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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도나스데이 서울숲점

Donasday Seoul Forest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서울숲 바로 앞 갤러리아포레 상가 1층에 있는 도넛 카페입니다. 크림을 가득 채운 수제 도나스를 매일 만들어 당일에 팔고, 값은 대부분 4,400원입니다. 아침 8시에 열어 밤 9시에 닫습니다 — 열 사람이 같은 시각을 적었고, 이 동네에서 그만큼 일찍 여는 집이 드물어 러닝·산책·브런치로 쓰인다는 말이 여럿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하고 물과 식기는 셀프바에서 챙깁니다. 창가에 서울숲이 보이는 자리가 있고 파라솔 놓인 야외 테이블도 있습니다. 진열대에 없어도 키오스크에 품절이 아니면 주문됩니다 — 넷이 따로 적어 둔, 여기서 가장 쓸모 있는 요령입니다. 서울숲 산책이나 전시·결혼식 뒤에 들르는 사람이 많고, 스물한 글 가운데 여럿이 「원래 목적지가 아니었다」고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상가102호 (성수동1가, 갤러리아 포레)
전화0507-1355-8909
가격대₩4,000 – ₩8,800
면적69 m² (약 21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08:00–21:00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진열대를 보고 판단하면 헛걸음합니다. 이 집은 키오스크로 주문하는데, 진열대에 놓인 것과 주문할 수 있는 것이 다릅니다. 넷이 따로 이것을 적었습니다 — 한 사람은 「진열돼있는 도넛이 하나뿐이어서 돌아나갈 뻔했는데 키오스크를 보니 『진열돼 있지 않아도 주문이 가능하다』는 안내문이 있었다」(4990)고 했고, 다른 사람은 「진열대에 없어도 키오스크에 품절이라고 안 붙은 메뉴는 다 주문 가능하다고 했다」(4998)고, 또 한 사람은 「먹고 싶은 맛 있으면 주문 화면도 한번 보는 걸 추천」(4993)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래도 인기 있는 것은 일찍 빠집니다 — 「인기 메뉴는 일찍 솔드아웃되니까, 일찍 방문할 수록 종류가 많아서 옵션 다양」(4988). 키오스크는 실내와 실외에 하나씩 있고(4999) 언어를 골라 쓸 수 있습니다(4997). 주문 뒤에는 휴대폰 번호를 넣으면 카카오톡으로 알려 줍니다 — 한 사람은 앞에 선 외국인이 한국 번호가 없어 당황하는 것을 보고 자기 번호를 대신 등록해 줬다고 적었습니다(4995). 물·포크·냅킨은 셀프바에서 각자 챙깁니다(둘).
  2. 밖에서 보면 좁아 보이고, 안쪽으로 들어가면 더 있습니다 — 여기서 말이 갈립니다. 좁다고 적은 둘은 「테이블은 ㄱ자로 배치되어 있어서 공간이 넓은 느낌은 아니지만」(4992), 「테이블이 많지는않고 공간도 많이 넓지않아요. 그래도 다행히 자리가 딱 하나남아서」(5014)입니다. 반대로 넷은 들어가 보고 생각이 바뀌었다고 적었습니다 — 「밖에서 봤을 때에는 자리가 그렇게 많아 보이지 않았는데 안쪽으로 들어가니 테이블도 꽤 있고」(4990), 「디귿자 구조라 생각보다 테이블이 꽤 있었다」(4995), 「뒤에도 자리가 있어서 카페가 은근 넓어요」(5006). 자리마다 성격이 다릅니다 — 카운터 앞은 서울숲이 보이는 창가 바테이블이고 뒤쪽은 쿠션 있는 의자라 더 오래 앉기 좋다고 적혀 있습니다(4988). 창가를 꼽은 글이 여덟입니다 — 「창가에 앉는 거 추천드려요!! 탁 트여있고 나무 보면서 힐링 가능」(5006). 야외 테이블은 여덟이 적었는데 흰 파라솔이 놓여 있고, 한 사람은 「실제로 많은 분들이 안보다는 밖에 계셨어요」(4992)라고 했습니다. 다만 비 오는 날에는 안에서 보는 것도 좋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5013·4995 — 둘 다 비를 피해 들어왔습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조용하다」(2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조용하다19건 중 2건
재방문했다1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4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9건 중 9건
야외 테라스 자리19건 중 8건
통창·채광19건 중 8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9건 중 4건
포장19건 중 2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2건

