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뚝딱 성수점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딱 성수점은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왕십리로 108 1층의 돼지구이집입니다. 고기를 화덕에서 미리 오래 구워 내옵니다 — 가게는 그것을 아사도 방식이라 부르고 「사과나무 장작과 숯으로 6시간 이상」이라고 써 두었습니다. 그래서 자리에서는 살짝 데우는 정도이고, 사장이 직접 불판에 올려 주며 먹는 법을 설명해 줍니다. 메뉴는 금·은·동 「나와라 뚝딱」 세트 셋이 중심이고, 거의 모두가 시키는 은세트가 65,000원(아사도 본삼겹 480g + 황제버섯 + 모둠 야채꼬치, 차돌된장찌개 서비스)입니다. 마무리는 페퍼로니 치즈 볶음밥 9,000원입니다. 평일 11:30–다음날 03: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주말은 14:00에 열고 라스트오더가 01:30입니다 — 새벽까지 하는 집입니다. 주차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서른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08, 1층 (성수동1가, 656-1069) |
|---|---|
| 전화 | 02-498-5567 |
| 가격대 | ₩6,000 – ₩87,000 |
| 면적 | 62 m² (약 19평) |
| 영업상태 | 영업 |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1:30–03:00 18건 중 15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일요일 | 14:00–02:00 1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토요일 | 14:00–03:00 1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00–17:0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01:3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여기서는 고기를 굽지 않습니다 — 데웁니다. 「거의 다 구워진 채로 나와서 살짝만 데펴 먹는 정도」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사장이 직접 불판에 올려 주며 설명해 준다고 적은 글도 일곱입니다 — 「사장님이 직접 올려주시면서 아사도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셨답니다」, 「처음에 고기랑 황제버섯을 직접 불판에 올려주시며 어떻게 먹으면 맛있는지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전면에 대형 화덕이 있고 거기서 굽는 것이 보입니다(열여섯 글이 화덕을 적었습니다). 숙성고를 본 글도 셋입니다. 그 방식이 맛에서 무엇을 바꾸었나에 대해 말이 한쪽으로 모입니다 — 「질기지 않다」가 다섯, 「담백하다·기름기가 없다」가 여덟입니다. 한 사람은 「교정인 2명이나 있어서 질긴 고기를 못 먹는데 모든 메뉴가 부드러웠다」고 적었고, 다른 사람은 「고기 자체가 질기지 않고 생각보다 부드러워서, 초벌 시간을 괜히 오래 잡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고 적었습니다. 서른 건 가운데 고기를 두고 아쉽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6시간」·「원시시대부터」·「사과나무 장작」·「국내 최초」는 가게가 내건 문구이고, 각각 스물넷·아홉·열여덟·아홉 글에 거의 같은 말로 들어 있습니다. 여섯 시간을 잰 사람은 없습니다 — 우리가 셀 수 있는 것은 「거의 구워져 나왔다」와 「질기지 않았다」까지입니다.
- 안이 넓고 창가가 좋습니다. 열 글이 넓다고 적었고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이 셋입니다 — 「네모 반듯한 테이블과 구리색 연통이 있는 전형적인 고기집 구조인데, 테이블 간격이 꽤 넉넉」. 안쪽에 두 번째 홀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인데 그 사람은 「여기가 아주 명당」이라고 했습니다. 창가 자리를 따로 꼽은 글이 일곱입니다 — 「이 창가 자리에 앉았는데, 햇빛 들어오는 것 좀 보세요,,, 완벽함」, 「채광까지 들어와서 더 좋았던 자리」. 낮에 가면 볕이 드는 자리가 있다는 뜻이고, 브레이크타임이 15시에 시작하니 그 자리를 보려면 점심 때입니다. 분위기를 두고 한 사람은 「전형적인 고기집이지만 너무 시끄럽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새벽 세 시까지 하는 집이니 늦은 시간은 술자리 쪽으로 보시는 편이 맞겠습니다.
