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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뚝섬포구

Ttukseom Pogu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배 한 척처럼 꾸며 놓은 조개구이·조개찜 집입니다. 조개껍데기와 빈티지 깡통으로 외관을 만들고 선장·부선장·선원으로 직급을 붙여 놨습니다. 조개는 직원이 다 구워 줍니다 — 여섯 글이 그것을 적었고, 「탄 연기 마실 필요도 없이 편하게 집어먹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 이 집을 고르는 이유로 쓰입니다. 구이는 두세 판으로 나눠 나오고 치즈 가리비·떡볶이·파스타 두 종이 함께 올라가며 기본으로 조개탕이 붑니다. 가을에는 살아 있는 새우가 앞에 섭니다 — 회로 먹으려면 직접 머리를 떼야 하고, 뗀 머리는 따로 구워 줍니다. 철마다 앞에 서는 것이 바뀝니다 — 겨울에 석화, 봄에 쭈꾸미 샤부샤부, 가을에 새우. 미식일가라는 그룹의 네 번째 가게이고 성수동에 형제 가게(성수부두)가 따로 있습니다. 풍자의 또간집 성수편에 나온 뒤로 줄이 생겼습니다 — 주말 저녁이면 35분에서 한 시간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19-4, 1층 (성수동1가)
전화010-5627-9282
가격대₩4,000 – ₩89,900
면적67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1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이 있다 일곱, 없다 여섯인데 갈린 까닭이 또렷합니다 — 요일과 시각입니다. 있다 쪽: 주말 저녁 한 시간(5799), 금요일 퇴근 시간 35분(5804), 평일 저녁인데 한 시간 이상(5796 의 이전 방문), 「저녁 시간이 깊어질수록 금방 만석」(5794), 「저희 이후로는 모두 대기하셔야했어요」(5789), 거의 만석(5817). 한 사람은 줄 때문에 아예 돌아갔습니다 — 「지난번에 봤을 때는 풍자 또간집에 나온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라 웨이팅으로 방문을 포기했었다」(5792). 없다 쪽은 모두 이유가 붙습니다: 「월요일은 성수동 전체가 엄청 한가하네요」(5802), 월요일 오후 6시 30분(5791), 평일 저녁 6시 30분(5788), 「평일 저녁 일찍 가니 바로 입장」(5806), 「평일 저녁 늦게 방문하기 운 좋게」(5792). 같은 사람이 두 번 가서 정반대를 겪은 기록도 있습니다 — 「이전에 조개구이 먹으러 갔을 때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1시간 이상 대기했던터라 (평일 저녁이었는데 ㅜ) 이번에도 좀 걱정하고 갔는데, 사람이 없더라고요」(5796). 한 사람이 가장 쓸모 있는 것을 물어다 적었습니다 — 「목요일 저녁 7시쯤이 가장 붐빈다고 하니 이 시간대는 예약 추천」(5788). 예약이 이제 됩니다 — 2025년 11월 글은 「예약은 안되고 현장 웨이팅만 가능하다고 한다」(5804)였는데, 2026년 글 다섯은 네이버로 예약했거나 된다고 적었습니다(2~4인 네이버, 단체는 매장 문의, 8명까지). 예약이 없던 집에 예약이 생긴 것으로 읽힙니다. 한 테이블에 4인까지만 앉습니다 — 넷이 그것을 적었고, 「10명 이상의 단체 손님은 테이블 붙이기가 안돼서 따로따로 앉을 수 있음」(5792)입니다.
  2. 조개를 남이 구워 준다는 것이 이 집의 값어치이고, 그것 때문에 조개를 안 먹던 사람도 먹습니다. 여섯 글이 적었습니다 — 「조개를 다 구워주신다는 것,, 🧡 이래서 뱃놈을 절대 못 떠나요」(5789), 「사장님이 하나하나 직접 다 구워주셔서 우리는 탄 연기 마실 필요도 없이 편하게 집어먹기만 하면 돼서」(5795), 「조개는 전부 직원분께서 손질해주신다. 굽고 뒤집고」(5790). 구성이 판마다 짜여 있습니다 — 한 번에 쏟아지지 않고 두세 판으로 순서대로 나오며, 치즈 올린 가리비가 먼저, 떡볶이가 은박지에, 파스타 두 종이 마지막 판에 올라갑니다. 한 사람은 그것을 「조개구이 오마카세」(5789)라고 불렀습니다. 그래서 해감이 관건이 됩니다 — 「조개구이 먹을 때 서걱거리면 기분 망치는데 (이거 때문에 조개 잘 안 먹음😂) 해감이 진짜 완벽하게 잘 되어있었음」(5795). 다만 한 사람은 정직하게 덧붙였습니다 — 「이 날 먹으면서 모래 한 번도 안씹었네요 반드시 모래가 안나온다는 말은 거짓말이지만 조개는 정말 싱싱하다고 말할 수 있어요」(5789). 새우도 같습니다 — 회로 먹을 때는 손님이 직접 까야 하지만, 뗀 머리는 받아서 따로 구워 줍니다(셋).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6건)와 「양이 많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26건 중 6건
양이 많다26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7 · 아니다 5
매장이 넓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10건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26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5건
맥주 판매26건 중 3건
리뷰 이벤트26건 중 2건
이전해 옴26건 중 1건
충전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26건 중 5건
데이트26건 중 4건
혼자26건 중 1건

