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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레드브릭 스모크 하우스

Red Brick Smoke House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도시장 안쪽 골목의 텍사스식 저온 훈연 바베큐집입니다. 테이블이 서너 개뿐인 아주 작은 가게이고 — 열 글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 그래서 포장과 배달이 장사의 절반입니다. 메뉴는 사실상 한 접시입니다: 풀드포크(목전지 14시간 훈연)·브리스킷(차돌양지 18시간)·베이비 백립(등갈비 4시간)이 한 판에 나오고 수제소시지·버터에 구운 미니번·코울슬로·피클·할라피뇨·소스, 그리고 딸기잼이 붙습니다. 빵에 고기와 코울슬로를 얹어 한입에 먹는 법을 가게가 알려 주고, 그 딸기잼을 「신의 한 수」로 꼽은 글이 넷입니다. 역에서 멉니다 — 서울숲역에서 걸어 10~15분이라 여섯 글이 버스를 권합니다. 간판이 어두워 닫은 줄 알았다는 글이 셋이고, 그만큼 붐비지 않아 줄을 섰다는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52-1, 1층 (성수동1가)
전화02-464-7977
가격대₩2,500 – ₩57,000
면적35 m² (약 11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라스트오더매일20: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4-09
쉬는 날화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5-05
쉬는 날수요일 7건 중 4건 마지막 2025-05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같은 말을 한 것은 「작다」입니다 — 열 글입니다. 「2-3테이블이고, 정말 동네맛집 분위기」(5964), 「큰 테이블 3개정도」(5963), 「좌석은 네테이블 정도」(5983), 「테이블이 4개 정도 있는 굉장히 아담한 가게」(5975), 「우리가 앉은 안쪽 테이블까지 해서 한 4개 정도 밖에 없다」(5960). 그 크기가 이 집의 거의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첫째, 예약을 권합니다 — 「테이블이 몇 개 없기 때문에 🌟예약하고 방문하시는걸 추천🌟」(5969). 네이버 예약이 되고 다섯 글이 예약하고 갔습니다. 다만 「딱히 예약 필요 없을듯」(5961)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 동네 안쪽이라 붐비지 않기 때문입니다. 둘째, 그래서 줄이 없습니다. 「항상 웨이팅 없이 맛있게 먹고 와서 참 좋은 곳」(5987), 「휴일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금방 나온 플래터」(5969), 「안에 들어갔는데 손님도 1명도 없어서… 친구가 성수동 맛집이 아니라 성수동에서 바베큐 플래터 하는 집을 소개시켜 준건가? 싶기도 했던」(5980). 성수 메인 거리에서 벗어난 것을 값어치로 적은 글이 넷입니다 — 「하루종일 사람 많은곳에 다녀서 오히려 좋아」(5972), 「성수동 메인거리처럼 사람이 막 너무 많고 그렇지 않아서 좋았다! 조용한 맛집!」(5960). 셋째, 포장과 배달이 절반을 먹습니다 — 「주로 배달이 많더라구요」(5983), 「밥 먹는데 픽업 하는 사람들 있더라」(5960). 한 사람은 2인 구성을 혼자 먹으려고 일부러 배달로 시켰습니다(5974). 한 글만 「20명정도 수용가능한거같아요」(5977)라고 적었는데, 그 글은 네이버 플레이스의 가게 소개문을 길게 옮긴 글입니다 — 본 것이 아니라 베낀 것으로 보아 세지 않았습니다.
  2. 가기 전에 알아야 할 것은 역에서 멀다는 것입니다 — 여섯 글이 그것을 적었고 「가깝다」고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서울숲역에서 버스타서 가는게 좋아요! 걸어서 가면 더운 날씨에 15분정도 걸어가야합니다」(5959), 「서울숲역 2번출구나 성수역 4번 출구를 이용하시면 도보 15분 내외 거리에 있습니다 꽤 걸어야해서 저는 조금이나마 더 가까운 서울숲역을 이용」(5969), 「위치는 애매하여,, 버스를 추천드려요 ㅠ」(5978), 「집에서 너무 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역에서 버스타면 바로 앞에서 내릴 수 있어요」(5987).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833m·844m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찾기도 어렵습니다 — 간판이 어두워 닫은 줄 압니다. 「간판도 어둡고 가게 외관도 어두워서 잘 안보이실 수 있어요 마치 문을 닫은 것 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가보면 영업중입니다!」(5969), 「가끔 어두워서 닫았나 싶을 때도 있어요ㅋㅋㅋ」(5987), 「외관이 생각보다 작고 아담했다 그리고 너무 시커멓다.. 여기 맞나? 기웃기웃 거리면서 입구 한참 찾았다」(5972). 한 사람은 문 앞에 검은 차가 서 있어 입구가 가려졌다고 적었습니다(5972). 차로 가기도 마땅치 않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없어 강변공영주차장에 대고 2~3분 걸어온 기록(5963)과 가게 앞에 잠시 대고 픽업만 한 기록(5966)이 있는 한편, 「공영주차장에서 좀 걸어가야했지만」(5962)과 「주차난을 뚫고 30분만에 주차를 하고」(5980)가 있습니다. 버스가 가장 나은 답으로 보입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0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19건 중 10건
양이 많다19건 중 6건
재방문했다19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19건 중 4건
비싸지 않다19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19건 중 10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19건 중 7건
예약할 수 있다19건 중 5건
맥주 판매19건 중 3건
반찬 리필19건 중 2건 — 아니라고
원산지 게시19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3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9건 중 2건

