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ilpost흩어진 자료를 모아, 가볼 곳을 정리합니다

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대엽 성수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대엽은 뚝섬역 5번 출구와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 7분, 성수동 골목의 평양냉면집입니다. 금색으로 「大燁」이라 쓴 간판이 걸려 있고,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의 가게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평양냉면과 만두지짐이가 중심이지만 국밥과 수육, 전과 갈비까지 있어 저녁에는 술집에 가깝습니다. 매일 열한 시 반에 열어 밤 열 시에 닫고 오후 세 시부터 다섯 시 반까지 쉽니다. 요일마다 점심 값을 깎아 주는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 바로 옆에 같은 계열의 「대엽라이브누들바」가 따로 있어 헷갈리기 쉽습니다 — 메뉴도 대기 방법도 다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7월 22일부터 9월 22일까지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길 36,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97-2006
가격대₩3,000 – ₩32,000
면적112 m² (약 34평)
영업상태영업

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30–22:0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15:00–17:30 11건 중 11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15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14:30 9건 중 6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흑백요리사」에 나온 셰프의 가게라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한 사람은 「4.8.100 이라는 닉네임으로 출연했는데 기억에 남아 있지는 않은..?」이라고 솔직하게 적었고, 다른 사람은 「성수동을 걷다가 우연히 사람들이 줄 서 있는 식당을 발견해 찾아보니 흑백요리사 출연 셰프가 운영하는 맛집이더라」며 줄을 보고 먼저 알았다고 적었습니다. 방송을 보고 찾아온 사람은 없습니다 — 다섯 다 평양냉면을 찾다가 왔거나 지나다 보고 들어온 사람들이고, 셰프 이야기는 검색해 보고 덧붙인 것입니다. 벽에 다녀간 사람들의 사인이 빼곡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평일 점심에는 요일마다 값을 깎아 주는 메뉴가 있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입구 옆에 그 메뉴판을 따로 세워 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입구 옆에는 요일별 점심 이벤트 메뉴판이 세워져 있어서 지나가다가도 눈길이 가겠더라」입니다. 그 메뉴를 실제로 먹고 적은 사람은 둘인데 한 사람은 한우 육개장을, 한 사람은 「즐겨 먹는 요일별 점심 이벤트 메뉴」라며 역시 육개장을 적었습니다. 무슨 요일에 무엇이 나오는지는 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가서 메뉴판을 보셔야 합니다. 평냉이 13,000원인 집에서 점심값을 더 낮춰 주는 것이니 평일 낮에 가실 분은 눈여겨보실 만합니다.

블로거 19명이 말한 것

1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3건)와 「매장이 넓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재방문했다19건 중 3건
매장이 넓다19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0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셰프 수상 이력19건 중 5건
할인19건 중 5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19건 중 4건
시즌 장식19건 중 1건
외부 음식 반입 가능19건 중 1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19건 중 1건
1인 1메뉴1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19건 중 9건

가게 앞에 자리가 있는데, 몇 대인지가 글마다 다릅니다. 여덟 글이 앞 자리를 보고 적었는데 1대·2대·3대·4대로 제각각입니다 — 「1대 가능(?) 안 된다고 생각하며 될 것 같음」, 「업장 앞에는 2대의 주차공간이 있다(만차 시 인근 공영주차장 문의)」, 「가게 앞에 3대 정도」, 「식당 앞 가능(4대 정도)」입니다. 실제로 차를 가져온 사람은 둘인데 한 사람은 「부랴부랴 주차는 성공」했고, 다른 한 사람은 「3대 정도가 있었는데 오토바이가 주차돼 있어 인근에 요령껏 주차했다」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은 「주차는 가능하지만 엄청 협소해서 이왕이면 도보로 방문하는 게 편해 보인다」고 정리했습니다. 옆집 누들바 글에는 「누들바는 주차 불가, 바로 옆 대엽에는 3대 정도 가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19건 중 5건
데이트19건 중 3건
차로 감19건 중 2건
가족과19건 중 1건

