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넘버파이브
NUMBER FIVE
경양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넘버파이브는 뚝섬역 7번 출구 바로 앞, 지하 1층의 칵테일바입니다. 저녁 7시에 열어 새벽 3시까지 하고, 열일곱 사람 가운데 여덟이 「2차로」 왔습니다 — 성수에서 밥을 먹고 나왔는데 근처가 다 문을 닫아 들어왔다는 글이 셋입니다. 칵테일은 8,000원부터 11,000원까지이고 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트 기계가 두 대 있고(한 판 1,000원), 사장이 키우는 큰 개가 돌아다닙니다. 흑맥주 코젤을 기본·시나몬·생크림으로 나눠 내고, 앉으면 와사비 프레첼이 나옵니다. 입구의 네온사인이 화려해서 클럽인 줄 알았다는 글이 둘 있는데, 들어가 보면 조용합니다(다섯). 우리가 읽은 글은 2021년 4월부터 2026년 8월까지 열일곱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8-2, 지하1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410-5564 |
| 가격대 | ₩6,000 – ₩15,000 |
| 면적 | 125 m² (약 38평) |
| 영업상태 | 영업 |
3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월~토 | 19:00–03: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입구는 시끄러워 보이고 안은 조용합니다 — 이 어긋남을 적은 글이 셋입니다. 「처음에는 이런 화려한 네온사인이 앞에 있는 걸 보고 클럽처럼 사운드가 빵빵할 것 같아서 기피했는데… 내려가 보니 이게 웬걸? 생각보다 분위기가 좋고 잔잔하니 좋았어요. 오해할 뻔」, 「계단 입구까지는 반신반의한 저희였어요. 제발 조용하길」입니다. 조용하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 「적당히 사람 있고 너무 시끄럽지 않아서」·「조용히 얘기하기 참 좋았어요」·「막 떠들썩한 분위기는 아니라」처럼 대화가 되는 집이라는 쪽으로 모입니다. 다만 늘 그런 것은 아닙니다 — 2023년에 간 한 사람이 「사장님 말씀 들어보니까 시끌벅적할 때도 있는 것 같아요」라고 적었고, 그 사람이 간 날은 월요일 저녁이었습니다. 모니터로 디제잉을 틀어 둔 날(2022년)과 스포츠 경기를 스크린으로 같이 본다는 말(2021년)도 있습니다.
- 사장이 키우는 큰 개가 있습니다. 넷이 적었고 셋은 직접 봤습니다. 이름은 영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개를 무서워하는 사람이 쓴 글이 가장 자세합니다 — 「제가 개를 정말 무서워하는데 엄청 순하더라고요. 손님들이 만지고 이뻐해 줘도 오히려 사람한테 무관심했던ㅋㅋㅋ 주인과 간식에만 반응해서 저는 좋았어요」입니다. 또 한 사람은 「덩치는 크지만 순해서 온 손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었다, 난 저렇게 큰 개를 가까이서 본 게 처음이라 신기해서 계속 쓰다듬었는데」라고 적었습니다. 손님이 개를 데려와도 됩니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고 적은 글이 셋인데, 직접 데려간 사람은 한 명도 없어 그 부분은 안내를 옮긴 것으로 봅니다.
- 여섯 글이 응대를 적었고,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칵테일을 세게 해 달라고 하니 술을 더 넣어 줬다(2021년), 사장이 직접 만들어 준다(둘),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해 주시는 것 같아요」(2025년), 그리고 「사장님 진짜 친절하시구」(2026년)입니다. 한 사람은 「뭔가 사장님 친구분들이 많이 찾아오시는 느낌」이라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시간이 지나자 단골로 보이는 손님들이 우루루 들어와서 모두 바 자리에 앉았다」고 적었습니다.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한 가지 참고할 것 — 2026년 글 하나는 담배 피우러 나온 단골 손님의 권유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여기 좋아요~ 호객 행위(?)로 환승한 건데요」).
