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도믹스

Domix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도믹스는 성수동 주택가 골목 끝자락 붉은 벽돌 건물 1층에 있는 퓨전 한식 와인바입니다.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 출신 김도연 셰프가 혼자 요리하고 서빙합니다. 자리는 열네 석 — 오픈 주방 앞 바 자리와 창가 4인 테이블 둘뿐이라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서른 건 가운데 열여덟이 예약했습니다). 한 테이블에 와인 한 병은 반드시 시켜야 하고, 잔으로 파는 와인은 없습니다 — 가장 싼 병이 8만원입니다. 안주는 2만원 전후로 그보다 쌉니다. 익숙한 한식을 다시 쓴 요리들입니다 — 성게알 버터를 곁들인 감자전 15,000원, 김칩 위에 한우 육회와 망고 18,000원, 먹물로 튀긴 골뱅이와 차가운 카펠리니 23,000원이 가장 많이 시킨 셋입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열 시에 닫고 일요일에 쉽니다(토요일은 네 시부터). 역에서 멉니다 — 성수역·서울숲역에서 걸어 15~20분이고, 이 이야기를 적은 열한 사람이 모두 멀다고 했습니다. 주차는 안 되고 강변공영주차장을 씁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3년 2월부터 2026년 8월까지, 3년 반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둘레9가길 9,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16-5635
가격대₩7,000 – ₩120,000
면적43 m² (약 13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7:00–22:00 21건 중 21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토요일16:00–22:00 21건 중 16건 마지막 2026-04
쉬는 날일요일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월요일 20건 중 4건 마지막 2024-02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한 테이블에 와인 한 병은 반드시 시켜야 합니다. 잔으로 파는 와인은 없습니다. 열네 사람이 적었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된 사실입니다. 「테이블당 보틀주문이 필수」, 「와인은 바틀로만 주문된다, 글라스 X」, 「잔 와인은 따로 없어요 ㅠ_ㅠ」입니다. 실제로 적힌 병값은 80,000 · 90,000 · 95,000 · 120,000원이고 한 사람이 「가장 저렴한 와인이 8만원 정도」라고 적었습니다. 이 규칙은 인원이 적을수록 무겁습니다 — 둘이 가도 한 병이고 넷이 가도 한 병입니다. 2023년 글 하나는 「가격을 안 물어봐서 나갈 때 깜짝 놀랬다… 12만원」이라고 적었습니다. 단골 한 사람이 이 조건의 무게를 그대로 적었습니다 — 「와인 보틀 주문이 필수이다보니 이제 술 안 마시는 친구들이 대부분인지라 파티원 모집하기 힘든 건 사실」입니다. 콜키지는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 — 「1병 주문 후 최대 1병 5만원」(2025년 7월)이니 병을 하나 사면 가져온 것도 열 수 있다는 뜻입니다. 술을 못 마시는 일행이 있어도 자리가 아예 막히지는 않습니다 — 2025년 12월 글에서 임신한 손님과 술을 못 하는 일행에게 셰프가 논알콜 음료를 서비스로 따라 주었습니다. 다만 그것은 한 번의 호의이고 규칙이 아닙니다. 와인을 고르는 일은 맡겨도 됩니다 — 추천을 받아 시킨 글이 열하나인데 아쉬웠다고 적은 사람이 없고, 「메뉴에 없는 와인도 취향에 맞게 내어 주신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2. 셰프가 혼자 요리하고 서빙합니다. 바 자리에 앉으면 그 앞입니다. 열 사람이 오픈 주방을 적었고, 혼자 운영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사장님 혼자 일하시는 매장이기 때문에 요리하시랴 손님들 챙겨주시느라 바쁘신데 너무너무 친절하셨다」, 「셰프님 혼자 운영하셔서 좌석이 많진 않으니 방문할 때 예약은 꼭 하시는게 좋습니다」입니다. 이 구조가 이 집의 응대를 설명합니다 — 친절했다고 적은 글이 열셋이고 그 내용이 한결같습니다: 잔이 비면 와인을 직접 따라 주고, 물을 계속 채워 주고, 감자전과 우니버터를 먹는 순서를 알려 주고, 와인을 골라 줍니다. 서비스를 받은 글이 여덟입니다 — 초코무스가 다섯, 샐러드가 둘, 육회가 하나, 치즈가 하나, 그리고 새해에 굴 떡국을 한 그릇씩 나눠 준 글이 하나입니다. 부담스러울까 걱정하는 분께 한 사람이 답해 두었습니다 — 「추가주문 하려는데 사장님이 바로 앞에 있지만 절대 손님을 보지 않으시고 요리에 집중하십니다, 테이블이 주방이랑 너무 붙어있어서 부담스러울까 걱정하시는 분들은 걱정 할 필요 없을 것 같습니다」입니다. 다만 그 사람은 추가 주문을 하려고 눈빛을 보내다 실패하고 불러야 했다고도 적었습니다.
  3. 셰프의 이름과 이력이 글에 있습니다 — 다만 두 사람뿐입니다. 2025년 8월 글이 「김도연 셰프님은 현재 국내 유일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밍글스 출신으로 탄탄한 기본기와 자신만의 요리 철학을 이 곳 성덕정길에서 풀어내고 계십니다」라고 적었고, 2026년 4월 글이 「성수동 깊숙하게 숨은 골목 속에, 밍글스 출신 셰프님이 운영하는 찐 맛집이 있다고 하여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뒤엣사람은 그 이야기를 듣고 찾아갔습니다. 우리가 확인할 방법은 없습니다 — 두 글 다 셰프에게 직접 들었다고는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남겨 두는 까닭은 이 집에서 「왜 이런 요리가 나오나」를 설명하는 유일한 대목이기 때문입니다. 나머지 스물여덟 글은 조합이 새롭다고만 적습니다 — 「메뉴 이름만으로는 어떤 음식이 나올지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다」, 「파인다이닝 출신의 셰프님이셔서 그런지 정말 모든 메뉴가 평범치 않다」입니다. 가게 이름이 도믹스(Domix)인 것과 셰프 이름이 김도연인 것을 이어 적은 글은 없습니다.

