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대엽라이브누들바
Daeyeop Live Noodle Bar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대엽 라이브 누들 바는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 6~7분, 왕십리로2길 38 1층의 평양냉면집입니다. 바로 옆 건물이 「대엽 성수」이고 같은 주인의 다른 매장입니다 — 기본 메뉴는 같고 이쪽이 면과 국밥 중심, 옆집이 술과 안주 중심입니다. 흑백요리사에 나온 고석현 셰프의 가게이고, 벽에 「육수와 면을 연구하는 공간… 연구 과정에 따라 메뉴는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라고 써 붙여 두었습니다. 평양냉면 13,000원에 찬밥 한 덩이가 같이 나오고, 여름에는 단호박 콩국수를 냅니다. 벽을 따라 바 좌석이 둘러 있어 혼자 앉기 좋고, 주문은 자리의 QR로 합니다. 매일 11:30–22:00, 브레이크타임 15:30–18:00 — 다만 이 시간은 2026년 여름에 바뀐 것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5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열여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2길 38,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99-1366 |
| 가격대 | ₩4,000 – ₩15,000 |
| 면적 | 70 m² (약 21평) |
| 영업상태 | 영업 |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30–22:00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평일 | 11:30–21:00 9건 중 2건 마지막 2026-05 |
| 브레이크타임 | 매일 | 15:30–18: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라스트오더 | 21:15 4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줄을 섭니다. 그리고 예약은 안 됩니다. 열 글이 웨이팅을 적었고, 예약에 대해서는 둘이 못 박았습니다 — 「캐치테이블이 있긴 한데 따로 예약은 안 되고 현장 웨이팅만 가능한 것 같다」, 「대엽은 캐치테이블로 온라인/현장 대기 모두 가능한데 대엽라이브누들바는 현장 웨이팅만 가능합니다」. 대기는 앱이 아니라 가게 앞 종이 명단에 손으로 적습니다(둘이 적었고, 한 사람은 「아날로그식」이라고 불렀습니다). 따로 연락을 주지 않으므로 가게 앞에서 기다려야 합니다. 기다린 시간이 적힌 글은 둘입니다 — 공휴일 점심 13:40 도착, 14:44 입장(1시간 4분), 그리고 평일 11:40 에 10분입니다. 주말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더니 바 자리가 만석이었다는 글, 「여름엔 웨이팅 때문에 엄두를 못 냈다」는 글도 있습니다. 점심시간을 피하면 짧아집니다 — 그렇게 적은 글이 둘입니다. 평일 낮 브레이크타임이 15:30에 시작하니 14시 이후에 가면 점심 라스트오더(15:00)에 걸릴 수 있습니다.
- 벽을 따라 바 좌석이 둘러 있습니다. 셋이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혼자 와서 긴 1인용 테이블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이름에 걸맞게 혼밥 테이블이 많다. 셋이서 갔는데 쪼로로 바테이블에 나란히 앉음」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그래서 여럿이 오기에는 좁습니다 — 「라이브누들바 테이블이 작아서 확실히 다인 손님은 어렵겠다 싶더라」, 「대엽 성수점보다 실내 공간은 작은 편」, 「넓은 편은 아니지만 깔끔합니다」. 단체는 옆집이 맞습니다 — 옆집에는 룸이 있고 2~4인 테이블 위주라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주문은 자리마다 있는 QR로 하고(여덟 글), 종이로 싼 수저와 자리마다 놓인 양념장을 좋게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가게 내부가 추워서 달달 떨었네여」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16명이 말한 것
1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웨이팅이 있다」(10건)와 「지저분하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6건 중 8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6건 중 6건 |
| 전 좌석이 바(다찌)석 | 16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1건 |
| 냉방 | 16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16건 중 2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두 글이 「주차 불가」라고 적었고, 그 가운데 하나는 「바로 옆 대엽에는 3대 정도 매장 앞에 가능」하다고 덧붙였습니다 — 옆집 앞 자리이지 이 집 것이 아닙니다. 옆집 글을 쓴 사람은 그마저 「승용차 기준 4대 정도 주차할 수 있으나 협소한 편으로 서울숲역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는 게 좋다」고 적었습니다. 차를 대 보고 적은 사람은 열여섯 건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서울숲역 1번 출구에서 걸어 6~7분, 성수역 4번 출구에서 12분이고 줄을 서는 집이라 차를 세워 두고 기다리기도 어렵습니다 — 대중교통이 낫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16건 중 4건 |
