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깐부치킨 성수갤러리아포레점
KKANBU CHICKEN
호프/통닭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깐부치킨 성수갤러리아포레점은 서울숲을 정면으로 마주 보는 갤러리아 포레 상가 1층에 있는 치킨집입니다. 치킨 프랜차이즈의 한 지점이고 2021년 1월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지점의 내용은 야외 자리입니다 — 서울숲 쪽으로 난 테이블이 예닐곱 개 있고, 산책하다 들러 생맥주와 치킨을 먹는 사람들로 날씨가 좋으면 먼저 찹니다. 야외석은 목줄을 한 강아지와 함께 앉을 수 있습니다. 매일 열한 시 반에 열어 밤 열한 시에 닫고, 라스트오더는 열 시입니다 — 오후 세 시에 여는 다른 깐부치킨 지점들과 다른 대목입니다. 후라이드와 바삭한 식스팩, 크리스피가 중심이고 골뱅이쫄면·국물떡볶이 같은 안주가 함께 있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1년 1월부터 2026년 9월까지로, 우리가 읽은 어느 가게보다 긴 기간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32-14, 1층 104호 (성수동1가, 갤러리아 포레) |
|---|---|
| 전화 | 02-3409-7717 |
| 가격대 | ₩12,000 – ₩23,000 |
| 면적 | 98 m² (약 30평) |
| 영업상태 | 영업 |
1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30–23:00 7건 중 7건 마지막 2026-09 |
|---|---|---|
| 라스트오더 | 22:00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7 |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 야외 자리가 이 지점의 내용입니다. 일곱 글이 적었습니다. 테이블 수를 센 글이 하나 있는데 「야외 테이블이 6~7개 정도」라고 했고, 「매장 앞 테이블은 햇빛이 들어오지 않아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습니다. 날이 좋으면 야외가 먼저 찹니다 — 「불금이라 그런지 야외 테라스는 이미 만석이라 어쩔 수 없이 내부에 자리 잡았다」(2022년), 「평일 저녁 8시 30분인데도 야장엔 자리가 없어 실내로 들어왔다」(2026년)처럼 네 글이 야외가 차서 안으로 들어갔다고 적었습니다. 서울숲을 마주 보는 자리라 「이런 풍경을 바라보며 치킨도 먹을 수 있고 다 먹은 후에는 바로 서울숲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실내 창가도 비슷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실내석이지만 창가석이라 야외석과 다름 없는 기분과 선선함」입니다. 한 사람은 「요즘 서울숲 근처에 노상이 많이 없어졌다」고 적었습니다.
- 야외 자리에는 강아지와 함께 앉을 수 있습니다 — 두 사람이 제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한 사람은 직원에게 직접 물었습니다 — 「야외 자리에 강아지 동반이 가능한지 여쭤보았더니 가능하다고 하셨다, 목줄을 착용하고 있으면 된다」입니다. 그 사람은 조건도 적어 두었습니다: 「서울숲과 마주 보는 자리라 오가는 사람이 많으니 예민한 친구라면 유모차나 이동가방을 추천」하고, 자기는 실제로 유모차를 이용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자기 개와 야외석에 앉아 「이날 저희 말고 강아지 동반석이 한 테이블 더 있었다, 말티푸랑 비숑이 동반했는데 짖음이 없어 있는 듯 없는 듯 조용했다」고 적었습니다. 실내는 아닙니다 — 두 글 다 야외 자리만 된다고 적었습니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이라는 줄이 다른 글 머리에도 있지만 그것은 가게 정보란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블로거 15명이 말한 것
15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비싸다」(5건)와 「양이 적다」(3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야외 테라스 자리 | 15건 중 7건 |
|---|---|
| 맥주 판매 | 15건 중 5건 |
| 통창·채광 | 15건 중 2건 |
| 반려동물 동반 가능 | 15건 중 2건 |
| 포장 | 15건 중 1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15건 중 1건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15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1건이 주차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안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할 수 있다고 적은 글 | 15건 중 1건 |
|---|