누구와 왔나

여럿이19건 중 5건
데이트19건 중 3건
아이와 함께19건 중 2건
혼자19건 중 1건

가는 길

레드브릭 스모크 하우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19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열아홉 글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턱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1층이고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지만(가게 앞에 캠핑 용품을 내놓았다는 글이 있습니다), 문턱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다만 테이블이 서너 개뿐인 아주 작은 가게라는 것은 열 글이 같이 말했으니, 안에서 움직일 자리가 넉넉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은 짐작하실 수 있습니다 — 그것도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은 아닙니다. 02-464-7977 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7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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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1-031
2021-041
2021-052
2021-081
2022-082
2023-071
2023-111
2024-032
2024-051
2024-071
2024-092
2024-121
2025-052
2025-111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서른 건 가운데 열하나가 이 가게 글이 아니었습니다. 상호가 「레드브릭 스모크 하우스」로 세 낱말이라, 「레드벨벳」·「레드와인」·「레드로드」·「스모크팩토리」·「게스트하우스」·「그리너리하우스」·「누데이크 티하우스」처럼 낱말 하나만 겹쳐도 딸려 왔습니다 — 그 열 건에는 우리 상호가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요식업 구인구직 글과 숙박업 트렌드 기사까지 섞여 있었습니다. 남은 열아홉만 세었습니다. 영업시간이 다섯 해 사이에 크게 바뀌었고, 표에는 여는 시각을 올리지 않았습니다. 2021~2022년 글 셋은 「월·수·목·금 16:00~새벽 1시 / 토 11:00~새벽 1시 / 일 13:00~새벽 1시, 화요일 휴무」라 적었고, 2024~2025년 글 둘은 「월·목·금 16:00~21:00 / 토 11:00~21:00 / 일 13:00~21:00, 라스트오더 20:30, 화·수 휴무」라 적었습니다. 마감이 네 시간 당겨지고 휴무가 하루 늘어난 것입니다. 옛 값을 적은 글이 더 많으므로 수대로 실으면 2021년의 「새벽 1시」를 내보내게 되어 밤 열 시에 찾아간 사람이 닫힌 문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여는 시각은 비우고 휴무(화·수)와 라스트오더(20:30)만 실었습니다 — 그 둘은 나중 글의 값이면서 앞 값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세요. 값도 올랐고, 인원 표기가 줄었습니다. 대표 플래터가 2021년 「2~3인 49,000원」에서 2022년 51,000원, 2024년 「2인 57,000원」이 되었습니다 — 값이 오르는 동안 같은 접시가 2~3인에서 2인으로 바뀐 것이라 두 가지를 함께 보셔야 합니다. 리필에 값이 붙습니다. 미니번은 한 번 더 받은 기록이 있지만(5959), 코울슬로는 2,500원입니다 — 「천원정도겠지 했는디 2500원 추가되서 넘 당황」(5972). 포장한 사람도 코울슬로 하나를 따로 추가했습니다(5966). 작은 것들. 고기는 국내산이 아닙니다 — 원산지를 읽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5960, 「고기는 국내산은 아니지만」).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습니다 — 한 사람만 적었지만 직접 썼습니다(5960). 사장님 부부가 운영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적은 글이 하나(5972), 소품이 많다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바베큐 굽는 모습은 볼 수 없습니다 — 「문츠처럼 넓지가 않아 직접 바베큐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없어서 약간 아쉬움이 있었습니다」(5983).
