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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대흥정육식당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대흥정육식당은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518m, 트리마제 아파트 상가 1층의 소고기집입니다. 메뉴가 소고기 모듬 하나뿐입니다 — 1인분 160g에 등심·살치·차돌·토시·안창 같은 부위가 섞여 나오는데 그날 다듬은 것에 따라 구성이 달라집니다. 국내산과 호주산 와규를 함께 쓰고 매장 안에 정육 진열장이 있어 다듬는 것이 보입니다. 사이드는 볶음밥과 공기밥뿐이고 돼지고기도 냉면도 없습니다. 대신 김치가 이 집의 또 다른 이름입니다 — 묵은지와 파김치를 직접 농사지어 담근다고 하고, 스물두 글 가운데 일곱이 더 달라고 해서 먹었습니다. 값은 2025년 하반기에 1인 30,000원에서 35,000원이 되었습니다. 월~토 11:00–22:00, 브레이크타임 14:00–16:00, 일요일 휴무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2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여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16, 1층 105호 (성수동1가, 트리마제)
전화02-464-2514
가격대₩1,000 – ₩35,000
면적77 m² (약 23평)
영업상태영업

8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월~토11:00–22:00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월~토14:00–16:00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00 5건 중 5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정육식당이라는 이름이 하는 일이 있습니다. 일곱 글이 원산지와 등급 이야기를 적었습니다 — 「원산지 표기도 확실하게」, 「국내산 소고기와 호주산 와규가 섞여 있는 모듬」, 등심·살치·차돌은 국내산이고 토시·안창은 호주산 와규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사장에게서 직접 들은 말을 옮긴 글이 셋입니다 — 「2++ 소고기 중에서도 등급이 있는데 그중에서…」, 「연휴가 끝나고 목요일에 도축한 것이라 품질이 아주 좋은 상태」, 「모듬의 종류가 그때그때 다듬는 고기에 따라 다르다」. 매장 안에 정육 진열장이 있고 다듬는 것이 자리에서 보인다고 적은 글이 넷이고, 고기를 사 갈 수도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부위가 고정이 아니라는 것은 좋게도 나쁘게도 읽힙니다 — 그날 좋은 것을 준다는 뜻이기도 하고, 먹고 싶은 부위를 고를 수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2. 김치를 더 달라고 한 사람이 일곱입니다. 스물두 글이 기본 상차림을 적었는데, 그 가운데 일곱이 몇 접시를 더 먹었는지까지 셌습니다 — 「배추김치를 3접시, 파김치는 2접시」, 「파김치 두 그릇, 포기김치 두 그릇 깨끗이 비웠다」, 「파무침만 네 접시」. 직접 농사지어 담근다고 사장에게 들었다는 글이 셋입니다. 불판에 올려 구워 먹으라고 권한 글이 넷입니다 — 「구워먹으면 훨~씬 맛있다」. 된장국이나 시래기국이 함께 나오는데 냉면은 없습니다 — 「소고기가 느끼하다 보니 다들 냉면을 찾더라구요」, 「고깃집에 냉면이 없네요」라고 아쉬워한 글이 둘입니다. 상차림에 대한 불평은 둘뿐입니다 — 동치미와 무생채가 취향이 아니었다는 글 하나, 된장국이 차가웠다는 글 하나입니다.
  3. 예약하고 가는 집입니다. 일곱 글이 예약을 적었고, 그 가운데 둘은 예약이 안 돼서 애를 먹었습니다 — 「오후 6시 예약 전화하니 예약이 거의 찼다고 한다. 예약 안 하면 못 가는 맛집이다」(2023년 1월), 「애매하게 남은 마지막 한 자리 겨우 예약 — 대략 방문 일주일 전 예약 시도」(2022년 5월). 열 명이 단체로 예약했다는 글, 네다섯 테이블을 잡았다는 글도 있습니다. 저녁에 붐빈다는 말이 여덟입니다 — 「저녁시간엔 평일, 주말 막론하고 꽤 붐빔」, 「저녁마다 손님으로 늘 꽉 차 있는 곳」, 「토요일이라 사람이 꽉 찼던」. 반대로 일찍 가면 한산하다는 글이 넷입니다(오후 5시 반, 이른 저녁).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 「저녁시간때는 웨이팅이 있기도 하다구 합니당」처럼 전해 들은 말이 하나 있을 뿐입니다. 자리가 없어 못 들어간 이야기가 아니라 예약이 차는 이야기라고 읽는 편이 맞겠습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8건)와 「깨끗하다」(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6건 중 8건
깨끗하다26건 중 7건
재방문했다26건 중 7건
매장이 넓다26건 중 2건
의자가 편하다26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11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8건
반찬 리필26건 중 7건
예약할 수 있다26건 중 7건
원산지 게시26건 중 7건
이전해 옴26건 중 4건
포장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3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6건 중 3건

