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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더블핸드스테이크 서울숲점

Double Hand Steak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먼저 말씀드릴 것이 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2018년 12월부터 2021년 11월까지이고, 그 뒤 네 해 동안 이 가게에 대해 쓴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네이버와 다음에서 후보 238건을 훑어 아홉이 전부였습니다. 지금도 문을 열고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아래는 2021년까지의 기록으로 읽어 주세요. 뚝섬역과 서울숲역 사이, 왕십리로8길의 작은 스테이크집이었습니다. 한 접시에 스테이크와 볶음밥·감자튀김·구운 야채가 함께 담겨 나오고, 철판이라 밥 아래가 누룽지가 됩니다. 두 사람이 이만원대로 배부르게 먹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손에 들고 먹는 컵스테이크와 도시락이 이 가게의 이름값이었습니다 — 서울숲이 걸어서 가까워 포장해 피크닉으로 가져가는 사람들을 실제로 봤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벽을 맥주병으로 꾸며 둘 만큼 술이 한 축이었고, 한 글은 제목을 「인생 하이볼을 만날 수 있는 곳」으로 달았습니다. 다시 온 사람이 여덟 가운데 다섯입니다 — 한 사람은 네 번 갔다고 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8길 7,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16-2578
면적45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여덟 가운데 다섯이 다시 온 사람이고, 그 다섯이 모두 「동네 사람」의 말투로 씁니다. 「저희 동네가 또 서울숲이잖아요? … 저희 집 바로 근처에 있는 곳이라 몇 번 가봤지만 포장은 처음이었어용」(4917), 「자주 가는 더블핸드스테이크 소개를 하려구해요 … 항상 올때마다 부채스테이크를 시켰었는데」(4910), 「이미 한 4번 정도 갔으며, 이 날은 3명이서 가서 파스타도 시켜 먹었당」(4913 — 제목이 「성수, 서울숲 주민이 재방문한 맛집 추천」입니다), 「방문할때마다 항상 주문하는 메뉴!」(4914). 목적지가 아니라 동선에 있던 집으로 읽힙니다 — 「지나다니다 많이 봤는데 섣불리 안 들어갔었는데 이번에 큰 맘 먹고 들어가 본」(4911), 「산책 전 저녁을 먹기위해 검색해봤는데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스테이크집이있더라구요」(4918), 전시를 보고 나와 들른 글(4916), 바에 가기 전 낮술로 들른 글(4912). 여덟 가운데 「이 집을 먹으러 멀리서 왔다」고 적은 사람은 한 사람뿐이고(4914 — 「저는 성수동 살지 않는데」), 나머지는 근처에 살거나 근처에서 무언가를 하던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그 동네 사람들의 글이 2021년 11월에 멈췄습니다.
  2. 길 하나 건너 서울숲이 있다는 것이 이 가게의 메뉴를 만들었습니다. 여덟 가운데 넷이 포장을 적었고, 그중 둘은 남이 포장해 가는 것을 서울숲에서 직접 봤습니다 — 「컵스테이크도 있는데 그거도 가볍게 들고 먹기 좋아서 서울숲 피크닉 오시는 분들이 종종 드시는거 봤어요」(4917), 「실제로 서울숲 산책하면 벤치에 앉아서 드시는 분들이 꽤 있었어요」(4914). 손에 들고 먹는 컵스테이크가 이 가게의 원래 이름값이었습니다 — 「콜팝치킨처럼 들구 다니면서 먹을 수 있는 메뉴로 이미 유명하죠」(4910). 플레이트 메뉴를 그대로 도시락으로도 싸 줬는데 한 사람이 그 안을 적어 두었습니다 — 고기, 볶음밥, 감자튀김, 해쉬브라운, 어묵튀김, 각종 채소(4917). 포장을 권하는 말투가 넷에서 똑같습니다 — 「서울숲 피크닉 필수템」(4917 제목), 「포장해서 근처 서울숲가서 먹을 수도 있어요」(4910), 「서울숲에 포장해가기 정~말 괜찮은 것 같다! 날씨 좀 선선해지면 서울숲에 돗자리깔고 … 먹기 메모📝」(4913). 2021년 2월 글에는 배달의민족 배달까지 적혀 있습니다(4914). 여덟 글 가운데 「서울숲」이 안 나오는 글이 없습니다 — 상호에 붙은 지점명이 그냥 위치 표시가 아니라 메뉴를 정한 조건이었던 셈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5건)와 「좁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8건 중 5건
조용하다8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8건 중 2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8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8건 중 4건
맥주 판매8건 중 3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8건 중 2건 — 아니라고
대기 공간이 있다8건 중 1건
시즌 장식8건 중 1건
통창·채광8건 중 1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8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8건 중 1건
데이트8건 중 1건
가족과8건 중 1건

가는 길

더블핸드스테이크 서울숲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덟 글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턱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주소가 1층이고 「문이 통으로 다 열려있어서」(4915)·「입구쪽이 모두 창문이라」(4918)라는 묘사가 있어 앞이 트인 가게였던 것으로 보이지만, 단이 있었는지는 우리가 모릅니다. 네 해 동안 글이 없으므로 물어볼 곳도 우리에게는 없습니다 — 가시려면 먼저 영업 여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9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5081101100207
월별 수치
달글
2018-121
2019-051
2019-081
2019-111
2020-011
2020-101
2021-021
2021-071

