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돼지맘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돼지맘은 뚝섬역 6번 출구 가까이, 뚝섬 먹자골목 뒷골목 건물 1층에 있는 돼지고기 구이집입니다. 주된 것은 생삼겹살·목살·항정살이고 세 부위가 모두 1인분 200g에 17,000원입니다 — 2023년과 2024년 글이 두 해를 사이에 두고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불은 숯불이고(적은 글은 한 건입니다), 고기는 앉은 자리에서 사장님이나 직원이 구워서 잘라 줍니다 — 다섯 가운데 넷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마무리로 냉면을 시킨 글이 둘입니다. 돈 내지 않고 받은 것이 두 가지 나옵니다 — 계란찜과 찌개인데, 무엇이 나왔는지는 글마다 다르고 한 사람은 기다린 값으로 받았다고 적었습니다. 김치를 버터(또는 마가린)에 구워 먹는 것을 넷이 적었습니다. 여럿이 가는 집으로 쓰입니다 — 회식으로 간 글이 셋이고, 한 팀은 하루 전에 예약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영업시간은 매일 11:30~23:00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한 사람뿐이라 표에는 올리지 못했습니다). 알아 두실 것 — 우리가 읽은 글이 다섯 건이고, 그 가운데 둘은 같은 날 같은 자리의 한 회식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뚝섬로1길 55, 1층 (성수동1가) |
|---|---|
| 가격대 | ₩17,000 |
| 면적 | 58 m² (약 17평) |
| 영업상태 | 영업 |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고기를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 사장님이나 직원이 자리에 와서 구워 주고 잘라 줍니다. 다섯 글 가운데 넷이 이것을 적었고, 넷 다 고맙다는 말을 따로 붙였습니다 — 「고기 굽기 달인 근육질 남자분이 계셨다. 고기 굽기 부심이 있는 우리 둘이었지만 그의 고기 굽기 실력에 저절로 고개를 끄덕이고 겸손함을 느끼게 되었다」(2025-06), 「질 좋은 고기를 사장님께서 직접 테이블에서 구워주시니 너무 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었습니다… 고기 굽는 내내 살펴주셔서 감동」(2025-06), 「심지어 사장님께서 직접 궈주시니 넘 편해구요오」(2024-08),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직원분께서 직접 구워주셨다. 덕분에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2023-01). 한국말을 못 해도 되는 자리가 여기입니다 — 불 조절도, 자르는 때도, 다 구운 고기를 불판 가장자리로 옮기는 것도 가게가 합니다. 2023년 글은 다 구운 고기를 타지 않게 한쪽 구석에 모아 두더라고 적었습니다.
- 세 부위가 같은 값이고, 그 값이 두 해 동안 그대로였습니다. 삼겹살·목살·항정살이 1인분 200g에 17,000원입니다 — 2023년 1월 글이 「메인 메뉴는 크게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었는데 모두 1인분 기준 200g이었고 가격은 17,000원으로 동일했다」고 적었고, 2024년 8월 글이 「돼지고기(삼겹살, 목살, 갈비) 1인분이 1만7천원이라는 거. 그리고 여기 1인분은 200g이라 양도 넉넉」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값을 적은 두 글 사이가 열아홉 달입니다. 둘 다 값을 좋게 봤습니다 — 「고물가 시대에 합리적인 가격의 돼지맘 추천드림당」(2024-08), 「가격대는 1인분 기준 17,000원 정도로 저렴한 편이었다」(2023-01). 부위를 고르는 값이 같다는 것이 이 집에서 뜻하는 바가 하나 있습니다 — 2023년 글은 그래서 셋을 하나씩 시켜 견줬습니다. 다만 2025년 글 둘은 값을 아예 안 적었으므로, 지금도 17,000원인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 여럿이 가는 집으로 쓰입니다 — 다섯 글 가운데 셋이 회식입니다. 2023년 4월 글은 회사 팀 회식으로 왔는데 그 대목이 이 집에서 가장 쓸모 있는 말입니다 — 「가서 보니 회식하기 좋은 곳이기는 했다! 자리를 붙여서 길게 앉을 수도 있고 여러 인원을 수용할 수 있었다. 아주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뚝섬에는 여럿이서 회식할 자리가 잘 없는데 이곳은 하루 전에 예약 가능했다」. 2025년 6월에는 커튼 시공업체 두 곳이 같이 와서 「모임 장소로 Good!」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은 반대쪽을 적었습니다 — 「매장은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 아담한 사이즈! 단체 회식은 매장 전체를 빌리셔야 될 것 같아요」(2024-08). 큰 방이 따로 있는 집이 아니라 자리를 붙여 쓰는 집이라는 뜻으로 읽힙니다.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은 한 건뿐이니, 인원이 많으면 미리 확인하시는 편이 낫습니다 — 다만 이 집은 알려진 전화번호가 없습니다(아래를 보십시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 | 5건 중 4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5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5건 중 1건 |
