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꾸아 성수본점
QUÁ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꾸아 성수본점은 서울숲역과 뚝섬역 사이, 공차 건물 2층의 베트남 음식점입니다. 벽에 「WELCOME TO LITTLE HANOI」가 붙어 있고 하노이식 쌀국수와 다낭식 분짜, 냐짱식 반세오를 냅니다. 민트 타일에 붉은 소파, 네온 조명이라 하노이보다 미국 다이너에 가깝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예약은 받지 않고 캐치테이블로 줄을 섭니다. 주문은 테이블마다 있는 태블릿으로 하고 선결제입니다. 면과 고수는 그릇당(또는 테이블당) 한 번 무료로 더 받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4년 7월부터 2026년 9월까지 스물네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왕십리로 94-2, 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2-463-8447 |
| 가격대 | ₩1,000 – ₩42,000 |
| 면적 | 96 m² (약 29평) |
| 영업상태 | 영업 |
1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00–21:00 21건 중 20건 마지막 2026-09 |
|---|---|---|
| 브레이크타임 | 평일 | 15:30–17:00 17건 중 17건 마지막 2026-09 |
| 브레이크타임 | 주말 | 없음 17건 중 7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주말 | 20:15 9건 중 5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평일 | 20:15 9건 중 8건 마지막 2026-07 |
| 라스트오더 | 평일 | 14:45 9건 중 7건 마지막 2026-06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예약은 안 받고, 캐치테이블로 줄을 섭니다 — 그리고 대기 공간이 좁습니다. 기다린 이야기를 적은 글이 열둘, 기다리지 않았다고 적은 글이 아홉입니다. 기다린 쪽의 시간이 짧습니다 — 5분(하나), 10분(셋)이고, 그보다 오래 기다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쌀국수라 손님들이 식사를 빨리 마쳐 회전율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갈리는 것은 대기 공간입니다 — 「매장 안 대기석이 좁아서 1, 2번째 팀만 안에서 대기 가능하고 그 뒤는 밖에서 기다려야 한다」, 「대기공간이 협소해서 갈까 했다」, 「더운 여름엔 웨이팅 하기 좀 힘들겠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웨이팅 기계를 못 보고 그냥 서 있는 실수가 있습니다 — 「기기가 밑에서는 안 보여서 번호표 뽑아야 하나 하고 올라갔다가 발견했다」, 「계단에 줄 서 있는 사람들 뒤에 가만히 서 있으면 안 되고 꼭 등록을 해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기다리지 않은 아홉은 시간대가 또렷합니다 — 오픈 직후(셋), 오후 서너 시(둘), 평일 11시 30분(하나), 애매한 저녁(둘)입니다. 한 글은 매장에 붙은 「피크 타임 11:30~13시」 안내문을 옮겨 적었습니다.
- 주문도 결제도 자리에서 태블릿으로 합니다. 열네 글이 적었고, 선결제입니다. 태블릿에 먹는 법이 붙어 있습니다 — 반세오는 다섯 단계로, 쌀국수와 분짜는 각각 두 가지 방법으로 안내되어 있고, 그대로 따라 먹었다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와이파이 정보도 거기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가장 많이 언급되는 실용 정보는 리필입니다 — 면과 고수를 한 번 무료로 더 받을 수 있다고 적은 글이 열하나입니다(「그릇당 1회」라고 적은 글과 「테이블당 1회」라고 적은 글이 갈립니다). 양파절임도 리필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 3인이면 양파절임을 두 개 준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5인 이상은 태블릿 말고 직원을 불러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남은 음식 포장은 안 된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영수증 리뷰를 쓰면 그 자리에서 줍니다. 일곱 글이 받았습니다 — 꿔이(베트남 튀김빵)나 탄산음료 가운데 하나를 테이블당 한 번 줍니다. 이 집 글을 읽으실 때 같이 보셔야 하는 사실입니다 — 스물네 건에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지만, 리뷰를 쓰면 그 자리에서 돌아오는 것이 있는 구조입니다. 사장이 따로 얹어 준 글도 하나 있습니다 — 개점 이벤트가 코앞에서 끝나 아쉽다고 하자 쉬림프라이스롤(7,000원)을 서비스로 주었다고 적었습니다.
