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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땅끝마을 회뜨는집

Ttangkkeut-maeul Hoe-tteuneun-jip

일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땅끝마을 회뜨는집은 뚝섬역 3·4번 출구에서 걸어 1~3분, 아파트 상가 1층에 있는 동네 횟집입니다. 2003년에 인허가를 받은 집이고, 부부 두 분이 운영합니다(글 둘이 「10년 넘게」라고 적었습니다). 가게 앞에 노란 수조가 줄지어 있고, 그 옆 전봇대에 그날의 계절 메뉴를 적은 화이트보드가 걸려 있습니다. 파는 것은 활어회입니다 — 상시로 광어·우럭·참도미(참돔)·농어, 계절로 여름 민어와 물회, 가을 전어와 새우, 겨울 대방어와 석화입니다. 회는 인분이 아니라 한 접시 단위로 팔고, 참도미 한 접시가 35,000원(작은 것)·60,000원, 도다리세꼬시 45,000원, 대방어 55,000원, 매운탕 9,000원입니다. 회를 시키면 번데기탕·미니알밥·미역국·부침개가 공짜로 깔립니다(번데기탕은 누에 애벌레 탕입니다 — 스물일곱 글 가운데 스물이 이것을 적었습니다). 자리는 입식과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이 같이 있고 테이블은 열 개 안쪽입니다 — 셋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특별한 것은 야장입니다 — 날이 좋으면 가게 앞 골목에 테이블을 깔아 주는데, 기본으로 깔려 있는 것은 한 자리뿐이라 말씀드려야 펴 주십니다. 15:30에 열고 23:00에 닫습니다(2025년 이후. 그전에는 11:30에 열었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없고 같은 건물 1층 끝의 공용 화장실입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오는 사람은 거의 다 근처 회사원들이고, 1차보다 2차·3차로 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1가 13-157 현대상가104,105호(지상1층)
전화02-3409-4729
가격대₩8,000 – ₩60,000
면적58 m² (약 17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5:30–23: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날이 좋으면 가게 앞 골목에 상을 펴 주는데, 말씀드려야 펴 주십니다 — 여덟 글이 야장을 적었고 그 가운데 셋이 「부탁해서 깔았다」고 적었습니다. 기본으로 나와 있는 것은 한 자리뿐입니다 — 「첨에 야장은 이 좌석하나에 사장님 앉아계시기에.. 야장안되는가,,, 하구,, 사장님예,, 마 야장 못깝니꺼? 했더니 옆에 깔아주셨습니다」(2024-05), 「원래 저렇게 남자 두분이 있는 야장만 있는데 야장 앉고싶다고... 조르니」(2024-04), 「사장님께 윙크 날리며 야장자리 펼쳐달라고 말씀드리니 기분 좋게 자리를 깔아주셨어요」(2024-04)입니다. 2024년 7월 글은 반대 방향으로 적었습니다 — 「실내에 자리가 없으면 가게밖에 야장을 깔아주십니닷」. 자리 수는 세 개 정도이고 좁습니다(2024-11 「야장 테이블은 대략 3개정도.. 협소합니다!」). 알아 둘 것이 하나 있습니다 — 골목이라 차가 지나갑니다. 「차가 좀 다니네예,, 민망」(2024-05), 「골목길이라 차들이 좀 지나다니긴 했지만, 그래도 분위기 있게 한잔할 수 있는」(2023-05)입니다. 야장은 봄·가을 이야기입니다 — 여덟 글이 3월·4월·5월과 6월·7월에 몰려 있습니다.