|---|---|
| 데이트 | 16건 중 2건 |
| 혼자 | 16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6건 중 1건 |
|---|
1층입니다 — 계단을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여섯 건이 전부 「왕십리로2길 38 1층」이라고 적었고 층계 이야기는 나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입구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어떻게 열리는지, 바 좌석 사이 통로가 얼마나 넓은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된다」는 뜻이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좌석이 대부분 바 스툴이라는 점은 미리 아셔야 할 것 같습니다 — 등받이가 있는지도 적힌 글이 없습니다.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글머리 안내), 남녀가 나뉘는지·넓이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0507-1399-1366 로 미리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6건 중 2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6건 중 14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12 | 1 |
| 2026-01 | 1 |
| 2026-05 | 1 |
| 2026-07 | 5 |
| 2026-08 | 4 |
| 2026-09 | 4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집과 옆집을 헷갈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우리도 스물세 건 가운데 둘을 옆집 글로 가려내 옮겼습니다. 「대엽 성수」(왕십리로2길 36 1층 3호)와 「대엽 라이브 누들 바」(38번지)는 나란히 붙어 있고 간판 글씨가 거의 같습니다. 글쓴이들도 그렇게 적었습니다 — 「간판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든 같은 상호의 식당이라, 처음에는 같은 분이 두 곳을 운영하는 줄 알았다」, 「어? 리뉴얼했네ㅋ 하고 라이브누들바 감」, 「무슨 차인지는 모르겠어요.. 메뉴는 다르더라구요?」. 가르는 표시는 셋입니다 — 주소 끝자리(36 대 38), 전화(0507-1397-2006 대 0507-1399-1366), 브레이크타임(15:00–17:30 대 15:30–18:00). 네 사람은 옆집에 가려다 웨이팅 때문에 이쪽으로 옮겨 왔습니다 — 그래서 이 페이지의 글 가운데 일부는 「원래 가려던 곳이 아니었다」는 마음으로 쓴 것입니다.
- 이 페이지의 값과 시간은 2026년 여름을 기준으로 읽으셔야 합니다. 이 집은 2025년 말에 열었습니다 — 한 사람이 「대엽에서 옆 건물 확장해서 대엽 라이브 누들바라는 곳을 새로 오픈함」이라고 적었고, 「실제로 여기 오픈 전에는 오뎅바가 있었다」고 덧붙였습니다(우리 디비의 인허가일 2023년 7월은 그 오뎅바의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열 달치 말이 전부이고, 그 사이에 영업시간이 한 번 통째로 바뀌었습니다(21시 마감·브레이크 없음·주말 휴무 → 22시 마감·브레이크타임 신설·매일 영업). 값도 어긋납니다 — 평양냉면이 1월·5월에 14,000원, 7월·8월에 13,000원입니다. 게다가 가게가 스스로 「연구 과정에 따라 메뉴는 수시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라고 써 붙였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을 단 글이 셋입니다. 나머지 열셋은 아무 말이 없고,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 1층이고, 길에서 바로 보입니다. 열여섯 건이 전부 「왕십리로2길 38 1층」이라고 적었고, 계단이나 지하 이야기는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옆 건물과 나란히 붙어 있어 간판을 보고 들어가야 합니다 — 「간판만으로는 구분하기 힘든 같은 상호의 식당」이라 적은 글이 있고, 왼쪽이 누들바 오른쪽이 대엽이라고 짚어 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대엽 성수」라고 쓰인 간판이 양옆 두 건물에 다 보인다고 적은 사람도 있었습니다. 건물 위에는 「대엽 성수 Live Noodle Bar」, 앞에는 「면과 육수를 연구하는 공간」이라는 팻말이 서 있습니다.
근거 (1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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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숲역 맛집 대엽라이브누들바 단호박콩국수, 평양냉면 후기 2026-09-05 · 낄로그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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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198건을 모두 열어 1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