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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데이릿 성수

DAYLIT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데이릿 성수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1~3분, 상원1길 39 지하 1층의 작은 퓨전 한식집입니다. 골목의 버거·타코 가게 건물 아래로 계단을 내려가야 하고, 처음 가는 사람은 입구를 헤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묵은지·육회·잠봉·도삭면처럼 익숙한 재료를 낯설게 엮습니다 — 김 대신 묵은지로 만 마키, 고추기름을 두른 크림 우동, 직화로 볶은 족발 누들이 그것입니다. 매일 열한 시 반에 열어 밤 아홉 시 반에 닫고 평일 오후 두 시 반부터 다섯 시까지 쉽니다. 가게 안에는 세잎클로버가 곳곳에 있는데, 한 글이 그 까닭까지 옮겨 적었습니다 — 네잎클로버가 행운이라면 흔한 세잎클로버는 행복이라는 뜻입니다. 성수 말고도 용산·강남·더현대서울·더현대판교에 지점이 있고 여기가 본점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39, 지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08-2905
가격대₩8,800 – ₩78,200
면적57 m² (약 17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30–21:30 14건 중 1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주말없음 9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4:30–17:0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3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이 집에 가려면 줄부터 계산해야 합니다. 줄 이야기를 한 스무 사람 가운데 열여덟이 기다렸습니다. 기다린 시간은 15분부터 한 시간 반까지이고, 한 시간 넘게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안 기다린 둘은 금요일 여섯 시 직전과 주말 아침에 갔습니다. 줄 서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 캐치테이블 원격 줄서기, 네이버 예약, 그리고 계단 내려가기 전에 놓인 태블릿으로 거는 현장 대기입니다. 중요한 것은 원격 줄서기가 일찍 막힌다는 점입니다 — 「6시 30분이 지나니까 캐치테이블 줄서기가 막히고 현장 대기만 가능해졌다」(주말), 「금요일 7시 10분쯤 추가 웨이팅을 마감하더라」, 「6시 36분에 나오니 당일 웨이팅이 이미 마감됐더라」(일요일)입니다. 한 사람은 순번이 빠지는 속도까지 적어 두었습니다 — 「6시부터 6시 40분까지는 우르르 빠지고 7시 이후부터는 잘 안 빠진다」입니다. 여럿이면 더 걸립니다 — 「앞에 두 팀까지만 현장 대기」, 「2인석보다 단체석 웨이팅이 더 오래 걸릴 수 있음」, 「3명 이상은 테이블에 맞춰 들어가야 해서 대기가 더 길다」고 적혀 있습니다.
  2. 작은 가게입니다 — 열다섯 사람이 좁다고 적었고 넓다고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이 넷인데 여섯·일곱·일곱에서 여덟 팀·아홉 자리로 조금씩 다릅니다. 2인석이 많고 필요하면 붙였다 떼었다 하는 것 같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테이블 간격이 좁다」가 둘이고, 한 사람은 「약간 불편할 수 있지만 개의치 않지」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여럿이 가기에는 맞지 않습니다 — 한 사람이 「여러 명 모여서 모임하기에는 적합하지 않음, 2인 모임 장소로 추천」이라고 못 박아 두었습니다. 5인 이상은 예약 문의를 하라는 안내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좁은 것이 나쁘게만 적히지는 않습니다 — 「지하 특유의 답답함이 없고 분위기가 조용조용해서 수다 떨기 딱 좋다」, 「층고와 조명 덕분에 아늑하다」가 그것입니다.
  3. 줄이 서 있으면 식사 시간이 한 시간 반으로 끊깁니다. 매장에 붙은 안내를 옮겨 적은 글이 하나(「웨이팅 발생 시 식사시간 1시간 30분 제한」), 자기가 겪으며 안 사람이 하나(「여기는 웨이팅이 기본인 맛집이라 그런가 이용시간이 1시간 30분으로 정해져 있더라」)입니다. 1인 1메뉴가 원칙이라고 적은 글도 하나 있습니다. 둘을 합치면 이 집의 셈이 나옵니다 — 작은 지하 방을 빠르게 돌리는 가게이고, 느긋하게 술자리를 이어 갈 곳은 아닙니다.

블로거 25명이 말한 것

2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0건)와 「비싸지 않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5건 중 15건
비싸지 않다25건 중 5건
넓고 깔끔25건 중 5건
양이 많다25건 중 4건
재방문했다25건 중 4건
직원이 친절25건 중 2건
조용하다25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5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8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지하에 있다25건 중 1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5건 중 6건
대기 공간이 있다25건 중 4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5건 중 4건
이용 시간 제한25건 중 2건
1인 1메뉴25건 중 1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5건 중 1건
예약할 수 있다25건 중 1건
포장25건 중 1건
맥주 판매2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5건 중 2건

차로 갈 곳이 아닙니다. 가게 자체 주차장이 없다고 적은 글이 여덟인데 대부분 정보 칸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고, 실제로 다른 데에 대야 했던 두 사람만 셌습니다. 그 둘이 남긴 것이 쓸모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성수문화복지회관 주차장과 SOL빌딩 주차장을 대안으로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가까운 공영주차장에 주차해야 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대고 얼마를 냈는지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뚝섬역에서 걸어 1~3분이니 대중교통 쪽이 편하다고 적은 글이 여섯입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5건 중 6건
데이트25건 중 3건
아이와 함께25건 중 1건

