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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두남자의 개수작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두남자의 개수작은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갈비골목 바로 옆 골목에 있는 핑크색 포차입니다. 1층 실내와 골목 야장, 별관 2층 홀, 그리고 3층 루프탑을 함께 씁니다 — 스물다섯 글 가운데 열셋이 루프탑을, 일곱이 골목 야장을 적었습니다. 가게 앞 통행로가 사유지라 골목에 테이블을 놓고 장사합니다(두 글). 저녁 여섯 시에 열어 새벽 두 시에 닫습니다(라스트오더 01:30, 쉬는 날 없음 — 예전에는 세 시까지였습니다). 파는 것은 포차 안주입니다: 튀김·탕·볶음·전·마른안주에 성수 왕갈비통닭 26,000원, 해물쟁반 짜파구리 15,000원, 해물가득 국물 떡볶이 22,000원, 생맥주 5,500원, 소주 5,000원입니다. 반려동물을 데려갈 수 있습니다(두 글, 한 사람은 실제로 개와 함께 루프탑에 앉았습니다). 빔프로젝터가 있어 축구를 봅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화장실이 층마다 갈라져 있고 좁으며, 세면대가 1층에만 있습니다 — 세 사람이 다섯 해에 걸쳐 같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0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여섯 해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07, 2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97-4345
가격대₩4,000 – ₩26,000
면적52 m² (약 16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8:00–02: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6-05
영업시간매일18:00–03:00 6건 중 3건 마지막 2022-02
라스트오더01:3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쉬는 날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1-1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루프탑이 이 집의 이유입니다 — 열세 사람이 적었습니다. 3층에 있고(「2층도 있었지만… 3층정도에 위치해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아요」), 계단을 올라갑니다. 「올라갔더니 서울숲 근처의 높은 아파트나 빌딩들이 눈에 훅 들어오고… 아래에서 위로 올려보는 야경」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다만 「있다」와 「앉을 수 있다」는 다릅니다 — 못 올라간 이야기가 셋이고 이유가 셋 다 다릅니다: 만석(2021-06 「루프탑은 이미 만석이고ㅠㅠ 그래서 1층 야외테이블 선택」), 사람이 너무 많아서(2023-05), 이미 1층에 앉아서(2022-09)입니다. 한 사람은 「마침 루프탑 자리가 딱 한테이블 났다고 해서 잠시 기다렸다가 바로 올라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철이 갈립니다 — 겨울에는 천막을 칩니다(2023-03 「아직 겨울이라서 천막을 해놓은 루프탑」, 2021-12 「생각보다 쾌적하고 따뜻해서… 그 뒤로 올라오는 손님들마다 따뜻하다고 좋아라하심」), 4월 초부터는 골목이 전부 야외 테이블로 채워집니다(2023-03). 여름에는 「벌레가 많은거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2021-06)와 「한강하루살이가 어둑어둑해질수록 모여서 당황했던」(2024-07)이 있습니다. 가시려면 날씨와 시간을 먼저 보고, 자리가 없으면 1층 야장이 대안입니다.
  2. 골목에 놓인 야장이 루프탑 다음입니다 — 일곱 사람이 적었고, 그 골목이 사유지입니다. 두 사람이 그것을 적었습니다: 「이 앞에 통행로까지 다 사유지라고..ㄷㄷ」(2021-12),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가게 사이를 지나갔었어요 골목에 위치해서 그 길을 지나가는데 그 길이 개인사유지기 때문에 영업이 가능했었어요! 이런 가게는 태어나서 처음 봤어용」(2022-09)입니다. 골목을 가득 메운 손님이 이 집의 첫인상입니다 — 「루프탑보다 눈에 들어왔던건 이렇게 골목을 가득 메운 손님들과, 전구가 뿅뿅 달린 감성돋는 분위기」(2021-07), 「매일 야외 테이블에 손님들이 꽉차있어 궁금했던 곳」(2021-06), 「1층은 노상 좌석이 많은데 사람이 꽉 차있어서 찍지 못했다」(2020-08)입니다. 여럿이 우연히 지나가다 들어갔습니다 — 「검색을 해서 가게된 곳은 아니고 걸어다니다가 건너편에 빔브로젝트가 켜져있고 그 앞에서 먹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여서」(2022-09), 「길거리 지나다가, 어머어머 저분위기 뭐야? 