성수동에서 드물게 주차가 되는데, 그냥 들어가면 안 됩니다. 두 사람이 방법까지 적었습니다 — 「주차는 상가주차장에 하면 되는데 바리케이드가 자동으로 열리는 게 아니라 식당에 전화해서 열어달라고 해야 해요」(2024년 5월), 「트리마제 아파트로 오셔서 상가 왔다고 하면 열어줘요. 미리 방문할 매장에 얘기하시면 레버 올려줍니다」(2024년 9월). 차를 타고 왔다고 적은 글은 하나이고, 「주차는 트리마제 안으로 들어와서 상가동에 주차하시면 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글들의 「주차 가능」은 안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한 사람은 안내 줄을 옮기면서도 「상가 주차가 가능하다는데, 그래도 가실 때 전화로 확인 한번 하시고 가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걸어 7~8분이고 버스정류장이 바로 앞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6건 중 8건
가족과26건 중 7건
차로 감26건 중 1건

가는 길

대흥정육식당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아파트 상가 1층이고 계단 이야기가 한 건도 없습니다. 「트리마제 상가 1층」이라고 적은 글이 스물이 넘고, 「상가 대로변에 위치해서 찾기 편했고 여유로웠다」·「전면 유리로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건물」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런데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떻게 열리는지, 통로가 얼마나 넓은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 「된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필요하시면 02-464-2514 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기와 함께 온 글이 둘 있는데(아기 의자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이들이 잘 먹었다는 이야기만 적혀 있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2건

