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레이어10
LAYER10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레이어10은 뚝섬역 4번 출구에서 걸어 2~5분, 상원4길 10 건물 2층의 스튜디오 겸 카페입니다. 1층은 대여 스튜디오이고 카페는 2층입니다. 옛 방직공장을 고친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안쪽에서 반 층 더 올라가면 천장에 통창이 난 공간이 따로 있습니다 — 그 방을 글쓴이들이 1.5층·2.5층으로 저마다 다르게 부릅니다. 흰 벽과 콘크리트에 큰 화분이 놓여 있고, 소품과 가구가 카페보다 전시장에 가깝습니다. 매일 열한 시 반에 열어 밤 여덟 시에 닫습니다(라스트오더 일곱 시 반). 커피는 라떼와 화이트 갈래가 넓고 디저트는 테린느·브륄레·바움쿠헨이 돌아갑니다. 주차는 안 되고 화장실은 1층입니다. 사장님 두 분이 운영하고 자리로 가져다줍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4길 10, 1,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01-7722 |
| 가격대 | ₩5,500 – ₩10,000 |
| 면적 | 98 m² (약 30평) |
| 영업상태 | 영업 |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30–20: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라스트오더 | 19: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쉬는 날 | 없음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입구를 못 찾는 사람이 많습니다 — 열아홉 가운데 다섯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골목 안쪽에 위치해 길 찾는데 조금 헷릴 수 있을 것 같았어요」, 「뚝섬역 4번 출구에 있으나 건물 뒤로 삥 돌아가야 함. 모르고 가서 입구 찾는데 한참 걸림」, 「2층으로 요기 표시판을 따라 올라가보아요~ 오른쪽이 문이에요! 표시가 잘 안 되어 있어서 살짝 당황쓰」, 「4번 출구에서 직선거리로는 얼마 안 되지만 한 블록 돌아가야 합니다」, 「외관은 철제문과 창으로 구성돼 있어 처음엔 갸우뚱할 수 있지만」입니다. 찾는 요령은 셋이 남겼습니다 — ① 기아자동차 전시장 옆 건물이고 (둘이 적었습니다) ② 입구에 CAFE 표지판이 있고 ③ 계단을 올라가면 「레이어 스튜디오」 간판이 화분 사이에 놓여 있습니다. 1층은 스튜디오이니 1층에서 카페를 찾지 말고 바로 계단으로 올라가면 됩니다 — 한 사람이 「괜한 동선 낭비 말고 2층 계단으로 바로 카페 고고」라고 적었습니다.
- 이 집의 값은 천장에서 옵니다 — 열두 사람이 채광을 적었습니다. 안쪽에서 반 층 올라간 방에 지붕처럼 설치된 통창이 있어 조명 없이도 밝습니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해가 들어도 각자의 계절과 날씨를 담아내어 카페에 반영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천장이 높고 채광이 세게 들어와서 사진으로 봤던 것보다 실제 공간감이 더 컸다」가 하나, 「여기 천장에 창문이 없었으면 엄청 어둡고 별로였을 듯한데 세심한 인테리어에 감탄」이 하나입니다. 천창 밑에서 나무가 건물 안에서 자랍니다(둘이 적었습니다). 비 오는 날을 일부러 고른 사람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비 올 때 가야 하는 카페」를 제목으로 달았습니다. 그 방은 거울 두 개로 더 넓어 보이게 해 두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0건)와 「조용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19건 중 13건 |
|---|---|
| 통창·채광 | 19건 중 12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9건 중 9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19건 중 5건 |
| 충전 | 19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19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 냉방 | 19건 중 1건 |
| 오픈 주방 | 19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9건 중 3건 |