주차는 갤러리아 포레 지하 주차장을 씁니다. 「2시간 무료」라는 줄이 여러 글 머리에 있지만 전부 가게 정보란을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실제로 대 본 사람은 하나인데 조건을 적어 두었습니다 — 「3만원 금액권이 생겨서 그거 쓰러 (갔고), 테이크아웃 할 거라 미리 전화 예약하고 지하주차장에 주차, 3만원 이상 2시간 지원됨」입니다. 다른 한 글은 「영수증 지참 시 2시간 무료」라고, 또 다른 글은 「2시간 무료 가능 / 문의 必」이라고 적었습니다 — 얼마를 써야 하는지에 대해 글마다 말이 다릅니다. 한 글은 「갤러리아포레라는 주거단지가 있어 주차가 다소 제한적일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권장한다」고 적었는데 그 글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누구와 왔나
| 여럿이 | 15건 중 5건 |
|---|---|
| 가족과 | 15건 중 4건 |
| 아이와 함께 | 15건 중 1건 |
| 데이트 | 15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열다섯 건 어디에도 「휠체어」·「경사로」·「문턱」이라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아이를 데려온 사람이 둘, 강아지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이 하나 있지만 셋 다 들어가는 길에 대해서는 쓰지 않았습니다 — 강아지 유모차를 끌고 온 사람은 야외 자리에 앉았습니다. 확실한 것은 상가 1층이고 야외 자리가 길에 면해 있다는 것뿐입니다. 「못 들어간다」가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입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15건 중 1건
- 아무 말도 없는 글15건 중 1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19건 가운데 4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2-07 | 1 |
| 2022-11 | 1 |
| 2024-06 | 1 |
| 2025-02 | 1 |
| 2025-05 | 1 |
| 2025-11 | 1 |
| 2026-06 | 3 |
| 2026-07 | 4 |
| 2026-09 | 2 |
우리가 모르는 것
- 서른 건 가운데 열다섯 건을 근거로 쓰지 않았습니다. 이 집은 주소가 문제입니다 — 「서울숲2길 32-14」는 갤러리아 포레 상가 전체의 주소라, 같은 건물의 웨딩홀·중식당·도넛가게·한우집 글이 우리 이름으로 딸려 왔습니다. 일곱 건은 본문에 「깐부」라는 말이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네 건은 우리 가게를 길잡이로만 씁니다 — 웨딩홀 하객 후기 셋이 「ATM은 1층 우리은행, 깐부치킨과 안내데스크 사이」라고 적었고, 서울숲 피크닉 기록 하나는 「깐부치킨 앞」을 배달 받는 장소로 적었습니다(그 사람이 먹은 것은 다른 브랜드 치킨입니다). 남은 열아홉 가운데 넷은 가 본 글이 아닙니다 — 하나는 가게 공식 블로그의 2021년 개점 공지이고, 둘은 가게가 배포한 소개문을 토씨 하나 안 틀리고 같이 옮겨 적은 글이며(한 문단이 두 글에 그대로 들어 있습니다), 하나는 「방문자 평점 4.38점, 리뷰 885건」처럼 네이버 집계를 풀어 쓴 글입니다. 그래서 이 쪽의 숫자는 모두 열다섯을 분모로 합니다.
- 줄이 서는 것은 야외석입니다. 실제로 줄을 서 본 사람은 하나인데, 그 사람이 알아낸 것이 이 쪽에서 가장 쓸모 있을지 모릅니다 — 「대기 줄에 서서 기다리고 있었는데 실내에 자리가 있더라고요?! 직원께 여쭤보니 여긴 야외석 웨이팅 줄이고 실내석은 그냥 들어와도 된다고...? 근데 안내문에도 그런 문구가 없고, 실내석도 상관없으신 분들도 그런 줄 모르고 계속 웨이팅 중」이라고 적었습니다. 야외가 만석이라 안으로 들어간 글이 넷 더 있는데 넷 다 기다리지 않았습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왜 사람들이 줄을 안 서는지 알겠더라」며 맛으로 설명했습니다. 주말에는 대기가 있다고 적은 글이 둘인데 둘 다 자기가 기다린 것은 아닙니다.
- 「젠슨황이 다녀간 그 집」이 아닙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과 이재용·정의선의 이른바 「깐부 회동」 뒤에 쓰인 글이 둘인데,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직접 적어 두었습니다 — 「(깐부 회동 지점은 삼성동점이긴 합니다)」. 그 사람은 그래도 「멋진 형들이 먹었던 메뉴를 먹기로 했다」며 빠삭커리네치킨을 시켰습니다. 다른 한 글은 제목에 젠슨황을 걸어 두었을 뿐 먹은 기록이 없어 분모에서 뺐습니다. 회동이 여기서 있었던 것처럼 적힌 글을 보시거든 그 한 줄을 같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다섯입니다. 이 쪽에서 「비싸다」가 「싸다」보다 많은 드문 경우입니다 — 「골뱅이쫄면 21,000원이라 가격이 좀 비싼 편, 치킨보다 더 비싸서 자주 못 먹는다」, 「뚱캔 콜라 3,500원 휴 선넘는다 선넘어」, 「소주 6,000원 병맥주 7,000원 캔음료 3,500원으로 약간 가격대가 있는 편」, 「치즈스틱도 사이드 치고는 가격대가 좀 있다」, 「윙봉 10조각에 17,000원이라니 너무 적다」입니다. 싸다고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다만 값이 실제로 올랐습니다 — 후라이드치킨이 2022년 18,000원에서 2026년 21,000원, 국물떡볶이가 12,000원에서 13,000원입니다. 음료를 시키면 한 사람당 3,500원이 더 붙는다는 점을 같이 보시면 되겠습니다.