  2. 이 집은 근처 회사원들의 단골집입니다 — 아홉 해에 걸친 스물일곱 글 가운데 여덟이 「전에도 왔다」고 적었고, 열넷이 회식·직장 이야기입니다. 이 목록에서 가장 긴 기간(2017-12 ~ 2026-09)이라서 보이는 것이 있습니다. 「신랑과 연애 때 자주 가던… 벌써 연애결혼 한 지 8년 정도 되니」(2023-08), 「우리오빠 옛날 회사가 있던 곳이라… 그당시 오빠가 회 먹고 있다면 백이면 백 이곳에서 먹고있었다」(2021-07), 「술 잘 먹고 좋아하는 사람들만 모여있는 저희 회사는… 모였다하면 가는 횟집」(2025-03), 「퇴근 후 회 생각날때 항상 방문하는」(2021-10), 「회사 사람들과 여름에는 물회 가을에는 전어, 새우 제철 메뉴 먹으러가는 횟집 중 한 곳」(2023-12), 「겨울에 방어도 먹어보고, 여러가지 제철 회가 땡길때마다 가는 곳」(2023-10)입니다. 가장 또렷한 것은 2026년 9월 글입니다 — 회 먹고 싶어서 아는 사람에게 물었더니 「회사 사람들이랑 자주 가는 곳이라고 했고 심지어 전날에도 상무님이랑 여기서 회식했다고 해서 더 믿음이 갔다. 회사 근처에서 여러 번 가는 식당이면 이미 어느 정도 검증 끝난 거 아닌가」. 핫플의 반대말로 쓰이는 집입니다 — 「요즘 성수 하면 예쁘고 힙한 가게가 먼저 떠오르는데 여기는 그보다는 회사 사람들이 퇴근하고 편하게 술 한잔하러 오는 너~낌~」(2026-09), 「성수동에서도 바글바글한 MZ들의 놀이터에서 벗어나 동네 주민과 직장인들이 다니는 한적한 섹션」(2024-04), 「이 곳은 로컬아재핫플이지만 곧 절므니들에 의해서 젠트리피케이션 당할 킹능성이 있는 성수동의 숨은 강자」(2024-05)입니다.
  3.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자리와 입식 자리가 같이 있습니다 —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실내 테이블 좌석도 있고 신발 벗고 올라가는 좌식 자리도 있어요」(2023-08), 「좌식 테이블석이 있고 (아빠다리, 신발벗음), 일반 의자 테이블석 있다」(2022-03), 「신발 벗는 테이블+신는 테이블 둘 다 있습니다 편하신 곳에 앉으세요」(2022-01), 「좌식, 입식 둘다 있으니 편한곳에 앉으면 된다」(2021-07)입니다. 겨울에는 좌식이 따뜻합니다 — 2023년 2월 글이 「뜨뜻한 방바닥 자리에 앉았고요」라고 적었습니다(온돌입니다). 자리 수는 열 개 안쪽입니다 — 「테이블은 10개 정도 있는듯했어요」(2023-08), 「가게가 많이 크진 않아요 (테이블 수 10개 안짝)」(2022-01), 「8인단체까지는 괜찮아보였어요」(2023-01)입니다. 좁다고 적은 사람이 셋, 넉넉하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 「내부도 생각보다 협소합니다」(2024-11), 「실내가 그리 넓진 않지만 오손도손 담소 나누기엔 전혀 문제가 없어요」(2024-07)와 「자리도 요로코롬 넉넉히 있구용」(2025-03)입니다. 바닥에 앉는 자리가 불편하시면 들어가면서 말씀하십시오 — 둘 다 있습니다.
  4.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 같은 건물 1층 끝의 공용 화장실입니다. 실제로 쓴 사람 둘이 적었습니다 — 2023년 5월 글은 단점 칸에 「건물 공용화장실 이용 필요(같은 건물 1층 끝)」이라고 적었고, 2024년 5월 글은 총평에 「화장실이 밖에 있다」를 넣었습니다(같은 글이 옆 호프집 총평에도 같은 줄을 넣었으니 이 상가의 사정입니다). 2022년 3월 글은 좋았던 점을 늘어놓은 뒤 마지막에 「아쉬운건... 화장실...? ㅋㅋㅋㅋㅋㅋ」만 적었습니다 — 무엇이 아쉬웠는지는 적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적힌 줄이 하나 있는데 베낀 것입니다 — 2023년 8월 글의 머리에 「단체석, 포장, 예약, 남/여 화장실 구분」이 있는데 이것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고(같은 블로그가 다음 날 쓴 옆집 글에도 똑같은 꼴로 붙어 있습니다), 그 사람은 화장실을 썼다고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남녀 구분은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갈 때 알아 둘 것: 자리에서 나가 상가 복도를 지나가야 하고, 야장에 앉아 있으면 더 멀리 돌아가야 합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재방문했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5건 중 8건
재방문했다25건 중 8건
조용하다25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5건 중 3건
웨이팅이 있다25건 중 3건
양이 적다25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8건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25건 중 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6건
