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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노틀던

NOTREDON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노틀던(NOTRE DON)은 서울숲2길 골목 건물 2층의 페이스트리 부티크입니다. 이름은 프랑스어로 「우리의 선물, 재능」이고, 가게가 내건 말은 「우리의 재능을 선물합니다」입니다. 김명준·하민재 셰프의 첫 매장이고, 파는 것은 쁘띠 갸또와 마들렌·휘낭시에, 그리고 커피입니다. 자리는 대여섯뿐이고 절반은 포장 손님입니다 — 선물 상자와 보냉백이 매장 디저트만큼 자주 이야기됩니다. 발로나의 다크 초콜릿 「과나하」 40주년 협업을 돌리고 있습니다. 월~목 밤 열 시, 금~일 열 시 반까지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 서른 건은 모두 2026년 9월 9일부터 25일 사이의 것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11, 1층 (성수동1가)
전화010-7351-1125
가격대₩4,500 – ₩35,000
면적78 m² (약 24평)
영업상태영업

14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1:00–22:0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1:00–22:30 20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1:3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2:00 9건 중 9건 마지막 2026-09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스물일곱 글이 포장을 이야기합니다 — 이 집의 절반은 선물 가게입니다. 마들렌 셀렉션 5개 28,000원, 휘낭시에 셀렉션 7개 32,000원이 패키지와 쇼핑백까지 포함이고, 발로나 과나하 40주년 마들렌 셀렉션은 35,000원입니다. 「돌잔치나 행사, 유치원 답례품처럼 여러 사람에게 나눠줄 디저트」로도 쓴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보냉백은 무료입니다 — 아이스팩과 함께 싸 주고 추가 비용을 받지 않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다만 무스 케이크는 2시간 안에 냉장고에 넣으라고 일러 줍니다. 온라인으로도 팝니다 — 「노틀던 앳홈」 스마트스토어에서 택배로 받아 본 글이 셋인데, 셋 다 포장이 흐트러짐 없이 왔다고 적었습니다. 매장에 가지 않고 쓴 글이라는 점은 같이 보셔야 하겠습니다.
  2. 만드는 것이 유리창 너머로 보입니다. 일곱 글이 오픈형 제과실을 적었습니다 — 「쇼 윈도우 안에서 파티시에가 무스를 짜고 있다」, 「유리창 너머로 디저트를 열심히 만들고 계신 셰프 분들이 보여서 더욱 믿고 먹을 수 있겠죠」, 「네 분 정도 되는 전문 파티시에분들이 손수 쿠키, 디저트 하나하나」. 직원이 많아서 놀랐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한 사람은 오픈 키친 유리창에 유명인들이 흰색 펜으로 써 둔 글씨가 있더라고 적었습니다. 셰프 이력을 적은 글이 일곱인데 김명준(천하제빵)·하민재(더디저트) 두 이름으로 모입니다 — 다만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주문한 것은 자리로 직접 가져다주고 포크와 나이프까지 세팅해 준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블로거 30명이 말한 것

30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3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30건 중 6건
재방문했다30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30건 중 13건
비싸다30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5 · 아니다 3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30건 중 27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30건 중 14건
2층이 있다30건 중 8건
오픈 주방30건 중 7건
셰프 수상 이력30건 중 7건
리뷰 이벤트30건 중 6건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30건 중 6건
예약할 수 있다30건 중 5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3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30건 중 13건

주차장이 없습니다. 열세 글이 적었고 모두 「주차 불가,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입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다만 두 사람이 쓸 만한 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성동구 왕십리로11길 23)을 이름까지 적은 글이 여럿이고, 요금을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5분당 150원, 60분 1,800원. 그리고 한 사람이 「지역 특성상 주차가 쉽지 않고 주차비도 비싼 편이니 대중교통으로 방문하시는 것을 추천」한다고 적었습니다. 역에서는 가깝습니다 — 뚝섬역 8번 출구 605m 도보 8~12분, 서울숲역 5번 출구 도보 10분 남짓이라고 열네 글이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데이트30건 중 3건
혼자30건 중 1건

가는 길

노틀던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2층이 있다30건 중 8건

계단을 올라간다고 적은 글은 일곱인데, 그 계단이 몇 단인지·문턱이 있는지·다른 길이 있는지를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서른 글 가운데 「휠체어」·「유모차」·「경사로」·「엘리베이터」·「문턱」이라는 말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한 글은 「계단 몇 개만 오르면 바로 매장 입구」라 적었고 한 글은 「반 층 정도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1층」이라 적었지만, 그 둘도 턱이나 폭을 본 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우리는 이 집에 계단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를 모릅니다 — 「들어갈 수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그것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30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30건 중 27건

