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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대성갈비

Daeseong Galbi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섬역 6번 출구 앞 서울숲A타워 1층 안쪽에 있는 양념 돼지갈비집입니다. 성수 갈비골목에서 옮겨 온 노포로, 가 본 스물둘 가운데 열아홉이 그 이사를 적었습니다 — 「제가 알던 그 허름한 골목이 아니더라고요」. 참숯에 굽는 간장 양념 돼지갈비가 시그니처이고 열여덟이 시켰습니다. 그런데 이 집에서 가장 많이 칭찬받는 것은 돈을 받지 않는 김치찌개입니다 — 고기를 시키면 뚝배기째 나오고, 열다섯이 적었습니다. 고깃집인데 양념게장이 기본찬으로 나오고, 쌈채소는 「쌈밥집 수준」이라는 말이 세 번 나올 만큼 푸짐합니다. 주차가 됩니다 — 건물 지하주차장 2시간 무료이고, 아홉 사람이 직접 대고 등록까지 받았습니다. 대신 줄을 섭니다. 토요일 저녁이면 한 시간 넘게 기다린 기록이 여럿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26, 서울숲A타워 1층 101호,102호,103호 (성수동1가)
전화02-464-3012
가격대₩5,000 – ₩40,000
면적193 m² (약 58평)
영업상태영업

6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월~토11:00–21:00 16건 중 6건 마지막 2026-08
영업시간매일11:00–21:00 16건 중 5건 마지막 2026-07
영업시간월~토12:00–21:00 16건 중 2건 마지막 2026-04
브레이크타임매일14:30–16:30 15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매일19:30 10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일요일 10건 중 10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시간표가 곧 이 집의 사용법입니다. 브레이크타임이 14:30~16:30 이고(열넷이 같은 값을 적었습니다), 라스트오더가 19:30입니다(아홉). 문은 아홉 시까지 열려 있지만 주문은 일곱 시 반에 끝나므로 저녁에 가려면 그 전에 자리를 잡아야 합니다. 여기에 메뉴마다 시간이 또 갈립니다 — 한 사람이 가게 앞 안내를 그대로 옮겼습니다: 「[고기] 평일 13:00~14:30 / 16:30~21:00, 주말 11:00~14:30 / 16:30~21:00. [백반] 평일 11:00~12:30」. 그래서 「11시 오픈」이라 적은 글과 「12시 오픈」이라 적은 글이 갈리는 것이고, 어느 쪽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냉면도 시간이 있습니다 — 점심에 시켰다가 안 된다고 들은 사람이 하나, 「오후 5시 이후부터」라고 들은 사람이 하나입니다. 줄은 토요일과 저녁에 몰립니다 — 76분(4721), 40분 이상(4711), 다섯 시에 걸어 여섯 시 이십 분 입장(4704)이 있고, 반대로 웨이팅 없이 들어간 넷은 모두 주말 이른 점심이거나 오후 다섯 시입니다. 대기 등록은 조기 마감됩니다 — 「오후 5시쯤 방문했는데 이미 웨이팅 마감」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2. 고기를 구워 주는지는 그날에 달린 것 같습니다 — 넷과 넷이 정반대로 적었습니다. 구워 줬다는 쪽은 「이모님이 처음에는 갈비를 구워주시구요 추후에는 직접 구워먹는 시스템」(4705), 「첫판은 직원분께서 직접 구워주시는데」(4706), 「이모님이 다 구워주셨습니다」(4708), 「처음 불판 위로 돼지갈비를 올릴때에는 사장님께서 먹기 좋게 한번 세팅해주신다」(4717)입니다. 반대쪽은 아주 분명합니다 — 「참고로 대성갈비는 고기를 구워주시지는 않으십니다. 대신 다니시면서 불의 세기를 계속 봐주시구 너무 센 듯 하면 줄여주십니다」(4721). 직접 굽고 쓴 글도 여럿입니다 — 「타지 않게 계속해서 돌려줘야 해서 정신이 없었답니다」(4713). 바쁜 날에는 손이 모자란다는 정황이 있습니다 — 같은 글(4721)이 「매장이 정말 넓은데 홀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2명?3명? 정도였습니다」라고 적었고, 다른 회식 손님도 「서빙하시는 분들 정말 정신없긴 하다. 주문한것도 까먹기도 하시구」(4724)라고 적었습니다. 양념갈비는 타기 쉬우니, 구워 주지 않는 날을 각오하고 가시는 편이 낫습니다.