블로거 28명이 말한 것

2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3건)와 「좁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8건 중 13건
조용하다28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28건 중 3건
재방문했다28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8건 중 7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예약할 수 있다28건 중 18건
테이블당 보틀 1병 필수28건 중 14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28건 중 11건
오픈 주방28건 중 10건
셰프 수상 이력28건 중 2건
이용 시간 제한28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4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8건 중 4건

누구와 왔나

여럿이28건 중 10건
데이트28건 중 2건
차로 감28건 중 1건

가는 길

도믹스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8건 중 1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계단」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붉은 벽돌 건물 1층이고 골목 끝자락이라는 것뿐입니다 — 문이 얼마나 넓은지, 턱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골목이 좁습니다 — 차로 간 한 사람이 「골목이 좁아서 운전초보한테는 너무 고난이도」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골목이 좁아서 새마을금고정류장에서 걸어오는 거 추천드림」이라고 적었습니다. 자리는 바(카운터)가 대부분이고 4인 테이블이 둘뿐이라 안에서 움직일 자리가 얼마나 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화장실은 한 사람만 「내부 화장실 있음」이라고 적었고(2023년 11월) 그 뒤 3년 동안 아무도 화장실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도 없습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8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8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8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204110205060709040708091012010408
월별 수치
달글
2023-021
2023-041
2023-111
2024-023
2024-051
2024-062
2024-072
2024-091
2025-041
2025-073
2025-082
2025-091
2025-102
2025-121
2026-012
2026-043
2026-081

