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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떡보의하루 성수점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떡보의 하루 성수점은 성덕정길 63 1층, 서울숲역에서 걸어 십여 분 거리의 떡 카페입니다. 전국에 백오십 곳이 넘는 「떡보의하루」의 성수 지점이고 2020년 9월에 열었습니다. 낱개로 골라 담는 설기떡이 중심입니다 — 우유설기를 열 글이 적었고, 겨울에는 호빵설기, 팥을 통으로 넣은 통팥설기·기정떡, 곶감모찌 같은 것이 철마다 바뀝니다. 떡은 개별포장이고, 이 집이 더 알려진 쪽은 답례떡과 떡케이크입니다 — 돌·백일·생일·조문에 나누는 상자를 주문해 받습니다. 안에 테이블이 있고 커피를 팝니다(더치 아메리카노 2,000~2,500원). 2021년 기준 매일 08:00–20:00이고, 하루 전 저녁 8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부터 희망일에 배송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우리가 읽은 글은 거의 전부 문 연 첫 해의 것입니다 — 그 이야기를 다음 칸에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63, 선출빌딩 1층 1호 (성수동1가)
전화02-497-4417
가격대₩2,000 – ₩2,500
면적64 m² (약 19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08:00–20:00 3건 중 3건 마지막 2021-06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기서 사는 방법이 셋입니다. 열한 글이 포장을 적었고, 여덟 글이 예약 주문을, 그 가운데 다섯이 배송을 적었습니다. 낱개로 골라 담습니다 — 「많은 떡의 종류들이다. 소량으로 포장되어 기호대로 골라 먹어도 좋다. 떡하면 많은 양을 생각하게 되는데」, 「무얼 고를지 한참 고민하다 트레이에 모두 담고」. 개별포장을 좋게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 「개별포장되어 있어 아이들 간식으로 나눠주기에도 좋구요 휴대도 간편해서 출근할 때」. 예약은 하루 전 저녁 8시까지입니다 — 넷이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하루 전 8시까지 예약주문하면 다음날부터 희망 배송일에 배송이 가능하고 픽업도」). 실제로 받아 본 사람들의 말이 구체적입니다 — 「이틀 전 미리 예약을 했더니 시간 딱 맞추어 배달해 주셨어요」, 「떡이 신선하게 도착했고, 포장 상태도 매우 꼼꼼하게」. 무료배송 기준은 서울 4만원·경기인천 3만5천원·그 밖 3만원이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둘 다 2020년). 택배가 아니라는 점이 이 집 배송의 핵심입니다 — 다섯 글이 「택배로 배송되는 것이 아니라 전국 각 지점에서 직접 배송」이라고 적었고, 그래서 받는 날 만들어 그날 배달된다고 합니다(「수요일에 배송받는 걸로 주문하면 수요일에 바로 떡을 만들어서 수요일에 배달」). 떡이 상할 걱정을 덜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스티커를 무료로 만들어 주는데 배송일 2일 전까지 신청해야 하고 회사 로고도 올릴 수 있습니다. 코로나 때는 매장에서 먹을 수 없었습니다 — 2020년 9월 글이 「당분간 배달&픽업만 가능하시데요」, 2021년 1월 글이 「원래는 카페처럼 커피 한잔 하고 갈 수 있는 곳이에요. 지금은 코로나…」라고 적었습니다. 지금은 앉을 수 있는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 2021년 6월 글에 테이블이 다시 나오지만 그 뒤로 매장에서 먹은 글이 없습니다.
  2. 떡집이 아니라 떡 카페입니다. 넷이 안에 테이블이 있다고 적었고 여섯이 커피·음료를 적었습니다 — 「한쪽엔 큰 테이블이 있고, 또 다른 한쪽에는 떡들이 디피되어 있다」, 「매장 내부에는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어서 테이크아웃 외에도 안에서 먹을 수 있」, 「은은한 조명등 아래의 테이블에 앉아 떡과 음료수를 마시며」. 한 사람은 「각종 음료수와 커피로 떡까페인 셈이다」라고 정리했습니다. 값은 착한 쪽입니다 — 더치 아메리카노 2,000~2,500원(2021년)이고, 「커피뿐 아니라 차 등 음료 종류가 다양한데다, 가격도 착해서 더욱 좋은 것 같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떡과 어울리는 음료로 식혜를 꼽은 글이 둘입니다. 캔·병음료와 파티 용품도 함께 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공간을 두고는 「노랑/우드/화이트의 조합」, 「넓은 실내에 잔잔한 음악」, 「꽃과 함께 아기자기한 인테리어」로 말이 모입니다. 거울에 문구가 있어 포토존으로 쓴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다만 이 모든 것이 2020~2021년 글입니다.