블로거 13명이 말한 것
13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지 않다」(0건)와 「직원이 친절」(6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지하에 있다 | 13건 중 6건 |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13건 중 4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3건 중 3건 |
| 맥주 판매 | 13건 중 3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3건 중 2건 |
| 와인 판매 | 13건 중 2건 |
| 리뷰 이벤트 | 13건 중 1건 |
| TV | 13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13건 중 4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지하에 있다 | 13건 중 6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13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1 |
이 집은 지하 1층이고 계단을 내려갑니다 — 다섯 글이 「내려가는 계단」·「지하 1층으로 내려가면」이라고 적었습니다. 그런데 계단이 몇 칸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문턱이 있는지는 열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안이 꽤 넓다고 적은 글이 넷 있는 것이 우리가 가진 전부입니다(「의외로 넓어서 쾌적했다」, 「자리가 넓어서 많은 인원이 방문해도 좋을 것 같아요」). 필요하시면 전화(0507-1410-5564)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3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3건 중 12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1-04 | 2 |
| 2021-10 | 1 |
| 2022-09 | 1 |
| 2023-08 | 1 |
| 2024-07 | 1 |
| 2024-09 | 1 |
| 2025-01 | 2 |
| 2025-03 | 1 |
| 2025-06 | 1 |
| 2026-04 | 1 |
| 2026-08 | 1 |
우리가 모르는 것
- 먼저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모은 스물한 건 가운데 네 건이 샤넬 No.5 향수 이야기였습니다. 「CHANEL FACTORY 5 팝업스토어」 후기, 겨울 향수 추천 글, 향수공방에서 제 향수를 「Seongsu No.5」로 이름 붙였다는 글, 그리고 일상 글에 「샤넬 넘버 파이브에도 쓰는 꽃」 한 줄이 들어간 글입니다. 넷 다 이 술집과는 아무 상관이 없어 빼냈습니다. 상호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향수 이름과 같아서 생기는 일입니다 — 검색해서 후기를 찾으실 때 「넘버파이브」만으로는 걸러지지 않는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주소(왕십리로4길 28-2 지하 1층)를 함께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
- 다트 기계가 두 대 있고, 이 집에서 두 번째로 많이 적힌 것입니다(여덟 글). 두 대라서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한 판에 1,000원(1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최신 기계」라고 적은 글이 둘이고, 「누가 봐도 다트에 진심이신 것 같은 분들이 다트를 던지면서 점수 내기 하시더라고요」처럼 잘 치는 손님들을 구경한 이야기가 셋입니다. 직접 해 본 사람 셋 가운데 하나는 「제가 연속으로 정중앙을 맞춰 기념으로 사진을 남겼어요. 하지만 일등은 못 했다는 거」라고 적었습니다. 술만 마시러 가도 되지만, 둘이 가서 할 것이 필요할 때 쓸 만하다는 쪽으로 읽힙니다.
- 싸다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여섯 다 이 동네와 견주어 말합니다 — 「뚝섬역의 bar들은 기본적으로 가격대가 높은 편인데 여기는 가성비 좋고」, 「성수임에도 불구하고 착한 가격은 덤」, 「성수칵테일바 치고 가격도 착한 편」, 「가격은 비싼 편이 아니었어요」입니다. 실제로 낸 값이 적힌 글을 모으면 칵테일 8,000~11,000원이고, 2021·2022년 글은 대부분 8,000원, 2025년 글은 8,000~11,000원입니다. 넷이 가서 술만 10만원을 썼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1년, 칵테일과 코젤을 각 네 잔씩). 다만 값을 적은 글이 다섯 해에 흩어져 있어 지금 값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열일곱 가운데 기다렸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안 기다렸다고 적은 글이 다섯인데 시간이 제각각입니다 — 평일 저녁 7시(「우리밖에 없었다」, 2021년), 월요일 저녁 7시 반(「사람 거의 없었어요」, 2023년), 일요일 저녁 7시(「사람이 많지는 않더라고요」, 2025년), 늦은 밤(「꽤 늦은 시간이라고 생각했는데도 사람이 별로 없었다」, 2025년), 그리고 「사람도 너무 북적거리지 않고」(2024년)입니다. 「테이블 자리는 만석이라 바 자리에 앉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는데 그 사람도 기다리지는 않았습니다 — 붐빈 것과 기다린 것은 다릅니다. 2024년 글 하나는 「늦게까지 하는 술집이 근처에 잘 없어서 계속 손님들이 들어오시더라고요」라고 적었습니다. 새벽까지 하는 집이라 늦을수록 사람이 느는 구조로 보입니다 — 다만 이것은 우리 추론입니다.
