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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네모네

NEMONE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네모네는 뚝섬역에서 걸어 4~5분, 온 가게가 네모로 통일된 디저트 카페입니다. 접시도 케이크도 스콘도 굿즈도 네모이고, 간판의 글씨까지 「이응」을 「미음」으로 바꿔 씁니다 — 「마래츰믜 좌석미 준비되머 밌습니다」(아래층에 좌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1층은 웨이팅 공간과 포토존이고 객석은 지하에 있습니다. 파는 것은 동물성 생크림과 생과일로 만든 네모난 조각·홀케이크, 제철 과일 빙수, 커피입니다. 2026년 7월 1일에 상원2길 지하에서 왕십리로6길 지상 건물로 옮겼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3년 12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아홉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6길 21, 위즈베라빌딩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97-1820
가격대₩3,800 – ₩43,000
면적40 m² (약 12평)
영업상태영업

1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1:00–21:00 19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주말12:00–21:00 19건 중 6건 마지막 2025-08
영업시간평일13:00–20:30 19건 중 5건 마지막 2025-06
영업시간평일12:00–21:00 19건 중 2건 마지막 2024-09
라스트오더20:30 11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라스트오더20:1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5-05
라스트오더20:4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5-05
라스트오더20:2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4-09
라스트오더21:20 11건 중 2건 마지막 2024-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스물아홉 건 가운데 스물한 건이 웨이팅 이야기를 합니다 — 이 집에서 가장 많이 되풀이되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줄을 서는 곳이 가게 안입니다. 1층이 통째로 대기 공간이고 태블릿에 이름을 올린 뒤 지하로 내려갑니다. 「입구 들어가면 바로 웨이팅부터 하세요, 1층은 대기석으로 사람이 몰려서 웨이팅 등록하는 기기를 가리고 있으니 입장하면 바로 등록부터」라고 적은 글이 있고, 기다리는 동안 마실 물을 준비해 둔 것을 「센스 굿」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기다린 시간을 적은 글이 넷입니다 — 일요일 오후 4시에 앞에 13팀, 30분(2024년 3월) / 평일 오후 1시에 앞에 2팀(2025년 6월) / 1팀 남았는데도 20분(2026년 7월) / 저녁 7시 넘어 30분(2026년 7월, 이사 뒤). 원격 줄서기가 됩니다 — 캐치테이블·테이블링으로 미리 걸어 둘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반대로 웨이팅이 없었던 글도 둘인데 둘 다 이유를 댑니다 — 비 오는 날, 그리고 평일 낮 12시 반.
  2. 객석은 지하에 있고, 계단으로 내려갑니다. 스무 글이 적었습니다. 1층에서 보면 사람이 없어 보이는데 「알고 보니 매장은 지하였던 것」이라고 적은 글이 있고, 내려가는 길을 「토끼굴마냥」이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계단을 조심하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 「계단이 가파르니 조심」, 「조심히 계단 내려가주시면 됩니당」, 「내려가실 때는 머리 조심」, 「조심조심해서 내려가야 해요」. 엘리베이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고,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좁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매장은 매우 협소한 편, 테이블 수도 몇 개 없고 공간 자체가 좁아서 웨이팅이 있을 수밖에 없구나 싶었음」, 「좌석은 10개 정도」, 「지하 공간 자체가 소규모라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었어요」.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지 않습니다 — 한 사람이 「화장실은 내부에 있진 않고 건물 밖으로 나가야 하긴 했습니다」라고 적었습니다(옛 자리 기준이고, 지금 자리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3. 홀케이크는 예약이 기본입니다. 열 글이 적었습니다 — 「최소 하루 전 매장으로 예약하거나 당일 현장구매도 가능」이 되풀이되는 말인데, 현장 구매를 노렸다가 못 산 사람이 있습니다: 「평일 금요일 오후 1시쯤 홀케이크 2개 있었음 … 픽업 존에 망고케이크가 있었지만 현장에는 딸기만 있었으므로, 망고를 원한다면 꼭 사전 예약을 추천」. 네이버 예약으로도 받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예약 주의사항을 통째로 옮겨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쓸모가 있습니다 — 30분 이상 이동하면 보냉백을 가져오고(현장 구매 가능), 아이스팩은 기본 2시간이며 추가해도 추가금이 없고, 1시간 이상이면 보냉백이 필수입니다. 하단 레터링은 2,000원, 네이버 알림받기를 누르면 1,000원 할인입니다. 조각 케이크는 포장이 안 되는 시기가 있습니다 — 2025년 5월 글이 「이런 네모 조각 케이크들은 당분간 포장이 안 된다고 한다, 날씨가 더워져서 그런가?」라고 적었습니다.