가는 길

대엽 성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는 것은 1층이고 골목에 면해 있다는 것뿐입니다 — 계단이 있는지, 문이 어떤 문인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좁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습니다 — 「매장이 협소해서 일행이 모두 도착해야 입장할 수 있다」는 것인데, 자리 사이가 얼마나 되는지는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테이블이 여섯 개쯤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통나무 테이블이 쭉 이어져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아이와 온 사람이 하나 있는데 아기의자 이야기는 하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19건 중 19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0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2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21
2026-074
2026-081
2026-0913

우리가 모르는 것

  • 옆집과 헷갈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두 집은 다릅니다. 우리 가게는 왕십리로2길 36번지 1층 3호이고, 바로 옆 「대엽라이브누들바」는 38번지입니다. 한 사람이 둘의 차이를 정리해 두었습니다 — 「나란히 붙어 있습니다. 왼쪽이 라이브누들바, 오른쪽이 대엽. 같은 계열의 매장이지만 대엽은 식사 중심, 라이브누들바는 면 메뉴 중심이고, 대엽은 캐치테이블 온라인·현장 대기가 되는데 라이브누들바는 현장 웨이팅만 됩니다」. 브레이크타임도 30분씩 다릅니다 — 우리는 15:00~17:30, 누들바는 15:30~18:00 입니다. 여름 한정 단호박 콩국수는 누들바 메뉴입니다 — 그것을 먹으러 왔다가 「단호박 콩국수 품절이라고 라이브누들바 가 보라고 해서 바로 나왔다」고 적은 사람이 있고, 「어디로 웨이팅을 해야 되는 거야, 둘 다 단호박 콩국수가 있어서 더 혼란스러웠다」고 적은 사람도 있습니다. 주차 자리는 대엽 쪽 앞에만 있습니다.
  • 줄을 서는 집이고, 앱이 아니라 화이트보드에 이름을 적습니다. 여덟 글이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 평일 오픈 20분 전에 가서 30분(11:20 도착, 11:30 입장분에서 끊겨 다음 차례), 금요일 오후 1시에 앞에 3팀, 주말 낮 1시에 앞에 1팀·10~20분, 12시 40분에 10분, 평일 점심이 지난 시각에 두 번째 순서입니다.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사람은 셋인데 셋 다 시간을 적어 두었습니다 — 주말 오후 1시 10분(「오며 가며 웨이팅 있는 걸 봤는데 운이 좋았다」), 저녁치고 늦은 시각, 그리고 더위가 한풀 꺾인 날입니다. 대기 방법을 적은 글이 넷인데 서로 다릅니다 — 셋은 「앱으로 등록하는 시스템은 없고 가게 앞 화이트보드에 수기로 작성」이라 했고, 하나는 「캐치테이블로 온라인·현장 대기 모두 가능」이라 했습니다. 수기 쪽이 더 최근이고 더 많습니다. 일행이 모두 와야 입장할 수 있습니다(셋이 적었고 안내문이 붙어 있다고 했습니다). 기다릴 곳은 없습니다 — 「밖에서 무작정 대기하는 구조인데 너무 더웠다, 웨이팅룸 그런 거 없음」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도,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도 없습니다. 열여섯 모두 돈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서른 건 가운데 열넷은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 다섯은 다른 지점(대전 봉명동 넷, 을지로 하나), 다섯은 바로 옆집 라이브누들바, 셋은 본문에 우리 이야기가 없는 글(창동 고깃집, 전주 일상, 을지로 우래옥), 하나는 「공개 자료에서는…」으로 시작하는 성수 맛집 목록 글입니다. 마지막 것은 난포(866)를 읽을 때도 똑같이 딸려 왔던 글입니다. 분모가 서른에서 열여섯으로 줄어든 셈이고, 그 까닭의 대부분은 이 집 이름이 네 군데에 걸려 있기 때문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옆집 라이브누들바 글에는 「화장실 내부 위치」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그 집 이야기라 쓰지 않았습니다 — 두 집은 번지가 다릅니다.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집이고 기다릴 곳이 따로 없다는 점을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 1층이고, 골목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주소는 「왕십리로2길 36 1층 3호」이고 열여섯 글 가운데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금색으로 「大燁」이라 쓴 간판이 눈에 띈다고 적은 글이 하나, 가게 앞에 차 몇 대를 대는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여덟이니 길에 면해 있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그런데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떤 문인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매장이 협소하다」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는 글이 하나 있는데, 그 말은 자리 수를 두고 한 말입니다. 바로 옆 38번지 라이브누들바와 혼동하지 마십시오 — 우리는 36번지 3호입니다.

