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도쿄스탠드 성수점
TOKYO STAND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도쿄스탠드 성수점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81m, 골목 건물 계단을 반 층에서 한 층 올라간 생맥주 전문점입니다. 산토리 공식매장이고, 파는 술은 맥주뿐입니다 — 크리미·소프트·밀코라는 따르는 방식으로 나뉜 산토리 세 잔과 기네스, 그리고 집에서 만든 도쿄 윗 비어까지 다섯 가지입니다. 기네스만 10,900원이고 나머지는 전부 8,900원입니다. 잔을 다시 헹구고, 따른 뒤 얼음물에 담가 온도를 맞춰 내옵니다. 안주는 4,900원에서 9,900원 사이의 가벼운 것들이고 시그니처는 콜드 햄 플레이트입니다. 가게 앞에 「안주 없이 생맥주만 마셔도 됩니다」라는 배너가 서 있습니다. 2026년 7월 22일에 열었습니다. 지금은 평일 17:00–01:00, 주말 15:00–01:00에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7월 25일부터 9월 17일까지 스물여덟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18, 1층 (성수동1가) |
|---|---|
| 가격대 | ₩5,900 – ₩24,900 |
| 면적 | 36 m² (약 11평) |
| 영업상태 | 영업 |
1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7:00–01:00 18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주말 | 15:00–01:00 18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
| 영업시간 | 매일 | 19:00–01:00 18건 중 8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00:3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이름은 「스탠드」인데 앉습니다. 안쪽 벽을 따라 바 테이블이 놓이고 가운데에 둥근 테이블이 있는 구조라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바 테이블을 적은 글은 열하나입니다. 한 사람은 그 점을 아쉬워했습니다 — 「도쿄 스탠드라서 스탠딩 바를 기대했는데 의자가 있습니다. 이것 때문에 오히려 컨셉을 잃었다고 생각했어요」. 그는 도쿄의 타치노미야와 성수·용산·문래의 스탠딩 맥주집들을 줄줄이 대며 「모방을 하려고 했는데 실패했거나, 한국 사람들의 정서는 앉아야 한다로 생각하신 건지」라고 적었습니다. 가게는 작습니다 — 여섯 글이 「넓지는 않다」, 「아담하다」, 「큰 매장이 아니다」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큰 매장이 아니라 오히려 소란스럽지 않다」고 좋은 쪽으로 읽었습니다. 대관은 최대 22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창가 자리를 따로 꼽은 글이 다섯인데, 한 사람은 「바깥을 바라보며 먹는 바 테이블을 추천한다」고 했고 다른 한 사람은 「창문이 열려 있어서 야장 느낌」이라고 적었습니다.
- 맥주를 따르는 것을 보라고 만든 집입니다. 여덟 글이 사장의 설명과 푸어링을 좋게 적었습니다 — 「온도나 압력, 잔의 각도, 따르는 속도까지 계산한다」, 「넘치도록 따른 뒤 여분을 걷어낸다」, 「따른 후 얼음물에서 칠링해 온도를 맞춰 내준다」. 경력을 17년으로 적은 글이 다섯, 15년으로 적은 글이 둘입니다 — 둘 다 가게가 내건 문구를 옮긴 것이고 어느 쪽이 맞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은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 「사장님이 좀 부담스럽습니다. 메뉴판이 이미 상세한데 사장님이 똑같이 읽어 주십니다. 설명이 필요 없는 손님에게는 친절이 아니라 불편으로 느껴졌어요」. 같은 행동을 두고 스물일곱이 좋다 하고 하나가 불편하다고 한 셈인데, 그 하나가 말한 조건(이미 아는 손님)은 나머지가 말하지 않은 조건입니다. 처음이면 설명이 좋고, 익숙하면 성가실 수 있다고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비싸지 않다」(8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6건 중 18건 |
|---|---|
| 2층이 있다 | 26건 중 11건 |
| 테이블 자리가 있다 | 26건 중 9건 |
| 통창·채광 | 26건 중 5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6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다 | 26건 중 2건 |
| 짐 보관 | 26건 중 1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26건 중 1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데이트 | 26건 중 4건 |
|---|---|
| 여럿이 | 26건 중 2건 |
