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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다주막

일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다주막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성수동 골목의 기와지붕을 얹은 한식 요리주점입니다. 저녁 다섯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고, 토요일만 네 시에 엽니다(라스트오더 00:30). 쉬는 날은 없습니다. 손님 스물아홉 가운데 스물일곱이 시그니처인 多곱도리탕(순살) 42,900원 하나를 시켰습니다 — 순살 닭다리살 위에 한우대창·우삼겹·통가래떡·부산어묵 꼬치가 덮여 나오고 바닥에 우동사리가 깔려 있습니다. 기본 맵기는 신라면 정도이고 말하면 조절해 줍니다. 열한 사람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여럿이 「둘이서는 다 못 먹는다」고 했습니다. 주문은 테이블 태블릿으로 하고, 날 좋으면 가게 앞 야외 자리에서 먹습니다. 주차장은 없습니다. 꽃무늬 벽지와 자개장으로 꾸민 안쪽은 넓다는 말과 좁다는 말이 갈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4월부터 9월까지, 여섯 달치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10길 5-1,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49-9512
가격대₩3,500 – ₩42,900
면적46 m² (약 14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7:00–01:00 23건 중 2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토요일16:00–01:00 23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00:3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8
쉬는 날없음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둘이 가면 남습니다. 열한 사람이 양이 많다고 적었고, 몇 명이 먹기 좋은지를 적은 글이 다섯인데 넷이 「3~4명」이라고 했습니다 — 「너무 많아서 두 명이서는 절대 다 못 먹을 것 같다, 3-4명이서 먹는 거 추천」, 「3-4명이 함께 먹어도 충분할 정도」, 「둘이서 먹으러 온 건데 먹어도 먹어도 줄지 않을 정도」입니다. 한 사람이 정확한 조언을 남겼습니다 — 「2명이서 2차로 오기에는 양이 살짝 많은 편이니 그럴 때는 세트 말고 단품으로 시키거나, 사실 1차로 오는 걸 가장 추천한다」. 반대로 부족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곱도리탕 42,900원 하나에 밥 하나면 둘이 충분하다는 것이 우리가 읽은 것의 요지입니다.
  2. 날이 좋으면 밖에서 먹습니다. 일곱 글이 가게 앞 야외 자리를 적었고, 그 가운데 철을 짚은 글이 넷입니다 — 「날씨가 따뜻해져서 그런지 야장 테이블도 있었어요」(4월 말), 「더 더워지기 전에 오면 좋을듯해요」(6월), 「요즘처럼 선선한 저녁에 밖에서 즐기기에도 너무 좋을 거 같은」(5월 말), 「요즘처럼 저녁에 선선할 때는 야장으로 곱도리탕에 막걸리 한잔」(9월)입니다. 여름 한복판 글에는 야외 자리 이야기가 없습니다. 실제로 야외에 앉아서 먹었다고 적은 글은 없고, 있더라는 말과 좋겠다는 말뿐입니다 — 자리가 몇 개인지, 겨울에도 여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 주문은 자리에 놓인 태블릿으로 합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직원을 부르지 않고 편하게 주문이 가능해요」, 「테이블마다 깔끔하게 태블릿 키오스크가 세팅되어 있어서 비대면으로」라고 적혀 있습니다. 다만 맵기는 태블릿으로 못 고릅니다 — 한 사람이 「태블릿에 맵기를 따로 선택하는 게 없어서 꼭 직원분께 직접 말씀드려야 한다」고 짚었습니다. 사리도 메뉴판에 없어 말로 시켜야 하고(우동·라면), 육수가 졸면 추가해 달라고 하면 됩니다. 곱도리탕 기본 맵기를 「신라면 정도」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기본보다 조금 더 맵게 해달라고 요청드렸다」는 글이 하나 있습니다. 태블릿으로 다 되는 집이 아니라, 세 가지는 사람에게 말해야 하는 집입니다.

블로거 26명이 말한 것

26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1건)와 「직원이 친절」(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양이 많다26건 중 11건
직원이 친절26건 중 3건
비싸지 않다26건 중 2건
조용하다26건 중 1건
재방문했다26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표시가와 다르다26건 중 2건

말이 갈리는 것

매장이 넓다그렇다 4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리뷰 이벤트26건 중 8건
야외 테라스 자리26건 중 7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26건 중 5건
외국인 손님이 있었다26건 중 4건
남녀 화장실이 같다26건 중 2건
반찬 리필26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6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26건 중 4건
데이트26건 중 3건
가족과26건 중 2건
아이와 함께26건 중 1건

