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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더반푸드

The Ban Food

뷔페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더반푸드는 뚝섬역 5번 출구에서 걸어 3분 거리, SK테크노빌딩 지하 1층에 있는 한식 뷔페 구내식당입니다. 빌딩 직원이 아니어도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우리 회사 구내식당은 아니지만」이라고 적은 사람, 「외부인 출입 가능한 구내식당이 있어서 다행이다」라고 적은 사람이 있고, 한 글은 「외부인 이용 시간제한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입구 키오스크에서 식권을 뽑아 들어가면 자율배식이라 먹고 싶은 만큼 담습니다. 밥·국·반찬은 날마다 바뀌고 카카오톡 채널에 그날 메뉴가 올라옵니다. 평일 점심 세 시간만 열고 하루가 끝납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19년 8월부터 2026년 7월까지 열 건이고, 열 건이 열 사람은 아닙니다 — 한 사람이 2019년과 2020년에 두 번 썼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55, B107호 (성수동1가, SK테크노빌딩)
가격대₩8,000
면적394 m² (약 119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11:00–14: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일요일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7
쉬는 날토요일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7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값이 일곱 해 동안 오르는 것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 우리가 읽은 어느 가게보다 깨끗한 기록입니다. 2019년 8월 현금 5,000원, 2020년 2월 6,000원(같은 사람이 「작년에 비해 1,000원 오른」이라고 적었습니다), 2020년 9월과 2021년 9월 6,000원, 2023년 4월 7,000원(같은 글이 그 전 값을 6,5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 2023년 7월 7,000원, 2024년 8월 7,500원, 2026년 7월 8,000원. 값이 60퍼센트 오르는 동안 「가성비」라는 말은 일곱 글에 그대로 있습니다. 바깥 밥값이 같이 올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 2026년 글은 「밖에서 한 끼 먹으면 기본 만 원이 훌쩍 넘는다」로 시작합니다. 결제는 키오스크에서 카드·현금으로 하는데 5만 원권은 안 들어간다고 적은 글이 있고, 제로페이와 성동사랑상품권(서울페이)을 받습니다 — 한 사람은 실제로 성동사랑상품권으로 계산했다고 적었습니다.
  2. 자율배식이라 양을 스스로 정합니다. 네 글이 그 점을 먼저 적었습니다 — 「먹고 싶은 만큼 마음껏 담을 수 있는」, 「무한!? 먹고 싶으면 더 먹어도 된다」, 「양 무한리필」. 하루 한 끼만 먹는 날 밥을 크게 펐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자꾸 과식을 하게 된다」·「항상 과식하게 되는 게 문제라면 문제」라고 적은 사람이 둘입니다. 다만 가게 쪽은 남기는 것을 신경 씁니다 — 「밥 양 조절 부탁드립니다」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나가는 길에 탄산음료 디스펜서가 무료로 놓여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콜라·사이다·환타). 요구르트나 과일 같은 후식이 하나씩 나온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3. 넓어서 기다릴 일이 없습니다. 네 글이 넓다고 적었고(「내부도 엄청 넓고」, 「식당 내부도 꽤 넓고 쾌적하고요」, 「식당도 넓어서」), 한 사람은 왜 그것이 중요한지까지 적었습니다 — 「자리가 없어서 기다려야 하는 한식부페도 있는데 여기는 바로 자리에 앉을 수 있음」. 12시 50분에 가도 「아직도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있지만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다만 「공간이 아주 쾌적하다고 할 순 없지만 조명이 밝고 넓어서 그래도 쾌적한 편」이라는 단서가 같은 글에 붙어 있습니다. 냉방이 잘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10명이 말한 것

1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9건)와 「양이 많다」(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비싸지 않다10건 중 9건
양이 많다10건 중 6건
매장이 넓다10건 중 4건
웨이팅이 없다10건 중 2건
깨끗하다10건 중 1건
재방문했다10건 중 2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0건 중 4건
반찬 리필10건 중 4건
지역화폐 사용10건 중 3건
냉방10건 중 1건
매일 손질10건 중 1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10건 중 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0건 중 1건
지하에 있다10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0건 중 1건

차로 가신다면 자리를 기대하지 마십시오. 주차를 제 눈으로 적은 사람은 한 명뿐인데 그 한 명이 「제일 아래층까지 내려갔는데도 빈자리는 별로 없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요금을 10분에 600원으로 적었습니다(2024년 8월). 다른 두 글의 「주차장 있음」·「건물 내 주차 가능」은 머리글 정보 줄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자전거로 온 사람이 둘(같은 블로거), 버스로 온 사람이 하나, 뚝섬역에서 걸어온 사람이 여럿입니다.