블로거 17명이 말한 것

1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깨끗하다」(1건)와 「직원이 친절」(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깨끗하다17건 중 1건
직원이 친절17건 중 1건
매장이 넓다1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17건 중 13건
포장17건 중 11건
커피 판매17건 중 6건
카페 겸업17건 중 4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7건 중 4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7건 중 2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7건 중 1건

차를 대 본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2021년 6월 글에 「매장 옆에 잠시 주차가 가능해 주차를 하고 들어가보니」라고 적혀 있습니다 — 「잠시」라는 말이 붙어 있으니 오래 두는 자리는 아닌 듯합니다. 2024년에 플레이스를 옮긴 글의 편의 항목에도 「주차」가 들어 있지만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니라 등록 자료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몇 대인지, 얼마인지, 건물 주차장인지 길 옆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답례떡 상자를 여럿 싣고 갈 일이 있는 집이니 차로 가실 분이 있을 텐데, 우리가 아는 것은 「잠시 댈 수 있었다」 한 줄입니다 —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배송이 되는 집이라는 것도 함께 생각하시면 좋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아이와 함께17건 중 4건
가족과17건 중 2건
여럿이17건 중 1건

가는 길

떡보의하루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떻게 열리는지, 통로가 얼마나 넓은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넓은 실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으니 통로가 좁지는 않을 듯하지만 우리가 잰 것은 아닙니다. 필요하시면 02-497-4417 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두 글이 같은 번호를 적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7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1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91011120106
월별 수치
달글
2020-091
2020-103
2020-114
2020-121
2021-015
2021-063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는 다섯 해 전 이야기입니다. 가 본 글 열아홉 가운데 열일곱이 2020년 9월부터 2021년 6월까지, 곧 문 연 첫 해의 것입니다. 그 뒤로는 2025년 2월 글 하나(떡도시락 배달)와 2026년 4월 글 하나(답례떡 주문)뿐입니다. 한 번 더 긁어 열네 건을 더 봤는데도 그랬습니다 — 새로 들어온 것 가운데 우리 글은 다섯이었고 다섯 다 2020년 10~11월이었습니다. 그래서 「매장이 어떤가」는 2021년의 매장이고, 「무엇을 파는가」도 그때의 진열대입니다 — 호빵설기와 곶감모찌, 앙큼플라워 컵케익은 그 뒤 글에 나오지 않습니다. 영업시간도 그렇습니다: 08:00–20:00은 2021년 값이고, 2024년에 플레이스를 옮긴 글은 19:00 마감이라 적었습니다. 글이 몰린 자리는 세 군데입니다. 2020년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다섯 글이 답례떡을 적었는데, 제목에 걸린 낱말만 기업답례떡·백일답례떡·답례떡주문·창립기념답례떡·승진기념떡으로 다르고 자랑거리는 같은 순서로 같습니다(10% 할인·HACCP·상주 아자개찹쌀·지점 직접 배송·무료 스티커). 판매 건수가 2,200만건·2,200만개·2000만개로 글마다 다른 것이 그 표시입니다. 2021년 1월 9일부터 16일까지 다섯 글이 똑같이 호빵설기와 우유설기를 적었고, 2021년 6월 6일부터 11일까지 세 글이 똑같이 신제품 앙큼플라워 컵케익을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만 열한 글이 본문 끝에 브랜드 공식 블로그·인스타그램·홈페이지 링크 카드를 똑같이 붙였습니다 — 글끼리 겹치는 대목을 뽑아 보면 겹치는 것이 그 링크 카드뿐이고 본문 문장은 저마다 다릅니다. 돈이 오갔다는 증거는 아니고, 브랜드가 배포한 자료를 함께 받았다는 표시로 읽었습니다. 그것을 알고 보시면 됩니다 — 신제품이 나온 주에 다섯 사람이 같은 떡을 칭찬한 것은 우연이 아닐 수 있습니다.