가는 길

다주막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그렇다 0 · 아니다 1
남녀 화장실 구분그렇다 0 · 아니다 2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아홉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경사로」·「문턱」·「엘리베이터」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확실한 것은 골목 1층이고 가게 앞에 야외 자리가 있다는 것뿐입니다 — 문이 얼마나 넓은지, 턱이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화장실이 밖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 것이 우리가 아는 전부이고, 장애인 화장실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이와 함께 간 글은 하나 있습니다 — 2026년 9월, 아이 둘을 데리고 저녁을 먹은 가족인데 유아의자나 아이 메뉴 이야기는 없고 둘째가 간장계란밥과 날치알주먹밥을 먹었다고만 적혀 있습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6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6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6건 중 24건

글이 언제 쌓였나

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6-042
2026-054
2026-068
2026-075
2026-084
2026-093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읽은 글이 여섯 달치이고, 그 안에서 같은 문장이 세 블로그에 나옵니다. 스물아홉 건을 22자 조각으로 서로 대조했더니 대부분 5% 아래인데 7월 22일 글과 8월 27일 글만 7.2% 였습니다. 열어 보니 문장이 통째로 같았습니다 — 「성수동이나 뚝섬역 근처에서 1차 식사부터 2차 술자리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성수술집이었습니다」, 「고기부터 떡, 어묵까지 이건 맛없없 필승 조합 그 자체였습니다」. 블로그는 서로 다르고 날짜는 다섯 주 차이입니다. 그 8월 27일 글을 다시 견주니 8월 22일 글과도 네 문장이 같았고, 8월 22일 글은 맨 끝에 「[협찬]」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세 글이 한 줄로 이어지고 그 끝에 협찬 표시가 있습니다. 셋 다 메뉴와 값과 주문 내역이 있어 가 본 것은 맞다고 보고 분모에 남겼지만, 겹치는 문장에서 나온 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따로 한 건이 더 밝혔습니다 — 9월 23일 글이 「본 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공받은 식사권 일부와 내돈내산이 포함된 후기」라고 적었습니다. 밝힌 것이 둘,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것이 하나, 나머지 스물여섯은 돈 이야기가 없습니다.
  • 네이버에 적힌 값을 믿고 가지 마십시오 — 두 사람이 넉 달 간격으로 같은 말을 했습니다. 4월 글은 메뉴판을 옮겨 적고 나서 「메뉴 금액이 네이버랑 조금 다르네요 ㄷㄷ 참고하세요」라고 적었고, 7월 글은 메뉴를 옮기면서 곱도리탕 옆에 값 대신 「가격변동」이라고만 썼습니다. 우리가 읽은 값 자체는 어긋나지 않습니다 — 곱도리탕은 열 글이 42,900원이고 가장 이른 4월 30일 글 하나만 42,000원입니다. 트러플 치즈 감자전 21,900원, 들기름 육회 막국수 18,900원, 多가브리살 보쌈 30,900원, 오징어 순대전·육새전 24,900원, 들기름 간장 계란밥 6,000원, 셀프 주먹밥 3,500원, 소주·맥주 6,000원입니다. 여섯 달 사이에 곱도리탕이 900원 올랐고, 그것을 알아챈 사람이 둘 있었습니다.
  • 넓다는 말과 좁다는 말이 갈리는데, 갈리는 까닭이 있습니다. 넷이 넓다고 적었고 셋이 좁다고 적었습니다. 넓다는 쪽은 자리 사이 간격을 말합니다 — 「테이블 간격도 넉넉해서 옆 테이블 신경 쓰이지 않았음」, 「좌석 간 간격도 꽤 넓은 편이라 주변 소음에 방해받지 않고 대화를 나누기 좋았어요」입니다. 좁다는 쪽은 매장 전체를 말합니다 — 「매장은 아담한 편」, 「내부는 넓지 않은 편이었는데 요리조리 테이블을 잘 끼워두셨더라구요」, 「자리가 많은 편이지만 넓지는 않아서 시끄럽다고 느끼실 수 있어요」입니다. 둘 다 맞는 말로 읽힙니다 — 가게는 작고 테이블은 띄워 놓았다는 뜻입니다. 조용하다는 글과 시끄러울 수 있다는 글도 하나씩이라 똑같이 갈립니다. 안쪽에 단체석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지만 거기서 단체로 먹어 본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 여섯 다 「연말 회식으로 오면 좋겠다」는 말입니다.