프랜차이즈가 아니다25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25건 중 2건
반찬 리필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25건 중 14건
데이트25건 중 2건
차로 감25건 중 1건

가는 길

땅끝마을 회뜨는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2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그래도 알아 둘 것이 넷 있습니다. ①1층이고, 우리 가게에 계단이 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2017년부터 스물일곱 글에서 「계단」이 나오는 곳은 한 군데인데 그것은 같은 글에 함께 실린 다른 가게 대목입니다). 아파트 상가 1층이고 등록도 「지상1층」입니다. ②그런데 화장실이 매장 안에 없습니다 — 상가 복도를 지나 같은 층 끝까지 가야 하고, 그 화장실이 어떤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③자리의 절반쯤이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입니다 — 입식 테이블도 있으니 말씀하시면 됩니다. ④야장에 앉으면 골목 바닥이고 차가 지나갑니다. 아이와 온 기록도 한 건뿐입니다(2023-08 부부). 번데기탕이 기본으로 나오는 집이라 아이에게는 미리 말씀해 두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5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7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60710010304071201020508101204050709110309
월별 수치
달글
2017-121
2019-061
2021-071
2021-101
2022-011
2022-031
2022-041
2022-071
2022-121
2023-011
2023-021
2023-051
2023-081
2023-101
2023-121
2024-043
2024-051
2024-072
2024-091
2024-111
2025-03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영업시간을 검색해서 나오는 값을 믿지 마십시오 — 이 집에서 가장 오래 틀려 있던 것이 그것입니다. 열 글이 「매일 11:30–01:00」을 글머리에 그대로 옮겼습니다(2019년부터 2024년 11월까지). 그런데 셋이 반대로 적었습니다. 2024년 4월 글이 이유까지 적어 주었습니다 — 「네이버에 영업시간이 새벽 1시로 되어있는데 사장님 네이버 영업시간 수정하는 법 모르신다며 밤 11시까지만 영업 하신다고 합니당!」. 같은 달 다른 글은 「아 여기 11시면 문닫아서」라고 적었고, 2024년 7월 글은 제 정보 줄에 11:30~01:00을 옮겨 적은 바로 뒤에 「라고 적혀있지만 평일은 12시즈음 마감하시는 것 같더라구요」라고 달았습니다. 지금은 고쳐졌습니다 — 2025년 3월과 2026년 9월 글이 나란히 15:30~23:00입니다. 2024년 9월 글에 「직장인들이 점심 식사를 하거나」가 있으니 11:30 개점은 그때까지 참이었습니다. 정리하면, 바뀐 것은 여는 시간(11:30→15:30)이고 새벽 1시는 참인 적이 없습니다. 우리 표에는 15:30~23:00만 실었습니다 — 열 건짜리 다수를 버리고 두 건짜리 소수를 실은 것인데, 근거는 사장님이 직접 한 말과 11시에 일어난 사람입니다. 쉬는 날은 한 글만 「없음」이라고 적어 표에 올리지 못했습니다(아홉 해 스물일곱 글에 「문 닫아서 못 갔다」가 한 건도 없습니다).
  • 회를 시키면 누에 애벌레 탕이 공짜로 나옵니다 — 스물일곱 글 가운데 스물이 이것을 적었습니다. 번데기탕(뻔데기탕)이라고 하고, 뚝배기에 끓여 나옵니다. 한국 손님들에게 이것은 반가움의 신호입니다 — 「횟집 기본 번데기를 주시다니 이걸로만 소주 한병들어가자나여」(2024-04), 「뜨끈하고 칼칼한 번데기탕은 확신의 소주 안주」(2024-04), 「번데기탕은 뭐 말 안 해도 최고의 술안주 중 하나죠」(2023-05), 「젤루 조아하는 청양고추 가득 넣은 번데기탕」(2025-03)입니다. 처음 보시는 분께 두 가지를 알려 둡니다. 하나, 곤충입니다 — 사진으로 예상하는 것과 다를 수 있습니다. 둘, 남기셔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습니다 — 한국 손님 가운데도 안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2026년 9월 글: 「난 번데기를 안먹지만 번데기탕도 있어서 본격적으로 소주 마시기 좋은 테이블 완성」). 짰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2017-12). 번데기탕과 같이 미니알밥·미역국·부침개·백김치가 함께 깔립니다 — 미역국은 1인 1그릇이고 리필됩니다(한 사람은 세 번 리필했습니다).
