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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대돈집

Daedonjip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2분, 블루보틀 뒷골목에 있는 제주산 돼지고기를 돌판에 굽는 고깃집입니다. 직원이 구워 줍니다 — 열한 글이 그렇게 적었고, 고기와 함께 김치·콩나물·버섯·양파·감자를 올려 줍니다. 불판이 버튼 하나로 기울어져 기름이 아래로 흐르고, 그 자리에서 김치가 구워집니다. 170g 한 인분이 15,000원이고 마지막은 볶음밥입니다 — 시킨 아홉 가운데 아쉬워한 사람이 없습니다. 점심에는 밥집이 됩니다 — 제육볶음·오징어볶음·김치찌개를 만 원 아래로 팔고, 반찬이 날마다 바뀝니다. 저녁에는 회식 자리입니다 — 여섯 글이 회식으로 왔고 「저녁만 되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집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0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6년치라, 아래에는 그 사이에 바뀐 것도 함께 적었습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4길 18,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408-9293
가격대₩3,000 – ₩24,000
면적50 m² (약 15평)
영업상태영업

9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1:00–22:00 17건 중 5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토요일16:00–22: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6-06
영업시간월~토11:00–22:0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5-03
영업시간토요일15:00–22:00 17건 중 3건 마지막 2024-04
영업시간매일11:00–22:30 17건 중 4건 마지막 2023-06
영업시간월~토11:00–22:30 17건 중 2건 마지막 2023-04
브레이크타임매일15:00–17: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브레이크타임평일15:00–17:0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6
라스트오더매일21:30 7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매일22:00 7건 중 3건 마지막 2023-06
쉬는 날일요일 14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구워 주는 집이지만, 바쁘면 집게를 넘겨받습니다. 열한 글이 「직원이 구워 준다」고 적었고 그것이 이 집을 고르는 이유로 쓰입니다 — 「고기 굽는 타이밍을 신경 쓸 필요가 없어 편했다」(4621), 「고기 잘 못 굽는 사람한테 짱 좋음 (바로 나ㅋ)」(4613). 그런데 규칙을 아예 적어 둔 글이 있습니다 — 「원래는 고기를 다 구워주시다 보다 바쁘면 직접 구우면 된다」(4627). 2021년 글은 더 또렷합니다 — 「서빙하랴 고기구우랴 1~2분이서 하시니까 너무 바쁘셔서 잘 못구워주시더라구요.. 고기는 스스로 잘 구우시는게 나아요」(4639). 2020년에 간 사람도 「첨엔 놔주시길래 구워주시는줄알았는데 그후에는 불조절만 해주심」(4636)이라고 적었습니다. 단골은 아예 집게를 받아 씁니다 — 「저희는.. 셀프로 하는걸 좋아해서 집게 넘겨주신지 조금 되었습니당」(4630). 그 사람이 덧붙인 말이 이 집의 성격을 잘 보여 줍니다: 「집게도 2개 나오는 점 너무 센스에요.. 항상 고기집 가면 집게 하나 더 요청했는데 대돈집에서는 기본 집게가 2개!」 — 구워 주는 집인데 집게를 둘 놓아 둡니다. 한 판이 끝나면 돌판을 긁어 줍니다(4635).
  2. 간판은 「청정 제주의 돼지」이고, 가게는 원산지 표시판을 붙여 둡니다. 그런데 세 사람이 그 판을 보고 서로 다른 것을 적었습니다. 가장 오래된 2020년 6월 글이 이렇습니다 — 「외관이 깔끔하고 이름이 끌려서 들어가게됬다. 제주삼겹살을 사용한다고한다. 막상들어가니 띠용?? 돼지고기가 원산지가 미국산,국내산이여서 배신당한느낌 이랄까」(4636). 그 뒤 2021년부터 2026년까지 스물다섯 글은 한결같이 제주산이라고 적고, 2026년 글은 「가게 초입에 붙어있는 원산지 표시판인데요 어째 밑반찬까지 맛있더라니 국내산 비중이 꽤 됩니다」(4617)라고, 또 하나는 「투명한 원산지표시까지 완.벽」(4630)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느 것이 맞다고 적지 않습니다 — 2020년의 한 사람이 본 판과 2026년의 두 사람이 본 판이 같은 판일 이유가 없고, 여섯 해 사이에 거래처가 바뀌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확실한 것은 표시판이 붙어 있고, 그것을 읽고 적은 사람이 셋이라는 것입니다. 값어치를 따지신다면 들어가서 그 판을 한 번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블로거 23명이 말한 것