|---|
주차는 안 됩니다. 이 집에서 가장 여러 번 되풀이된 말입니다. 일곱 글이 적었는데 대부분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것이라 제 셈으로 다른 데에 대야 했던 셋만 셌습니다. 그 셋이 남긴 것이 쓸모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서울숲IT밸리 주차장을 대안으로 적었고, 한 사람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추천」이라 했고, 한 사람은 「참고로 주차가 아주 불가능하니, 그냥 맘 편하게 지하철로 오자」고 끝맺었습니다. 얼마를 냈는지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지하철 이야기는 아홉이 적었습니다: 뚝섬역 4번 출구에서 걸어 2~5분이고(글마다 2분·3분·4분·5분으로 다릅니다), 한 글만 8번 출구라고 적었는데 나머지 여덟이 4번 출구여서 8번은 잘못 적힌 것으로 보입니다. 3번 출구로 나와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19건 중 4건 |
|---|---|
| 여럿이 | 19건 중 2건 |
| 가족과 | 1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19건 중 13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5 |
| 남녀 화장실 구분 | 19건 중 1건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아홉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엘리베이터」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다만 이 가게에 대해서는 모른다고만 적을 수가 없습니다 — 열세 사람이 카페가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간다고 적었고, 안쪽에서 반 층 더 올라가는 계단이 또 있으며, 화장실은 1층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폭이 얼마인지, 난간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한 사람이 「계단이 있는 2층 입장이니 이동에 불편함이 없는지 사전에 체크하는 것도 좋겠습니다」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가 보지 않고 쓴 글입니다. 필요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그리고 비 오는 날 입구 앞 자갈판을 조심하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사진상으로도 솔직히 물 하나도 없어 보이죠. 여기 진짜 물이 하나도 차 있지 않은 것 같은데 잘 확인 안 하고 밟았다가 풍덩~」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2건 가운데 3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7 | 3 |
| 2025-09 | 1 |
| 2025-10 | 3 |
| 2025-12 | 3 |
| 2026-01 | 1 |
| 2026-02 | 1 |
| 2026-04 | 1 |
| 2026-05 | 1 |
| 2026-06 | 2 |
| 2026-08 | 3 |
우리가 모르는 것
- 자리에 따라 다른 카페입니다. 앉기 전에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 의자 이야기가 정반대로 갈립니다 — 「입구 바로 앞 의자 2개… 여기 두 자리가 진짜 꿀. 솔직히 과장 좀 보태서 잘 수도 있을 정도로 편하다. 여기 사수하자. 단, 작업 시엔 평범하고 무난한 의자로」(2025-10)와 「의자들 전반적으로 무난해 보였는데 내가 앉은 테이블 의자는 살짝 애매해서 오래 앉아 있기에는 편하지 않았음」(2026-08)입니다. 같은 사람이 짚었듯 쉬러 온 자리와 일하러 온 자리가 다릅니다. 소품 때문에 앉을 수 없는 자리도 있습니다 — 「소품용으로 비치된 장식품들로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좌석은 한정되어 있다는 점」, 「못 앉게 해서 더 앉고 싶었던」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넓다고 적은 글이 열이고 자리가 많다고 적은 글도 있지만, 「넓다」와 「앉을 자리가 많다」가 같은 말이 아닙니다.
