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런치투데이 성수점
Lunch Today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성수일로 메타모르포 지식산업센터 1층의 한식뷔페입니다 — 사실상 근처 직장인들의 구내식당입니다. 평일 11시부터 2시까지만 열고 주말과 공휴일에는 쉽니다. 메뉴는 그날의 한 상 하나이고 매일 바뀝니다. 입구에서 선불로 내고 식판에 원하는 만큼 덜어 오는 자율배식이며, 국만 퍼 주십니다. 값은 8,000원이었다가 2026년 5월에 9,000원이 되었고, 다섯 글 가운데 비싸다고 한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고기 반찬이 빠지지 않는다는 것이 이 집에 대해 가장 여러 번 나온 말입니다. 넓습니다 — 「100명도 거뜬히 앉을만한 공간」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셋이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점심시간에는 줄이 생기지만 자리를 기다리는 줄이 아니라 배식 줄이고,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지 않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당일 메뉴는 가게가 오전 11시에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올립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89, Metamorpho(지식산업센터) 1층 103,104호 (성수동1가) |
|---|---|
| 가격대 | ₩8,000 – ₩9,000 |
| 면적 | 192 m² (약 58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1:00–14: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 쉬는 날 | 토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 쉬는 날 | 일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값이 이 집의 전부입니다 — 다섯 글이 모두 싸다고 적었습니다. 「8,000원 내고 먹으면서 이런 집에 트집 잡으면 꼴값이다. 남는게 있을까 싶기도 하다」(5953), 「식권 한 장에 8000원. 무척 저렴하당」(5957), 「가성비 폭발」(5954). 한 사람은 값을 매기며 「가격 ★★☆☆☆ — 비싸다고 하면 콱!」이라고 적었습니다(5953). 그 사이에 값이 올랐고, 오른 것을 본 사람이 그것도 적었습니다 — 「2달 전까지만 해도 8,000원이었는데 이거 뭐 남겠어? 했는데 역시나 9,000원으로 가격이 올랐더라구요. 그래도 납득이 가는 메뉴 구성이에요」(5955, 2026년 5월). 8,000원을 적은 글이 셋, 9,000원을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지금 값은 9,000원으로 보시는 것이 맞습니다. 식권을 열 장 단위로 사면 깎아 준다는 기록이 하나 있습니다 — 다만 적은 사람도 「아마 … 할인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확인된 것이 아닙니다. 광주에서 교육 받으러 와서 밥쿠폰으로 먹은 사람의 말이 값에 대한 가장 먼 자리의 기록입니다 — 「광주 어느 구내식당을 가도 이정도 퀄리티는 없을 거다. 맛도 너무 좋았다」(5953).
- 점심시간에 줄이 생기는데, 그 줄의 뜻을 한 사람이 정확히 적어 두었습니다. 「건물 들어가면 요렇게 줄을 서계시는데요.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하는건 아니고 직접 음식들을 푸시면서 지연되는것 뿐이라 기다리시면 금방 드실 수 있어요. 안에가 무지 넓거든요. 100명도 거뜬히 앉을만한 공간입니다」(5955). 다른 사람도 같은 것을 다르게 적었습니다 — 「점심시간이 되니 순식간에 만석! 대부분 인근 직장인분들이고, 회전이 빨라 오래 기다리진 않았어요」(5958), 「배식 라인이 효율적으로 나뉘어 있어서 사람이 많아도 금방금방 담을 수 있더라고요」(5954). 그래서 「줄이 있다」와 「안 기다렸다」가 같이 있습니다. 줄은 배식대 줄이고, 자리는 넉넉합니다. 다만 붐비는 것을 싫어한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 「한가지 아쉬움이 있다묜,,, 엄청 많은 사람이 찾아오는 곳이라 정신이 없다. 완전 닭장안에서 먹는 기분」(5953). 조용히 먹고 싶으시면 12시에서 1시 사이를 피하십시오 — 「피크시간은 12시부터 1시까지로 이시간대 피해서 가시면 편안하게 식사하실수 있으니 참고하세요」(5955).