  • 간판을 확인하고 들어가십시오 — 같은 상가 1층에 식당이 줄지어 있고, 그중 하나는 이 집보다 유명한 물회집입니다. 두 사람이 그 사정을 적었습니다 — 「이날은 두툼한 광어가 너무나 먹고싶었었는데, 옆집은 이미 유명한 물회맛집 옆집이라 상대적으로 블로그나 검색량이 적었다」(2022-03), 「근처에 죽변항이라고 엄청 유명한 해물음식점이 있는데 거기가 문 닫았을때도 좋은 대안인듯!」(2019-06)입니다. 2023년 2월 글은 우리 가게를 소개할 때 「요기는 죽변항 옆에있는 땅끝마을 회뜨는집!」이라고 위치를 잡았습니다. 한 상가에 여섯 집이 붙어 있습니다 — 101호 칼국수, 103호 맥주집, 104·105호가 이 집, 106·107호 삼겹살집, 110·111호가 그 물회집(죽변항)이고, 옆 42번지에도 한식집이 있습니다. 주소가 전부 「상원길 40」으로 같아서 주소만 보고는 가릴 수 없습니다 — 실제로 옆집(103호 맥주집) 후기가 이 집 후보로 들어와 있었습니다. 찾아갈 때 표지는 노란 수조와 전봇대에 걸린 화이트보드입니다(「전봇대를 끌어안고 있는 매장이에요」, 2024-07).
  • 값에 대한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방향이 한 가지입니다 — 회 자체는 좋다고 하면서 값이 싸지 않다고 합니다. 비싸다고 적은 넷은 이렇습니다 — 「역세권에 위치하고 동네 상권 횟집이라 그런지 가격이 비싸다」(2022-04), 「회는 정말 맛있으나 가격이 착하진 않음ㅠㅠ」(2023-05), 「가격은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만 해산물이 싱싱하기에 자주 와요」(2025-03), 「근데 회 한접시에 5만원임 음... 아마 3-4인? 정도인듯함」(2022-03)입니다. 적당하다고 적은 둘은 「뚝섬에서 횟집찾기 힘든데 가격도 적당하고 분위기도 괜찮고」(2023-02)와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회를 느낄수 있어서 좋습니다」(2017-12)입니다 — 뒤엣것이 이 목록에서 가장 오래된 글입니다. 한 사람이 총액을 적었습니다 — 대방어 55,000 + 참도미·광어 50,000 + 알밥 8,000 = 113,000원(2022-12, 네 명). 양이 적다고 적은 사람이 셋입니다 — 굴(2022-01 「양이 적다★ 매우 적다★」), 방어(2023-01 「양은 소자의 느낌」), 그리고 2023년 8월 글의 「전보다 뭔가 스끼나 회가 좀 작아진 거 같지만 물가가 많이 올랐으니 어쩔 수 없죠」입니다 — 오래 다닌 사람이 양으로 느낀 인상입니다.
  • 층에 대해 우리가 아는 것은 전부 등록 자료에서 온 것입니다. 등록 주소가 「현대상가 104·105호(지상1층)」이고, 글마다 붙는 주소 줄은 「상원길 40 뚝섬현대아파트」라 층을 말하지 않습니다. 스물일곱 글 본문에 「엘리베이터」·「지하」·「반 층」이 한 번도 나오지 않고, 「계단」이 나오는 곳은 딱 한 군데인데 우리 이야기가 아닙니다 — 2024년 5월 글이 한 나절에 간 두 곳을 한 글에 담았고, 「계단으로 올라가시면 돼요. 3층인데여」는 앞쪽 옥상 야장(다른 가게) 대목입니다. 본문에서 「1층」이 우리를 가리킨 것은 화장실을 쓴 사람이 적은 「같은 건물 1층 끝」 한 줄뿐이고, 나머지 셋은 남의 가게 체크인 위젯입니다. 그러니 1층인 것은 장부가 말해 준 것이지, 다녀온 스물일곱 사람이 확인해 준 것이 아닙니다.
