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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내잔 서울혼술바 성수점

NAEJAN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내잔 서울혼술바 성수점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1~2분, 왕십리로4길 20 지하 1층의 혼술바입니다. 망원에 있던 가게의 성수 지점이고 2026년 1월에 열었습니다(한 글이 그렇게 적었습니다). 저녁 7시에 열어 새벽 3시, 금·토는 새벽 4시에 닫습니다. 이름 그대로 혼자 오는 손님을 받는 곳인데, 보통 혼술바와 다른 점이 있습니다 — 바(다찌) 자리가 없고 소파와 테이블로 되어 있습니다. 주문은 자리에서 QR로 하고, 사장이 취향을 물어 칵테일을 만들어 줍니다. 평일에는 소개팅 카드를 쓸 수 있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서비스로 줍니다. 반려동물을 데리고 올 수 있고, 가게에 강아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3월부터 7월까지 다섯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0, 지하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90-2517
면적64 m² (약 19평)
영업상태영업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19:00–03: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영업시간토요일19:00–04:00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4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다섯 글이 모두 사장 이야기를 적었고, 무엇을 했는지가 적혀 있습니다. 이 집에서 사장이 하는 일은 술을 만드는 것만이 아닙니다 — 처음 온 손님을 이미 앉아 있던 사람들 대화에 끼워 줍니다. 「예쁜 사장님이 오셔서 말 걸어 주시는데 자연스럽게 원래 앉아있던 분들과 대화에 낄 수 있도록 해주시더라구요. 역시 한두번 해본 솜씨가 아닌」, 「사장님이랑 직원분들이 어색하지 않게 대화가 이어지도록 방향을 잡아주시더라고요」입니다. 취향을 물어 칵테일을 만들어 준다고 적은 글이 넷, 서비스를 계속 내주더라고 적은 글이 둘, 늦게 와서 못 할 뻔한 소개팅 카드를 챙겨 주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응대가 아쉬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만 다섯 건뿐이라는 것을 함께 보셔야 합니다.
  2. 혼자 간 글이 넷, 일행과 간 글이 하나입니다. 넷 다 같은 말을 합니다 — 들어가기 전에는 걱정했고 들어가서는 아니었다는 것입니다. 「혼술바도 처음이고, 다 처음 본 사람들이라 어색했는데」, 「처음에는 어떤 분위기인 줄 몰라서 살짝 걱정했어요」입니다. 다만 이 집은 「조용히 혼자 있는」 혼술바가 아닙니다 — 합석과 대화가 전제인 곳입니다. 한 사람은 「옹기종기 테이블에 모여서 엄청 떠들음」이라고 적었고, 일행과 간 사람은 「왜 이렇게 사람이 많은 곳을 가지?」라고 처음에 생각했다고 적었습니다. 조용히 혼자 마시고 싶은 날이라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은 「잠깐만 있다 가려고 했는데 결국 3시간 넘게 앉아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3. 개를 데리고 올 수 있고, 가게에도 강아지가 있습니다. 두 사람이 적었는데 둘 다 제 눈으로 봤습니다. 한 사람은 다른 손님의 강아지가 자기 테이블에 와서 인기를 끌었다고 적으며 이름(가나디)까지 적었고, 「분위기가 잔잔하게 모여서 떠드는 느낌이라 강아지가 짖지도 않고 넘 얌전하더라고요」라고 덧붙였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사람들 사이를 돌아다니는 강아지를 보고 「처음엔 손님 강아지인 줄 알았는데 분위기를 보니 아마 사장님 강아지인 것 같았어요」라고 적었습니다 — 그 사람도 확인하지는 못했습니다.

블로거 5명이 말한 것

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5건)와 「비싸지 않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5건 중 5건
비싸지 않다5건 중 2건
조용하다5건 중 1건
매장이 넓다5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5건 중 4건
태블릿·키오스크 주문5건 중 3건
반려동물 동반 가능5건 중 2건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5건 중 1건
TV5건 중 1건
리뷰 이벤트5건 중 1건
외부 음식 반입 가능5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혼자5건 중 4건
여럿이5건 중 1건

가는 길

내잔 서울혼술바 성수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도, 엘리베이터도, 문 너비도 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지하 1층이고 계단으로 내려간다는 것뿐입니다.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필요하시면 전화(0507-1390-2517)나 인스타그램(@naejan_seongsu)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5건 중 5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30건 가운데 2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2026-05-21하루에 2건
2026-05-20하루에 2건
2026-05-19하루에 5건
2026-05-17하루에 3건
2026-05-16하루에 4건
2026-05-15하루에 2건
2026-05-14하루에 2건
2026-05-13하루에 3건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30407
월별 수치
달글
2026-031
2026-043
2026-071

