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남매칼국수
분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남매칼국수는 뚝섬역 5·6번 출구에서 걸어 3~5분, 한양현대아파트 옆 골목의 아담한 노포 분식집입니다. 낮에는 칼국수와 찰보리밥을 팔고 밤에는 전과 불고기에 술을 냅니다. 사장 한 사람이 주문을 받고 요리를 합니다. 이 집의 방식이 하나 있습니다 — 칼국수를 시키면 찰보리밥이 맛보기로 같이 나오고, 찰보리밥을 시키면 된장찌개가 1인당 하나씩 따라 나옵니다. 계절 메뉴가 도는데 겨울에는 굴국밥과 매생이국밥, 여름에는 검은콩 콩국수입니다. 일요일에 쉬고 밤 아홉 시 반까지 엽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0년 11월부터 2026년 6월까지 여덟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상원1길 15-1, 지상1층 (성수동1가, 656-326) |
|---|---|
| 전화 | 02-464-3830 |
| 가격대 | ₩7,000 – ₩35,000 |
| 면적 | 33 m² (약 10평) |
| 영업상태 | 영업 |
7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월~토 | 11:00–21:30 3건 중 2건 마지막 2025-04 |
|---|---|---|
| 쉬는 날 | 일요일 3건 중 3건 마지막 2025-04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작고, 한 사람이 다 합니다. 좌석을 센 글이 셋인데 조금씩 다릅니다 — 「2인 테이블 3개와 4인 테이블 4개」(2024년), 「4인석 테이블이 5개 정도이며 2인석은 넷」(2025년), 「모두 테이블석으로 2인석 또는 4인석, 테이블을 붙였다 떼었다 할 수 있다」(2023년). 붙였다 떼었다 하는 집이라 세는 사람마다 다르게 보인 것으로 읽힙니다. 어느 쪽이든 스무 자리 안팎입니다. 사장 혼자 운영합니다 — 세 글이 적었고, 2025년 글은 「예전에는 두 분이 일하셨는데 오랜만에 오니 사장님 혼자서 주문받고 요리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변화를 짚었습니다. 그래서 음식이 늦을 수 있습니다 — 「사장님 혼자 운영하시는 곳이다보니 메뉴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편」(2023년),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시기 때문에 바쁘셔서 살짝 느릴 순 있어요, 맛있으니까 다들 이 정도는 이해해 주자고요」(2024년). 반대로 손님이 없을 때는 「몇 분 안 기다리고 바로 나왔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이 집의 값은 성수동 물가와 견주어 읽힙니다. 2023년 메뉴판에는 식사류가 전부 7,000원이었습니다 — 바지락칼국수·김치칼국수·찰보리밥·떡만두·만두국·떡국·왕만두, 그리고 계절 메뉴인 굴국밥과 매생이국밥까지. 그 글이 「7,000원에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성수동에 그리 흔하지 않다」고 적었습니다. 찰보리밥은 그 뒤 9,000원이 되었습니다(2024년·2025년 글). 2026년 글도 「요즘 성수에서 밥 한 끼 먹으려면 가격이 은근 부담될 때가 많은데 남매칼국수는 메뉴들이 전체적으로 가격대가 괜찮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네 사람이 가성비를 짚었고, 비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값을 매긴 기준도 같습니다 — 이 동네에서 이 값이면, 입니다.