- 구내식당인데 구내식당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말이 이 집에 대한 두 번째로 많은 말입니다. 「직장 다니면서 한식뷔페 하나쯤은 알아두고 가는데, 내부가 이렇게 깔끔하고 넓고 쾌적한곳은 처음봤어요」(5955), 「오우, 이런 건물에 있군. 마치 호텔로비 같았다」(5953), 「깔끔하게 관리되고 있는 배식대」(5954), 「정말 깔끔 하죠… 밝은 인테리어 덕분에 혼밥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5958). 창가 자리에서는 초록이 보입니다 — 「창가 자리에서는 초록이 가득한 뷰도 즐길 수 있어요」(5958). 주방이 열려 있습니다 — 「주방 쪽은 완전 오픈형이어서 믿음이 가죠」(5958). 식기가 소독되어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5955). 혼밥이 편한 집입니다 — 넷이 그 이야기를 했습니다. 「혼밥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았고」(5955), 「혼밥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5958). 식판에 수저 자리가 따로 파여 있어 좋았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 「한식뷔페 그 동그란 접시쓰면 음식 섞여서 좀 불편한 1인이에요」(5955).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5건)와 「깨끗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오픈 주방 | 5건 중 1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5건 중 1건 |
| 통창·채광 | 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5건 중 1건 |
|---|---|
| 여럿이 | 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다섯 글에 휠체어·경사로·문턱·계단이라는 말이 한 번도 없습니다. 지식산업센터 1층이고 건물 안으로 들어가 로비를 지나 들어가는 구조로 보입니다 — 「이런 건물에 있군. 마치 호텔로비 같았다」(5953), 「메타모르포 건물 안으로 들어가면 1층에 위치해 있어요」(5955). 그러니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문은 아니고 건물 현관을 지납니다. 큰 건물 현관이라 단차가 없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이 아닙니다. 안은 넓습니다 — 「100명도 거뜬히 앉을만한 공간」이고 「왼쪽에 보이는 벽쪽 뒤로 자리가 더 많습니다」(5955). 식판을 들고 배식대를 지나 자리로 가는 구조라 줄을 따라 식판을 들고 움직여야 합니다 — 그것이 어려운 분에게는 이 집의 방식이 부담일 수 있습니다. 적힌 것은 그 구조까지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9 | 1 |
| 2025-11 | 1 |
| 2026-03 | 1 |
| 2026-05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섯 건 가운데 하나가 다른 건물의 다른 식당이었습니다 — 상호로도 체크인으로도 갈라지지 않는 갈래입니다. 그 글은 「런치플러스」라는 이름으로 APEX센터(성수동2가 289-5) 1층 103·104호를 적었습니다. 우리 자리는 메타모르포(성수일로 89) 1층 103·104호입니다 — 호수까지 같고 건물만 다릅니다. 그런데 체크인 위젯에는 우리 가게가 찍혀 있었습니다. 글쓴이 스스로 그 사정을 적어 두었습니다 — 「밥플러스, 런치투데이 등 다른 이름으로도 불리는 경우가 많지만, 매장에는 「런치플러스」라고 표기되어 있습니다」. 한 운영사가 지식산업센터마다 구내식당을 넣으면서 이름이 섞여 부르는 것으로 보입니다. 가른 것은 건물 이름과 지번뿐이었습니다. 남은 다섯 글이 2025년 9월부터 2026년 5월까지입니다. 적은 수입니다. 그리고 다섯 다 점심에 온 글입니다 — 이 집은 점심만 하니 그것이 이 집의 전부이기도 합니다. 값은 2026년 5월에 9,000원이 되었습니다. 8,000원이라고 적은 글이 셋이지만 그것은 2025년 9월부터 2026년 3월까지의 값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것 셋. ① 전화번호를 적은 글이 없습니다 — 예약이나 문의가 필요한 집이 아니어서일 것입니다. ② 재료가 떨어지면 일찍 닫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두 시까지라고만 적혀 있습니다. ③ 식권 열 장 할인은 한 사람이 「아마 … 같습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
