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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뜸들이다 성수점

Tteumdeurida Seongsu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뜸들이다 성수점은 상원길 50, 동서울약국 1층에 있는 덮밥집입니다. 뚝섬역에서 걸어서 2~3분이고, 「성수점」이라는 이름이지만 성수역보다 뚝섬역이 가깝습니다. 대표 메뉴는 도란도란(아보카도·명란마요·수비드 계란을 올린 덮밥)과 삼겹살 카레이고, 덮밥은 대체로 7,000~9,000원대입니다. 주문은 입구 키오스크로 하고, 물과 반찬은 셀프입니다. 홀이 아주 작습니다 — 2인 테이블 세 개와 바 자리 다섯 개, 다 합쳐 열 명쯤입니다. 이 집의 주된 장사는 배달입니다 — 매장에서 먹은 사람들이 배달 기사가 줄줄이 들어오는 것을 보고 적었습니다. 김치가 함께 나오고, 매장에서는 가쓰오 국물이 공짜인데 배달로 받으면 700원을 따로 받습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뜸들이다는 가맹점이 150곳 넘는 프랜차이즈이고 서울에만 여러 지점이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0년 11월부터 2024년 10월까지 열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길 50, 동서울약국 1층 (성수동1가)
면적22 m² (약 7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10:30–19:50 9건 중 2건 마지막 2024-10
영업시간매일10:30–20:00 9건 중 3건 마지막 2024-06
영업시간10:30–20: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3-05
브레이크타임15:00–16:00 6건 중 6건 마지막 2024-10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은 배달집입니다. 홀은 곁가지입니다. 열둘 가운데 여섯이 배달이나 포장으로 받았고, 매장에서 먹은 사람들도 배달이 더 바쁘다고 적었습니다: 「사실 여긴 배달 주문이 더 많다. 우리가 들어갔을 때도 배달 주문으로 바빴다」, 「제가 방문했을 때 내부에 아무도 없었는데 이후 식사하고 있을 때 계속 배민, 쿠팡 등 배달요청이 계속 들어와서 직원분들이 아주 바쁘게 움직이시더라구요」, 「식사 동안 배달기사님이 열 분 정도 다녀가신 것 같은데」, 「집에 갈 때마다 항상 배달 오토바이들이 모여있던 작은 가게가 너무 궁금해서 찾아봤는데 배달 앱에서 2위로 인기 있는 맛집이더라고요」. 그래도 앉아서 먹을 수는 있습니다 — 아홉이 매장에서 먹었거나 먹을 수 있다고 적었고, 2020년 글은 「요즘 매장식사가 불가능하고 배달만 하는 식당들이 많아지고 있는데 뜸들이다 성수점에서는 식사도 가능합니다」라고 일부러 적었습니다. 받는 방식에 따라 값과 구성이 달라집니다. 같은 도란도란이 매장 7,900원, 배달 8,400원, 포장 8,900원으로 적혀 있고, 가쓰오 국물은 매장에서 공짜인데 배달은 700원입니다. 포장비 1,000원을 따로 받는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앉아서 먹는 것이 가장 쌉니다.
  2. 아주 작습니다 — 여섯이 협소하다고 적었습니다. 자리를 세어 준 글이 둘입니다: 「2인테이블 3개와 5명이 앉을 수 있는 크기의 바테이블이 있어요」, 「안에 바 테이블과 2인 테이블이 있어서 방문해서도 먹을 수 있어요. 10명 정도 수용 가능한 것 같아요」. 「바 테이블과 다인용 테이블이 있긴 한데 구색만 갖춘 셈」이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래서 단체로는 못 갑니다 — 「매장이 협소한 편이라 단체로 식사하실 분들은 어려우실 것 같았어요」. 거꾸로 혼자 가기에는 편한 구조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장소가 협소한데 넓은 테이블 혼자 차지하면 미안한 마음이 드는데 2인 테이블과 바형태 테이블로 되어 있으니 혼밥도 마음 편하겠죠?」. 실제로 혼자 간 사람은 셋입니다. 좁은 것과 지저분한 것은 다릅니다 — 이 집은 좁지만 깔끔합니다. 「화이트 톤으로 통일된 깔끔한 인테리어」, 「내부도 깔끔해요」, 「내부 역시 깔끔합니다. 웬만한 카페 부럽지 않네요」, 「주방이나 식기가 청결해서 다들 정말 부지런하시구나 싶었어요」, 「매장은 넓지 않지만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으셨더라고요」 — 다섯 글입니다. 매장에서 식사할 때 쓰라고 머리끈을 비치해 뒀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주문은 입구 바로 앞 키오스크로 합니다 — 다섯 글이 적었고, 한 글은 「'바로먹기'와 '가져가기'로 선택가능해요」라고 적었습니다. 직원과 말을 섞을 일이 거의 없어서 한국어가 어려운 사람에게 편한 자리입니다. 그런데 키오스크에 없는 메뉴가 있습니다 — 이것을 모르면 못 먹습니다. 「메뉴판에 있는 사이드 메뉴(만두, 호떡)는 키오스크에서는 주문이 불가해서 따로 직원분께 말씀드려서 포스기에서 결제하셔야 합니다. 저도 만두 먹으려고 키오스크에서 찾다가 직원분께 여쭤보고 알았네요」. 물과 반찬은 셀프입니다. 정수기가 창가 쪽 구석에 있고 밑반찬은 테이블에 있습니다. 물을 생수병으로 주기도 합니다. 쿠폰을 모읍니다 — 「10번에 음료 1개, 15번에 단품 메뉴 1개면 단골분들께는 꽤나 쏠쏠할 것 같아요… 쿠폰 적립은 성수점 뿐만 아니라 성수점, 대치점, 양재점에서 모두 사용 가능하니… 참고로 유효기간은 6개월입니다」. 다만 이 말은 2023년 5월 글 하나에서 온 것이라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블로거 12명이 말한 것

