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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나나횟집

한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나나횟집은 뚝섬역 7번 출구에서 걸어 2~3분, 왕십리로4길 골목 1층의 활어 횟집입니다. 저녁에만 열고 토·일에는 쉽니다 — 다섯 시에 열어 밤 열한 시(요즘은 자정)에 닫습니다. 가게가 내거는 것은 대방어·돌문어·산낙지·연포탕 넷이고, 실제로 거의 모두가 시키는 것은 1인 35,000원짜리 참돔·광어·돌문어 세트입니다(겨울에는 참돔 자리에 대방어가 들어갑니다). 회만 덜렁 나오는 집이 아니라 해시브라운과 콘치즈가 깔리고, 회 뒤에 구이가 따로 나오고, 마무리로 해물라면이나 매운탕을 더하는 순서로 돌아갑니다. 예약을 안 하면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1년 3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네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4길 26 (성수동1가,(지상1층))
전화02-446-0577
가격대₩10,000 – ₩50,000
면적68 m² (약 20평)
영업상태영업

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평일17:00–24:00 8건 중 3건 마지막 2026-09
영업시간평일17:00–23:00 8건 중 5건 마지막 2023-12
쉬는 날일요일 8건 중 8건 마지막 2026-09
쉬는 날토요일 8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예약이 이 집에서 가장 자주 되풀이되는 사실입니다. 일곱 글이 적었는데, 겪은 내용이 저마다 다릅니다. 한 사람은 자리를 안내받고 앉은 뒤 자기 뒤에 들어온 손님이 「예약 안 했으면 불가」라는 말을 듣는 것을 보았고(2022년 1월), 한 사람은 「워크인으로 들어온 손님은 다 되돌아갔다」고 적었으며(2024년 12월), 한 사람은 사장에게 「이날 스무 팀 돌려보내셨다」는 말을 듣고 「우린 럭키 팀이 되어 부러따」고 적었습니다(2023년 12월). 예약 경로는 전화뿐입니다 — 「네이버 예약, 캐치테이블 같은 예약 플랫폼 없이 오로지 전화로 하루 이틀 전에 예약 가능하다고 한다」(2023년 12월), 「예약석은 전화로만 받으시는 듯」(2023년 11월). 전화번호는 다섯 글이 02-468-1629 로 같습니다. 예약을 하면 칸막이 친 자리로 안내받는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2. 열한 글이 사장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같이 무언가를 더 내주거나 맞춰 준 이야기입니다. 받은 것을 세어 보면 시사모(열빙어) 구이가 여섯, 꽁치구이가 다섯, 대하 소금구이가 둘, 초밥과 귤이 하나, 전복이 하나입니다. 맞춰 준 쪽은 이렇습니다 — 주문할 때 회 구성을 도다리로 바꿔 달라니 그렇게 해 주었고(2021년), 못 먹는 해산물이 있으면 바꿔 준다고 적은 단골이 있고(2022년), 메뉴판에 1인으로 적혀 있어 2인도 되느냐고 조심스레 물으니 흔쾌히 된다고 했다는 글이 있습니다(2023년). 기본 반찬은 더 달라고 하면 더 줍니다(네 글). 한 사람은 사장이 음식을 낼 때마다 「이건 오늘 아침에 들어온 참돔이에요」, 「문어는 삶은 지 1시간도 안 됐어요」라고 설명하더라고 적었습니다.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3. 성수의 시끄러움과 견주는 말로 적혀 있습니다. 다섯 글이 조용하다고 적었는데 다섯 가운데 셋이 다른 집과 대 놓고 견줍니다 — 「고집132는 회식 자리들로 서로 대화 불가.. 나나 횟집 오니 조용하니 딱 우리가 좋아하는 분위기다」(2023년 12월), 「나나횟집은 더 깔끔하고 조용하고 너무 시장통 같지 않을 것 같아서 선택하게 되었다」(2023년 11월), 「요즘 성수나 뚝섬 쪽은 어디를 가든 사람으로 가득한데 여기는 그런 핫플 특유의 정신없는 분위기가 덜해서」(2026년 8월). 다만 이것은 평일 저녁 이야기입니다 — 그 2026년 글은 「평일에 방문해서 그런지」라고 스스로 단서를 달았고, 다른 글들은 일곱 시쯤 널널하던 가게가 먹다 보니 다 찼다고 적었습니다. 토·일에 쉬는 집이라 주말이 어떤지는 우리가 알 수 없습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1건)와 「조용하다」(5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4건 중 11건
조용하다24건 중 5건
깨끗하다24건 중 5건
재방문했다24건 중 3건

아쉽게 말한 것

양이 적다24건 중 3건
좁다24건 중 2건
웨이팅이 있다24건 중 1건

말이 갈리는 것

비싸다그렇다 3 · 아니다 7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24건 중 15건
예약할 수 있다24건 중 7건
반찬 리필24건 중 4건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24건 중 2건
오픈 주방24건 중 1건
원산지 게시24건 중 1건
포장2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4건 중 1건

차를 대 봤다고 적은 사람이 스물넷 가운데 한 명도 없습니다. 주차 이야기는 셋인데 둘은 글머리 정보 칸의 「주차 불가」 한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제 눈으로 보고 적은 것은 하나뿐입니다 — 「주위에는 주차를 하시는데, 살짝 불안하니 주변 공영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될 듯합니다」(2023년 3월). 길가에 대는 사람이 있지만 권하지는 않는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공영주차장 이름이나 요금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뚝섬역에서 걸어 2~3분이고 저녁에만 여는 술자리 집이니, 차는 두고 오시는 편이 낫겠습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4건 중 8건
데이트24건 중 2건
가족과24건 중 1건