- 둘이 가면 팔만 원대가 됩니다. 값을 두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고 여섯이 「가성비」·「합리적」이라고 적었습니다. 실제 낸 값을 적은 사람이 하나 있어 그 셈이 또렷합니다 — 「세트 65,000원 + 페퍼로니 볶음밥 9,000원 + 맥주 2병 12,000원으로 약 86,000원」(둘이서, 2026년 3월). 같은 사람이 받은 것도 셈에 넣었습니다 — 차돌된장찌개가 단품 8,000원인데 서비스로 나오니 그만큼 이득이라고 적었습니다. 값이 열 달 동안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 65,000원이 2025년 12월 글부터 2026년 9월 글까지 아홉 건에 같고, 87,000·59,000·볶음밥 9,000원도 어긋난 글이 없습니다. 한우육회만 100g 18,000원(2025년 12월)과 15,000원(2026년 8월)으로 다릅니다. 다만 우리가 아는 것은 거의 은세트뿐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스물여섯이 은세트를 먹었고, 금세트와 동세트는 각각 한 사람만 먹었습니다. 동세트를 먹은 사람은 「적당한 양을 선호해서 동세트를 택했는데 구성이 알차서 부족함이 없었다」고 했고, 은세트를 먹은 다른 사람도 「두 명이서 방문하신다면 단연 동세트」라고 적었습니다 — 둘이면 65,000원짜리가 많을 수 있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이 없고, 없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이른 저녁에 방문해서 다행히 예약이나 웨이팅 없이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웨이팅 : 방문 당시 없음」. 그런데 「다행히」라고 적은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6시 반 지나면 만석이 되니 이왕이면 예약 후 방문하시길 추천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평일 이른 저녁에 갔다가 나올 때쯤 손님이 꽉 찼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예약이 됩니다 — 열여덟 글이 적었고 네이버 예약이라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 제가 예약하고 갔다고 적은 사람은 넷인데 넷 다 그 덕을 봤습니다 — 「미리 예약하고 방문했더니 다 세팅해 놓아주셨더라구요」, 「미리 예약하고 방문을 했는데 아주 좋은 자리로 안내를 받았어요」. 캐치테이블에서 웨이팅 현황을 볼 수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창가 자리를 원하신다면 예약이 답으로 보입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3건)와 「매장이 넓다」(1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9건 중 14건 |
|---|---|
| 맥주 판매 | 29건 중 8건 |
| 통창·채광 | 29건 중 7건 |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29건 중 7건 |
| 예약할 수 있다 | 29건 중 4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8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9건 중 8건 |
|---|
주차가 안 됩니다. 여덟 글이 「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대안을 적은 글이 둘인데 「길 건너 공영주차장」과 「유료 60분 3,000원」입니다 — 다만 차를 대고 왔다고 적은 사람은 서른 건에 한 명도 없습니다. 여덟 건 모두 글머리 안내 줄이니 「전용 주차장이 없다」까지는 말할 수 있고, 어디에 대면 편한지는 아무도 확인해 주지 않았습니다.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2~3분이라고 적은 글이 열넷이고 가장 짧게 적은 사람은 「뚝섬역 1분」이라고 했습니다. 새벽 세 시까지 하고 술을 곁들이는 집이니 차는 두고 오시는 편이 여러모로 낫겠습니다. 성수동 갈비골목 바로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9건 중 5건 |
|---|---|
| 데이트 | 29건 중 3건 |
| 가족과 | 29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9건 중 3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1층이고 계단 이야기가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전부 「왕십리로 108 1층」이라고 적었고 지하나 층계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떻게 열리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넉넉하다는 말은 셋이고 안쪽에 두 번째 홀이 있다는 말도 있으니 통로가 좁지는 않을 듯하지만 우리가 잰 것은 아닙니다. 아이와 함께 갈 수 있는지도 모릅니다 — 「가족과 오기 좋다」는 권유가 여럿이지만 아이를 데려갔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유아의자 이야기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남녀 공용이라는 점은 미리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필요하시면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번호가 둘입니다. 인허가 자료에 올라 있는 번호는 02-498-5567이고, 블로그 열한 글에 적힌 0507-1359-8525는 안심번호로 보입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25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2 |