1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8건)와 「지저분하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2건 중 8건
양이 많다12건 중 3건
재방문했다12건 중 3건
직원이 친절12건 중 2건
웨이팅이 없다12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지저분하다12건 중 6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2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12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2건 중 9건
포장12건 중 6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2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2건 중 4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12건 중 4건 — 아니라고
쿠폰12건 중 2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12건 중 2건
테이블 자리가 있다12건 중 2건
리뷰 이벤트1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12건 중 2건

누구와 왔나

혼자12건 중 3건
여럿이12건 중 2건
데이트12건 중 1건

가는 길

뜸들이다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이 가게의 네이버 지도 항목을 찾지 못했습니다. 주소로 찾아보는 링크를 대신 겁니다.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두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단차」·「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 세어 보면 전부 0회입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짐작으로 메우지 않고, 우리가 확인한 것만 적습니다. 홀이 열 명 규모로 아주 좁습니다 — 2인 테이블 셋과 바 자리 다섯이고, 한 사람은 좌석이 「구색만 갖춘 셈」이라고 적었습니다. 바 자리 의자가 어느 높이인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니라 뒤쪽 커튼 밖이어서 그 길이 평지인지도 모릅니다. 한 글의 정보 줄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있지만 그것은 가게 안내를 옮겨 적은 줄이지 본 사람의 말이 아닙니다. 확인하시려면 가시기 전에 전화가 가장 빠릅니다 — 다만 전화번호도 글마다 둘로 갈립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2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2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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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0-112
2021-071
2022-011
2022-071
2023-031
2023-051
2023-071
2024-061
2024-103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글 가운데 가장 새 것이 2024년 10월입니다 — 두 해가 다 됐습니다. 그 사이에 바뀐 것이 있을 수 있고, 영업시간은 이미 두 번 바뀐 것이 글에 남아 있습니다: 2021~2022년 글은 11:00–21:00, 2022~2024년 글 다섯은 10:30–20:00, 2024년 10월 글 둘은 10:30–19:50 입니다. 표에 여러 줄이 올라 있는 것이 그 때문입니다 — 우리가 고르지 않았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6:00 은 2023년 이후 글 여섯이 같고, 일요일에는 브레이크타임이 없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가시기 전에 확인하십시오. 메뉴도 늘었습니다. 2020년 글은 「뜸들이다에는 다섯 가지 메뉴가 있습니다」라고 적었고 2024년 글은 「덮밥 종류 9가지, 크림리조또, 죽 3가지, 만두, 호떡」이라고 적었습니다. 값도 올랐습니다 — 도란도란이 6,000원대에서 7,900원이 됐습니다. 전화번호가 두 개 적혀 있습니다 — 0507-1429-0135(네 글, 2024년 글 포함)와 02-6953-0129(두 글, 2022년)입니다. 앞의 것은 안심번호라 바뀔 수 있습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우리가 「1층」이라고 아는 것은 가 본 사람의 말이 아니라 장부의 주소에서 온 것입니다 — 인허가 주소가 「상원길 50, 동서울약국 1층」입니다. 낱말로 세어 봤습니다. 열두 글에 「계단」 0회, 「엘리베이터」 0회, 「평지」 0회입니다. 「지하」는 두 번 나오는데 하나는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고 하나는 글쓴이가 일하는 헬스장 이야기입니다. 「층」이라는 글자가 나오는 자리는 전부 한 글(주간일기)에 딸려 붙은 남의 가게 체크인 줄입니다 — 종로구 빵집 1층, 을지로 이자카야 1층·2층, 을지로 횟집 1층, 동대문 병원 4층. 우리 가게에 대해 층을 적은 줄은 한 줄도 없습니다. 위층이 있는지, 문을 열고 바로 자리인지, 들어가는 길에 턱을 밟는지 —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적힌 것은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빽다방 코너에서 바로 돌면 나오는 골목 안 작은 가게라는 것, 입구 바로 앞에 키오스크가 있다는 것, 그리고 화장실은 매장 뒤 커튼 밖이라는 것뿐입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이 아닙니다. 두 사람이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 「저기 보이는 스마일 커튼 뒷편에 화장실이 있다고 해요. 직원분께 문의하면 자세한 위치 안내해주실 거에요」, 「혹시 화장실 가실 분들은 뒤에 보이는 커튼 뒤로 나가시면 됩니다. 사장님께 말씀드리면 친절하게 안내해 주세요」. 매장 뒤편으로 나가야 하고 직원에게 물어야 합니다. 그 길에 계단이 있는지, 남녀가 구분되는지는 가 본 사람의 말로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 한 글의 정보 줄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 적혀 있지만 그 줄은 글쓴이가 옮겨 적은 것입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 「주차 불가(뒤쪽 화장실에 주차 자리가 있긴 했는데 사장님께서 쓰시는 것 같았어요)」, 「아담하게 운영되고 있는 가게라서 그런지 전용주차장은 없더라구요. 인근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할 것 같아요」.
  • 맛에 대한 평이 갈립니다 — 갈리는 자리가 간입니다. 한쪽에는 「명란 소스가 진짜 맛있다… 안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먹은 사람은 없을 덮밥일 것이다」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다른 쪽에는 배달로 세 가지를 받아 모두 혹평하고 재방문 의사 0%를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 청담김치볶음밥은 「간이 별로였다, 김치가 들어갔는데도 맹맹한 느낌」, 어깨살간장덮밥은 「너무 너무 심심. 간이 아예 느껴지지가 않는다」, 700원 낸 국물은 「국물 맛이 너무 밍밍」. 그 사람도 삼겹살 카레만은 좋게 적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반대 불만도 있다는 것입니다 — 도란도란을 두고 「짜더라구요」라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같은 집에서 「너무 심심하다」와 「짜다」가 메뉴에 따라 갈립니다. 도란도란은 비비면 짠맛이 눅는다고 적혀 있고, 어깨살간장은 담담한 쪽입니다. 처음 가면 삼겹살 카레가 가장 안전합니다 — 아홉 글이 적었고 나쁘게 적은 글이 없습니다. 로제 덮밥은 셋 가운데 둘이 시원치 않았다고 적었습니다.