우리가 모르는 것

  • 역에서 멉니다 — 이 이야기를 적은 열한 사람이 모두 멀다고 했고, 가깝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거리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성수역 3번 출구에서 1.2km 도보 17분,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1.2km 도보 17분, 성수역에서 걸어 20분. 가장 솔직한 문장은 이것입니다 — 「성수역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하고 돌아올땐 걸어서 왔는데, 못걸을 정도는 아닌데 배고플때 걷게 되면 좀 화날거 같은 느낌」(2023년 11월). 한 사람은 다른 가게 글에서 이 집 위치를 적었습니다 — 「도믹스는 역세권에 위치한 가게가 아니라, 끝나고 2차 가기에는 애매했다」입니다. 버스가 낫습니다 — 가장 가까운 정류장이 200m·도보 3분(성수1가1동 새마을금고)이고 2014·2224·2412·2413번이 지납니다. 서울숲에서 버스로 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골목을 못 찾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 「이런 곳에 와인바가?」라는 말이 열 번 넘게 나오지만 못 찾았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붉은 벽돌 건물이고 작은 나무 간판이 걸려 있습니다. 다만 차로는 어렵습니다 — 유일하게 차로 간 사람이 「골목이 좁아서 운전초보한테는 너무 고난이도」라고 적었습니다.
  • 값에 대한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까닭이 분명합니다 — 안주와 와인을 서로 다르게 보고 있습니다. 싸다고 적은 셋은 음식을 말합니다: 「메뉴 가격도 다 2만원전후로 너무 저렴해서 안갈 이유가 없다」, 「요리메뉴들은 꽤 합리적인 가격」, 「7천원에 이 정도의 퀄리티라니, 감격」입니다. 비싸다고 적은 둘은 와인을 말합니다: 「가장 저렴한 와인이 8만원 정도로 가격이 조금 높게 측정되어 있다는 느낌」, 그리고 2023년의 「가격을 안 물어봐서 나갈 때 깜짝 놀랬다… 12만원」입니다. 뒤엣사람은 「본인은 애주가가 아니라서 술 한병에 저 정도 가격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라고 덧붙이고 「가격은 꼭 미리 물어보자」고 적었습니다. 우리가 낼 수 있는 문장은 이것입니다 — 안주는 2만원 전후, 와인은 8만원부터, 한 테이블에 한 병은 반드시. 둘이 가서 요리 넷과 와인 한 병을 시킨 2025년 글의 영수증이 142,000원입니다. 3년 반 동안 음식값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 육회 18,000원, 감자전 15,000원, 골뱅이 23,000원, 홍새우 21,000원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같습니다. 값이 오른 곳은 메뉴가 바뀐 자리뿐입니다(어란파스타 35,000원, 수육 36,000원은 2025년 이후 들어온 메뉴입니다).
  • 자리가 열네 개뿐입니다 — 좁다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넓다고 적은 글이 없습니다. 가장 정확한 숫자는 2025년 7월 글에 있습니다 — 「매장 안에는 14석밖에 없어서 사전예약을 하고 가는 걸 추천한다, 4인석은 이렇게 2군데가 있고 나머지 6석은 모두 바테이블이다」입니다. 세는 사람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바자리 6-7개와 테이블 2개」(2024년 2월), 「창가쪽 원형 테이블 2개에 바자리 약 8-10개」(2024년 6월), 「테이블은 2자리, 그외 전부 바 자리」(2026년 1월)입니다. 그래서 예약이 이 집의 조건입니다 — 열여덟이 예약하고 갔고, 「2인 이상이면 미리 예약 필수, 자리가 많지 않아서 당일엔 자리 없을 수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당일에는 전화나 인스타그램 DM이 네이버 예약보다 빠르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넷이 넘으면 어렵습니다 — 「테이블이 2개인데 떨어져있어서 4인 이상의 단체 방문은 조금 어려울 수 있겠습니다」입니다. 다섯 명이 예약해서 간 글이 하나 있고 자리를 잡아 주셨다고 적었습니다. 좁은 것이 나쁘게만 적히지는 않습니다 — 「매장 크기 자체가 작아서 오히려 프라이빗한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평일 이른 저녁에 손님이 없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5시-6시엔 한적하다 7시쯤되니 만석이 되었다」고 시간을 갈라 적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기간이 3년 반입니다 — 이 목록에서 가장 깁니다. 