  • 아이 몫으로 사 가는 집입니다. 넷이 아이와 관련해 적었는데 권하는 말이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 「얼마 전 저희 둘째 아이가 어린이집에서 생일파티를 했어요… 처음으로 어린이집을 다니면서 맞는 생일」에 답례떡을 돌린 사람, 「아들이 떡을 너무 좋아하는데」라며 포장해 온 사람, 「떡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저희 아들들도 맛있게 먹더라고요」라고 적은 사람, 그리고 첫아이 백일에 초롬2호(경단·백설기·꿀떡)를 돌린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첫아이이기 때문에 육아도, 백일잔치도, 답례 떡을 준비하는 과정도 잘 모르는 상태였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키즈 구성은 케이스를 캐릭터(악어·토끼)로 고를 수 있다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개별포장이라 나눠 주기 좋다는 말이 다섯이니 어린이집·유치원 몫으로 맞는 집으로 보입니다. 다만 아이를 데리고 매장에 앉아 본 글은 없습니다. 유아의자가 있는지, 기저귀 교환대가 있는지, 유모차가 들어가는지 열아홉 어디에도 없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2026년 글 하나는 백일상을 다른 식당에서 차리고 떡만 이 브랜드에서 주문했습니다(어느 지점인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가 열아홉 어디에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복도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한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떡을 골라 담아 나오는 집이라 화장실을 쓸 일이 드물어서 글이 남지 않은 것으로 보이지만 — 안에 테이블이 있고 커피를 파는 집이니 앉아 있을 사람에게는 필요한 정보입니다. 선출빌딩 1층 1호이므로 건물 공용일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페이지에 싣지 않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1층이고, 골목에서 눈에 띕니다. 등록 주소가 「성덕정길 63 선출빌딩 1층 1호」이고 열아홉 어디에도 계단이나 지하 이야기가 없습니다. 찾는 길을 적은 글이 셋인데 전부 이마트를 길잡이로 씁니다 — 「성수동 이마트 뒤쪽 골목에 위치한 떡카페」, 「이마트성수점에서 멀지 않은 곳에」, 「매장이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해 찾기가 쉬웠어요」. 역에서 오는 길로는 「서울숲역 인근」, 「성수역에 내려서 도보로 10분 정도」(가게가 쓴 오픈 안내)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 건물 2층에는 반려동물 스튜디오가 있습니다 — 그 집이 간판이 없어서 「떡보의 하루를 찾으면 금방 찾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우리 후보로 들어와 있었습니다. 1층에서 우리가 길잡이 노릇을 하는 셈입니다.
  • 줄 이야기가 열아홉 어디에도 없습니다. 기다렸다는 말도, 웨이팅 앱도, 자리가 없었다는 말도 나오지 않습니다. 떡을 골라 담아 나오는 집이고 예약 주문이 절반이니 줄이 생길 자리가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무도 줄을 적지 않았다」까지입니다. 대신 품절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 2021년 6월 글이 앙큼플라워 컵케익을 두고 「5월 시즌에 품절대란이었」다고 적었습니다. 철마다 나오는 것을 노리신다면 그쪽이 문제일 수 있습니다. 예약은 하루 전 저녁 8시까지이니, 꼭 받아야 할 날이 있으면 미리 하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근거 (1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떡보의하루 성수점 앙큼플라워컵케익 답례떡 강추 2021-06-11 · ★민준우맘 라이프이야기★
  2. 앙큼플라워컵케익 떡보의하루 이쁨주의 2021-06-09 · 또다른 라미의 세상
  3. 신제품출시 앙큼플라워컵케익 출시 떡보의하루 성수점에서 앙큼플.... 2021-06-06 · 발자국 톡톡
  4. 떡보의 하루 성수점에서 오랫만의 반가운 만남#떡보의하루#떡보의.... 2021-01-16 · 은방울꽃의 여행이야기
  5. 떡보의하루 성수점 : 호빵설기 우유설기 겨울간식 인정! 2021-01-13 · 봉자매블로그
  6. [서울떡집추천] 떡보의하루 성수점 우유설기,통팥설기,서울 배달떡.... 2021-01-13 · 이스트
  7. 겨울간식 추천, 떡보의하루 성수점 호빵설기, 우유설기! 2021-01-11 · 돈 쓰는 하얀 구르미
  8. 떡보의하루 서울:)호빵설기 우유설기 겨울간식 딱! 2021-01-09 · 미소천사의 행복세상
  9. 크리스마스케이크할인은 떡보의하루성수점에서 ! 2020-12-18 · 산들공작소
  10. 성수동 떡카페 디케이크(떡보의 하루 성수점) 2020-11-23 · Hyell's Sweet FACTORY
  11. 생일답례떡 떡보의 하루 성수점에서 키즈떡으로 2020-11-06 · 호루스 잡다공간
  12. 승진기념떡 간식으로 좋은 세트 떡보의 하루 성수점에서 2020-11-06 · 오늘 내 일기 ♡
  13. 창립기념답례떡 준비는 떡보의하루 성수점에서~ 2020-11-06 · 미스터휘의 정보바다
  14. 기업답례떡 구성 좋은 떡보의 하루 성수점 좋아요 2020-10-30 · 、
  15. 백일답례떡 떡보의 하루 성수점에서 패키지 예쁜 구성으로 준비했.... 2020-10-30 · 쭉쭉쭉~★
  16. 답례떡주문 떡보의 하루 성수점에서 저렴하게! 2020-10-30 · 들숨에 재력을 날숨에 건강을
  17. 디케이크 떡보의하루 성수점 곶감모찌 즹말 맛있네 2020-09-12 · 희동이좋아♡

후보 200건 중 본문 102건을 읽어 1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