저긴 가야해!」(2021-07)입니다. 골목 안쪽 구석 자리를 「반 실내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3. 개를 데려갈 수 있습니다 — 그리고 한 사람은 실제로 데려갔습니다. 2021년 6월 글이 제목에 「(애견동반가능)」을 달고 「저는 코코가 있어 루프탑으로 고고~!」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이 본 것은 이렇습니다 — 「바람 살살 부는 날이라 시원하고 벌레도 많이 없고 사람도 적고 좋았어요. 다만. 날이 더운날 가기엔 벌레가 많은거 같단 생각도 들었어요」, 「울 코코가 동반이 되어 좋았고… 얌전히 잘 기다려줘서 고마워」입니다. 2024년 7월 글도 「심지어는 반려동물 동반할 수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알아 두실 것이 둘 있습니다 — (1) 그 사람이 앉은 곳은 루프탑이고, 실내에 데리고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2) 루프탑까지는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물그릇·배변패드 같은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4. 빔프로젝터가 있어 경기를 봅니다. 두 사람이 적었습니다. 2022년 11월, 월드컵 직전에 간 사람이 「빔프로젝트가 크게 2개 있어서 월드컵 경기 보기에 아주 좋겠어요. 성수 뚝섬 월드컵 경기 중계 술집으로 찜~!!」이라고 적고 「월드컵 경기 보기보러 오픈런해서 가야겠어요」라고 덧붙였습니다. 2023년 5월 글은 「스포츠 경기를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축구나 야구 경기를 볼수 있는 대형티비도 있는 펍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경기 없는 날에는 화면에 다른 것이 나옵니다 — 2020년 글은 「전미도 언니가 빔으로 쏘아지고 있었구욘」, 2024년 글은 「벽 한편에 빔으로 뮤비 연속 재생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리고 이 화면이 손님을 끌어들입니다 — 2022년 9월 글은 검색해서 온 것이 아니라 「걸어다니다가 건너편에 빔브로젝트가 켜져있고 그 앞에서 먹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여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몇 시부터 어떤 경기를 띄우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없다」(1건)와 「직원이 친절」(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5건 중 2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양이 많다25건 중 2건
조용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화장실이 좁다25건 중 3건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5건 중 3건
비싸다25건 중 3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옥상(루프탑) 자리가 있다25건 중 13건
야외 테라스 자리25건 중 7건
2층이 있다25건 중 5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3건
매장 안에 손 씻는 세면대25건 중 3건 — 아니라고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2건
TV25건 중 2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25건 중 2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5건 중 1건
짐 보관25건 중 1건
오픈 주방25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3건

주차장이 없고, 쓰는 곳은 성동구민종합체육센터 부설주차장입니다. 요금까지 적은 글이 둘이라 그 둘만 셌습니다 — 5분 300원 / 60분 3,600원이고, 만차 시에는 체육센터 회원 차량을 우선합니다(2022-09·2022-11). 한 사람은 「이 주차장의 경우, 성수 대성갈비나 서울앵무새 등 이 근처의 가게를 가게된다면 유용하게 이용하게 될 주차장」이라고 적었습니다 — 이 동네에서 여러 집이 같이 쓰는 곳이라는 뜻입니다. 2024년 글은 「주차는 골목이라 따로 제공되는 공간 없어요. 근처 유료 민영, 공영 주차장 이용 권장」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애초에 차로 갈 집이 아닙니다 — 새벽 두 시까지 술을 파는 골목 포차이고, 뚝섬역 8번 출구에서 걸어 3~5분입니다(두 글이 제 문장으로 적었습니다: 「뚝섬역에서 도보 3분 서울숲역에서도 도보 5분정도거리」, 「8번 출구 도보 5분 거리의 건물 1~3층」). 대성갈비·갈비골목 방향으로 오면 찾기 쉽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5건 중 11건
