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다미 뚝섬역점
DAMI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다미는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1~5분, 왕십리로4길 13-1 1층의 한식 안주 실내 포차입니다. 뚝섬역 먹자골목 한가운데에 「다미」 간판이 밝게 걸려 있고, 안은 ㄱ자 모양에 2인·4인·6인 테이블이 섞여 있습니다. 가게 바로 앞에 야장 자리가 있습니다. 낙지볶음과 소면, 통오징어 짬뽕탕, 누룽지 오징어순대, 곱창구이처럼 술과 먹는 한식 안주가 중심이고 막걸리 종류가 많습니다. 오후 다섯 시에 열어 새벽 한 시에 닫는데 토요일은 자정에 닫고 일요일은 쉽니다. 자리에 앉으면 김치와 콩나물이 물과 함께 바로 나오고, 리필이 됩니다. 같은 이름의 「다미 성수역점」이 아차산로7길에 따로 있습니다 — 다른 가게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13-1, 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2-6958-7176 |
| 가격대 | ₩5,000 – ₩16,000 |
| 면적 | 50 m² (약 15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평일 | 17:00–01: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 영업시간 | 토요일 | 17:00–24:00 3건 중 2건 마지막 2026-08 |
| 쉬는 날 | 일요일 3건 중 3건 마지막 2026-08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가게 바로 앞에 야장 자리가 있고, 그것이 이 집을 고르는 까닭입니다. 셋이 야장을 적었고, 한 사람은 「성수동 술집 중 이렇게 야장 분위기와 안주 맛집은 아마 없겠지?」라고 적었습니다. 이른 저녁에 가서 야장 테라스 자리에 앉았다는 글이 하나, 「곧 선선해지는 가을이 오면 정말 인기가 많을 장소」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다만 야장은 가게보다 먼저 닫습니다. 한 사람이 그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 「야장 테이블은 3개 정도 있었고, 소음 문제 때문인지 10시쯤 마감하더라구요. 내부 테이블은 영업 종료시간까지 편하게 이용 가능합니다」입니다. 야장에서 마시려면 열 시 전에 자리를 잡아야 하고, 자리는 세 개뿐입니다. 한 사람뿐인 말이라 표에는 올리지 않았습니다.
- 앉으면 물과 함께 김치와 콩나물이 나옵니다 — 셋이 적었고 셋 다 같습니다. 이 집에서 세 사람이 똑같이 적은 것은 그것뿐입니다. 리필이 된다고 적은 사람은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 「요게 진짜 집밥st 맛도리 반찬이라서 여러 번 리필했답니다」고 했고, 한 사람은 안주가 나오기를 기다리며 그것으로 먼저 소주를 몇 잔 마셨다고 했고, 한 사람은 「특히 김치, 콩나물이 진짜 맛있어서 밑반찬과 곁들여 먹으니 라면도 맛있었습니다」고 적었습니다. 안주 값을 적은 글이 하나뿐인 집에서 공짜로 나오는 것을 세 사람이 칭찬한 것은 셈에 넣을 만합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양이 많다」(1건)와 「재방문했다」(1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5건 중 3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5건 중 3건 |
| 남녀 화장실이 같다 | 5건 중 2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5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5건 중 2건 |
| 반찬 리필 | 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2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5건 중 2건 |
|---|
차로 갈 곳이 아닙니다. 주차를 적은 둘이 모두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 하나는 「🅿️어려워요ㅜ.ㅜ (지하철 2호선 뚝섬역, 수인분당선 서울숲역 추천)」이고 하나는 「주차 불가」입니다. 어디에 대면 되는지 적은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 대안 주차장 이름을 적은 글이 없습니다. 지하철로 가는 쪽은 셋이 적었습니다: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1~5분이고(글마다 1분·5분으로 다릅니다) 수인분당선 서울숲역에서도 가깝습니다. 한 사람은 애초에 동선 때문에 이 집을 골랐습니다 — 「저는 집에 가는 길이 2호선이라, 동생1은 성수에서 일이 끝나고, 동생2는 선릉역에서 서울숲역까지 한 번에 올 수 있고... 그리하여 성수, 뚝섬 근처에서 찾아보았지요」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5건 중 2건 |
|---|---|
| 가족과 | 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5건 중 2건 |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다섯 어디에도 「휠체어」·「유모차」·「문턱」·「경사로」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1층이고 골목에서 바로 들어간다는 것만 알고 있으므로 문턱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릅니다. 분모가 다섯이라는 것을 같이 적어 둡니다 — 「아무도 말하지 않았다」가 여기서는 스물다섯 사람의 침묵이 아니라 다섯 사람의 침묵입니다. 필요하면 전화로 물어보는 편이 낫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5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5-04 | 1 |