글이 언제 쌓였나

010405060801080910030506091011010206091011040809
월별 수치
달글
2022-011
2022-041
2022-051
2022-061
2022-081
2023-011
2023-081
2023-091
2023-101
2024-031
2024-051
2024-061
2024-091
2024-101
2024-112
2025-011
2025-021
2025-061
2025-091
2025-101
2025-111
2026-04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는 네 해 반치 말입니다 — 우리가 읽은 곳 가운데 가장 깁니다. 그래서 어떤 말은 지금이 아니라 그때의 말입니다. 가장 크게 움직인 것은 값입니다 — 1인 30,000원이 2022년 4월부터 2025년 6월까지 아홉 글에 그대로 나오다가, 2025년 11월 글부터 35,000원이 됩니다. 그 사이인 2025년 10월 글에 「예전에 왔던 때보다 가격이 엄청 올랐습니다」가 있어 오른 때를 그 사람이 짚어 줍니다. 「가성비」라고 적은 글 열하나 가운데 아홉이 30,000원이던 시절 글이라는 점은 알고 보셔야 합니다. 35,000원이 된 뒤의 글에서는 「가격은 솔직히 가볍지 않다」, 「1년에 한두 번 가는 확실한 선택지」, 「아껴뒀다가 가는 집」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같은 집을 두고 값에 대한 말이 시기로 갈립니다.
  • 이 집은 원래 뚝섬역 쪽에 있었습니다. 네 글이 이전을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가 이유를 적었습니다 — 「원래는 뚝섬역쪽에 있었는데 여기 아이파크 공사로 인해 현재는 트리마제 상가에서 운영」(2024년 5월). 다른 글들은 「뚝섬역 근처에서 오랜 기간 영업하던 가게」, 「원래 뚝섬역 쪽에 있다가 트리마제 상가로 이전한 걸로 알고 있고」처럼 전해 들은 투입니다. 언제 옮겼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우리가 읽은 가장 오래된 글이 2022년 1월인데 그때 이미 트리마제입니다. 그러니 옛 주소로 쓰인 후기를 찾아 읽으면 다른 자리 이야기입니다. 한 글은 「이 장소에서 오픈한 지도 이미 몇 년 되었다」고 적었습니다.
  • 조용한 자리를 찾아가는 집은 아닙니다. 스물여섯 건 가운데 조용하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저녁에 붐빈다는 말이 여덟이고, 회식으로 왔다는 글이 여덟입니다 — 옆 테이블도 대개 회식입니다. 한 사람은 그것 때문에 저녁을 망쳤습니다 — 「옆에 아주머니 세 분이 어마어마한 큰 목소리로… 친구랑 밥 먹는 내내 어지러웠다. 조용히 밥을 먹고 싶어서 갔는데 너무 시끄러워서… 비싸고 맛있는 고기 먹는데 이 고기가 내 입으로 들어가는 건지, 친구와의 대화는 불가능」(2022년 1월). 스물여섯 건 가운데 이 한 건만 그렇게 적었지만, 그 사람이 말한 조건(둘이 조용히 이야기하며 먹고 싶다)은 나머지가 말하지 않은 조건입니다. 조용히 드시려면 일찍 가는 편이 낫겠습니다 — 오후 5시 반에 가서 자리가 넉넉했다는 글이 넷입니다.
  • 혼자 온 사람의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건이 전부 둘 이상이고, 회식이 여덟·가족이 일곱입니다. 한 사람이 「은근 혼자 온 사람들이 많았어요! 혼밥 혼고기하러 오시면 눈치 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 좋을 것 같아요」라고 적었는데, 남을 보고 쓴 말이고 본인은 일행과 왔습니다. 1인분 단위로 파는 집이니 혼자 먹을 수 있을 듯하지만, 8,900원짜리 한 잔과 달리 여기는 한 사람이 35,000원부터 시작합니다. 혼자 앉아 본 사람의 말은 우리에게 없습니다.
  • 화장실 이야기가 스물여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복도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비밀번호가 걸려 있는지 한 글도 적지 않았습니다. 김치를 몇 접시 더 먹었는지까지 센 글들인데도 그렇습니다. 아파트 상가 1층이라 복도 공용일 수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짐작이고, 짐작은 페이지에 싣지 않습니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 1층입니다 —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이 넘는 글이 「트리마제 상가 1층」이라고 적었고, 「상가 대로변에 위치해서 찾기 편했고 여유로웠다」, 「전면 유리로 내부가 들여다보이는 건물」, 「앞쪽에서 보면 작아 보여도 안쪽으로 크게 공간이 있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성수동 성당 맞은편이자 트리마제 아파트 바로 앞이라 길에서 바로 보입니다. 다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여닫이인지 미닫이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저녁에 붐빈다는 말은 여덟인데 — 「저녁시간엔 평일, 주말 막론하고 꽤 붐빔」, 「저녁마다 손님으로 늘 꽉 차 있는 곳」 — 그 여덟 가운데 밖에서 기다렸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웨이팅을 적은 글은 하나이고 그마저 「저녁시간때는 웨이팅이 있기도 하다구 합니당」이라는 전해 들은 말입니다. 한 사람은 「항상 자리가 없어서 엄청 일찍 가는 걸 추천드려요」라고 적었습니다. 이 집에서 막히는 것은 문 앞이 아니라 예약으로 보입니다 — 일주일 전에 전화해 마지막 한 자리를 겨우 잡았다는 글, 오후 6시 자리가 거의 찼다는 글이 있습니다. 일찍 가면 한산합니다 — 오후 5시 반이나 이른 저녁에 갔더니 자리가 넉넉했다는 글이 넷입니다. 그리고 일요일에는 아예 닫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을 단 글이 넷입니다. 나머지 스물둘은 아무 말이 없는데,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다만 이 집은 판박이 묶음이 없습니다 — 스물여섯 건이 네 해 반에 고르게 흩어져 있고 같은 문장을 나눠 쓰는 글이 없습니다. 오히려 눈에 띄는 것은 같은 사람이 다시 온다는 것입니다 — 「자주 가는 소고기 맛집」, 「이 날 방문으로 4번째」, 「우리 가족의 매우 한정적인 외식 장소 중 한 곳… 첫 방문이 약 2년 전」, 「성수 필드 나올 때마다 늘 방문하는 회식장소」, 「작년에 먹고 올해 다시」, 「7년 전이 마지막 리뷰인데」. 일곱 글이 재방문을 적었습니다. 우리가 셀 수 없는 것도 있습니다 — 값이 오른 뒤에 쓰인 글은 넷뿐이라, 35,000원짜리 이 집에 대해서는 우리가 아직 적게 읽었습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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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성수동 트리마제상가 대흥정육식당 소고기모듬 맛집 2022-05-03 · 우쌩일상
  25. 성수동 소고기 맛집 대흥정육식당 2022-04-20 · Bravo, My Life!
  26. 성수동 한우맛집 대흥정육식당 2022-01-06 · 미래의 게스트 하우스 CEO

후보 387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