데이트25건 중 1건
가족과25건 중 1건

가는 길

두남자의 개수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25건 중 5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5건 중 1건
남녀 화장실 구분25건 중 3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 그런데 이 집은 계단이 여럿입니다. 스물다섯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엘리베이터」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이만큼입니다: 가게가 1층·2층·3층 루프탑을 함께 쓰고(다섯 글이 2층을, 열셋이 루프탑을 적었습니다), 2층 별관은 「본격적인 시작은 계단을 오르면서부터」라고 적혀 있고, 루프탑은 그보다 한 층 더 올라갑니다. 여자 화장실이 반 층 올라간 자리에 있고 세면대는 1층에만 있습니다 — 화장실을 쓰려면 층을 옮겨야 합니다. 1층에는 실내 좌석과 골목 야장이 있습니다(한 글: 「1층에 바테이블이나 좌석도 마련되어 있어서」). 계단 수·손잡이·문턱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골목 자체는 평지이고 가게 앞 통행로가 사유지입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인데, 이 집에서 좋은 자리는 전부 위층이라는 것만은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708050607111202070911030405050709120507
월별 수치
달글
2020-071
2020-081
2021-051
2021-063
2021-071
2021-111
2021-122
2022-021
2022-071
2022-091
2022-111
2023-031
2023-041
2023-051
2024-051
2024-073
2024-091
2025-121
2026-051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화장실이 이 집에서 가장 또렷하게 되풀이된 불만입니다 — 세 사람이 다섯 해에 걸쳐 같은 것을 적었습니다. 구조는 이렇습니다: 남자 화장실은 1층, 여자 화장실은 반 층 올라가서, 세면대는 1층에만 있습니다(2024-07). 2021년 5월 글: 「화장실은 2층 올라가는 쪽에 있는데 굉장히 협소하고 세면대가 없어서 화장실 갔다 올 때 물티슈를 달라고했다」. 2023년 3월 글: 「너무 아쉬웠던 화장실 진짜 너무좁고..세면대도없고 화장실때문에 다른술집으로 가는 여자손님들도 봤어요 화장실만 좋았으면 더 오래있는데 😭」. 2024년 7월 글: 「층별 남녀 구분되어 있고, 좁은 편이에요… 깨끗하고 쾌적한 분위기는 아니고, 세면대에도 비누 없이 호스로 물 사용하는 게 구식이긴 해요. 청결 비롯 화장실 시스템 개선되면 좋겠는 바람!」. 세 해에 걸쳐 나아진 흔적이 없습니다. 좋게 적은 사람도 있는데 다른 뜻입니다 — 「화장실은 멀리 안 나가도 된다는 게 장점… 아예 다른 건물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2020년 글은 「루프탑 올라가는데 화장실이 마치 무슨 작품인냥 떡하니 열려있어서 당황」이라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 여섯 해 동안 값이 올랐습니다 — 이 목록에서 같은 메뉴의 값을 가장 길게 볼 수 있는 집입니다. 후라이드치킨 20,000원(2021-12) → 25,000원(2024-09) → 26,000원(2026-05), 해물쟁반 짜파구리 8,000원(2020-08) → 15,000원(2024), 진미채튀김 18,000원(2022-11) → 20,000원(2024-09), 생맥주 4,000원(2021-12) → 5,500원(2024-07)입니다. 소주만 5,000원으로 그대로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셋 다 태도가 비슷합니다 — 「닭도 성수동에 오니 몸값이 오르나봄. 처음엔 좀 비싼감이 없지않았는데 비쥬얼보니 바로 린정… 기본적으로 성수동은 이렇게 분위기빨(?)이 있으므로 안주가격이나 소주가격도 이해하는 편」(2021-12), 「포차 치고 많이 나왔네」(2024-09, 다섯 명이 217,000원), 「처음엔 치킨 가격 꽤 사악한데 싶긴 했다. 근데 야장 감성값까지 포함이라고 생각하면 또 납득이 가는 느낌」(2026-05)입니다. 싸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가성비」를 말한 한 사람은 사이드 양을 두고 한 말입니다. 양 조절 조언이 하나 있습니다 — 「사이드 메뉴가 값어치를 하는 만큼 주요리만큼 양 적지 않아요… 3인 이상 아니면 일단 하나만 시켜보세요」(2024-07).
