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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또보겠지떡볶이집 성수말랑쉼표점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또보겠지 말랑쉼표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왕십리로4길 19-1 2층의 즉석떡볶이집입니다. 홍대에서 시작한 「또보겠지떡볶이집」의 성수 지점이고 2023년 7월에 열었습니다. 상에서 끓여 먹는 떡볶이를 2인분부터 팝니다 — 2인 15,000원이고, 차돌박이와 숙주를 올린 것은 21,000원입니다. 거의 모두가 함께 시키는 것이 둘 있습니다 — 버터갈릭 감자튀김(6,500원)과 마무리 볶음밥입니다. 쌀떡이 말랑하고 국물이 자극적이지 않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안은 레트로 소품으로 꾸며 놓았고 창가 자리가 밝습니다. 11:30–21:30, 라스트오더 20:30, 브레이크타임은 없습니다. 쉬는 날은 세 해 동안 두 번 바뀌었습니다 — 그 이야기는 아래에 적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개점 직후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여덟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9-1, 2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55-8954
가격대₩800 – ₩33,000
면적93 m² (약 28평)
영업상태영업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30–21:30 13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3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줄은 있을 때와 없을 때가 시간으로 갈립니다. 웨이팅이 있었다는 글이 넷, 없었다는 글이 다섯인데 시간을 맞춰 보면 어긋나지 않습니다. 있었던 쪽 — 「점심시간이 살짝 지났는데도 웨이팅이 있었지만 금방 빠져서 얼마 안 기다렸어요」, 「웨이팅 30분 넘게 해서 먹을건 아니었음」,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꽤 있는 편이라 아예 일찍 가거나 웨이팅 걸어놓고」, 「예전보다 더더더더 웨이팅이 힘들어짐」. 없었던 쪽 — 「주말에 갔는데, 대기시간 없이 바로 앉을 수 있었어요」, 「이 날은 다행히 웨이팅 없이 바로」, 「점심시간이 조금 지났을 때라 웨이팅 없이 바로 입장」, 「오후 3시쯤 방문했는데요. 주말인데도 웨이팅은 없었어요」, 「토요일 오후 3시-4시 사이에 갔는데 바로 입장」. 오후 세 시에서 네 시 사이가 답으로 보입니다 — 다만 그 시간에 간 두 사람 모두 「그치만 거의 만석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기다릴 자리는 마련해 두었습니다. 셋이 적었는데 계절에 맞춰 바뀝니다 — 겨울에는 「웨이팅을 하면서 마실 수 있도록 따뜻한 물」, 여름에는 「반 층 올라간 중간 지점에 대기자들을 위한 냉방시설과 시원한 보리차」입니다. 웨이팅을 거는 기기(테블릿)가 계단참에 있고 캐치테이블로 미리 걸 수도 있습니다.
  2. 2층입니다 — 스물여섯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계단으로 올라가고, 한 사람은 「반 층 올라간 중간 지점」이 있다고 적었습니다(거기가 대기 자리입니다). 간판을 찾기가 어렵다는 말이 하나 있습니다 — 「입구 간판이 너무 작아서 잘 안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보임」. 다른 사람은 「외관은 깔끔한 파스텔톤 간판」이라 적었으니 작지만 눈에 띄는 쪽으로 보입니다. 안은 레트로로 꾸며 놓았습니다 — 열다섯 글이 「아기자기」·「감성」·「레트로 소품」·「깔끔」이라고 적었고, 톰과 제리 그림, 테이블마다 놓인 문구와 소품, 전신거울, 창가 자리를 짚은 글이 있습니다. 창가가 밝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사진 찍기 좋다」는 말이 여럿이라 분위기를 보러 가는 사람도 있는 집입니다. 엘리베이터 이야기는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2층인데 계단만 나옵니다.
  3. 둘이 가면 다 못 먹습니다. 양이 많다고 적은 글이 아홉이고, 볶음밥까지 가지 못했다는 글이 둘입니다 — 「둘이 갔기에, 이 볶음밥까지는 무리」, 「담에 또 가야 할 이유가 생긴 겁니다」. 반대로 2인분이 조금 아쉬울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 「2인이면 기본 가시구 3인이면 2인 + 사리추가 하세요」처럼 사리로 늘리라고 권한 글이 셋입니다.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 둘이면 2인분에 사리 하나, 셋이면 2인분에 사리를 더하는 쪽이 3인분보다 낫다는 것이 이 집 단골들의 셈입니다. 그리고 버터갈릭 감자튀김과 마무리 볶음밥을 둘 다 넣으면 둘이서는 과합니다 — 열둘이 감자튀김을, 열셋이 볶음밥을 먹었는데 그 둘을 다 먹고 남기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은 드뭅니다. 한 사람이 개점 직후에 낸 값을 적었습니다 — 「카스 병맥주 하나를 주문했어요. 총 금액은 30,000원 나왔어요」(2023년 7월, 둘이서).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9건)와 「재방문했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8건 중 9건
재방문했다28건 중 6건
깨끗하다28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8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8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4 · 아니다 5