그래서 바뀐 것이 보입니다. 세 가지입니다. 첫째, 쉬는 날이 줄었습니다. 2023년 2월부터 2024년 2월까지의 네 글은 「일, 월요일 휴무」라고 적었고, 2024년 6월부터 2026년 8월까지의 열여섯 글은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만 적습니다. 시기가 겹치지 않으니 월요일에도 열기 시작한 것으로 읽힙니다 — 다만 이것은 우리가 글에서 읽어 낸 것이고 가게가 알린 것은 아닙니다. 둘째, 메뉴가 바뀝니다. 2024년 여름에 「으깬 계란 13,000원」이 빠지고 라구파스타 25,000원이 들어왔습니다 — 세 사람이 같은 시기에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메뉴에 있는 으깬계란을 주문하고 싶었는데 오늘은 으깬계란은 없고 라구파스타가 있다고 알려주셔서」입니다. 2025년 가을부터는 어란파스타·세비체·수육이 메뉴판에 보입니다. 육회에 깔리는 칩도 바뀌었습니다 — 2025년 봄까지는 현미칩이고 그 뒤로는 김칩입니다. 2025년 9월 글은 「사촌언니는 2년 전쯤 몇 번 갔다는데, 그때와 지금의 메뉴가 살짝살짝 바꼈다고 하네요」라고 적었습니다. 셋째, 값은 거의 그대로입니다. 육회 18,000·감자전 15,000·골뱅이 23,000·홍새우 21,000이 3년 내내 같습니다. 그러니 이 집에서 미리 정할 수 있는 것은 값이고, 정할 수 없는 것은 메뉴입니다 — 가기 전에 인스타그램이나 네이버 메뉴를 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서른 건이 스물아홉 사람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열이고, 한 건은 동생이 사 준 자리입니다(「친한 동생이 저녁을 사겠다고 도믹스로 초대해줘서」 — 그 글이 셰프 이력을 적은 글입니다). 나머지 열아홉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한 블로거만 두 번 나오는데 같은 방문입니다 — 2026년 1월 5일의 한 달치 모아보기와 1월 6일의 제대로 쓴 후기라, claim 은 뒤엣것에만 실었습니다. 「성수 맛집 BEST 3 모음집」 한 건도 우리 대목이 제 글의 요약이라 claim 을 비우고 값 세 가지만 얻었습니다. 판박이 묶음은 없습니다. 다만 찾는 과정에서 알아 둘 것이 하나 나왔습니다 — 22자 조각으로 서른 건을 서로 대조했더니 가장 높은 짝이 9.3%로 튀었는데, 열어 보니 겹치는 것이 전부 인스타그램 링크 카드 문구였습니다(「Domix seoul(@domix_seoul) • Instagram 사진 및 동영상 팔로워…」). 두 글은 2년 반 차이에 블로거도 다르고 제 문장은 한 줄도 겹치지 않았습니다. 본문에 링크 미리보기가 붙는 글이 많은 가게에서는 이 숫자를 그대로 믿으면 안 됩니다.
  • 아쉬웠다고 적은 대목을 모아 둡니다 — 서른 건 가운데 넷뿐이고 서로 다른 것을 말합니다. 냄새: 2024년 2월 글이 「오픈 후 저희가 첫 방문이었는데 가게 내부 냄새가 별로더라구요, 오래된 동네라 그런지 약간 하수구 냄새 비슷하게 나는게 아쉬웠어요」라고 적고, 「이후에 요리를 시작하니 요리냄새로 가득차서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았지만」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문 여는 시간에 첫 손님으로 들어간 경우이고, 다른 스물아홉 글에는 이 이야기가 없습니다. 양: 2024년 5월 글이 「전체적으로 양은 많지 않았음, 넷이서 한입씩 맛보고 나면 음식이 사라져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여러 접시를 시키게 되는 구성이라는 말이 여럿입니다. 어란파스타: 단골이 「그냥 평범」하다고 적고 「도믹스에서는 그래도 독창적인 메뉴를 시켜보는 걸 추천」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비싼 파스타(35,000원)에 대한 평입니다. 초코무스: 2025년 9월 글이 「튀긴 크레페와 초코무스의 조합이 저는 좀 느끼했습니다」, 「매콤하다는 고추장 맛도 미각을 총동원해서 찾아보려했지만 저는 못찾았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여섯 글에는 아쉬운 대목이 없습니다 — 그 편향까지 같이 읽으셔야 합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덟 글 가운데 스물여섯이 「붉은 벽돌 건물 1층」 또는 주소 줄로 1층을 적었지만, 문 앞에 계단이 있는지 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을 말한 글이 둘 있는데 둘 다 다른 가게와 다른 건물 이야기입니다.