블로거 29명이 말한 것

29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8건)와 「직원이 친절」(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9건 중 5건
재방문했다29건 중 1건
깨끗하다29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비싸다29건 중 8건
좁다29건 중 3건

말이 갈리는 것

웨이팅이 있다그렇다 19 · 아니다 2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지하에 있다29건 중 20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9건 중 11건
예약할 수 있다29건 중 10건
포장29건 중 6건
앉을 자리가 없다 — 테이크아웃 전용29건 중 3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건
무선인터넷29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9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9건 중 9건

주차 공간이 없습니다. 아홉 글이 적었고 대부분 「주차 불가, 근처 공영주차장 이용」 한 줄입니다.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다만 케이크를 찾으러 가는 사람을 위한 안내가 하나 있습니다 — 예약 주의사항을 옮겨 적은 글에 「주차하실 경우 매장 앞 잠깐 주정차는 가능하오나, 매장 내 취식 하실 경우 꼭 인근 공용주차장을 이용해주세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케이크를 찾아만 갈 것인지 앉아서 먹을 것인지에 따라 다르다는 뜻입니다. 한 글만 다르게 적었습니다 — 2024년 5월 글이 「근처에 주차장도 많아서 주차도 편리하고요」라고 했는데, 그 글은 협찬을 밝히지 않았고 나머지 여덟 글과 어긋납니다. 요금을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나

가족과29건 중 1건

가는 길

네모네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지하에 있다29건 중 20건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29건 중 1건