근거 (1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평양냉면 맛집 대엽 후기 2026-09-22 · 정이로그
  2. 성수 평양냉면 맛집 대엽|평양냉면 먹으러 다녀온 솔직 후기(내돈.... 2026-09-21 · 구C의 해방일지
  3. 성수 맛집 대엽|흑백요리사 평양냉면·한우만둣국 내돈내산 후기 2026-09-21 · reprendremument
  4. 성수동 맛집 대엽 평양냉면 만두 후기 2026-09-20 · ⠀김상가의 하루
  5. 서울숲 성수 평양냉면 만두 맛집 ‘대엽 성수’ 내돈내산추천후기 2026-09-20 · wanderlust
  6. 한우 육개장 - 대엽 성수 2026-09-19 · 참이술의 Eat & Drink
  7. 성수동 평양냉면 대엽 성수 웨이팅 후기 2026-09-18 · 오여사's부동산♡
  8. 대엽 성수 / 평양냉면, 순대국밥, 지짐이 2026-09-13 · t o m a t o j j I m
  9. 이 맛집들이 나에게 좋은 넉김을 줌.. 2026-09-12 · 오늘도 혜원중 · 다음 색인
  10. [서울/성수]대엽 성수 평양냉면 솔직후기: 흑백요리사 가게 오픈런 .... 2026-09-08 · oottzzyum님의 블로그
  11. [성수 대엽] 성수 직장인과 애주가들의 마음을 훔칠 곳 2026-09-05 · '맛집'을 소개하는 공간
  12. 주말에 뭐하지? 성수 가볼만한곳, 디뮤지엄 키즈워크룸 시크릿 컬러랩 아이랑 다녀왔어요 2026-09-05 · 일상을 영화처럼 | 아름, 답게 · 다음 색인
  13. 성수동 평양냉면, <대엽> 2026-09-03 · 망구 일상
  14. 이색적인 단호박 콩국수 <대엽 성수> 그리고 커피가 유명한 <로우키 .... 2026-08-30 · 유니짜장의 곱빼기 같은 일상
  15. 서울 성동 평양냉면계의 또 다른 신흥강호 대엽성수 평양냉면. 2026-07-31 · 살포시 떠나는 맛집 여행. · 다음 색인
  16. 성수 맛집 대엽 흑백요리사 맛집 평양냉면,단호박 콩국수 후기 2026-07-29 · 하고 싶은 건 다 하는 삶
  17. 성수 대엽 라이브누들바 단호박콩국수 (흑백요리사 식당) 2026-07-22 · 반짝반짝 빛나는
  18. [대엽]성수동 웨이팅있어도 먹고싶은 평양냉면 맛집 2026-07-02 · 낭만강아지's 싱글라이프.zip
  19. 다시 찾은 평양냉면 맛집 ‘대엽’ 추운 날엔 역시 평양냉면…이라며 갔다가 굴국밥에 제대로 꽂힌 날! 2025-12-18 · 그레이그레이스 · 다음 색인

후보 284건 중 본문 42건을 읽어 1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