| 2026-01 | 4 |
| 2026-02 | 2 |
| 2026-03 | 3 |
| 2026-04 | 2 |
| 2026-05 | 4 |
| 2026-06 | 1 |
| 2026-07 | 2 |
| 2026-08 | 5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이 모두 열 달 안에 쓰였고, 그 열 달이 이 가게의 처음입니다. 등록은 2012년이지만 여러 글이 「신상 맛집」·「국내 최초 아사도」라고 적었으니 같은 자리에서 업종이 바뀐 것으로 보입니다 — 옛 이름으로 쓰인 후기를 찾아 읽으면 다른 가게 이야기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이 넷입니다(2026년 1월·3월·5월). 나머지 스물여섯은 아무 말이 없고,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같은 문장이 글마다 나옵니다 — 「사과나무 장작」이 열여덟, 「6시간」이 스물넷, 「원시시대부터 이어져 온」이 아홉입니다. 이것은 돈이 오갔다는 증거가 아니라 가게가 내건 문구라는 증거입니다(한 글은 「출처: 뚝딱 성수점 네이버 플레이스」라고 스스로 밝히고 메뉴판 사진을 옮겼습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말은 그 문장에서 나온 것은 가게의 말이고, 「질기지 않았다」·「창가가 좋았다」·「볶음밥이 겉돌았다」처럼 사람마다 다르게 적은 것은 우리 것이라는 정도입니다. 음식을 두고 아쉽다고 적은 글은 서른 건에 하나입니다 — 페퍼로니 볶음밥이 「살짝 겉돈다」는 말입니다. 칭찬이 이렇게 고르면 읽는 사람이 기대를 얼마나 올려야 할지 알기 어렵다는 점도 함께 아셔야 합니다.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입니다. 셋이 안에 있다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가 「화장실 남녀공용, 실내」라고 적었습니다 — 「내부에 화장실도 깔끔하게 있었구요」, 「화장실도 내부에 있어 더 편한」. 넓이나 칸 수, 잠금 방식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서른 건 가운데 스물일곱은 화장실을 아예 말하지 않았습니다 — 매장 안에 있다는 것과 남녀가 같이 쓴다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새벽까지 하는 집이라 이 한 가지는 알고 가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1층이고, 길에서 화덕이 보입니다. 서른 건 전부 「왕십리로 108 1층」이라고 적었고 계단이나 지하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전면에 대형 화덕을 내놓아 굽는 것이 밖에서도 보이므로 간판을 놓치기 어렵습니다 — 「전면에 설치해 놓은 대형 화덕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외관부터 딱 봐도 여기 고기 맛집이다 싶지 않나요」, 「입구부터 고기에 진심인 게 보인다」. 성수동 갈비골목 바로 맞은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뚝섬역 8번 출구에서 도보 2분이라고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안쪽에 두 번째 홀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혼자 온 사람의 글이 없습니다. 누구와 왔는지 사람을 가리켜 적은 글은 아홉이고 — 여자 넷이서, 셋이서, 여자 둘이서, 남편과, 아내와, 동생과 — 전부 둘 이상입니다. 나머지 스물하나는 「회식·데이트·가족 모임으로 좋다」고 권하기만 했습니다(그 말은 세지 않았습니다). 세트가 2~3인 기준이라 혼자 먹기는 어려워 보입니다 — 가장 싼 동세트도 59,000원이고, 단품 1인분(160g 18,000원)을 시킨 사람은 서른 건에 하나뿐입니다. 평일 점심 특선이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니 혼자라면 그쪽일 수 있는데, 점심 메뉴를 먹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서른 건이 전부 저녁이거나 늦은 시간입니다. 낮에 혼자 가서 무엇을 얼마에 먹을 수 있는지는 우리가 읽지 못했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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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436건 중 본문 96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