리해주시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입니다. 또 하나는 우드파이어 그릴입니다 — 같은 사람이 「우드파이어 그릴에 레스팅을 거쳐 구워내는 프라임 티본·채끝 슬로우 스테이크」를 메뉴에서 적었고, 문어구이에서 「우드파이어 그릴에서 입혀진 은은하고 깊은 훈연 향」을 느꼈다고 했습니다. 입구 옆에 바베큐를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고 적은 것도 그 사람인데 「실제로 여기서 스테이크를 굽는지는 모르겠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 우리도 모릅니다. 여섯 가운데 스테이크를 먹은 사람이 없어서 이 집의 가장 비싼 쪽은 읽지 못했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여섯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하 1층 가게에서는 이것이 빈 자리로 남으면 아쉽습니다 —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그리고 다시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여섯이 적어 둔 것으로 짐작할 수 있는 것은 가게가 넓다는 것뿐입니다 — 최대 오십 명까지 대관이 되고 룸과 바와 4인석이 한 방에 있는 규모이니 매장 안에 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오래 앉을 자리(청첩장 모임·회식)로 쓰이는 집이라 더 아쉬운 구멍입니다.
- 여섯 글 가운데 누구와 갔는지 적은 사람은 둘뿐입니다 — 둘 다 배우자·연인과 갔습니다. 「오랜만에 연휴를 맞이해서 날씨도 선선하고~ 서울숲에 남편과 데이트를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아자씨랑 성수 데이트」. 나머지 넷은 「저희는 에피타이저로 아란치니를 먼저 주문해 봤는데요」처럼 여럿이었다는 것만 드러나고 누구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혼자 간 사람은 없습니다. 「요렇게 바테이블도 있어서 혼밥도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것은 자리를 보고 권한 말이지 혼자 먹어 본 말이 아닙니다 — 그 사람은 파스타 하나와 화이트와인 한 잔을 시켰을 뿐 혼자였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단체로 간 사람도 없습니다. 「최대 50명까지 단체 대관이 가능」·「최대 5-60명까지 수용가능한 단체 모임 및 대관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가게 안내를 옮긴 정보 줄이고 숫자마저 서로 다릅니다. 룸과 단체석을 보고 「청첩장 모임」·「회식」·「생일파티」에 좋겠다고 적은 사람은 넷이지만 그것은 모두 권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단체가 와서 어땠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대관을 생각하신다면 가게에 직접 물어보십시오.
근거 (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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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7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