- 노트북을 가져갈지 말지는 이 페이지로 정하지 마십시오 — 콘센트 이야기가 정반대입니다. 2025년 7월 글은 「넓은 원테이블 좌석 뒤로는 콘센트도 있어 혼자 노트북 작업이나 책 읽으러 방문하기도 좋겠더라구요」라고 적었고, 2026년 8월 글은 「콘센트 있는 자리가 거의 안 보여서 노트북 작업이 목적이면 다른 곳이 나을 듯」이라고 적었습니다. 한 해 사이에 가구가 바뀐 것인지, 두 사람이 다른 방에 앉은 것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확실한 것은 둘입니다: 와이파이는 있습니다(두 사람이 벽에 붙은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옮겨 적었고 열 달 간격으로 같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작업하는 손님이 있습니다 — 「작업하시는 분들이 꽤나 많았다」, 「노트북으로 작업하는 분들도 여러 명 있어서」, 「조용히 작업을 하는 사람들과 담소를 나누는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공존」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화장실은 카페 안에 없습니다 — 1층으로 내려가야 합니다. 다섯이 그것을 적었고 다섯 다 같습니다: 「카페는 2층, 화장실은 1층에 있었어요」, 「입구 화장실은 1층!」, 「화장실은 밖으로 나가야 하는데」, 「남녀 화장실이 1층에 있었어요」, 「화장실은 카페 안이 아니라 건물 밖으로 나가야 함」입니다. 남녀가 나뉜다고 제 눈으로 적은 글은 하나입니다. 상태는 말이 갈립니다 — 「관리가 정말 철저하다. 너무 깔끔해서 놀랐다… 밖에서는 화장실을 이용 못 하는 사람들이 이용해도 좋을 정도」(2025-10)와 「상태는 평범했지만 냉난방이 안 되는 듯해 여름이나 겨울에는 조금 불편할 수 있겠음」(2026-08)입니다. 「엄청 깔끔+넓었음」이 하나 더 있습니다. 겨울과 여름에는 건물 밖으로 나간다는 것을 셈에 넣는 편이 낫습니다.
- 이 가게는 카페이면서 대여 공간입니다. 그것이 좋은 점과 걸리는 점을 함께 만듭니다. 다섯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1층이 스튜디오이고, 「Layer 10 대관은 현재 2025년까지 예약이 완료되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대관이랑 팝업도 가능한가 봐요」가 하나, 「공간 대여도 하고 있는 곳이라 그런지 내부 분위기가 독특해요」가 하나입니다. 그래서 가구와 소품이 카페 물건이 아닙니다 — 앉을 수 없는 자리가 생기는 까닭이고, 「스튜디오에 들어온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는 까닭입니다. 사진에는 제한이 있습니다 — 「렌탈 스튜디오로도 사용되는 곳이라서 상업촬영이 불가. 상업적 활용 여부가 확인될 시 렌탈 금액이 청구될 수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사진 남발하지 말라는 것, 조심히 찍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개인 사진은 다들 찍었지만, 장비를 들고 가서 찍을 곳은 아닙니다.
- 조용한 카페인데, 무엇이 조용한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여섯이 조용하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조용한 분위기 때문에 살짝 인테리어만 찍은 게 아쉬웠다」고까지 했습니다. 사람이 적다는 말이 여섯입니다 — 「주말 성수라고 하면 보통 사람이 정말 많을 것 같았는데 제가 방문한 날에는 생각보다 한적해서 좋았어요」, 「성수동 핫플 카페 쪽이랑은 동떨어져 있어서 그런가 사람도 북적이지 않고 너무 평화로웠다」,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았다」입니다. 음악은 어긋납니다 — 「배경음악은 전부 카페 분위기에 맞게 힙함」, 「여기서 음악 틀어주는 선곡들은 다 너무 좋았다」, 「은은하게 흘러나오는 음악」이 셋인데, 「작동할지 모르겠는 키보드와 스피커… 막상 카페에 음악은 나오지 않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공연 장비는 여러 사람이 봤지만 공연을 본 사람은 없습니다 — 「여기서 가볍게 공연을 하는지 앰프랑 키보드가 세팅되어 있음」, 「소규모 공연을 하기 딱 좋을 거 같은 공간」이고, 한 사람은 주인장의 피아노 연주 영상 링크를 글에 걸어 두었습니다.