  • 안주 이야기를 모으면 「분위기가 먼저, 맛은 그다음」입니다 —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2020년: 「메뉴는 그냥저냥 쏘쏘하다. 사실 술에 집중하고 우리끼리 넘나 웃고 떠드느라 메뉴 맛이 어땠는지는 솔직히 생각이 안난다. 암튼 루프탑이라 시원하니 너무 좋았던 기억 밖에」. 2022년: 「조랭이떡을 튀긴건가 떡튀김이 아니라 뭔 밀가루 튀김을 시킨것마냥 떡은 찾을 수 없었지만~~ 소스도 시큼해서 내스타일 아니었지만~~ 빠르게 맥주 흡입하고」. 2025년: 「입구부터가 찾기 힘들었고 제일 기대했던 왕갈비치킨? 맛이 너무 아쉬웠다... 그래도 날씨 괜찮으면 옥상에서 낭만있게 먹을 수 있는 곳 같으니!!」. 2022년 글 하나가 이 집을 가장 정확하게 요약했습니다 — 「안주가 엄청 고퀄리티의 음식이 아니기에 배고픈 상태로 먹기엔 너무 아쉬울 것 같아요… 일차로 오는 가게보다는 간단하게 2차하기 좋은 가게인 것 같아요」. 실제로 스물다섯 가운데 열넷이 2차 이상으로 왔습니다(1차로 갈비골목·무식당·행복한식당·미테이블·소인수서울 등에서 먹고 온 글들이고, 한 사람은 6차였습니다). 좋았다고 적힌 것은 따로 있습니다 — 왕먹태구이(둘 다 칭찬), 해물쟁반 짜파구리(넷 다 칭찬), 왕고추튀김(둘 다 칭찬)입니다. 셋 다 손이 많이 가지 않는 마른·튀김·면 안주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여섯 해에 걸쳐 있어서, 이 집은 「지금」을 말하기가 어렵습니다. 2020년 7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스물다섯 사람이 나눠 적었는데 한 해에 서넛꼴입니다. 그 사이에 닫는 시간이 새벽 세 시에서 두 시로 당겨졌고(2020~2022년 글은 03:00, 2024년 이후 글은 02:00·라스트오더 01:30), 전화번호가 휴대폰 010-4049-4345 에서 0507-1397-4345 로 바뀌었으며, 값이 메뉴마다 20~90% 올랐습니다. 그래서 2021년 글의 값과 2026년 글의 값을 같이 세지 않았습니다. 주소도 둘입니다 — 이사가 아니라 인허가가 두 개여서입니다. 2020~2023년 글은 「왕십리로 107」, 2024년 7월부터는 모두 「107-1」을 적습니다. 장부에 같은 상호가 두 줄이었습니다: 107 2층(52㎡, 2022년 인허가)과 107-1 지상1층(15㎡, 2013년 인허가)입니다. 글이 그 구조를 그대로 설명합니다 — 「1층 자그마한 매장과 별관 2층 매장을 같이 운영하고있다」(2021-05), 「건물 1~3층입니다… 1층 본관과 야장 공간 외 별관 2층, 루프탑」(2024-07)입니다. 1층이 15㎡(약 4.5평)뿐인 것도 주방·카운터 크기라 그 읽기에 맞습니다. 플레이스 항목도 여섯 해 내내 하나뿐입니다. 한 가게가 두 인허가로 1~3층을 쓰고 있고, 어느 주소를 대표로 쓸지는 사람이 정할 일입니다. 인허가일이 2022년인데 글은 2020년부터 있습니다 — 다른 가게가 아닙니다. 2021년 12월 글이 「두남자의개수작이 오픈하기 전 그 자리에 있었던 가게들도 다 가본 듯 같은 사장님이 운영하고 계신 듯하다」고 적었고, 2020년 글부터 2026년 글까지 핑크 외관·루프탑·별관 2층·왕갈비통닭·「개수작 ZONE」이 한결같습니다. 인허가일은 주인이나 업태가 바뀌면 새로 찍힙니다.