- 두 역 사이입니다. 열다섯 글이 길을 적었습니다 — 서울숲역 1번 출구를 댄 글이 여섯(206m·208m이라고 적은 글이 넷, 도보 2~3분이 둘), 뚝섬역 8번 출구를 댄 글이 다섯(도보 3~5분)입니다. 두 역 중간이라고 적은 글이 넷이고, 성수역에서도 가깝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길잡이가 또렷합니다 — 「공차 건물 2층」이라고 적은 글이 셋, 「빨간색에 이국적인 간판이라 찾기 쉬웠다」가 하나, 「성수동 식빵 맛집 밀도를 지나면 2층의 꾸아가 보인다」가 하나입니다. 버스로 온 글이 하나 있는데 「식당 코앞에 집에 오는 버스가 있었다」고 적었고, 또 한 글은 정류장 노선 번호를 적어 두었습니다. 찾기 어려웠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 다만 「2층에 있어서 길가에 있는 출입구를 잘 찾아야 한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여덟 글이 넓다고 적었고, 하나가 좁다고 적었습니다. 넓다는 쪽은 2인석과 4인석이 고루 있고 창가 자리가 좋다는 이야기이고(창가를 짚은 글이 넷), 「1인석과 바 테이블이 있어 혼밥도 무난하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좁다는 하나는 「매장은 좁은데 알차게 자리 배치가 되어 있고 회전율도 좋다」입니다. 테이블마다 가방 둘 공간이 따로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의자가 편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일회용 앞치마가 입구에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2인석 사이에 붉은 가림판이 서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냉방을 짚은 글이 둘 — 2024년 글은 「천장 에어컨 3대가 가동 중이라 여름과 장마에도 쾌적했다」, 2026년 글은 「내부 온도가 쾌적해 여름철 방문하기 딱」이라고 적었습니다. 굿즈(티셔츠·머그컵·접시·향수·키링)를 파는 진열장이 있다고 적은 글이 일곱입니다.
블로거 24명이 말한 것
2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8건)와 「넓고 깔끔」(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12 · 아니다 9 |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4건 중 15건 |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4건 중 14건 |
| 2층이 있다 | 24건 중 12건 |
| 반찬 리필 | 24건 중 11건 |
| 리뷰 이벤트 | 24건 중 7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4건 |
| 이전해 옴 | 24건 중 4건 |
| 대기 공간이 있다 | 24건 중 3건 |
| 냉방 | 24건 중 2건 |
| 통창·채광 | 24건 중 2건 |
| 맥주 판매 | 24건 중 2건 |
| 남녀 화장실이 같다 | 24건 중 2건 |
| 짐 보관 | 24건 중 1건 |
| 무선인터넷 | 24건 중 1건 |
| 원산지 게시 | 24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7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4건 중 7건 |
|---|
주차장이 없고, 차를 대 본 이야기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주차 불가」와 인근 주차장 목록이 열 글 가까이 똑같은 순서로 적혀 있습니다 — 성동구민체육센터(도보 1~3분), 갤러리아포레(도보 3분), 성수 메가박스 파킹박(도보 7~10분), 서울숲 비즈포레(도보 2~10분)입니다. 요금까지 적은 글이 셋인데 서로 다릅니다(성동구민체육센터가 10분 600원인 글과, 도보 1분인 글과 도보 3분인 글이 따로 있습니다). 전부 옮겨 적은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 실제로 어디에 얼마를 내고 댔는지 쓴 사람이 없습니다. 제 문장으로 적은 것은 둘뿐입니다 — 「주차하기 불편해요, 뚜벅이 추천」과 「예약 X, 캐치테이블, 주차 X」입니다. 차를 가져가실 생각이면 우리가 가진 것은 옮겨 적힌 목록뿐입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24건 중 5건 |
|---|---|
| 혼자 | 24건 중 1건 |
| 가족과 | 24건 중 1건 |
| 아이와 함께 | 24건 중 1건 |
| 데이트 | 24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4건 중 12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4건 중 4건 |
| 남녀 화장실 구분 | 그렇다 0 · 아니다 2 |
2층이고 계단으로 올라갑니다 — 그리고 그것을 적어 둔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열두 글이 2층이라고 적었고, 한 사람이 이렇게 썼습니다 — 「1층이 아닌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계단을 이용해야 하니 부모님이나 아이와 방문하는 경우 이용에 참고하세요」. 스물네 건 가운데 접근을 걱정해 적은 유일한 문장입니다. 또 한 사람은 「들어가면 바로 계단이 있고 은근히 층고가 낮아서 키 큰 분들은 머리 조심해야 할 것 같다」고 적었습니다. 그 밖에는 휠체어·유모차·경사로·턱이라는 말이 스물네 건 어디에도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엘리베이터가 있는지도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입니다. 통로가 좁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두 사람이 지나가면 옷깃 스쳐서 인연 맺어질 좁은 통로」.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4건 중 8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4건 중 16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2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4-07 | 1 |