2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4건)와 「재방문했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웨이팅이 없다23건 중 3건
직원이 친절23건 중 4건
재방문했다23건 중 4건
깨끗하다23건 중 3건
매장이 넓다23건 중 1건
양이 많다23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3건 중 3건
재방문 의사 없음23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직원이 고기를 구워 준다그렇다 11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3건 중 9건
원산지 게시23건 중 3건
예약할 수 있다23건 중 3건
반찬 리필23건 중 2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3건 중 2건
포장23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은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고 2건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한쪽을 고르지 않고 갈린 채로 둡니다.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23건 중 6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3건 중 2건

주차는 가게 앞 두어 대가 전부입니다 — 그래서 글마다 답이 다릅니다. 「매장 앞 두어대 가능 / 근처 공영주차장」(4616), 「주차는 가게앞에 가능하지만 주차장이 따로 있는건 아니라서 가기전에 전화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4632), 「주차는 매장 문의!」(4630)처럼 「되긴 되는데 장담은 못 한다」는 쪽이 다섯, 「주차불가」(4629)와 「차 안가져 오시는 것을 추천」(4617)이 둘입니다. 실제로 차를 가져온 기록은 하나인데 그 사람도 가게 앞이 아니라 근처 공영주차장에 대고 걸어왔습니다(4616). 어긋나는 것이 아니라 자리가 두어 대뿐이라 그날그날 갈리는 것으로 읽힙니다. 뚝섬역 1번 출구에서 걸어 2분이라고 아홉이 적었으니 지하철이 낫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3건 중 6건
혼자23건 중 1건

가는 길

대돈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휠체어·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턱이라는 말이 없습니다. 1층이고 골목에서 바로 들어간다는 것까지는 여럿이 적었고, 안이 넓지 않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 4인 테이블 열 개 안팎이라고 셋이 셌습니다. 유아의자가 없다고 적은 글은 있지만(4617) 그것이 문턱 이야기는 아닙니다. 0507-1408-9293 로 물어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3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3건 중 1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5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6070308101203040609110104010301050609
월별 수치
달글
2020-061
2020-071
2021-031
2021-081
2021-101
2022-121
2023-033
2023-041
2023-061
2023-091
2023-111
2024-011
2024-043
2025-011
2025-031
2026-011
2026-051
2026-061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아래의 값과 시간은 여러 해가 섞여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스물여섯 글은 2020년 6월부터 2026년 9월까지 걸쳐 있고, 그 사이에 거의 모든 것이 한 번씩 움직였습니다. 삼겹살 14,000원 → 15,000원, 항정살은 2023년에 새로 생겨 17,000원 → 18,000원, 계란찜 3,000원 → 5,000원, 김치찌개 7,000원 → 9,000원입니다. 영업시간은 2020년 「매일 11:00~23:00」에서 2021~2023년 「11:00~22:30(라스트오더 22:00)」을 거쳐 2026년 「11:00~22:00(라스트오더 21:30)」으로 앞당겨졌습니다. 표의 여러 줄은 틀린 값이 아니라 다른 해의 값입니다 — 가기 전에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0507-1408-9293). 토요일이 다릅니다. 오후에 여는데 15:00 과 16:00 으로 갈립니다 — 2024년 글 둘이 15:00, 2026년 글 셋이 16:00 입니다. 일요일은 쉽니다(열넷이 같습니다).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도 일곱이 같은데, 적은 글이 모두 2022년 이후입니다. 2023년에 리모델링을 했습니다 — 「원래도 깔끔했지만 리모델링을 해서 더더더더 깔꼼하고 갬성 있어졌어요 … (리모델링 이후 사람이 더 많아진 것 같더라고요)」(4630, 2023년 9월), 「얼마전 내부 인테리어 하더니 더 깔끔해진 모습」(4629, 2023년 11월). 같은 때 돌판도 새것으로 바뀌었는데 기름이 더 튄다고 적혀 있습니다. 칭찬만 있는 집은 아닙니다. 2023년 3월에 아흐레 사이로 다녀온 두 사람이 나란히 낮게 적었습니다 — 「그냥 동네 흔한 삼겹살집으로 … 다시 먹으러 가지는 않을듯」(4634), 「삼겹살은 그냥 그냥 소소합니다. 볶음밥역시 평범하구요. 그렇게 맛집이라고 하는데 그런거 같지는 않습니다」(4638). 2020년 글도 「삼겹살은 그냥 삼겹살맛 ㅎ」(4636)입니다. 셋 다 그대로 세어 두었습니다. 작은 것들. 유아의자가 없습니다 — 「4살까지 키워서 저희는 데리고 왔지만 유아의자가 없어서 더 어린 아이를 데리고는 오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4617). 룸이 없습니다(4617). 화장실이 매장 밖이고 남녀 공용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4632, 2023년 — 그 뒤 리모델링이 있었으니 지금도 그런지는 모릅니다). 반려동물은 소형견에 한해 토요일만 되고 평일은 전화로 물어야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4624·4615 — 둘 다 분모에서 뺀 글이라 확인된 것으로 치지 않습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층이나 계단 이야기를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주소가 왕십리로14길 18 1층이고 스물여섯 글도 1층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위층이 있는지는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안에 대해 적힌 것은 테이블 좌석뿐이고 룸은 없다(4617), 4인 테이블 열 개 안팎(4630·4613·4617), 천장으로 연통이 지나간다(4640), 홀에 고기 숙성 냉장고가 있다(4630·4640)는 것입니다. 2021년 글 하나는 「4인 테이블 7개, 2인 테이블 4개」(4613)로 세어 두었는데 그 뒤 리모델링이 있었으니 지금 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줄을 서 봤다고 적은 사람이 없고, 오히려 「웨이팅 없는 집」으로 고른 사람이 둘입니다. 2021년 글은 「성수동 맛집 중에 웨이팅이 길지않은곳으로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오게된 대돈집!」(4639)이고, 2026년 글은 「토요일 저녁 6시 기준 없었습니다. 아무래도 직장인 맛집이라 토요일에 오히려 한산한 느낌」(4617)입니다. 평일 점심에 간 둘도 웨이팅이 없었다고 했습니다. 다만 자리는 찹니다 — 「저희가 방문했을 때 마지막 테이블에 앉았는데요. 이후는 웨이팅을 하더라고요」(4622, 평일 저녁), 「저녁만 되면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핫플레이스가 된다」(4621). 곧 평일 저녁이 붐비고 주말이 한산한, 회식 상권의 집입니다. 네이버 예약이 된다고 적은 글이 셋이니 저녁에 여럿이 가신다면 그 편이 낫겠습니다.