  • 층이나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가 성덕정길 52-1 1층이고 열아홉 글도 1층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안에 대해 적힌 것은 테이블 서너 개, 한쪽에 주방이 살짝 보이고 그 안에 바베큐 기계가 크게 들어 있다는 것(5975), 레드·블랙의 어두운 인테리어와 포스터·소품, 그리고 창유리가 거울처럼 비쳐 밖에서 버스 기다리는 사람들이 거울처럼 본다는 것(5969)입니다. 위층이나 룸 이야기는 한 글에도 없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항상 웨이팅 없이 맛있게 먹고 와서 참 좋은 곳」(5987), 「휴일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어서 금방 나온 플래터」(5969), 「우리가 조금 일찍 간것도 있지만 사람이 많이 붐비지 않는 분위기라 좋았고」(5972), 「안에 들어갔는데 손님도 1명도 없어서」(5980), 「벌써 한 팀이 와서 식사중이었다」(5960). 테이블이 서너 개뿐인데도 줄이 없는 까닭은 성수 메인 거리에서 벗어나 있고 역에서 멀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그래도 예약을 권하는 글이 다섯입니다 — 자리가 워낙 적어서 한 팀만 앉아도 만석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네이버 예약이 되고, 목요일 저녁에 「호오오옥시나 기다리면 힘들가바」 예약하고 간 글이 있습니다(5978). 반대로 「동네 안쪽에 위치해 있어서 딱히 예약 필요 없을듯?」(5961)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여럿이 가신다면 예약이 낫습니다 — 4인 플래터가 있고 단체는 여덟 명까지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노아베이커리,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케이크, 바베큐) 2025-11-26 · 니나뇨나뇨
  2. 한강데이트 바베큐플래터 포장추천 성수맛집 레드브릭 스모크하우.... 2025-05-21 · BAEGOFROG._.v
  3.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성수동 바베큐 맛집 2025-05-16 · 송파구 쥬얼리 디자이너 보미
  4. [양식/성수&서울숲/배달]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성수 레드브릭반반 .... 2024-12-28 · 글쟁이 회사원의 일상다반사
  5. [서울]성동구_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2024-09-16 · Mind over matter
  6. 서울숲역 맛집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2024-09-11 · yynss story
  7. 성수맛집[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성수동 바베큐맛집 추천 2024-07-23 · 성수동맛집 뚝도시장서울맛집 밥집언니의 블로그
  8. {성수}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 서울숲 텍사스 바베큐 찐 맛집 2024-05-07 · Bamppang LOG
  9. [성수] 레디브릭스모크하우스 2024-03-16 · 우다's 우당탕탕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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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세 번째 방문하는 소중한 맛집 서울숲 ‘레드브릭 스모크하우스’, .... 2023-11-25 · Daily SY's
  12. 성수 숨은 맛집..여기 뭐야.. 바베큐 폭식했음 ㅎㅎ 레드브릭 스모크.... 2023-07-16 · Do what you love.
  13. 성수동맛집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 바베큐파티 하실뷴? 2022-08-10 · 눈누난나앙나
  14. 성수동 바베큐 플래터 맛집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맥주 와인 서울.... 2022-08-02 · 로라맘 블로그 ꯁ
  15. 성수동 맛집 /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바베큐파티 분위기! 2021-08-02 · 효오니의 일상
  16. 성수동 맛집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 바베큐 플래터 내돈내산 2021-05-26 · 몽몽
  17. 성수동바베큐 레드브릭스모크하우스와 카페에롤파 2021-05-16 · 매거진리아
  18. 성수동 맛집 레드브릭 스모크하우스 포장 후기 2021-04-24 · 행복한 엄마!!!
  19. 성수동 레드브릭 스모크하우스 ; 바베큐 메뉴와 가격, 플래터 ( 폴드.... 2021-03-23 · 물개 블로그 by맨드리

후보 192건 중 본문 62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