글이 언제 쌓였나

09
월별 수치
달글
2026-0930

우리가 모르는 것

  • 우리가 아는 것 전부가 열이레 사이에 쓰였습니다. 서른 건이 2026년 9월 9일부터 25일까지입니다. 그 앞으로도 뒤로도 글이 없습니다. 왜 몰렸는지 짐작할 만한 것이 둘 있습니다. 하나는 리뷰 이벤트입니다 — 이 집은 「리뷰 작성 시 발로나 과나하 다크초콜릿 라떼 한 잔(본품 10,000원 상당)」을 주고 있고, 여섯 글이 그 이벤트를 적었으며 여럿이 실제로 받았습니다. 다른 하나는 방송입니다 — 셰프가 「천하제빵」에 나온 사람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한 글은 방송 회차와 날짜(1회, 2026년 2월 1일)까지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지만 「제공받아 작성」이나 「#협찬」은 없었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 나머지 스물일곱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판박이는 아닙니다 — 서로 베낀 대목을 찾지 못했고 글마다 시킨 것이 다릅니다. 다만 음료 한 잔이 걸린 글을 읽고 계시다는 것은 알고 보셔야 합니다.
  • 주소는 1층인데 실제로는 계단을 올라가는 2층입니다. 아홉 글이 짚었고, 한 사람은 「1층은 다른 매장이니 들어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라고까지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이 이유를 설명합니다 — 「주소는 1층인데 외관을 보면 아래층이 반지하라서 계단을 이용해 들어가시면 됩니다」. 「반 층 정도 계단을 올라간다」, 「계단 몇 개만 오르면 바로 매장 입구」라고 적은 글도 있어 높은 계단은 아닌 것으로 읽힙니다. 다만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문턱이나 계단 칸 수, 휠체어·유모차로 올라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화장실 이야기도 서른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확인이 필요하시면 010-7351-1125 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앉을 자리가 대여섯뿐입니다. 열세 글이 작다고 적었고, 자리 수를 센 글은 「좌석이 6개밖에 없어서」, 「테이블이 5테이블 정도」, 「테이블 6~7개 정도」로 모입니다. 주로 2~3인석이라 「여럿이 우르르 가기보다는 2~3명 정도 가볍게 디저트 먹으러 가기 괜찮은 느낌」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벽 보고 있는 자리도 있어서 혼카페 하기에도 괜찮아 보였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석이면 시간 제한이 붙습니다 — 「매장 혼잡 시 이용시간 1시간 30분으로 제한」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웨이팅은 캐치테이블 키오스크로 겁니다 — 매장 앞에서 등록하고, 테이크아웃 손님은 대기 없이 바로 이용합니다. 기다린 이야기는 넷입니다(주말 앞에 2팀, 평일 15분, 「웨이팅이 조금」), 웨이팅이 없었다는 글도 셋인데 셋 다 평일 오후입니다.
  • 값에 대해 말이 갈리는데, 나뉘는 자리가 분명합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 카페 스물여덟 곳을 훑은 사람이 「시그니처 누아 14,000원 / 아메리카노 6,000원 … 진짜 고급스럽긴한데 가격이 넘나 사악」이라고 적었고, 다른 한 사람은 「지역 특성상 주차가 쉽지 않고 주차비도 비싼 편」이라며 값을 지역 물가와 묶었습니다. 반대로 싸다는 쪽은 선물로 보면 그렇다는 논리입니다 — 「시그니처 블랑 14,000원과 마스카베리 13,500원을 합치면 27,500원인데, 선물용으로 한 가지만 구매하시면 1인당 1만원대 중반 예산으로도 충분히 고급스럽다」, 「호텔에서 나올 법한 비주얼인데 금액대까지 괜찮아서」. 한 조각 14,000원을 카페 디저트로 보면 비싸고, 선물로 보면 싸다는 것이 이 집 글들이 갈리는 지점입니다. 참고로 가장 비싼 한 접시는 발로나 「과나하 40」 18,000원입니다.
  • 화장실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서른 글에 「화장실」이라는 말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건물 것을 쓰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2층까지 올라와야 하는지 아무것도 모릅니다. 앉을 자리가 대여섯뿐이고 포장이 절반인 집이라 화장실을 쓰고 글에 남길 일이 드물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근거 (30)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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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19건 중 본문 49건을 읽어 30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