- 일요일에 여는지가 이 페이지에서 가장 조심스러운 대목입니다. 「일요일 휴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인데 모두 2024년 8월까지의 글이고, 여섯 다 글 맨 앞의 안내 줄입니다. 그런데 2025년 3월 글은 일요일 저녁에 실제로 들어가 마시고 왔습니다 — 「성수칵테일바, 뚝섬역칵테일바가 일요일 저녁에 오픈한 곳이 거의 없더라구요… 근데 바로 옆에 열려 있는 성수칵테일바가 있길래 즉흥적으로 다녀온」 글이고, 같은 글이 영업시간을 「월-금 19:00-03:00 토-일 19:00-02:00」이라고 적었습니다. 2026년 4월 글도 「일 19:00-다음 날 01:00」이라고 적었습니다. 베낀 줄 여섯보다 일요일에 가 본 한 사람을 믿는 편이 낫습니다 — 그래서 우리 표에는 쉬는 날을 아무것도 싣지 않았습니다. 일요일에 가실 생각이면 전화(0507-1410-5564)로 확인하십시오. 닫는 시각도 글마다 새벽 1시와 3시가 섞여 있는데 우리는 가리지 못했습니다.
- 화장실은 매장 안에 있고 남녀 공용입니다. 매장 안에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2022년 글이 「화장실 내부 여남공용」이라고 적었고 2026년 글이 「화장실도 안에 있어서 성수 2차 술집으로 좋아요」라고 적었습니다. 깨끗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2023년, 「cf. 화장실 깨끗합니당」). 칸이 몇 개인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혼자 갔다고 적은 사람은 열일곱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누구와 왔는지 본문에 적은 글은 넷인데 — 대학교 친구들, 친구들, 사촌언니, 친구입니다. 뒤의 둘은 둘이지 셋 이상이 아닙니다. 「혼자 가도 외롭지 않을 것 같아요」(바 자리에 해골 인형이 칵테일을 들고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쓴 말입니다)와 「우울해서 혼자 칵테일 한잔하고 싶으시다면」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씩 있지만 둘 다 권유지 혼자 간 기록이 아닙니다. 바 자리가 있고(넷), 단골로 보이는 손님들이 바에 앉더라는 글이 하나 있으니 혼자 가도 앉을 자리는 있어 보입니다 — 그러나 그것은 우리 짐작이지 누가 적은 말은 아닙니다.
근거 (13)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여름 맥주 기록 2026-08-31 · The Garden of D · 다음 색인
- 성수 뚝섬역 돼지갈비 삼겹살 맛집 청죽골 참 숯불갈비 (+2차 넘버파.... 2026-04-04 · blue and yellow
- 아지트 같은 칵테일바 | 서울 성수 넘버파이브 2025-06-08 · 효끼 우리 · 다음 색인
- 뚝섬칵테일바: 일요일도 오픈하는 다트+가성비 칵테일바, 넘버파이브 2025-03-01 · 소비왕양갱 · 다음 색인
- 뚝섬역 넘버 파이브 소개합니다. 2025-01-10 · 【하나번역】(translation) · 다음 색인
- 칵테일 한잔에 다트까지, 뚝섬 <넘버파이브>의 매력 2025-01-09 · 잭영희의데나무숩 · 다음 색인
- 뚝섬 Number five 2024-09-18 · A Better Tomorrow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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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성수동 서울숲 뚝섬 데이트 놀거리 파스타 맛집 1.5 플로어/분.... 2021-04-02 · 다 같이 행복해져요
후보 242건을 모두 열어 13건을 근거로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