| 가족과 | 26건 중 2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6건 중 11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그렇다 0 · 아니다 2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계단을 올라가야 합니다. 열한 글이 층을 적었는데 말이 갈립니다 — 「2층」이 일곱, 「반 층 올라가면」이 둘, 「1.5층」이 하나이고, 등록 주소는 1층입니다. 골목에서 옆 계단으로 반 층쯤 올라간 자리를 사람마다 달리 부른 것으로 보입니다. 어느 쪽이든 계단은 있습니다. 그런데 계단이 몇 칸인지, 난간이 있는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입구에 턱이 있는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오를 수 있는지는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도 매장 밖이라 그 길까지 합쳐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다만 전화번호마저 글마다 다릅니다 — 세 글은 010-8009-8919, 두 글은 0507-1454-1234 를 적었습니다. 어느 쪽이 지금 받는 번호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5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7 | 8 |
| 2026-08 | 14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는 문 연 지 두 달 된 집에 대한 두 달치 말입니다. 2026년 7월 22일 개점이고 우리가 읽은 스물여덟 건이 전부 그 뒤에 쓰였습니다. 그 가운데 다섯 건이 체험단이나 협찬을 밝혔습니다 — 7월 26일, 7월 28일, 7월 29일, 8월 9일, 8월 25일입니다. 밝힌 다섯 말고 나머지 스물셋은 아무 말이 없고,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여기에 더해 아홉 글이 「주류 주문 시 1인당 수제햄 세트 무료」라는 개점 이벤트를 적었고, 다섯 글은 직원과 가위바위보를 해서 이긴 횟수만큼 1,000원씩 깎아 주는 이벤트를 적었습니다(이겨서 기네스를 공짜로 받은 사람이 둘입니다). 한 글은 「맥주 맛없으면 환불」이라 적힌 문구를 봤다고 했습니다. 처음 두 달의 가게는 늘 자기 최선을 보여 줍니다. 이 집이 반년 뒤에도 같은지는 우리가 읽은 글로는 알 수 없습니다. 값은 7월 말부터 9월 중순까지 한 번도 어긋나지 않았다는 것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 「혼술하기 좋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혼자 온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일곱 모두 남에게 권하거나 남을 본 말입니다 — 「혼술하기에도 딱 좋은 바테이블이 쫙 있고」, 「실제로 혼맥하러 오시는 분들도 중간중간 많더라고요」, 「혼자 맥주 드시는 분들도 꽤 있으니 방문해도 괜찮을 가게」. 1인 좌석이 있다는 것과 혼자 온 사람이 많다는 것은 여러 사람이 본 것이니 그 말은 믿을 만합니다. 다만 혼자 앉아 본 사람의 말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8,900원짜리 한 잔만 시키고 앉아 있어도 되는지, 기본 안주만 먹고 나와도 눈치가 안 보이는지는 본 사람이 적어 준 적이 없습니다. 가게 앞 배너는 「안주 없이 생맥주만 마셔도 됩니다」라고 말합니다. 그것은 가게의 말이고, 해 본 사람의 말은 아직 없습니다.
- 줄을 섰다는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대신 차는 속도를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식사하고 2차로 왔는데 벌써 만석이다」(8월 말, 저녁), 「5시 이전 애매한 시간에 방문해서 비교적 한산했는데 입장 후 거의 10분 정도 만에」 자리가 찼다(8월 초), 「오픈한 지 얼마 안 된 신상인데 벌써 복작복작」. 웨이팅 앱 이름도, 대기 명부도, 예약이 되는지도 스물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가게가 작으니 늦은 저녁에는 자리가 없을 수 있어 보이지만, 우리가 확인한 것은 「아무도 줄을 적지 않았다」와 「초저녁에 찼다는 말이 셋」까지입니다. 이른 시간이 확실합니다 — 평일 17시, 주말 15시에 엽니다.
- 화장실이 매장 밖에 있고, 남녀 공용입니다. 두 글이 적었는데 한 글은 「🚾 화장실 : 매장 외부 남여공용」이라고 못 박았고 다른 한 글은 「화장실 외부」라고만 적었습니다. 어디로 나가서 어디로 가는지, 비밀번호가 걸려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계단을 내려가야 하는지조차 모릅니다. 스물여섯 건은 화장실을 아예 말하지 않았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모른다는 뜻입니다. 맥주를 마시러 가는 자리이고 새벽 1시까지 여는 집이니, 이 한 가지는 가기 전에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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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14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