계단 이야기는 전부 옛 자리 것입니다. 여섯 글이 계단을 적었는데(「1층은 웨이팅 공간이고 진짜 카페는 이 높은 계단을 내려오면 있답니다」, 「계단이 좀 가파르니 조심!」) 여섯 다 상원2길 6 지하 시절입니다. 2026년 7월 1일에 「지하 공간을 벗어나 지상으로」 옮겼으니 그 계단은 지금 주소의 것이 아닙니다. 지금 자리의 문 앞은 아무도 제대로 적지 않았습니다. 새 주소(왕십리로6길 21)를 적은 글은 셋인데, 하나는 들어가서 바로 「지하로 내려가면 카페 공간이 나와요」라고 적었고 둘은 입구 이야기를 안 했습니다. 이사 뒤에도 내려가는 자리가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스물아홉 글에 「휠체어」·「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유모차」는 한 번도 안 나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협찬이라고 밝힌 글29건 중 3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9건 중 7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9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12030508091205060803040506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3-121
2024-031
2024-057
2024-081
2024-092
2024-121
2025-054
2025-061
2025-082
2026-031
2026-041
2026-051
2026-061
2026-072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는 2026년 7월 1일에 이사했고, 우리가 읽은 글 스물아홉 건 가운데 스물다섯이 이사 전 글입니다. 옛 자리는 상원2길 6(1층+지하1층)이고, 지금 자리는 왕십리로6길 21입니다. 한 사람이 「'네모네'가 드디어 7월 1일자로 지하 공간을 벗어나 지상으로 이전 오픈했다는 소식을 듣고 다녀왔다」고 적었습니다. 같은 가게가 맞습니다 — 전화번호 0507-1397-1820 이 이사 전 글과 이사 뒤 글에 똑같이 나오고, 인스타그램도 @nemone_cafe 하나입니다. 자리에 매인 이야기는 옛 자리 것일 수 있습니다 — 뚝섬역 5번 출구로 나와 스타벅스(또는 빽다방) 옆 골목이라는 길 안내는 옛 자리이고, 지금은 6번 출구 쪽입니다. 다만 구조는 그대로입니다 — 이사 뒤에 쓴 글도 「카페에 들어가면 사진 촬영 기기가 있고 바로 지하로 내려가면 카페 공간이 나온다, 지하 공간 자체가 소규모라 좌석이 많은 편은 아니다」라고 적었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대부분 빙수와 케이크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적힌 값은 이렇습니다: 시그니처 네모라떼 8,000원(2024년 3월), 조각 케이크 15,000원, 홀케이크 15,800원(2024년 12월)·43,000원(2026년 3월, 하단 레터링 2,000원 추가), 복숭아 빙수 29,800원(2024년 8월)·그릭모모 빙수 「거의 4만원」(2025년 8월)·「3만 얼마」(2026년 7월), 망고 파르페 18,800원. 말은 이렇습니다 — 「시그니처 라떼가 8,000원, 동네가 동네인지라 비싸겠지는 했는데 부담이 되는 가격」, 「한 조각에 15,000원은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아닌 거 같아서 케이크는 주문하지 않고」, 「빙수값이 기본 3만원인 거면 빙수 먹으러 오는 거는 한 번만 올 것 같아요」, 「네이버에 빙수가 얼마인지 안 써져 있어서 비싸봤자 2만원대겠지 하고 갔는데 3만 얼마, 이 정도 가격이었으면 전 안 갔을 것 같아요」. 값을 미리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네이버에 값이 안 적혀 있다고 적은 글이 그래서 나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이 셋인데, 셋 다 2024년 5월 같은 주에 올라왔고 본문이 서로 닮았습니다. 「이 글은 소정의 원고료를 받아 작성 하였습니다」, 「소정의 비용을 …」이라고 적혀 있고, 세 글 모두 「네모네모빔 맞은 컨셉으로 스콘, 케이크, 접시, 모든 게 다 네모」·「1층은 포토존, 지하로 내려가면 앉아서 먹을 수 있는 자리」·「오픈한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오픈부터 웨이팅이 생겨버려」라는 거의 같은 문장을 씁니다. 같은 보도자료를 받아 쓴 것으로 보입니다. 그 주에만 다섯 건이 몰려 있고(5월 8일 둘, 9일, 15일, 19일, 21일, 23일) 나머지 둘은 협찬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일곱이고, 나머지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외국인 손님이 많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외국인 손님들이 많아서 그런지 네모네를 즐기는 방법 영어설명까지」, 「일본인 손님들이 많더라구요」, 「일본인들이 참 많이 오던데 이유는 모르겠어용」, 「외국인 고객들이 많아서인지 외국어들이 눈에 띄었어요」. 와이파이 비밀번호가 여러 나라 말로 적혀 있다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 네모를 쓰는 말장난이 한글에 얹힌 농담이라 번역이 어려운데도 그렇습니다 — 왜 그런지는 아무도 설명하지 못했고 우리도 모릅니다.
  • 「데이트하기 좋다」는 말과 「데이트하러 왔다」는 말은 다릅니다. 데이트가 여섯 글에 나오는데 대부분 추천하는 말입니다 — 「데이트 코스로도 괜찮은」, 「데이트하러 가면 기분좋게 수다떨고 사진찍고 나올 수 있어요」, 「다음 번에는 네모라떼 먹으면서 데이트 해보러 가고 싶다」. 실제로 누구와 왔는지 적은 글을 세면 친구와 온 것이 넷, 동생과 하나, 가족과 하나이고, 혼자 왔다고 적은 사람은 스물아홉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혼자」라는 말이 0회). 연인과 왔다고 또렷이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근거 (29)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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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수 카페 네모네, 네모빔 맞은 듯한 그릭모모빔수 2026-08-19 · ✎﹏BLOG · 다음 색인
  3. 케이크 맛집 네모네 성수ㅣ 아그작 케이크와 복숭아 라떼 후기 2026-08-17 · 묭삼의 먹고놀삼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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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네모네모빔 맞은 컨셉으로 스콘 케이크 접시 모든게 다 네모난 성수.... 2024-05-23 · 육아맘의 일상이야기
  22. 성수동 카페 네모네모빔 맞은 컨셉으로 스콘, 케이크, 접시, 모든게.... 2024-05-21 · 반짝이는하루
  23. 네모네모빔 맞은 성수동 카페 '네모네' 2024-05-19 · 도담이의 평범한 일상
  24. 성수동 카페 네모네모빔 맞은 컨셉에 충실한 네모네 2024-05-15 · 리아네 쿵짝쿵짝이야기
  25. 뚝섬역맛집 네모네모빔맞은 성수동카페 네모네 2024-05-09 · 비닝
  26. 네모네 성수동 카페 네모네모빔 맞은 디저트들 데이트하기 좋아요 2024-05-08 · Lusty Night(∩^o^)⊃━☆
  27. 유럽 감성 분위기에 네모네모빔 컨셉이 귀여운 성수동카페 네모네.... 2024-05-08 · 에너지 넘치는 아들맘 기록
  28. 성수동카페] 요즘 힙한 신상카페 네모네 방문!! (+웨이팅 정보) 2024-03-04 · 욕심 대환장 파티
  29. 뚝섬 특이한 컨셉 카페 네모네에서 네모네모빔 맞은 썰 2023-12-05 · 오늘도 별 거 있는 하루

후보 275건 중 본문 93건을 읽어 29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