  • 외국인 손님이나 영어 메뉴판 이야기가 스물일곱 글에 한 줄도 없습니다 — 이 목록에서 드문 일입니다. 「외국」이라는 낱말 자체가 한 번도 안 나옵니다. 우리가 읽은 다른 성수동 집들에서는 외국인 손님을 본 기록이 꾸준히 나왔는데(레츠잇치킨에서는 「나 빼고 다른 테이블은 100% 다 외국인 손님들」이었습니다), 이 집은 아홉 해 동안 거의 전부 근처 회사원과 동네 주민의 글입니다. 그래서 짐작하지 않고 적습니다 — 영어가 통하는지, 메뉴판에 영어가 있는지, 카드가 되는지(현금만인지)를 적은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으로 준비할 수 있는 것은 이렇습니다: 메뉴판은 어종 이름이 한글로 적힌 판이고 계절 메뉴는 화이트보드에 손으로 적혀 있습니다(사진으로 짚으시면 됩니다). 생맥주는 없습니다 — 2024년 5월 글이 「생맥주는 횟집이니 없읍니다」라고 총평에 적었고, 병맥주는 있습니다(2023년 2월 글이 카스로 소맥을 말았습니다). 이 집의 술은 소주입니다.
  • 확정 서른 건 가운데 셋은 이 가게 글이 아니었고, 그 셋이 서로 다른 방식으로 들어왔습니다. 하나는 해남 땅끝마을 출장기입니다 — 「땅끝마을」이 전라남도 해남의 실제 지명이라 목포·해남·진도 1박2일 글이 그대로 걸렸습니다. 하나는 같은 상가 103호 맥주집 후기입니다 — 본문은 처음부터 끝까지 옆집 이야기이고 우리 상호는 맨 위 자기 글 링크 카드에만 있었습니다(그 사람은 하루 전에 우리 가게 글을 따로 썼고, 그 글은 분모에 있습니다). 나머지 하나는 가 보지 않고 쓴 글입니다(2026-02) — 「활어회와 제철 회를 주문했다」고 적혀 있지만 특색 있는 문장이 모두 2024년 글 셋에서 왔고, 2월에 올린 한 글에 「가을 제철 전어」와 「제철 봄도다리」가 같이 들어 있습니다. 우리 표의 숫자는 남은 스물일곱에서만 세었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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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뚝섬] 회식으로 외식으로 딱 좋은 횟집 - 땅끝마을 회뜨는집 2025-03-24 · 일상이 된 일상
  3. 성수 뚝섬역 활어회 방어와 전어 맛집 땅끝마을회뜨는집 후기 2024-11-08 · 죠이 블로그
  4. [성수] 땅끝마을회뜨는집 / 회식하기 좋은 뚝섬역 근처 횟집 2024-09-11 · 이너뷰티와 건강한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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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뚝섬역횟집 [ 땅끝마을회뜨는집 ] 후기 2024-07-09 · 일상과 맛집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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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뚝섬역 횟집 땅끝마을 회 뜨는 집 2023-08-17 · 오늘도 짠한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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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뚝섬 횟집] 뚝섬역 횟집 '땅끝마을 회뜨는집'/이자까야 '잇쇼우' 방.... 2023-02-28 · 부엉이 불로그
  16. 뚝섬_방어집,땅끝마을회뜨는집 후기 2023-01-17 · 내돈내산먹방블로그~*
  17. 뚝섬 횟집 성수 대방어 맛집 땅끝마을회뜨는집 2022-12-07 · 앤의 맛있는 여행
  18. 회 사줄래 회사 줄래 2022-07-14 · 우리의 다이어리
  19. [뚝섬역] 땅끝마을 회 뜨는집 2022-04-01 · 베리박스
  20. 뚝섬역 횟집 : 땅끝마을 회뜨는집 2022-03-24 · 듀듀의 일상♡
  21. [뚝섬유원지 맛집] 뚝섬 횟집 땅끝마을 회뜨는집 2022-01-10 · 소소한 일상
  22. 뚝섬 횟집 : 땅끝마을 회뜨는집 가을 전어, 참돔 회에 술 한잔 2021-10-11 · [食] 먹는 행복 한가득
  23. 뚝섬역 탱글탱글 회맛집 ▶땅끝마을 회뜨는집◀ 2021-07-31 · 윤토끼의 뒹굴뒹굴
  24. 땅끝마을 회뜨는집 - 성수동의 물회가 맛있는 횟집 2019-06-28 · 수조’s 라이프로그
  25. 뚝섬역맛집-땅끝마을 회뜨는집 2017-12-11 · 솔찍담백 맛탐방!

후보 152건 중 본문 118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