  • 상호가 관용어라서 우리 글이 아닌 것이 셋 섞여 있었습니다 — 읽는 분께 한 가지 알려 드립니다. 「개수작」은 「엉큼한 짓·수작」을 뜻하는 흔한 말입니다. 그래서 확정된 스물여덟 건 가운데 셋이 남의 글이었습니다: 하루 일기에 낱말만 쓴 글, 서울숲을 걷다 우리 간판을 보고 「두남자의 개수작은 어떤 개수작이었을까 궁금하네요」라고 농담만 한 글(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게를 길 이름의 근거로 쓴 글입니다. 마지막 것은 옮겨 둘 만합니다 — 「뚝섬 카페마을 초입, 유난히 돋보이는 핑크빛 루프탑 파라솔 포차, 이름하여 「두 남자의 개수작」.. 비공식 고유명사 「개수작 애비뉴」로 들어서면 이내 서울 숲 카페거리로 이어진다」(2025-09)입니다. 가게가 길 이름이 될 만큼 이정표인데 그 사람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같은 글이 이렇게 덧붙였습니다 — 「외국 친구에게는 우리가 상상하는 느낌의 의미 공감이 어려울 것 같은 단어...개수작...」. 한국 사람이 먼저 걱정해 준 것이고, 우리도 이 이름을 그대로 옮길 방법이 없습니다 — 굳이 풀면 「두 남자가 부리는 수작」쯤이고, 손님들은 그 이름으로 농담을 합니다(「어디 수작에 한번 넘어가볼까」, 「개수작은 내가 전문인데」, 「이것이 여심을 얻기위한 두남자의 개수작인가」). 가게 이름이 그 자체로 이 집의 분위기를 설명합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26] June, 쉬고 있습니다 2026-07-09 · ✦ › 알아두면 쓸모있는 신기한 IT사전 · 다음 색인
  2. 뚝섬역,서울숲 야장 두남자의개수작 치맥 맛집 2026-05-25 · 진콩blog
  3. 소인수서울 회식 후기(두남자의 개수작과 함께) 2025-12-02 · white house
  4. [성동구 뚝섬역] 두남자의개수작(실내포차) 2024-09-13 · ★JUST EAT IT NOW★ · 다음 색인
  5. 뚝섬역 루프탑 술집 야장 포장마차 생맥포차 두남자의개수작 2024-07-30 · 머리 기르는 영자 · 다음 색인
  6. 두남자의개수작 성수동 핫플 루프탑 야장 맛집 왕고추튀김 2024-07-14 · 먹어킴's 맛집 상륙일지
  7. 11. 한해의 절반을 보내며 .. - 2024-07-05 · somchaenny_ · 다음 색인
  8. 재미있게 술 마시며 싸돌아다니기 : 뚝섬역 조개찜 뚝섬포구, 두남.... 2024-05-23 · 서울달타냥
  9. 서울숲 술집추천!! 두남자의 개수작 2023-05-26 · 인더파우치
  10. 서울숲술집 두남자의개수작 뚝섬포차 2023-04-23 · 소소한 37% 문쑴 log
  11. 성수동 루프탑 술집 “두남자의개수작”(야외) 2023-03-12 · 먹방 플러스 술
  12. 성수 술집 두남자의 개수작 월드컵 경기 보기 좋은 곳 2022-11-23 · 맛있고 술기로운 해피
  13. [성수 야외 술집] 포차감성을 가진 루프탑 ‘두남자의 개수작’ (주.... 2022-09-07 · 아름다운 공간과 맛의 여행
  14. 주말일상(4) 성수동 스웨덴피크닉 노가리마켓서울숲 두남자의개수.... 2022-07-10 · 지구류랑보고서
  15. [성수동/실내포차] 생맥을 먹을 수 있는 이 실내포차로 ===33 오시렵.... 2022-02-22 · 두자매의 오늘
  16. 성수동 술집 두남자의 개수작 포차 2021-12-21 · HARILOG
  17. 성수동루프탑술집 달빛보며 치맥하기 좋은 두남자의개수작 2021-12-10 · 매일이 영화처럼
  18. 《성수동맛집》루프탑 있는 서울숲맛집 두남자의 개수작~! 국물떡.... 2021-11-02 · 테크노퀸 - 서평, 여행, 맛집을 담은 먹블로그!
  19. 서울숲 포차분위기의 루프탑, 두남자의 개수작 2021-07-12 · 차곡차곡 리아의 결혼준비
  20. [성수동] 두남자의 개수작 (애견동반가능) 2021-06-24 · 매력쟁이들의 우당탕탕
  21. 21.06.12 / 성수동 미테이블, 두남자의 개수작 2021-06-14 · 20대의 기록,
  22. 두남자의개수작, 성수동 루프탑 펍 2021-06-03 · 땡그랑 한푼, 땡그랑 두푼~ 모아서 여행가는 직장인
  23. 성수동 뚝섬역 술집 두남자의개수작, 대성갈비 먹고 포장마차에서 .... 2021-05-15 · 먹찌니
  24. 성수,뚝섬역 감성 술집 : 두남자의개수작 2020-08-11 · 다오니
  25. 성수동 원정 회식 1차 '무식당'#삼겹살#목살 + 2차 '두남자의 개수작' .... 2020-07-22 · [철없는 노부부와 아기뀨리의 제주살이]

후보 322건을 모두 열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