가는 길

데이릿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5건 중 12건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다섯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지하 1층이고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것만 여러 사람이 적었을 뿐,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이 한 사람 있었는데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 15개월 아기와 서울에 온 그 사람은 성수에서 「아기랑 갈 곳도 많지 않고 웨이팅 지옥」이라며 결국 포장을 골랐고, 「식당에서 먹었으면 더 맛있었을 것」이라고 적었습니다. 다만 그 사람이 못 들어간 까닭은 계단이 아니라 줄이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5건 중 9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5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62
2026-077
2026-084
2026-0912

우리가 모르는 것

  • 기다릴 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 가게가 지하라 줄은 지상에 섭니다. 「매장 앞이 협소하다 보니 웨이팅을 1층에서 해야 한다」, 「대기 공간이 마땅히 없어서 계단에 애매하게 서서 기다릴 수밖에 없었다」, 「대기 장소가 야외라 한여름에는 밖에서 기다리기 정말 푹푹 찌고 힘들 것」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비 오는 날 계단에서 기다린 사람은 「덥고 습해서 더더욱 힘들었다」고 했습니다. 의자는 있습니다 — 네 글이 밖에 놓인 의자를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선풍기까지 적었습니다. 그래서 여러 사람이 같은 요령을 씁니다: 줄을 걸어 두고 근처 카페나 팝업을 돌다가 부르면 온다는 것입니다. 한여름과 한겨울에 이 집을 고를 때는 그 점을 셈에 넣는 편이 낫습니다.
  • 지하 1층입니다. 계단으로 내려가야 하고,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열두 사람이 지하라고 적었고, 「지하가 깊은 편」이라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가게 앞에 다른 건물이 아니라 버거·타코 가게가 있는 건물 아래이고, 간판이 작아 입구를 못 찾고 헤맸다는 글이 둘입니다(「귀여운 표지판이 바로 보이긴 한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계단이 몇 칸인지, 폭이 얼마인지, 난간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참고로 같은 브랜드의 용산점은 2층이고 「가파른 계단을 올라가야 한다」고 적혀 있는데, 그것은 다른 가게 이야기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 1층 가게이니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스물다섯 어디에도 「화장실」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 「데이릿」을 검색하면 다섯 집이 섞여 나옵니다. 성수가 본점이고 용산·강남·더현대서울·현대백화점 판교에 지점이 있는데, 메뉴가 서로 다릅니다. 판교에는 애플 치즈 오므라이스와 미나리 돌문어 밀면이 있고 성수의 페퍼로니 치즈 감자전·망고겨자 치킨난반·마라 로제 누룽찜은 없습니다. 마키도 다릅니다 — 성수는 묵은지 육회 마키, 판교는 직화 한우 마키입니다. 두 곳을 다 먹어 본 사람이 둘인데 둘 다 마키는 성수 쪽이 낫다고 적었습니다(「직화한우마끼는 퍽퍽하다는 느낌이 있었는데 묵은지 육회마끼는 또 먹고 싶다」, 「마키를 튼튼하게 만들지 못해 자꾸 끊어졌고 맛도 성수점보다 아쉬웠다」). 영업시간도 다릅니다 — 백화점 지점은 10:30~20:00 이고 백화점 휴무일에 같이 쉽니다. 여기 적힌 값과 시간은 성수 것만 모은 것입니다.
  • 값에 대한 말은 대체로 너그럽지만 한 사람은 정반대입니다. 「가격 대비 구성과 퀄리티가 알찼다」·「이 정도 가격에 맛집 잘 없다」·「성수는 가격 비싼데 양이 적은 곳이 많은데 여기는 적당하다」가 다섯입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성수 가격은 그냥 literally 레전드 핵폭탄」이라 적었고, 같은 글에서 「메뉴가 전반적으로 좀 달다, 맛이 변했나」라며 「예전에 데이릿 처음 먹어봤을 때로 돌아가고프다」고 했습니다. 값을 따로 꼬집은 사람도 하나 있습니다 — 페퍼로니 치즈 감자전 18,800원에 대해 「제일 비쌌던 메뉴인데 사실 왜 이 가격인지 모르겠다」입니다. 둘이서 세 메뉴를 시키라고 권한 글이 둘이니, 둘이 가면 대체로 사만 원에서 사만 오천 원쯤을 잡게 됩니다.
  • 주방이 배달도 같이 봅니다. 한 사람은 「배달 주문도 같이 처리하느라 음식 나오는 속도가 조금 느리더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주문이 아예 누락됐습니다 — 「우리 테이블 음식만 안 나와서 직원께 물어봤더니 주문 누락이었고, 죄송하다고 음료를 주셨다」입니다. 주문하고 15분 정도 걸렸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스물다섯 가운데 늦었다고 적은 사람은 둘뿐이니 흔한 일로 적지는 않습니다.

근거 (2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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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포켓몬 포코피아 컨셉스토어 in 무신사 팝업 / 소금빵 맛집 / 서울숲 맛집 / 데이릿 성수 / 베통 성수 2026-09-23 · 얼레벌레 지누미 일기 · 다음 색인
  3. 가르칠려고 하네 ㅋㅋ 2026-09-21 · ⠀ · 다음 색인
  4. 2026년 1월~4월 돼일리🐷 2026-09-18 · daily free Life٩(๑❛ᴗ❛๑)۶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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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성수 맛집] 성수동 맛집 데이릿 | 성수 데이트 술집 추천 2026-06-15 · 앙뇽?

후보 335건 중 본문 54건을 읽어 2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