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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도돗

DODOT

식육(숯불구이)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도돗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왕십리로4길 15 1층의 숯불 고깃집입니다. 단독 건물이고 통창이 크게 나 있습니다. 숯불 위에 무쇠판을 올려 굽고, 삼겹살·목살·가브리살 같은 한돈과 한우 1++ No.9 를 한자리에서 팝니다. 평일은 열한 시, 주말은 열두 시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평일 오후 두 시 반부터 네 시 반까지 쉽니다. 작년 12월에 인허가가 난 새 집으로, 9월 초에 다녀온 한 사람이 「몇 달 전 새로 오픈한」 곳이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에서는 드물게 가게 앞에 차를 댈 자리가 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5,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10-0286
가격대₩8,000 – ₩88,000
면적143 m² (약 43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1:00–22: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2:00–22: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4:30–16:3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고기를 손님이 굽지 않습니다. 가 본 아홉 가운데 일곱이 직원이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준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적힌 것이 그것이고, 까닭도 다들 비슷합니다 — 「누가 굽느냐로 은근 신경전이 벌어지는데 그럴 일이 없었다」, 「고기 굽느라 대화에 집중하기 어려운 곳이 많은데 여기는 그냥 기다렸다 먹으면 된다」입니다. 부위마다 먹는 법을 알려 줍니다 — 기름기가 있는 쪽은 소금에 와사비를 올려서, 기름기가 적은 목살은 돈가스 소스에 찍고 빵가루를 묻혀서 먹으라고 알려 주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앞뒤로 한두 번 더 익혀 줍니다.
  2. 고깃집인데 연기가 앉지 않습니다. 통창이라 답답하지 않고 연기도 잘 빠진다고 적은 글이 둘, 「이런 고깃집이 있던가 싶을 정도로 높은 층고에 연기가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낮에 통창으로 볕이 들어 점심에 가기 좋았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매장이 넓다고 적은 글이 여섯, 테이블 간격이 넓어 옆자리를 신경 쓰지 않아도 됐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3. 여럿이 오는 집으로 쓰입니다. 회식이나 모임 장소로 좋겠다고 적은 글이 일곱인데, 정작 여럿이 와서 먹고 쓴 글은 셋입니다 — 청첩장 모임이 하나, 친구들과 온 것이 하나, 그리고 광고대행사가 사내 회식으로 와서 쓴 글이 하나입니다. 회식 글을 쓴 쪽은 「고기가 떨어지지 않게 계속 주문해서 모든 테이블에 고기가 남을 정도로 먹었다」고 적었고, 불판이 쉴 새가 없었다고 했습니다. 나머지 넷은 「좋겠다」고 적었을 뿐 실제로 모임을 한 것은 아닙니다.

블로거 9명이 말한 것

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넓고 깔끔」(6건)와 「매장이 넓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넓고 깔끔9건 중 6건
매장이 넓다9건 중 6건
직원이 친절9건 중 2건
육즙이 있다9건 중 2건
고기가 두툼9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9건 중 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9건 중 4건
통창·채광9건 중 2건
맥주 판매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9건 중 3건

가게 앞에 차를 댈 자리가 있습니다 — 다만 몇 대인지는 아무도 제 눈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앞자리를 보고 적은 글이 셋이고, 한 사람은 「성수·뚝섬은 완전 주차전쟁인데 매장 바로 앞에 자리가 있다는 게 굉장히 큰 메리트」라고 적었습니다. 「최대 5대」라는 숫자는 다섯 글에 나오지만 다섯 다 전해 들은 말투입니다 — 「가능하다고 해요」·「나와 있으니」이고, 그 가운데 둘은 미리 전화로 확인하고 가라고 덧붙였습니다. 무료인지도 한 글만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9건 중 3건

가는 길

도돗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아홉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사람도 없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아서 우리는 모릅니다. 필요하면 전화로 물어보시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9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9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9건 중 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20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11하루에 9건
2026-09-10하루에 6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84
2026-095

우리가 모르는 것

  • 룸이 있다는 말은 여섯 글에 있는데, 룸에 앉아 본 사람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여섯 다 「안쪽에 룸 공간이 따로 있다고 하더라구요」·「룸은 예약 고객에 한해 운영 중입니다」처럼 전해 들은 말입니다. 사진을 올린 글도 없습니다. 그래서 룸이 몇 개인지, 몇 명까지 들어가는지, 값이 따로 붙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두 글이 「사전 예약을 해야 쓸 수 있다」고 적었으니 룸이 필요하면 전화로 먼저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4인석과 6인석이 있다고 적은 글이 둘, 좌석이 부스형으로 나뉘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줄을 서야 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 본 아홉 가운데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도, 안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현장 웨이팅도 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지만 그 사람도 기다렸다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아홉 가운데 여섯이 평일이나 낮에 갔고, 금요일 저녁이나 주말 저녁에 다녀온 글이 없습니다. 그때 어떤지는 우리가 읽은 것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한 글에 「남/녀 화장실 구분」이라는 줄이 있지만 그것은 그 사람이 본 것이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그대로 옮겨 적은 칸이어서 세지 않았습니다.
  • 이 집을 검색하면 나오는 글과 우리가 읽은 글이 많이 다릅니다. 확정된 서른 건 가운데 가 본 글은 아홉이었습니다. 스물은 9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한꺼번에 올라온 대행 글과 맛집 목록 글이었고(블로그 이름이 기계로 지은 것들이며,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났다」는 일화가 서로 다른 네 블로그에 똑같이 들어 있고, 추가를 「추 가」로 잘못 띄운 오타가 여덟 블로그에 그대로 있습니다), 한 건은 아예 다른 가게(성수일미락) 글이었습니다. 우리 숫자는 남은 아홉만 센 것입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그 아홉 가운데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 회사가 사 준 회식이 하나입니다.
  • 1층이고 길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주소가 「왕십리로4길 15, 1층」이고, 한 사람은 단독 건물로 크게 지어져 있다고 적었습니다. 아홉 가운데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사람도, 2층이나 지하가 있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대신 층고가 높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한 사람은 「이런 고깃집이 있던가 싶을 정도로 높은 층고」라고 했습니다. 어느 문으로 들어가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통창이 크고 매장이 멀리서부터 보였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근거 (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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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55건 중 본문 43건을 읽어 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