| 2024-08 | 1 |
| 2025-04 | 1 |
| 2025-05 | 1 |
| 2025-08 | 1 |
| 2025-09 | 1 |
| 2025-10 | 1 |
| 2025-12 | 1 |
| 2026-04 | 1 |
| 2026-05 | 3 |
| 2026-06 | 4 |
| 2026-07 | 2 |
| 2026-08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가게는 자리도 이름도 바뀌었습니다 — 옛 주소를 보고 가시면 안 됩니다. 2024년 7월 4일 왕십리로 94-2 2층에 「꾸아 성수2호점(서울숲역점)」으로 문을 열었고, 그때는 성수본점이 따로 지하에 있었습니다. 개점 이벤트에 줄을 선 글이 그것을 적어 두었습니다 — 「성수본점은 반지하? 지하에 위치하고 여기는 공차 건물 2층입니다, 더 넓음」. 그 뒤 지하 매장이 이 2층으로 이전했습니다. 2025년 4월 글이 「몇 달 전 지하 1층에서 이사했음」이라고 적었고, 예전 매장을 아는 두 사람이 나란히 견주었습니다 — 「작년에는 지하 공간 특유의 아늑한 느낌이었다면 이번 매장은 훨씬 밝고 깔끔」, 「처음엔 내가 알던 꾸아가 맞나 싶을 정도로 위치도 분위기도 달라져서 당황했는데 찾아보니 이전했다고 하더라, 예전 성수 꾸아를 기억하고 방문하는 분들은 현재 주소를 꼭 확인하고 가는 게 좋겠다」. 이름도 세 번 바뀌었습니다 — 2024년에는 성수2호점·서울숲2점·서울숲역점, 2025년에는 성수점, 2025년 11월부터는 성수본점입니다. 우리가 들고 있던 등록명 「꾸아 서울숲2호점」은 2024년 이름이라 고쳤습니다.
- 서른 건 가운데 여섯을 덜어냈습니다. 하나는 다른 지점 글이라 그쪽으로 옮겼습니다 — 체크인 위젯만 우리 주소를 달고 있고, 본문의 주소(서울숲4길 26-24 지하1층), 전화(0507-1364-0136), 영업시간(11:30~21:30, 브레이크 15:30~16:30), 그리고 「초록초록 내려가는 길」이 전부 지하에 있는 다른 꾸아입니다. 우리는 2층으로 올라갑니다. 셋은 아예 뺐습니다 — 체크인이 열한 개인데 전부 다른 가게이고 본문에 「꾸아」가 한 번도 나오지 않는 글, 시니어산업 창업설명회 홍보 글의 「근처 맛집 5」 목록, 석촌호수·잠실 코스 안내 글의 한 줄입니다. 둘은 가 본 글이 아니어서 분모에서 뺐습니다 — 하나는 성수 맛집을 번호 매겨 정리한 글로 우리 대목이 네이버 플레이스 정보를 통째로 옮긴 것(블로그 리뷰 5,555개, 주차 안내 네 줄)이고, 하나는 서울숲 나들이 안내 글의 한 줄 소개입니다. 그래서 분모는 스물넷이고, 스물넷이 스물네 사람입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 화장실을 자기 눈으로 보고 적은 글은 넷입니다. 넷 다 매장 안에 있다고 적었고 위치도 같습니다 — 「입구 들어오자마자 왼쪽」, 「입구 바로 옆」입니다. 남녀 공용입니다 — 둘이 그렇게 적었고(「남녀분리 X」, 「공용입니다만 엄청 넓고 깔끔」) 구분되어 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깨끗하다」가 셋이고, 한 사람은 가글이 비치되어 있다고 적었습니다.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 연예인이 다녀갔다는 말이 셋 있는데, 본 사람은 없습니다. 셋 다 에스파 카리나를 같은 방식으로 적습니다 — 「카리나 맛집으로 소개된 곳이던데」, 「카리나가 다녀간 곳으로도 유명해서 가봤어용」처럼 들은 말입니다. 사진이나 사인을 봤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그래서 아무 숫자로도 세지 않았습니다. 방송 이야기도 비슷합니다 — 「줄서는 식당」·「생방송투데이」에 나왔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방송을 본 사람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자기 눈으로 본 표시는 따로 있습니다 — 입구에 블루리본 스티커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다섯이고(2025·2026 두 해가 붙어 있다고 적은 글이 하나), 레드리본까지 봤다고 적은 글이 하나, 원산지 표시판을 보고 찍었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근거 (2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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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꾸아 서울숲역점 성수2호점 베트남 음식 반쎄오 맛집 2024-08-05 · somewhere - daily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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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221건 중 본문 48건을 읽어 2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