우리가 모르는 것

  • 먼저 알아 두실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모은 서른 건 가운데 스물다섯 건이 가 본 사람이 쓴 글로 보이지 않아 뺐습니다. 스물넷은 2026년 5월 12일부터 21일까지 열흘 사이에 올라온 것들인데, 서로 같은 이야기를 합니다 — 스물넷 모두 아이스크림 서비스를 적고, 스물셋이 소파석을 적고, 스물이 「다찌 없이 넓고 쾌적한 구조」라고 적고, 스물이 「옆자리 손님과 인스타그램을 교환했다」고 적고, 열하나가 「막차를 놓칠 뻔했다」고 적습니다. 인스타그램을 교환한 것은 그날 그 사람에게 일어난 일이지 가게의 성질이 아닙니다. 그리고 없는 쪽이 더 분명합니다 — 스물넷 가운데 칵테일 이름을 적은 글도, 값을 적은 글도, 주문을 QR로 한다고 적은 글도, 이 집의 소개팅 카드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실제로 다녀온 다섯 글에는 그것이 전부 들어 있습니다. 나머지 한 건은 후기가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를 요약한 글인데, 스스로 맨 끝에 「이 포스팅에 포함된 업체 정보는 네이버 플레이스 공개 데이터에 기반합니다」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서른 건에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숫자는 서른이 아니라 다섯을 밑에 둔 것이고, 다섯 건이 다섯 사람입니다.
  • 평일에는 소개팅 카드를 씁니다. 셋이 적었습니다 — 평일 저녁 7시부터 9시 사이에 카드를 작성하면 사장이 짝을 맞춰 준다고 합니다. 한 사람은 늦게 가서 원래 안 되는 시간이었는데 사장이 그냥 쓰게 해 주었다고 적었고, 또 한 사람은 「작성하는 동안에도 사람들과 이야기할 주제들이 있어서 더 좋았던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무엇을 적는지는 아무도 옮겨 적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은 「내용은 오셔서 확인해보세요」라고만 썼습니다. 손님 이야기를 적은 세 글이 모두 「훈남 훈녀가 많다」는 말을 합니다. 이 집이 무엇을 파는 곳인지 알고 가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 술보다 자리를 파는 쪽에 가깝습니다.
  • 값을 적은 글이 사실상 하나뿐입니다. 2026년 3월 글이 「칵테일 가격이 만원대 초중반」이라고 적었고, 4월 글 하나가 「가격도 엄청 저렴한거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나머지는 값 이야기가 없습니다.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분모에서 뺀 글 하나에 「8,000원부터 시작」이라는 말이 있지만 그 글은 플레이스 정보를 옮긴 것이라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가진 값은 여기까지입니다 — 지금 얼마인지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안주는 밖에서 사 와도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고(같은 글이 「맛난 안주, 과자 등등 내 입맛대로 사올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리뷰를 쓰면 바틀이나 샷잔을 뽑는 이벤트가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지하 1층입니다. 네 글이 내려간다고 적었고, 한 사람은 「여기로 내려가시면 돼요」라며 계단을 가리켰습니다. 그런데 계단이 몇 칸인지는 다섯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밖에서 안이 보이는지, 간판이 눈에 띄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이 「앞에 비주얼 맛집이라고 써져있어서 기대하고 들어갔어요」라고 문 앞 안내판을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가게 안인지 건물 공용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 다섯 사람 가운데 누구도 적지 않았습니다. 새벽 3~4시까지 여는 지하 가게라 알아 두면 쓸모 있는 것인데 우리는 모릅니다.
  •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다섯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손님이 많았다고 적은 글은 둘입니다 — 「오늘 평일인데 손님분들이 왜 이렇게 많죠?」, 「손님이 테이블마다 다 앉아계셔서」입니다. 붐빈 것과 기다린 것은 다릅니다 — 둘 다 그냥 들어가 앉았습니다. 다만 가게가 내건 주의사항이 하나 있습니다 — 한 글이 「금토 한정 웨이팅이 있는 경우, 이용 시간이 제한될 수 있다」고 옮겨 적었습니다. 그 사람이 겪은 일은 아닙니다. 금·토 밤에 가실 생각이면 이 말을 염두에 두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근거 (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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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75건 중 본문 89건을 읽어 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