| 통창·채광 | 5건 중 1건 |
| 예약할 수 있다 | 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5건 중 3건 |
|---|---|
| 차로 감 | 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안쪽에 대해서는 한 사람이 「테이블 간격도 널찍널찍해서 마음에 들었다」고 적었지만(2023-01), 그것은 앉은 뒤의 이야기이지 들어가는 문 이야기가 아닙니다. 장부의 주소는 1층이지만 그것은 우리가 대장에서 옮긴 것이지 가 본 사람이 적어 준 것이 아닙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3-01 | 1 |
| 2023-04 | 1 |
| 2024-08 | 1 |
| 2025-06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다섯 글이 다섯 끼가 아닙니다 — 그 가운데 둘은 같은 날 같은 자리의 한 회식입니다. 2025년 6월 23일에 커튼 시공업체 두 곳이 같이 회식을 하고 각각 제 블로그에 글을 올렸습니다(한 곳은 「마왕커튼 X 수원커튼프로 성수동 회식」, 다른 한 곳은 「남자 둘이 산책하다가 저녁으로 고기 먹기로 선택」). 날짜도 자리도 먹은 것도 같습니다. 본문이 서로 달라 판박이 묶음으로 뺄 글은 아니지만, 끼니로 세면 우리가 아는 것은 다섯이 아니라 넷입니다. 그리고 두 글 다 커튼 영업 글에 식사 후기가 앞머리로 붙은 꼴입니다 — 한 글은 우리 가게 이야기가 앞의 3분의 1이고 나머지가 커튼 광고입니다. 우리는 앞머리의 식사 대목만 읽고 셌습니다. 협찬은 아닙니다 — 한 글은 스스로 「#내돈내산 #협찬아님 #협찬받고싶음」이라고 달아 두었습니다. 그리고 한 글은 같은 이야기가 두 번 돕니다. 2023년 1월 글이 「메뉴판을 살펴봤다 → 통삼겹을 시켰다 → (다시) 메뉴판을 살펴봤다 → 목살·삼겹·항정을 하나씩 시켰다」로 한 바퀴를 두 번 돕니다. 두 번 간 것을 한 글에 합쳤거나 글을 늘려 쓴 것으로 보입니다. 값(200g 17,000원)·영업시간·통유리창처럼 다른 글과 맞물리는 것만 셌고, 어느 쪽 방문인지 갈리는 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 고기 냄새가 옷에 뱁니다 — 한 사람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2023년 1월 글은 다 좋았다고 하면서 하나만 꼽았습니다 —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지만 굳이 단점을 꼽자면 환기가 잘 안돼서 옷에 냄새가 밴다는 점이다」. 다섯 가운데 한 사람의 말이고, 환기를 적은 다른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숯불에 돼지고기를 굽는 집이니 놀랄 일은 아니지만, 그 뒤로 사람을 만날 일이 있으면 알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같은 글은 반대로 자리는 널찍했다고 적었습니다 — 「가게 내부는 넓고 깔끔했으며 테이블 간격도 널찍널찍해서 마음에 들었다. 또 한쪽 벽면 전체가 통유리창으로 되어 있어 채광이 좋고 탁 트인 느낌이 들었다」. 매장 크기를 두고는 말이 갈립니다 — 「넓고 깔끔」(2023-01)과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 아담한 사이즈」(2024-08)가 한 사람씩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층이나 계단을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1층」은 인허가 대장과 주소(뚝섬로1길 55, 1층)에 적힌 것이고, 다섯 글 가운데 층을 말한 글은 없습니다. 찾아가는 표지로 적힌 것은 골목입니다 — 「뚝섬 먹자골목 뒷골목에 위치하고 있어서 오히려 조용히 먹고 오기 좋은 것 같아요」(2024-08), 「성수동이 익숙하지 않다 보니 골목골목을 한참이나 헤매다가 우연히 발견한」(2025-06). 큰길가에서 바로 보이는 집이 아닙니다.
- 영업시간을 표에 싣지 못했고, 전화번호는 알려진 것이 없습니다. 다섯 글 가운데 영업시간을 적은 글이 하나뿐이라, 한 사람의 말을 여러 사람이 확인한 것처럼 표에 올리지 않습니다. 그 한 사람이 뭐라고 적었는지 그대로 옮깁니다 — 2023년 1월 글이 「참고로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다」라고 적었습니다. 세 해 전의 기록이고, 하필 그 글이 같은 이야기를 두 번 도는 글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쉬는 날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다섯 글 어디에도 없고 우리 장부에도 없습니다. 그래서 가기 전에 여는 시간이나 자리를 물어볼 길이 지금은 없습니다. 예약은 됩니다 — 다만 적은 사람이 한 명입니다: 「아주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뚝섬에는 여럿이서 회식할 자리가 잘 없는데 이곳은 하루 전에 예약 가능했다」(2023-04). 어떻게 예약했는지는 그 사람도 쓰지 않았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성수동 맛집] 마왕커튼 X 수원커튼프로 #성수동 회식, #돼지맘 에서.... 2025-06-23 · 커튼잘하는집 마왕커튼
- 마왕이사준 삼겹살 맛있음 성수동맛집 뚝섬역고깃집 햇살포근창 성.... 2025-06-23 · 최저가 커튼맞춤 전문점
- 성수동 돼지맘 구워주는 돼지고기 맛집 2024-08-16 · voila
- 성수동 회식하기 좋은 삼겹살 집 돼지맘 2023-04-08 · 아름다운자격
- 성수동/뚝섬역 맛집 고깃집 "돼지맘" 방문 후기 2023-01-16 · 하늘땅바다
후보 211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