- 누구와 왔는지 제 손으로 적은 글은 다섯 가운데 둘이고, 둘 다 「남을 따라 들어온 사람」입니다. 하나는 광주에서 교육을 받으러 와서 직장 동료들과 들어간 사람입니다 — 「교육실 입장할 때 받은 밥쿠폰을 들고」 갔고, 채점표의 「누구랑?」 칸에 「직장동료? 혼자?」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성수에서 일하는 짝꿍의 점심시간을 따라온 사람입니다 — 「짝꿍이 여기로 점심 먹으러간다고 할 때마다 궁금했는데 오늘 따라가보기로」, 「밥 다 먹고나서 짝꿍 일하러 보내고 나는 혼자 논다」. 나머지 셋은 누구와 갔는지 한 줄도 적지 않았습니다. 셋 다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의 점심 글이라, 「오늘 뭐 먹지」에서 시작해 식판 사진으로 끝납니다. 동네 밥집에서는 누구와 갔는지가 적을 거리가 아닙니다. 대신 홀을 보고 적은 말이 둘 있는데, 우리 분모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 「혼밥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았고 특히 고기반찬이 푸짐해서 그런지 남성손님들 비율이 많았어요」, 「밝은 인테리어 덕분에 혼밥도 전혀 부담스럽지 않은 분위기」·「혼밥부터 단체까지 다 가능해서 너무 좋아요」입니다. 이것은 그 사람들이 누구와 왔는지가 아니라 그들이 본 손님들 이야기입니다. 다만 혼자 들어가도 눈에 띄지 않는 집이라는 증언으로는 값이 있습니다 — 100명이 앉는 큰 홀에 식판을 들고 앉는 자리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낱말로 세어 보면 「화장실」이 다섯 글에 딱 한 번 나오는데, 그 한 번이 이 집 이야기가 아닙니다 — 광주에서 교육을 받으러 온 사람이 교육실에서 「다른 우리직원도 배아파서 화장실 들락날락」이라고 적은 대목입니다. 식당의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지식산업센터의 건물 화장실을 쓰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 — 우리는 하나도 모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건물 화장실 쪽이 그럴듯해 보이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지 누가 확인해 준 것이 아닙니다. 왜 아무도 안 적었는지는 분명합니다. 평일 11시부터 2시까지 점심만 세 시간 여는 집이고, 손님이 거의 다 같은 건물이나 이웃 건물에서 일하는 사람들입니다 — 화장실은 제 사무실 것을 씁니다. 밖에서 온 손님이 쓴 글은 다섯 가운데 둘뿐인데(교육 받으러 온 사람, 짝꿍을 따라온 사람) 그 둘도 적지 않았습니다.
- 층이나 별실 이야기는 없습니다 — 건물 1층 103·104호이고 다섯 글도 1층이라고만 적었습니다. 두 호를 이어 쓰는 큰 홀 하나로 보이고, 「왼쪽에 보이는 벽쪽 뒤로 자리가 더 많습니다」(5955)라는 것이 안의 짜임에 대해 적힌 전부입니다. 위층도 룸도 나오지 않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 한식뷔페 맛집은? 뚝섬역 혼밥 점심 한식뷔페 런치투데이 2026-05-22 · 오트 바이브 Oat's vibe · 다음 색인
- [성수/뚝섬 맛집 추천] 가성비 폭발! 런치투데이 성수 뷔페식 직장인 점심 식사 솔직 후기 2026-05-14 · 귀여운 꾸꾸 · 다음 색인
- 2월 일상(1) 2026-03-23 · 미랭이 블로그 · 다음 색인
- 성수 직장인 점심 맛집 런치투데이 — 가성비 최고 한식 뷔페 🍱 2025-11-10 · 청담 순이원장 soon_e_10 · 다음 색인
- 성수동 런치투데이 성수점 2025-09-15 · 고통을 없앨 힘이 네 안에 있다.
후보 210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