가 보면 확인되는 것

2층이 있다28건 중 26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8건 중 7건
포장28건 중 5건
대기 공간이 있다28건 중 3건
맥주 판매28건 중 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4건

주차가 안 됩니다. 넷이 「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다르게 적은 글이 없습니다. 대안을 알려 준 글이 둘인데 서로 다릅니다 — 하나는 「성수도서관 주차장 이용 추천」, 하나는 성수문화복지회관 주차장으로 「최초 30분 무료, 30분 초과 시 1,000원, 추가 10분…」까지 적었습니다. 그래도 차를 대 보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 넷 다 글머리 안내 줄입니다. 걸어오는 길은 또렷합니다 — 뚝섬역 7번 출구에서 「96m」·「도보 3분」·「약 5분」, 서울숲역에서 「약 7분」·「1번 출구」라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2층까지 계단을 올라야 하고 줄을 서기도 하는 집이니 차는 두고 오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8건 중 12건
가족과28건 중 7건
데이트28건 중 5건
혼자28건 중 1건

가는 길

또보겠지떡볶이집 성수말랑쉼표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8건 중 26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 그게 이 집의 가장 큰 조건입니다. 스물여섯 글이 2층이라 적었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폭이 얼마인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다만 「반 층 올라간 중간 지점」에 대기 자리가 있다는 글이 있으니 계단참이 있는 구조입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이와 온 글은 셋인데(딸·아들과) 유아의자 이야기는 없습니다. 화장실이 매장 밖이고 열쇠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생각하셔야 합니다. 필요하시면 0507-1455-8954 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28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1012010203070809101101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3-072
2023-101
2023-121
2024-011
2024-021
2024-032
2024-073
2024-081
2025-091
2025-101
2025-111
2026-011
2026-071
2026-083
2026-098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브랜드는 지점마다 이름이 다릅니다. 우리는 성수말랑쉼표점이고, 홍대는 깐따삐아점, 마곡은 숲속동화점입니다. 손님들도 그 이름을 두고 웃습니다 — 「이름 넘 웃긴데」, 「(이름디따기네..)」, 「근데 여기 지점 이름이 이상하다」, 한 사람은 「말랑말랑한 떡볶이랑 쉼표 같은 시간」으로 제목을 지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가리는 낱말은 「또보겠지」가 아니라 「말랑쉼표」입니다 — 서른 건 가운데 하나가 마곡 숲속동화점 글이었고, 또 하나는 제목만 「말랑 쉼표점」이면서 주소가 성수일로6길 33(우리는 왕십리로4길 19-1)이고 메뉴도 달라서 뺐습니다. 남은 스물여덟은 묶음도 협찬도 없습니다. 개점부터 서른여덟 달에 고르게 흩어져 있고, 같은 문장을 나눠 쓰는 글이 없고, 협찬을 밝힌 글이 하나도 없습니다. 대신 여섯 글이 다시 왔다고 적었습니다 — 「주기적으로 가는」, 「자주 가는」, 그리고 쿠폰을 모으는 사람이 둘입니다(「저 여기 쿠폰도 계속 모으고 있음ㅋㅋㅋ 담에 버갈 무료 가즈아!!!」). 단골의 말이 섞여 있다는 뜻이고, 그만큼 이 집에 대한 말은 믿을 만한 쪽입니다.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고, 열쇠를 매장에서 받아야 합니다. 한 사람이 정확히 적었습니다 — 「화장실도 엄청 깔끔하게 잘 정리되어 있음. 매장 바로 앞에 있었지만 매장 내에 있는 키 필요함!!」 2층 계단참 쪽에 있고 잠겨 있다는 뜻입니다. 깨끗하다는 말은 그 한 사람뿐이고, 나머지 스물일곱 건은 화장실을 아예 적지 않았습니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칸인지, 열쇠를 어디서 받는지(카운터인지 자리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오래 앉아 떡볶이를 끓여 먹는 집이니 이 한 가지는 알고 가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혼자 가서 쓴 글이 하나 있습니다. 그 사람은 「데이트하는 커플들도 많구요 저는 네 혼자구요:)」라고 적고, 이어서 「이 집의 목표 중 하나는 빠른 서빙 속도입니다! 자리에 앉은 후 최대한 곧바로 서빙해」준다고 적었습니다. 2인분부터 파는 집에서 혼자 먹은 유일한 기록입니다 — 얼마를 어떻게 시켰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나머지 스물일곱은 둘 이상입니다 — 친구와 온 글이 열둘, 가족과 온 글이 일곱(엄마·딸·아들·언니), 짝꿍과 온 글이 다섯, 회사 동료와 온 글이 둘입니다. 「혼밥하기 좋다」고 권한 글도 있지만 그 사람은 친구와 왔습니다. 2인분 15,000원이 최소 단위이니 혼자 가실 수 있는지는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0507-1455-8954).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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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6월(1) 커피한잔의여유가없는폭력적인여자☕️👊🏻 2026-09-24 · ⋆꙳⊹★。・:*:・゚☆⊹⋰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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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04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