블로거 22명이 말한 것

22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12건)와 「재방문했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22건 중 12건
재방문했다22건 중 5건
양이 많다22건 중 4건

아쉽게 말한 것

음식이 늦게 나온다22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1 · 아니다 4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그렇다 4 · 아니다 4
직원이 친절그렇다 4 · 아니다 2
비싸다그렇다 2 · 아니다 4
예약할 수 있다그렇다 3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이전해 옴22건 중 19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2건 중 6건
유명인·운동선수 사인22건 중 2건
짐 보관22건 중 1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1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2건 중 9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2건 중 1건

누구와 왔나

여럿이22건 중 6건
가족과22건 중 1건

가는 길

대성갈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2건 중 1건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가 본 스물두 글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이 나오지 않습니다. 새 건물 1층이고 「서울숲A타워 정문을 바라본 기준으로 왼쪽」, 「건물 젤 안쪽까지 들어가시면 됩니다」라는 안내가 있어 건물 안을 지나 들어가는 구조로 보이지만, 문턱이 있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추측하지 않고 모르는 채로 둡니다 — 02-464-3012 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2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2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9건 가운데 7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9-06하루에 2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10111201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5-101
2025-112
2025-121
2026-011
2026-031
2026-042
2026-052
2026-061
2026-073
2026-086
2026-092

우리가 모르는 것

  • 예약은 되는 날도 있고 안 되는 날도 있습니다. 「사전 예약은 없구요, 현장 대기 뿐입니다」(4711)와 「현장 웨이팅만 되어서 미리 가서 웨이팅을 하셔야 합니다」(4714)가 있는 한편, 단체로 예약해 간 회식 글(4724)과 고기를 미리 예약해 두고 간 글(4708), 「예약은 02-464-3012로 해주세요」(4731)가 있습니다. 대기를 거는 방법도 바뀌어 왔습니다 — 「원래 매장 사장님께 대기 등록 하는 시스템이다가 캐치테이블 웨이팅 등록 기계가 생겼었는데 최근에 다시 기계 대신 사장님께 직접 말씀드리는 시스템으로 변경되었습니다」(4704, 2026년 9월). 가시기 전에 전화가 가장 확실합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이지만 계산할 때 말해야 합니다. 아홉 사람이 서울숲A타워 지하주차장에 대고 등록을 받았습니다. 한 사람은 초과 요금이 1시간 6,000원이라고 적었습니다(4731). 다만 한 글은 「주차불가」라고만 적었습니다(4724) — 회식으로 와서 직접 대 보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한 사람은 「소주 한잔하기 좋은 곳이라 대중교통 이용하시는 걸 추천」(4723)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언제부터 있었고 언제 옮겼는지는 글마다 다릅니다. 개업이 1990년(4730)과 1999년(4717)으로 갈리고, 이전은 「2024년 초 확장이전」(4717)·「2,3년 전」(4704)·「몇 년 전」(4712)입니다. 우리가 확인할 길이 없어 어느 하나를 고르지 않았습니다. 수요미식회에 나왔다는 말은 여럿이 옮겼지만 방송을 본 이야기이지 가게에서 확인한 것이 아닙니다. 다만 입구를 채운 유명인 사인은 실제로 본 사람이 있습니다(4717). 반려동물은 안 됩니다(4721). 화장실은 한 사람만 적었는데 이전 뒤 「화장실도 깨끗해지고(이거 중요함!)」(4727)라고 했습니다. 휠체어·유모차 이야기는 스물두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1층이고 건물 안쪽이라는 것까지만 우리가 압니다. 늘 잘 굴러가지는 않습니다. 한 단골이 남긴 긴 기록이 있습니다 — 3명이 갔는데 6인석으로 안내받았다가 뒤에 6명이 오자 다시 4인석 안내를 기다렸고, 주류는 세 번 말해서 받았고, 공기밥은 갈비를 먹는 중간에 나왔습니다. 그 사람은 「평소에는 주문도 빨리빨리 잘 되는데 제가 오랜만에 방문한 이 날에 유독 이슈가 많았습니다」라고 덧붙였고, 그래도 또 갈 예정이라고 적었습니다.
  • 층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가 서울숲A타워 1층 101~103호이고 모든 글이 「1층」을 옮겨 적었지만, 위층이나 계단 이야기는 한 글에도 없습니다. 「룸이나 별도 공간은 없구요」(4711)라고 적은 글은 있고, 부스형으로 나뉜 좌석과 4인·6인·8인석, 테이블을 붙여 앉는 단체석을 적은 글이 여럿입니다. 천장이 높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근거 (22)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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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4건 중 본문 69건을 읽어 22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