누구와 왔나

가족과19건 중 5건
아이와 함께19건 중 4건
데이트19건 중 2건
여럿이19건 중 1건

가는 길

도나스데이 서울숲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한 글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다만 갤러리아포레 상가 1층이고 상가 내부에도 출입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있어(5009) 건물 안에서 들어가는 길이 따로 있는 듯하지만, 단이 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이 있었다고 적은 글은 있습니다 — 「아이들 데리고 온 부부, 엄마들이 많았는데」(4991). 0507-1355-8909 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19건 중 2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9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7건 가운데 8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5-01-19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1030406070804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013
2025-031
2025-042
2025-061
2025-071
2025-081
2026-041
2026-061
2026-072
2026-084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서른 건 가운데 아홉을 가 본 글에서 뺐습니다. 넷은 「장점은?」·「FAQ」 꼴로 짜여 무엇을 먹었다는 말이 없는 소개 글이고(그중 하나는 영업시간을 10:00~22:00 이라고 적었습니다 — 열 글이 08:00~21:00 이라고 합니다), 셋은 2025년 1월에 올라온 같은 원고의 세 판본입니다. 세 글이 문장만 바꿔 같은 이야기를 하는데 「유기견 보호 센터에 신년 선물로 4구 상자를 구매했다」는 대목까지 똑같습니다 — 한 사람의 하루가 세 글이 된 것이라 하나만 남겼습니다. 둘은 같은 사람이 같은 방문을 티스토리와 네이버에 두 번 쓴 것이고, 하나는 제목만 서울숲점이고 본문은 수원 본점 이야기였습니다. 원고료를 밝힌 글이 셋 남아 있습니다. 2025년 1월에 몰린 글들인데, 맨 위에 「소정의원고료를 받아 작성했습니다」라고 적혀 있습니다. 밝혔으므로 감춘 것은 아니지만 그 셋의 칭찬은 나머지 열여덟과 같은 무게로 읽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내돈내산을 밝힌 글은 넷입니다. 방송에 나왔다는 말은 우리가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SBS 미운우리새끼 405회」를 넷이 옮겨 적었는데 모두 「찾아보니까」·「방영이 된 곳이라고 해요」 꼴입니다. 다만 한 사람은 매장에서 연예인들이 모여 있는 것을 직접 봤다고 적었습니다(4991) — 그것만 셌습니다. 주차는 조건이 붙습니다. 갤러리아포레 건물 주차장을 쓰는데, 실제로 지원을 받은 기록이 둘입니다 — 「2만원 이상 구매하면 2시간 무료주차가 가능했어요. 4명이서 음료를 주문하면 구매금액 조건도 바로 채울 수 있습니다. 2명이면 디저트도 시켜야 하실 것 같긴해요」(5000, 2026년 8월), 그리고 인근 셀렉오피스에서 초과된 주차 시간을 이 집에서 결제하며 연장받은 기록(5013)입니다. 같은 글이 「주차 지원 금액이나 시간은 변경될 수 있으니 결제할 때 다시 확인」하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주차무료」라고만 적힌 정보 줄은 세지 않았습니다. 단축 영업을 본 하루가 있습니다 — 2026년 8월에 간 사람이 「오후 8시 30분까지로 단축 안내가 붙어 있었어요」(4997)라고 적었습니다. 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아쉬웠던 것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녹차 크림은 「녹차도 거의 안 들어간 듯한데 달달한 맛이 강하기까지 해서 별로」(4990), 흑임자는 「부드럽기보다는 푸석 느낌」(4996), 인절미는 「밀가루 맛이 너무 많이 나는뎅」(4995), 수박주스는 기본 시럽 세 번이라 「단맛이 강합니다」(5000)입니다. 여러 번 간 한 사람은 「비슷비슷한 맛인데 걍 무난해서 뭘 먹어도 괜찮」(4993)이라고 적었습니다.
  • 화장실은 상가 것을 씁니다. 한 사람이 「갤포레 상가 내부에도 출입구가 있어 상가의 화장실을 이용할 때도 편리하다」(5009)고 적었습니다 — 곧 매장 안에 화장실이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다른 한 글의 정보 줄에는 「남녀화장실 구분」이라고 적혀 있지만(4988) 본문에서 화장실을 다룬 사람은 그 둘뿐이고, 그 둘이 서로 다른 것을 말하고 있어 어느 것이 맞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한 글 가운데 기다린 기록이 없고, 대신 때에 따라 한산하거나 붐빈다는 관찰이 있습니다 — 「일요일 저녁 7시라 그런지 한산~했다」(4998), 「비가 와서 그런가 사람도 꽤 많다」(4995), 「조금 일찍 도착했더니 살짝 한가했는데 나갈때 되니 사람들이 금방 들어차더라구요」와 같은 결이고, 자리가 딱 하나 남아 있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5014). 한 사람은 「벚꽃 시즌에 오면 아주 꽉~ 찰 거 같은 서울숲 명당 카페」(4998)라고 적었습니다 — 벚꽃철에 가 본 글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앉을 자리보다 도넛이 먼저 빠집니다 — 인기 있는 맛은 일찍 솔드아웃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가 갤러리아포레 상가 1층 102호이고 스물한 글도 1층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위층이나 계단 이야기는 한 글에도 없습니다. 같은 건물 지하 2층에 웨딩홀이 있고(4994) 같은 1층에 깐부치킨이 옆옆이라는 것(4988)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참고로 수원 본점은 4층 건물에 엘리베이터가 있다고 적힌 글이 있었지만 그것은 분모에서 뺀 다른 지점 이야기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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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서울 성동구] 서울숲 카페 도나스데이 2025-07-01 · 향기를 팔지 않는 것들에 대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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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도나스데이 서울숲점] 서울숲 한 바퀴 돌고 달달한 디저트 당길 때 .... 2025-03-30 · 광교댁박씨의 살림천재 도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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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31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