| 2025-06 | 1 |
| 2026-03 | 1 |
| 2026-06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다미」라는 이름이 이 가게를 지켜 주지 못합니다. 두 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첫째, 같은 이름의 다른 집이 걸어서 십오 분 거리에 있습니다 — 「다미 성수역점」(성동구 아차산로7길 11 1층, 성수역 1번 출구에서 197m, 전화 02-467-3322)입니다. 우리는 「다미 뚝섬역점」(왕십리로4길 13-1 1층, 전화 02-6958-7176)이고 여는 시각이 한 시간 다릅니다 — 성수역점은 네 시, 우리는 다섯 시입니다. 두 곳을 다 가 본 사람이 하나 있는데 「개인적으로 성수역점보다 뚝섬역점이 더 분위기가 좋은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성수역점은 본문에서 「더다미」라고도 불리고 「20년 전 성수동의 모습을 간직한 노포」로 적혀 있습니다. 주소나 전화번호로 가려야 합니다 — 이름으로는 못 가립니다. 둘째, 검색 결과의 대부분이 이 가게가 아닙니다. 우리가 모은 스물한 건 가운데 가 본 글은 다섯이었고, 나머지 열여섯은 다른 지점 넷, 이름이 닮은 다른 가게 넷(다미분식·다미이로·다미곱창·유타다미), 그리고 「다미」가 사람 이름으로 쓰인 글 여덟이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입니다. 둘이 적었고 둘 다 같습니다 — 「술집에서 가장 중요한 화장실!!!! 내부에 깔끔하게 유지되고 있어요. 다만 단점은 남녀공용입니다..! 그래도 실내에 있다는 점 + 깔끔하다는 점에서 괜찮아요」, 「화장실도 공용이긴 하지만 가게 밖으로 따로 나가지 않고 실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어서 크게 불편함은 없습니다」입니다. 골목 술집에서 건물 밖으로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은 값이 있는 정보이고, 남녀가 나뉘지 않는다는 것도 그렇습니다. 둘 다 깔끔하다고 적었습니다.
- 줄 이야기를 한 사람이 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도, 안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다만 가게가 찼다는 말은 둘이 적었습니다 — 「이곳 성수동 맛집 다미 술집에 사람이 가득 차면서 분위기가 좋아 계속 안주를 더 시키고 먹기로 했다」(평일 저녁), 「내부가 만석이라 사진을 찍어오지 못해 업체 사진으로 대체합니다」입니다. 차 있는데 기다린 사람이 없는 것은 마침 자리가 있었다는 뜻일 수도 있고, 예약이나 대기가 아예 없는 집이라는 뜻일 수도 있습니다 — 우리는 모릅니다. 예약 이야기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1층이고 골목에서 바로 들어갑니다. 계단을 오르내렸다고 적은 사람도, 2층이나 지하가 있다고 적은 사람도 없습니다. 「뚝섬역 골목 한 가운데 이렇게 '다미' 간판이 밝게 빛나고 있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고 적은 글이 하나이고, 「외관에서부터 좋은 분위기가 느껴져서 홀리듯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찾기 어렵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안은 ㄱ자 모양이고 「내부가 아주 넓지는 않지만」 2인·4인·6인 테이블이 섞여 있어 「2명이 오든 단체로 오든 테이블 조절이 가능한 곳」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문 앞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같은 주소(왕십리로4길 13-1)에는 2층 한식주점과 1층의 다른 가게들이 따로 있습니다 — 우리는 1층입니다.
- 우리가 읽은 것은 다섯 사람뿐입니다. 그것을 먼저 적어 둡니다. 모아 온 글이 385건이고 확정된 것이 스물한 건인데 그 가운데 열여섯이 남의 것이었습니다 — 이름이 두 글자짜리 흔한 말이면 이렇게 됩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값과 시간은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이 적은 것이 많습니다: 값을 적은 글은 하나, 영업시간을 적은 글은 셋, 화장실을 적은 글은 둘, 야장을 적은 글은 셋입니다. 여러 사람이 똑같이 적어 준 것은 셋뿐입니다 — 일요일에 쉰다는 것, 다섯 시에 연다는 것, 그리고 김치와 콩나물이 먼저 나온다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한 사람의 말이라고 알고 읽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다미 : 서울 뚝섬역 분위기 좋은 한식주점 추첨 안주 맛집 내돈내산(메뉴, 실내, 야장, 데이트장소... 2026-08-22 · 맛집⋅여행⋅머무는 공간들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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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로 묶을 제목이 생각나지않아..(성수동 다미 + 아카이브서울 + .... 2025-04-11 · Eat well, Travel often!
후보 385건을 모두 열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