근거 (1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뜸들이다" 성수점 매장 방문 및 배달 후기 2024-10-29 · 이슬 맺힌 돌(여행·맛집)
  2. 10월 4주 주간일기ღ 2024-10-27 · 인영이 블로그 · 다음 색인
  3. |뜸들이다 성수점| 혼밥하기 좋은 뜸들이다 성수점 (배달 후기) 2024-10-15 · 찰떡콩떡 일상 · 다음 색인
  4. 뚝섬역 가성비 좋은 혼밥집 내돈내산 후기 뜸들이다 성수점 2024-06-08 · 금별의 다정한 여행이야기
  5. [성수] 혼밥하기 좋은|가성비맛집|배달맛집 뜸들이다 : 명란아보카.... 2023-07-23 · 돌핀러버의 힐링공간
  6. 뜸들이다 성수점 : 혼밥 추천 2호선 뚝섬역 맛집 내 돈 내산 2023-05-09 · 두번째 용사
  7. [성수 뚝섬 맛집] 뜸들이다 : 아보카도 명란 덮밥 포장 내돈내산 후.... 2023-03-25 · 감자의 일상
  8. [서울숲 뚝섬 배달맛집] 뜸들이다 성수점: 명란아보카도 덮밥, 삼겹.... 2022-07-28 · 홍순이네
  9. [성동구/뚝섬역] 로제를 덮밥으로 먹는다?(ft. 뜸들이다 성수점) 2022-01-04 · 세상의 모든 것이 궁금한 본e
  10. 혼밥하기 좋은 덮밥집 뜸들이다 성수점 뚝섬역 점심추천 2021-07-19 · 사람이 머무는 공간을 사랑합니다
  11. 뜸들이다 성수점 깔끔한 한 끼 2020-11-22 · 윤s 하우스 이야기
  12. 성수도시락배달 "뜸들이다"의 도란도란덮밥 2020-11-16 · Fiputer Note 금융, 컴퓨터, 여행

후보 265건을 모두 열어 1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