가는 길

나나횟집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계단 없이 들어갈 수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스물네 글에 「휠체어」·「문턱」·「경사로」·「엘리베이터」·「유모차」가 한 번도 안 나옵니다. 「들어갈 수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그것을 보고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남이 사줬다는 글24건 중 1건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4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9건

글이 언제 쌓였나

03010608100304091012051201051012070809
월별 수치
달글
2021-032
2022-012
2022-061
2022-081
2022-101
2023-031
2023-042
2023-091
2023-101
2023-122
2024-051
2024-121
2025-011
2025-051
2025-101
2025-121
2026-071
2026-082
2026-091

우리가 모르는 것

  • 싸다는 글과 비싸다는 글이 나란히 있는데, 시킨 것이 다릅니다. 비싸다고 적은 셋 가운데 둘은 1인 50,000원짜리 나나 스페셜을 시킨 사람입니다 — 「1인에 5만냥~ 가락시장에선 1인에 3만5천이면 떡을 치는데」(2023년 4월), 「여긴 비싼편이예요, 양이 너무 적어요」(2023년 3월). 싸다고 적은 일곱은 대부분 1인 35,000원짜리 참돔·광어·돌문어 세트를 말합니다. 나머지 한 명은 값을 밝히지 않고 「가성비나 가심비를 따지고 싶을 때에는 다른 집을 알아보는 게 좋습니다」라고만 적었습니다(2021년).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 35,000원은 다섯 해 동안 안 움직였습니다. 2026년 9월 글이 「이곳은 21년도에도 왔었는데, 그때도 지금 가격과 동일했다」고 적었고, 2021년 글에 적힌 값과 실제로 같습니다.
  • 회가 별로였다고 적은 글이 둘 있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둘이지만, 둘 다 회 자체를 짚었기 때문에 적어 둡니다. 2023년 3월 글은 「실제 광어는 안 싱싱해요, 별루입니다」, 「횟집에 회가 맛이 있어야지, 다른 게 맛이 좋을 줄이야」라고 적었고 스스로 부산 사람이라 회를 잘 안다고 덧붙였습니다. 2023년 4월 글은 「회는 싱싱하지 않았어여」, 「전 비추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공교롭게도 두 사람 다 새우튀김을 추가로 시켰고 둘 다 그건 맛있었다고 적었습니다. 나머지 스물둘은 신선하다는 쪽이고, 2025년 10월 글은 사장이 「오늘 아침에 들어온 참돔」이라고 일러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두 건이 같은 해 봄에 몰려 있다는 점도 같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 얼마나 넓은지에 대해 말이 갈립니다. 「매장이 널찍해서 너무 좋았어요, 성수·뚝섬 쪽 식당 술집들은 내부가 아담한 곳이 많은데 여기는 쾌적함 그 자체」라고 적은 글이 하나(2025년 5월), 「그렇게 큰 규모는 아닙니다」가 하나(2023년 3월), 「넓지는 않지만 단정하게 정리된 공간」이 하나(2025년 10월)입니다. 그 사이에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2023년 4월), 「가게 내부는 적당한 편」(2026년 8월)이 있습니다. 자리 수를 센 글은 둘인데 「테이블은 한 10개 정도」(2022년)와 여덟 명이 「한 상에 네 명씩 두 테이블」로 앉았다(2025년)는 것뿐입니다. 안쪽에 파티션으로 나눈 자리가 있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그 자리는 예약하면 안내받는다고 적혀 있습니다.
  • 화장실을 쓰고 적은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넷 가운데 화장실이 나오는 것은 단 한 글의 글머리 정보 칸 「매장 내 화장실」 한 줄뿐입니다. 어디에 있는지, 남녀가 나뉘는지, 안이 어떤지 아무도 쓰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들어가는 길도 마찬가지입니다 — 1층이라고 적힌 글은 여럿이지만 문 앞에 턱이 있는지, 문이 얼마나 넓은지,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스물넷 어디에도 없습니다. 꼭 확인하셔야 하면 02-468-1629 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지만 「제공받아 작성」이나 「#협찬」이 달린 글은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한 글은 지인이 샀다고 밝혔습니다(「지인돈 지인산」, 2023년 10월). 나머지 열아홉은 아무 말이 없습니다.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글이 꾸준히 흩어져 있다는 점은 적어 둘 만합니다 — 다섯 해에 걸쳐 해마다 서너 건씩이고, 짧은 기간에 몰린 묶음이 없습니다. 짜고 올라온 글로 보이는 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2025년 10월 글 하나는 문장이 유난히 매끄럽고 사진 이야기가 한 번도 없어 틀에 맞춰 쓴 글로 보이는데, 1인 35,000원이라는 값과 사장이 그 자리에서 한 말이 들어 있어 가 본 글로 두었습니다.
  • 층과 계단을 본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스물네 글에 「계단」이 한 번도 안 나옵니다. 「1층」은 열여섯 글에 나오지만 전부 글머리 정보 칸의 주소 줄(「왕십리로4길 26 1층」)을 옮겨 적은 것이고, 가게 문 앞이 어떻게 생겼는지 적은 사람은 없습니다. 2층이 나오는 한 글은 같은 날 다른 가게(오거트 포레스트) 이야기입니다. 등록부에도 지상 1층으로 되어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본 것이 아니라 장부에 적힌 것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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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뚝섬역 성수동 나나횟집 2022-01-13 · 일상을 여행처럼
  23. 뚝섬역, 성수동 횟집 - 나나횟집 2021-03-22 · 돼뚱돼뚱돼뚱
  24. 성수동 뚝섬역앞 맛집탐방 - 나나횟집 2021-03-01 · 비주 류장하의 딴지세상

후보 241건 중 본문 70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