가는 길

뚝섬포구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턱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1층이고 밖에 수족관이 놓여 있다는 묘사가 여럿이라 길에서 바로 들어가는 것으로 보이지만, 문턱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안은 4인 테이블 위주로 일곱에서 열 개라고 셋이 셌습니다 — 통로가 넉넉한지도 적힌 바가 없습니다. 010-5627-9282 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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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4-032
2025-072
2025-081
2025-103
2025-113
2025-121
2026-011
2026-021
2026-031
2026-041
2026-061
2026-073
2026-082
2026-094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을 표에 한 줄도 올리지 않았습니다 — 세 해 동안 두 번 바뀌었고, 바뀌는 순간이 글에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2023~2024년에는 「월~토 11:30~23:30, 브레이크타임 14:30~16:00」, 2025년 말에는 「평일 11:00~24:00(브레이크 14:00~17:00), 토 16:00~24:00, 월 17:00~22:30」, 2026년 7~8월에는 「매일 16:30~23:30」으로 낮 영업이 사라졌고, 2026년 9월 글은 다시 「매일 11:30~23:30, 평일 브레이크 14:30~16:30」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이에 8월 글이 예고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 「좀 선선해지면 점심에도 영업하시고 (조개칼국수) 일요일에도 영업하신다고는 하나 아직 미정! = 9월부터 평일에는 점심으로 칼국수 판매하고 일요일도 영업 한다고 하십니다」. 특히 「일요일 휴무」를 싣지 않았습니다. 열한 글이 일요일 휴무라고 적어 수로는 가장 단단하지만, 8월 글의 예고와 9월 글의 「매일」이 그 뒤를 잇습니다. 열하나를 믿고 내보내면 가게가 문을 연 날에 오지 말라고 적는 것이 됩니다. 가시기 전에 꼭 확인하세요 — 이 집은 철에 따라 낮 장사를 열고 닫는 집으로 보입니다. 전화번호도 셋이 나옵니다. 2023~2024년 글은 0507-1428-9282, 2025년 글 여섯은 010-5627-9282, 2026년 7월 글 하나는 010-8216-4919 입니다. 가장 많은 010-5627-9282 를 넣었지만 가장 나중 것은 아닙니다. 값도 올랐습니다. 조개구이 2인이 2023년 11월 46,900원에서 2025년 10월 이후 57,900원입니다. 조개찜의 중·대 값은 글마다 41,900/47,900원, 65,900/76,900원으로 갈립니다. 시점과 함께 읽어 주세요. 주차는 없습니다 — 다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열 글 넘게 「주차 불가」를 적었지만 모두 본문 위의 정보 줄이고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가까운 공영주차장으로 성수문화복지회관주차장을 이름댄 글이 둘입니다. 뚝섬역에서 걸어 2~5분이라고 열이 적었으니 지하철이 낫습니다. 「또간집 1등」은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열 글 넘게 풍자의 또간집 성수편을 말하지만 본 것은 가게가 걸어 둔 포스터와 입간판입니다. 방송에 나왔다는 사실 자체를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 우리가 세는 것은 글쓴이가 본 것이고 포스터를 본 것은 가게가 붙인 것을 본 것입니다. 작은 것들: 반려동물 동반 불가(5789). 자리마다 휴대폰 충전기가 있습니다(5792). 리뷰 이벤트가 있는데 선결제를 해야 합니다 — 뽑기로 소주를 받거나 쭈꾸미를 한 마리 더 받습니다. 직원 응대가 아쉬웠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몇 직원이 약간의 불친절함?이 있었어요」(5797). 칭찬한 글은 셋입니다.
  • 층이나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가 왕십리로8길 19-4 1층이고 스물여덟 글도 1층이라고만 적었습니다. 같은 건물 2층에 태국 음식점(마하차이 서울숲점)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5812) 우리 가게가 위층을 쓴다는 말은 없습니다. 안에 대해 적힌 것은 4인 테이블 위주로 일곱에서 열 개, 5인 이상은 별도 테이블, 10명 이상은 테이블을 붙일 수 없다는 것, 그리고 조개껍데기와 빈티지 깡통·피규어로 꾸민 「선상」 인테리어입니다. 룸은 없습니다.
  • 이름과 자리가 바뀐 적이 있는 것 같지만, 그렇게 적은 글이 하나뿐입니다. 2026년 9월 글이 이렇게 적었습니다 — 「원래는 성수 뭐시기였는데 가게명이 바뀌고 매장도 이사 후 현재의 뚝섬포구로 태어남」(5790). 우리가 가진 가장 오래된 글이 2023년 11월인데 그때 이미 이 주소와 이 이름이었으므로, 바뀐 것은 그 전 일이고 우리 글로는 확인할 수 없습니다. 다른 글들이 적은 것은 이 집이 「미식일가」 그룹의 네 번째 가게이고 성수동에 형제 가게 「성수부두」가 따로 있다는 것입니다 — 「뱃놈 시즌제로 뚝섬에는 『뚝섬포구』, 성수에는 『성수부두』가 있다고 하네요」(5801). 한 사람은 두 곳을 다 가 보고 「비슷했어요」라고 적었습니다(분모에서 뺀 5805). 그러니 다른 지점 후기를 이 집 것으로 읽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 우리도 그 글 하나를 걷어냈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건물 2층에 다른 식당이 있는 1층 가게이고 테이블이 일곱에서 열 개인 규모이니 건물 것을 쓸 수도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이 아닙니다. 참고로 분모에서 뺀 형제 가게 글 하나(5805)가 그 가게 화장실 사진을 올렸는데, 그것은 광진구 가게 이야기라 여기에 옮기지 않았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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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34건 중 본문 58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