- 값에 대한 말이 갈리는데, 가장 자세히 셈한 사람이 비싸다고 적었습니다. 「플랫화이트 6,000원 X 1, 바닐라라떼 6,500원 X 2, 총 19,000원… 다 좋다. 다 좋은 만큼 가격이 정말 쉽지 않다. 플랫화이트는 심지어 양도 좋지 않았다」이고, 그 사람은 「따라서 커피 자체보다는 이 카페의 감성과 이 느낌을 온전히 흡수하고 싶은 사람만 추천」으로 끝맺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도 「가격이 좀 비싸요... 좀 많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성수 지역 평균 수준」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격은 그냥 적당하다...(?)」가 하나입니다. 디저트는 음료보다 낫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전반적으로 가격이 쉽지 않다. 디저트는 음료에 비해 양호하다」. 음료 5,500~7,500원, 디저트 8,000~10,000원이니 둘이 음료 두 잔에 디저트 하나면 이만 원에서 이만 오천 원쯤을 잡게 됩니다.
- 여름에 걸칠 옷을 가져가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달달한 게 땡겨 추가 주문한 티라미수… 조용해서 책 읽기 좋았지만 에어컨이 진짜 빵빵해 추웠어서 다음엔 걸칠 옷 필수로 가져와야겠다 싶었네요」(7월). 한 사람의 말이라 표에는 한 건으로만 서 있습니다. 반대로 겨울에 대해 적은 글은 난방이 아니라 화장실이었습니다 — 「냉난방이 안 되는 듯해 여름이나 겨울에는 조금 불편할 수 있겠음」입니다. 천창이 있는 방이 계절을 그대로 받는다는 것을 여러 사람이 좋은 쪽으로 적었는데, 그것은 더위와 추위도 같이 받는다는 뜻입니다 — 그 방에 오래 앉을 생각이라면 셈에 넣는 편이 낫습니다.
- 검색으로 나오는 글 가운데 세 건은 가 보지 않고 쓴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분모에서 뺐습니다. 셋 다 네이버 플레이스 자료로 만든 글인데, 하나는 스스로 밝혀 두었습니다 — 「이 포스팅에 포함된 업체 정보는 네이버 플레이스 공개 데이터에 기반합니다」. 그 글은 「직접 가보니 입구부터 일반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독특한 분위기가 감돌아」로 시작하면서 「커피가 맛있다는 후기가 81명」·「119건의 리뷰 중 27건」·「2026년 4월 18일 방문자는 …라고 말합니다」처럼 남의 후기를 세어 옮깁니다. 나머지 둘도 같은 갈래이고 둘 다 「정확한 영업시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로 끝납니다. 이 가게에서는 그 문장이 특히 눈에 걸립니다 — 실제로 영업시간이 세 번 바뀌었으니, 시간을 모르는 사람이 시간을 모른다고 적은 것입니다. 우리 숫자는 남은 열아홉만 센 것입니다. 열아홉 가운데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열아홉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 성수동 카페로서는 그것이 이 집의 값입니다. 기다렸다는 글도, 대기 명단이나 예약 이야기도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비어 있었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주말 저녁에 도착했는데 제가 방문한 날에는 생각보다 한적해서 좋았어요」, 「성수동 핫플 카페 쪽이랑은 동떨어져 있어서 그런가 사람도 북적이지 않고 너무 평화로웠다」, 「늦은 시간대라 그런지 손님이 많진 않았지만 두세 팀 정도 계셨어요. 카페가 꽤 크기 때문에 피크 시간대에도 빈자리 찬스를 노려볼 만한 곳입니다」, 「일요일 오후 3시 반쯤 방문했는데 자리도 널널해서」, 「사람도 많지 않아 그 점 너무 좋았음」, 「사람이 없어서 더 좋았다」입니다. 다만 한 사람이 조건을 달아 두었습니다 — 「좌석이 많지는 않아 사람이 많을 경우 돌아가야 할 수 있지만」입니다. 소품 때문에 앉을 수 없는 자리가 있다는 것과 같이 읽어야 하는 말입니다. 금요일·토요일 낮에 간 글이 없어서 그때는 우리가 모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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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뚝섬역 책읽기 좋은 스튜디오형 느좋 카페 < 레이어10 > 2025-07-17 · YEZLOG
후보 370건 중 본문 83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