  • 화장실은 남녀 구분이 없고, 한 사람은 건물 밖에 있다고 적었습니다. 두 글이 이 이야기를 했습니다 — 하나는 매장 정보를 정리하면서 「화장실 남녀공용」이라고만 적었고, 다른 하나는 8월 말 글에서 「화장실은 밖에 있어서 살짝 불편했습니다. (남녀 구분이 없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둘이 어긋나지는 않습니다 — 공용이라는 데는 둘 다 같고, 밖에 있다는 것은 한 사람만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새벽 한 시까지 여는 술집에서 화장실이 밖에 있다는 것은 알고 가실 만한 일입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이 사실을 담으려고 속성을 하나 새로 냈습니다. 「외국인 손님도 짱 많았어요, 주로 중국인분들이 많으시더라고요」(7월), 「저희 테이블 옆에는 외국인 분들이 오셨었어요」(7월), 「커플들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들까지 북적이는」(8월), 「제가 갔을 때에도 외국인 분들이 오셔서 맛있게 즐기고 계시더라구요」(9월)입니다. 넷 다 제 눈으로 본 것을 적었습니다. 그와 별개로 「외국인 친구 데려오면 좋아할 것 같다」고 하고 싶다는 말을 한 글이 일곱인데 그것은 세지 않았습니다. 영어 메뉴판이 있는지, 영어가 통하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주문이 테이블 태블릿이라는 것만 알 뿐입니다. 이 집이 외국인에게 열려 있는지는 우리가 모르고, 다만 이미 오고 있다는 것은 넷이 봤습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디저트를 줍니다 — 여덟 글이 적었습니다. 「시나몬 약과 아이스크림」이고, 실제로 받아 먹은 글이 셋입니다 — 「약과와 시나몬이 뿌려진 바닐라 아이스크림, 달콤달콤 마지막 디저트로 딱이었습니다」. 한 사람은 「리뷰이벤트도 있었는데 만취와 2차 이슈로 참여를 못하고 왔어요」라고 적었습니다. 여덟 가운데 넷은 2026년 5~7월 글이고 가장 나중 것이 7월 27일입니다 — 8월과 9월 글에는 이 이야기가 없습니다. 지금도 하는지는 모릅니다. 네이버 예약을 하면 음료나 10% 할인 쿠폰을 준다고 적은 글도 둘 있는데 둘 다 제가 받은 것이 아니라 안내를 옮긴 것이라 따로 세지 않았습니다. 이 집 이야기에서 값을 깎아 주는 것은 전부 리뷰를 조건으로 겁니다 — 우리가 읽는 글에 그 값이 얼마나 섞여 있는지는 위의 협찬 항목과 같이 보셔야 합니다.
  • 맛이 아쉬웠다고 적은 글이 하나뿐이고, 그 하나가 우리가 읽은 첫 글입니다. 2026년 4월 26일, 내돈내산이라고 밝히고 2차로 들른 사람입니다. 시그니처인 곱도리탕이 아니라 떡도리탕(36,900원)을 실수로 시켰고(「곱도리탕이 사이즈로 가격이 다른 줄 알고 작은 거 시키자 했는데 알고 보니 떡도리탕이었습니다」) 「양념이 맵지 않아서 좀 아쉬웠다, 그렇다고 나쁘진 않지만 다시 생각나는 맛은 아닌 것 같습니다」, 「맛은 제 스타일이 아니어서 재방문 의사는 모르겠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같은 글이 프렌치토스트도 「퀄리티가 별로였어요, 기대하면 안 되고 가벼운 사이드 정도로」라고 적었습니다. 스물여덟이 좋다고 하고 하나가 아쉽다고 한 것을 그대로 옮깁니다 — 다만 그 하나는 이 집 대표 메뉴를 안 먹은 사람이고, 스물여덟 가운데 둘은 글값을 받았다고 밝힌 사람입니다. 세어 볼 값어치가 있는 것은 칭찬의 수가 아니라 누가 무엇을 먹고 무엇으로 갔는가입니다.
  • 층과 계단에 대해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스물여섯 글 가운데 스물다섯이 주소 줄에 「1층」을 적었지만 그것은 옮겨 적은 주소입니다. 계단이나 턱을 본 이야기는 없고, 반지하라는 말이 한 번 나오는데 그것은 이 집 이야기가 아니라 글 끝에 붙은 다른 술집 링크의 설명입니다.

근거 (26)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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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성수 곱도리탕 맛집 다주막 뚝섬역 서울숲 술집 추천 2026-05-29 · 꼬꼬댁의 일상 기록
  23. 뚝섬역 술집 다주막 곱도리탕이 맛있는 성수 한식주점 2026-05-26 · SUBI BLOG
  24. 뚝섬역 술집 곱도리탕 맛집 다주막 2026-05-25 · summerlike
  25. [성동구 성수] 다주막 뚝섬역 모임 장소 고민 끝 성수 곱도리탕 맛집 2026-04-30 · Ribo 냠기록
  26. 뚝섬역 술집 성수맛집 한식주점 다주막 솔직후기 내돈내산 2026-04-26 · 은밍이의 하루

후보 211건 중 본문 60건을 읽어 26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