근거 (2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내돈내산 성수 모임 양식 맛집 도믹스, 데이트부터 소규모 모임까지.... 2026-08-09 · PPO, LOG
  2. W05. 마음에 너무 쏙 들어버리는 우리만의 결혼반지 (흰주얼리 웨딩밴드 수령 후기) 2026-04-19 · 달보다 6펜스 · 다음 색인
  3. [성수 맛집] 성수 도믹스 연말 모임 데이트 다 가능한 성수 찐맛집, .... 2026-04-12 · 꿍이 블로그
  4. (성수) 도믹스 2026-04-03 · 오늘의 코-스 · 다음 색인
  5. 성수동 와인바 도믹스, 육회와 감자전이 좋았던 저녁 2026-01-09 · 요즘 관심사 수집함
  6. 성수동 와인바|숨겨진 퓨전 한식 맛집 도믹스 2026-01-06 · days
  7. 성수동 와인바 맛집 도믹스 소개팅 2025-12-31 · DOKUMI
  8. [성수 도믹스(Domix)] 한식와인바 2025-10-31 · 토리씨 일상
  9. 성수동 골목 끝에 있는 한식 와인바 도믹스 2025-10-04 · 주콩구역
  10. 성수동 요리맛집 와인바 '도믹스' 6메뉴 진솔한 맛평가 2025-09-15 · 밥주걱의 (잡곡)밥솥
  11. [도믹스] 숨어있는 실력파 셰프님이 계신 성덕정길 맛집 2025-08-29 · 공부하는 식도락가
  12. 도산 알로(ALO) 매장 방문 리뷰🧘🏻‍♀️🖤 (피팅 후기, 구매 팁 tip) 2025-08-16 · evergreen · 다음 색인
  13. 성수의 감성 와인바, 도믹스 다녀온 후기! 2025-07-24 · 리뷰왕 태풍씨
  14. 성수 한식 와인바 도믹스 성수동 데이트 2025-07-18 · 야세 블로그 맛집 여행
  15. 성수/서울숲/뚝섬 와인바 : 도믹스 2025-07-04 · weekly:) · 다음 색인
  16. [성동/성수] 퓨전한식바 분위기 좋은 서울숲 와인바 - 도믹스 2025-04-02 · 안중에도 없는 옥수수
  17. [서울숲,성수] 조용한 곳에서 분위기 내고 싶다면 도믹스 와인바 2024-09-16 · 쏨앙이네-⋆ ₊ ゚ ☽ * ₊ ⋆
  18. 성수 <도믹스> 나만 알고 싶은 와인바, 메뉴 추천 2024-07-08 · 일상 채굴
  19. 성수동 나만 알고싶은 숨겨진 맛집, 한식 와인바 <도믹스> 2024-07-01 · 근박이의 태남매 육아일기
  20. 성수동 한식 와인바, 도믹스 (domix) 2024-06-26 · 소소한
  21. [서울/성수동] 도믹스 Domix | 골목 끝자락 숨겨진 분위기와 안주가 맛.... 2024-06-14 · 취향의 공동체
  22. [성수동맛집] 모든 메뉴가 다 맛있는 와인파는 도믹스 2024-05-22 · Hello
  23. 서울 성수동 골목 한식 다이닝 바/ 도믹스 : 내돈내산 2024-02-26 · JINHARIBO FILM
  24. [서울 성수] 골목에 숨어있는 퓨전한식 와인바 도믹스 내돈내산 솔.... 2024-02-19 · 잇츠민의 음식다이어리
  25.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 / 싱글 몰트 스카치 위스키 : 발베니 12년.... 2024-02-09 · Negative Split
  26. 성수 와인바) 분위기 좋은 퓨전 한식 와인바 성수 도믹스 2023-11-02 · 먹고 마시는 일상
  27. 서울숲 숨은 맛집, 퓨전 한식 와인바 '도믹스' 2023-04-15 · ever yours, ha place !
  28. 도믹스 성수 와인바 지갑 털리고 온 후기 2023-02-01 · 곰젤리의 구름동산

후보 221건 중 본문 61건을 읽어 2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