우리가 모르는 것

  • 가장 중요한 것부터: 2021년 11월 3일 뒤로 이 가게에 대해 쓴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네이버 후보 76건과 다음 162건을 훑어 확정된 것이 아홉이고, 수집이 바닥났습니다. 네이버 지도에는 아직 항목이 남아 있지만(「더블핸스테이크 서울숲점」), 그것만으로 지금 영업한다고 적을 수는 없습니다. 네 해 동안 아무도 쓰지 않은 가게이니 가시기 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값이 거의 남아 있지 않습니다. 여덟 글 가운데 메뉴별 값을 적은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 「2명이서 이만원대」(4913)와 「2인세트」·「2인스테이크세트와 버니니 큰 병」 같은 묶음뿐입니다. 도시락을 먹은 사람은 「남자친구가 사다준거라 가격 이런 정보가 많이 부족하네요」(4917)라고 적었습니다. 짐작으로 채우지 않았으므로 메뉴에 값 칸이 비어 있습니다. 영업시간도 한 사람의 값입니다 — 「매일 11:30 ~ 24:00」(4910)이 전부이고 2019년 8월 글입니다. 브레이크타임·라스트오더·쉬는 날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일곱 해 전 값이라 표에 싣지 않았습니다. 넓이가 갈립니다. 「매장은 꽤 넓은편이에요!」(4910, 2019년)와 「테이블 4~5개 정도 밖에 안 되는 작은 가게」(4916, 2020년), 「가게가 아담하고 조용해서 대화하면서 먹기에 딱」(4911, 2018년)이 맞섭니다. 작다는 쪽이 둘입니다. 한 글의 설명이 둘을 이어 줄 수 있습니다 — 「문이 통으로 다 열려있어서 규모가 크지 않은데도 불편한 느낌 없이 편하게 먹을 수 있는 곳」(4915). 주문은 주방 앞에 가서 합니다 — 「주문벨이없고 주방앞 주문하는곳에 가셔서 주문하시면됩니당」(4918), 선불과 후불 다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4910). 사장 혼자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 「사장님 혼자 하셔서 그런지 시간은 조금 걸리지만」(4915, 2020년 10월). 밖에 기다릴 의자가 두 개 있었다고 같은 글이 적었습니다. 주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한 글에 「뚝섬, 성수역 주변은 모두 유료 주차니까요 가급적 대중교통 이용하시길」(4916)이 있지만 그것은 그 글이 다룬 미술관 이야기입니다. 뚝섬역·서울숲역 둘 다 가깝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오히려 한산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워낙 술집이 많은 동네이다 보니 평일 이 시간엔 한가로운 것 같아요. 조금 늦은 시간 방문하기도 했고~」(4911), 「가게가 아담하고 조용해서 대화하면서 먹기에 딱 좋은 것 같아요」(4911). 밖에 기다릴 의자가 두 개 있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니(4915) 기다리는 사람이 아주 없지는 않았던 듯하지만, 그것을 겪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사장 혼자 하던 때는 음식이 늦게 나왔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4915) — 줄이 아니라 조리 시간입니다. 어느 쪽이든 2021년까지의 이야기입니다.
  • 층이나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가 왕십리로8길 7 1층이고 여덟 글도 1층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안에 대해 적힌 것은 벽쪽에 붙은 바 테이블(4910), 테이블 4~5개(4916), 아기자기한 소품과 맥주병 장식(4910·4918·4914), 입구가 전부 창문(4918)입니다. 위층이나 룸 이야기는 한 글에도 없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여덟 글 어디에도 화장실이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나오지 않습니다. 테이블 네다섯 개짜리 작은 가게였다고 적은 글이 있으니(4916) 건물 것을 썼을 수도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적힌 것이 아닙니다. 네 해 동안 새 글이 없어 물어볼 데도 없습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 서울숲 주민이 재방문한 맛집 추천] 더블핸드스테이크, 앙요, 은준쌀국수, 칙피스, 금미옥, 성수... 2021-07-18 · 키른 블로그 · 다음 색인
  2. [성수동맛집] 인생 하이볼을 만날 수 있는 "서울숲 더블핸드 스테이크" 2021-02-11 · 특별한 날의 기록 · 다음 색인
  3. 서울숲맛집_더블핸드스테이크 성수의 숨은 맛집이었어! 재방문해야겠어요 2020-10-05 · sonia30의 맛집탐방 · 다음 색인
  4. [2월 서울전시/감성전시] 뚝섬미술관 '파랑새 展: 행복의 비밀을 찾아서' / 딸래미랑 방학 데이트로... 2020-01-28 · ...Читать текст... · 다음 색인
  5. 서울숲 피크닉 필수템 더블핸드스테이크! 2019-11-26 · Hyunee's Daily · 다음 색인
  6. 성수동 서울숲근처 : 더블핸드스테이크 2019-08-20 · 루밍의 리뷰 일기장 ⋆ *。✧
  7. 뚝섬역/서울숲 맛집 데이트코스 "더블핸드스테이크" 2019-05-18 · 데이로그 · 다음 색인
  8. [뚝섬맛집/서울숲맛집] 더블핸드스테이크 서울숲점 Whandsteak 2018-12-21 · 부끄러운 일상

후보 238건을 모두 열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