근거 (2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직장인 점심 추천 대돈집|쩡블로그 2026-09-01 · 쩡블로그
  2. 대돈집 | 직장인 점심 저녁 회식에 모두 안성맞춤인 뚝섬역 제주 삼겹살 맛집 내돈내산 후기 2026-06-25 · 낭비금지 · 다음 색인
  3. 대돈집 성수 서울 출장식사, 뚝섬역 근처 성수동 김치찌개 점심 2026-05-27 · 출장 중, 한끼 한밤
  4. [뚝섬역 / 맛집] 대돈집 뚝섬 맛집 추천 2026-01-31 · 가까운행복 · 다음 색인
  5. [대돈집] 돼지고기 소고기 둘 다 잡는 고기맛집 뚝섬역 맛집 2025-03-05 · 빙글빙글 돌아가는 윤똘의 하루
  6. 구워주는 고기집 오겹살이 맛있는 뚝섬역 맛집 대돈집 2025-01-17 · 쏘울이네 육아일기
  7. @대돈집 / 성수 고기집 / 뚝섬 오겹살 삼겹살 목살 / 서울숲 돼지고기.... 2024-04-13 · 잘 지내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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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성수 삼겹살 항정살맛집 대돈집 내돈내산 2023-04-08 · 부기로그
  15. 성수동 뚝섬역 제주도 삼겹살 대돈집 찐후기 2023-03-22 · 퍼스트골프 관리본부
  16. 성수동 뚝섬역 맛집 두툼한 제주산 삼겹살이 먹고 싶다면 대돈집으.... 2023-03-21 · 잘놀고 잘먹고 잘살고♥◡̈
  17. 성수동 뚝섬역근처 삼겹살맛집 대돈집 솔직한후기 2023-03-13 · 퍼스트골프 서팀장
  18. [대돈집] "뚝섬역" 점심 김치찌개 2022-12-12 · 하루 한조각
  19. 뚝섬역 맛집 서울숲 고기집 제주오겹살 대돈집에서~ 2021-10-18 · ♥ 히읗히읗
  20. 성수동 뚝섬역 <대돈집> 제주산 삼겹살 맛집 2021-08-28 · KOKO
  21. [성수 뚝섬 삼겹살] 대돈집, 돌판에 굽는 두툼한 제주산 삼겹살과 목.... 2021-03-20 · 지구정복
  22. 성수동 삼겹살맛집 회식 필수코스! 2020-07-24 · HaHa! anywhere everwher!
  23. 대돈집•제주산삼겹살•서울숲[성동구] 2020-06-15 · 롭다

후보 203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2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