블로거 8명이 말한 것
8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재방문했다」(4건)와 「비싸지 않다」(4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8건 중 7건 |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8건 중 3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 혼자 | 8건 중 1건 |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계단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여덟 글에 「휠체어」·「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유모차」가 한 번도 안 나옵니다. 문 앞을 묘사한 글도 없습니다. 「들어갈 수 없다」가 아니라 아무도 그것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8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8건 중 7건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0-11 | 1 |
| 2020-12 | 1 |
| 2021-06 | 1 |
| 2023-12 | 1 |
| 2024-08 | 1 |
| 2025-04 | 1 |
| 2026-06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여덟 건이지만 여섯 사람입니다. 2020년 11월과 12월, 2021년 6월 글 셋이 같은 블로거의 것입니다 — 뒤엣글이 앞엣글을 링크로 달고 있어 바로 보입니다. 그 사람은 굴국밥, 바지락칼국수, 콩국수를 차례로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몇 건이 그랬다」는 사람 수보다 큽니다. 근거가 여덟뿐인 페이지라 어느 말이든 한두 사람의 말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다만 다섯 해 반에 걸쳐 흩어져 있다는 점은 이 집에 대해 말해 주는 것이 있습니다 — 2020년 글이 「원래 역삼칼국수라는 식당이 있던 자리인데 사장이 바뀌었는지 상호가 바뀌었네요」로 시작하고, 2025년 글이 「성수동이 발전하기 훨씬 옛날 이야기입니다, 다른 곳은 없어진 곳도 많은데 여기는 동네 주민들이 굳건히 지키고 있으니」라고 적었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점심 피크만 아니면 바로 앉습니다. 말이 갈리는 것처럼 보이지만 같은 이야기입니다. 2023년 글은 「자칫 타이밍을 잘못 맞춰 방문할 경우에는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2025년 글은 「웨이팅도 브레이크 타임도 없어 언제든 가면 바로 먹을 수 있어 좋습니다. 근데 요즘은 성수동에 회사들도 많이 생겨 직장인들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입니다. 2026년 글은 아예 「저는 일부러 점심시간을 살짝 피해서 방문했는데, 그래서 사람이 많지 않아서 더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피크가 언제인지 짚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평일 낮 12시 반인데 생각보다 손님이 없길래 실패했나 싶었는데 정확히 30분 지나고 나서야 우르르 들어오시더라고요, 아마도 식당 근방 회사들은 점심시간이 12시 반인가 봐요」. 실제로 줄을 섰다고 적은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손님 연령대가 높은 편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여덟 사람 모두 화장실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매장 안인지 건물 것인지, 남녀가 나뉘는지 알 수 없습니다. 들어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 「지상1층」이고 골목 안이라고 적혀 있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여덟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주차 이야기도 한 건도 없습니다 — 골목 안 노포이니 어렵겠거니 싶지만 그건 우리 짐작이고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확인이 필요하시면 02-464-3830 으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저녁에 어떤 집인지도 모릅니다 — 밤 아홉 시 반까지 열고 안주와 술을 파는데 우리가 읽은 여덟 건이 모두 점심에 간 글입니다.
- 층과 계단을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여덟 글에 「층」·「계단」·「지하」라는 말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등록부에는 지상 1층으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장부에 적힌 것이지 누가 보고 적은 것이 아닙니다. 골목 안 작은 식당이라 굳이 층을 적을 일이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 누구와 왔는지 또렷이 밝힌 글이 없습니다. 「혼자」라는 말은 네 글에 나오는데 넷 다 사장 이야기입니다 — 「사장님 혼자서 주문받고 요리하는 것 같습니다」, 「사장님 혼자서 운영하세요」. 손님이 혼자 왔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가 혼자 온 글로 센 한 건도 본인이 그렇게 적은 것은 아닙니다 — [4009]는 일행 이야기가 한 줄도 없고 한 그릇만 시켰기에 혼자 온 점심으로 읽었지만, 「혼자 갔다」고 쓰여 있지는 않습니다. 「직장인들 점심시간에는 웨이팅이 있을수도 있겠습니다」·「식당 근방 회사들은 점심시간이 12시 반인가 봐요」는 다른 손님을 짐작한 말이지 동행 이야기가 아닙니다.
근거 (8)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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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매칼국수 : 성수동(뚝섬역) 아담한 밥집/식당 - 바지락칼국수 해장 2020-12-07 · 참이술의 Eat & Drink
- 남매칼국수 : 성수동(뚝섬역) 아담한 밥집 - 시원한 굴국밥 해장 2020-11-14 · 참이술의 Eat & Drink
후보 202건 중 본문 120건을 읽어 8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아직 다 보지 못했습니다 — 다시 돌리면 더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