누구와 왔나

혼자10건 중 1건

가는 길

더반푸드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10건 중 1건

문턱이나 경사로,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지하 1층이고 계단을 내려갔다는 말은 있지만, 계단 말고 무엇이 있는지 말해 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는 모릅니다. 배식대가 자율배식이라 식판을 들고 움직여야 한다는 점만 글에서 확인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0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0건 중 8건

글이 언제 쌓였나

0802090904070807
월별 수치
달글
2019-081
2020-021
2020-091
2021-091
2023-041
2023-071
2024-082
2026-072

우리가 모르는 것

  • 위생에 대한 말이 갈리고, 다섯 해가 벌어져 있습니다. 2021년 9월 글은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 「식판에 음식이 담는 공간에도 집게를 수시로 갈고 위생장갑을 비치해 놓는 등 위생에 엄청 철저하답니다」. 2026년 7월 글은 반대로 적었습니다 — 「건물 자체가 연식이 있다 보니 식당도 생각보다 노후화된 느낌이었고, 전반적인 위생 상태가 내 기준에는 다소 아쉬웠다」. 뒤엣사람은 스스로 단서를 달았습니다 — 「이건 결벽증 보유자의 주관적 기준이다」, 「배식대 회전도 빠르고 사람도 많은 걸 보면 대부분의 직장인들에게는 충분히 합격점인 듯하다」. 나머지 여덟 글에는 위생 이야기가 한 줄도 없습니다. 한 사람 말이라고 지우지 않았습니다 — 반대하는 글이 없는 것이지 여덟이 반박한 것이 아닙니다. 다섯 해 사이에 건물이 낡은 것인지 사람 기준이 다른 것인지는 우리가 가리지 못했습니다.
  • 지하 1층입니다. SK테크노빌딩 지하 1층 107호이고, 한 사람은 「계단을 이용해 지하1층으로 내려갔다」고 적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계단 말고 다른 길이 있는지를 적은 글은 없습니다. 찾기 어렵지는 않은 듯합니다 — 「지하 1층에 가면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습니다」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화장실이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안 적었다는 뜻입니다. 사무실 건물 안이라 건물 화장실을 쓰는 것으로 보이지만 그렇게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 혼자 와도 되는 곳입니다. 「혼밥하기좋은」이라고 제목에 박아 둔 사람이 있고, 일행과 온 글에서도 합석을 걱정한 대목이 없습니다. 다만 누구와 왔는지를 적은 글이 많지는 않습니다 — 둘이 점심 약속으로 온 글이 둘, 혼자 온 글이 하나이고 나머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손님은 대부분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 토요일에도 하던 집인데 이제 안 합니다. 2019년과 2020년 글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운영」이라고 적었고 2020년 9월 글을 쓴 사람은 실제로 토요일에 가서 먹었습니다. 2021년 9월 글도 「일요일 빼고, 심지어 토요일에도 식사를 할 수 있다는 건 상당한 메리트」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2023년 4월부터는 「주말 휴무」이고 2024년과 2026년 글은 「토요일, 일요일 휴무」·「평일(월~금) 점심」이라고 적습니다. 2021년 9월과 2023년 4월 사이에 토요일 영업이 없어졌습니다. 여는 시각은 일곱 해 내내 11:00–14:00 으로 한 번도 안 바뀌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나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전화번호는 2021년 글 한 건에만 있고(02-462-6626) 그마저 정보 줄이라 우리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반찬은 날마다 바뀝니다. 한 달 넘게 다닌 사람이 「오른쪽 상단에 샐러드를 제외한 나머지 반찬은 매일 바뀐답니다. 한 달 넘게 다니면서 같은 반찬을 본 게 손에 꼽혀요」라고 적었습니다. 그래서 무엇이 나오는지 미리 보고 가는 편이 낫습니다 —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그날 메뉴를 볼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이고, 입구에 오늘과 내일 메뉴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글에 적힌 하루치를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 — 2019년 어느 월요일은 잡곡밥·사골우거지국·수제레몬탕수육·양장피냉채·소시지조랑떡조림·고구마순볶음, 2024년 어느 수요일은 오징어제육불고기·콩나물국·모둠튀김·짜장떡볶이·난자완스·설탕토마토·야채샐러드였습니다. 초복에는 한방 누룽지 삼계탕에 닭죽까지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튀김이 잘 나온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치킨마요 나오면 무조건 가야 된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김치찌개가 김치국인 것만 빼면 완벽」이라고 적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나머지 여덟은 아무 말이 없는데, 값을 스스로 치른 이야기가 대부분이라 그렇게 읽힙니다. 한 사람은 스스로 「이 정도면 더반푸드에서 돈 받고 포스팅하는 거 아니냐고 할 수도 있지만, 이런 맛집이 없어지면 매일 점심 먹어야 하는 저도 손해니까」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가게 이름이 2019년 5월에 바뀌었습니다 — 그 전에는 같은 자리에서 「정담푸드」였고, 한 사람이 「지난 4월까지만 해도 정담푸드였는데 이번에 갔더니 더반푸드로 바뀌어 있었다」, 「5월 7일부터 더반푸드로 새단장 오픈」이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사람이 「이랬거나 저랬거나 동일한 금액에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

근거 (1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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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월요일 쉬는날 버스타고 뚝섬역 테크노sk빌딩 더반푸드 5천원 백반.... 2019-08-07 · 경태의 자전거 이야기

후보 223건을 모두 열어 1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