- 양이 적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많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2022년 글이 「간만에 매장에서 먹어 보니 살짝 치킨 양이 적어 보이는 느낌, 그릇이 큰가?」라고 적었고, 포장해 간 사람은 「윙봉 10조각이 17,000원이라니 너무 적다, 1인분도 안 된다」고 적었으며, 또 한 사람은 「적은 양의 치킨을 호록 삼켜버린 우리, 아니 근데 원래 깐부치킨 원래 양이 이렇게 작음?」이라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한 사람은 처음엔 적어 보였는데 먹다 보니 적당했다고 적었습니다 — 「양은 예전보다 적은? 당연히 적겠죠. 근데 먹다 보니 적당하더라고요, 사이드 메뉴 시켰으면 남길 뻔했다」입니다. 후라이드치킨 한 마리가 두세 명이 먹기 딱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주말 점심 문 열 때는 음식이 늦게 나올 수 있습니다. 두 글이 늦었다고 적었는데 한 건은 정도가 다릅니다 — 노동절에 서울숲 행사를 보러 갔다가 열한 시에 가게에 들어간 사람인데, 「11시 30분부터 영업 시작인데 이미 11시에 만석에 사람들 앉아 있음, 주인님이신지 모르겠는 어머님이 오셔서 지금 영업시간이 아니어서 주문은 11시 30분부터 가능하다고 하심」이라고 적었고, 「약 두 시간 만에 받은 치킨」이라고 적었습니다. 그 사람은 「홀 관리가 미흡하신 서빙분을 보면서 우리한테 두 시간만 알바하라고 했으면 좋겠다」고도 적었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저녁에 「치킨 나오는데 시간이 좀 걸려서 코울슬로 먹으면서 계속 기다렸다」고 적었습니다. 반대로 「같이 나와서 좋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치킨과 떡볶이가 동시에 나왔다는 것입니다.
- 포장이 되는지 갈립니다 — 그리고 시기가 다릅니다. 2022년 글은 「테이크아웃 할 거라 미리 전화 예약하고 지하주차장에 주차」했다고 적었고 실제로 로스트윙봉과 국물떡볶이를 포장해 갔습니다. 그런데 2026년 9월 글은 「깐부치킨에서 치킨을 포장할까 했는데 포장은 안 된다고 하셔서 먹고 가기로 했다」고 적었습니다. 가게 정보란에는 지금도 「포장 가능」이라고 적혀 있지만 그것은 우리가 세지 않은 베낀 줄입니다. 그 사이에 바뀐 것인지, 그날 그 시간만 안 된 것인지 우리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포장해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배달은 개점 때부터 된다고 가게가 밝혔고, 한 사람은 서울숲에서 다른 브랜드 치킨을 배달시켜 「깐부치킨 앞」에서 받기도 했습니다.
- 우리가 읽은 글이 다섯 해에 걸쳐 있습니다 — 2021년 1월 개점 공지부터 2026년 9월까지로, 우리가 읽은 어느 가게보다 긴 기간입니다. 그래서 값이 오른 것과 말이 달라진 것이 같이 보입니다: 후라이드치킨 18,000원(2022) → 21,000원(2026), 국물떡볶이 12,000원(2022) → 13,000원(2026), 포장 「전화 예약하고 가져갔다」(2022) → 「포장은 안 된다고 하셨다」(2026). 맛에 대한 말도 뒤로 갈수록 갈립니다 — 2022년 글은 「튀김옷이 정말 빠삭빠삭」이라고 적었고, 2025년과 2026년 글에는 「다른 지점보다 눅눅하다」, 「굳이? 싶은 맛」, 「본점의 맛 어디 갔나요」가 나옵니다. 열다섯 사람의 말이고 그 사이에 가게가 바뀌었는지는 우리가 확인할 수 없습니다. 협찬을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매장 안에 있는지, 상가 건물 화장실을 쓰는지, 몇 층인지 우리는 모릅니다. 야외 자리에서 먹는 사람이 많은 집이라 알아 두면 쓸모가 있을 텐데 열다섯 건 어디에도 나오지 않습니다. 같은 건물의 다른 가게 글(웨딩홀 후기)에는 건물 화장실 이야기가 나오지만 그것은 우리 가게 이야기가 아니라 세지 않았습니다.
- 상가 1층입니다 — 다만 자기 문장으로 층을 적은 사람은 하나뿐입니다. 「갤러리아포레 상가 1층(서울숲역 1번 출구 기준, 도보 4분)」이라고 적은 글이 그것이고, 가게 공식 블로그가 개점 때 밝힌 주소는 「101동 104호」입니다. 나머지는 주소를 옮겨 적기만 했습니다. 계단이 있는지, 상가 안으로 들어가야 하는지, 야외 자리에서 매장으로 들어가는 길에 턱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지하 주차장에서 올라오는 길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 차를 대 본 한 사람은 포장만 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근거 (15)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 서울숲 야장 치맥 맛집 깐부치킨 성수갤러리아포레점 2026-09-23 · 싱깅이블로그 · 다음 색인
- [서울숲 애견동반] 비숑 공듀님과 전철 투어! 깐부치킨 솔직후기 & 3층 루프탑 운동장 '성수 그레이펭귄... 2026-09-12 · 오키아부지의 [댕동여지도] · 다음 색인
- 한해의 절반 2026-07-20 · H · 다음 색인
- 서울숲 치맥하기 좋은 야장있는 깐부치킨 성수갤러리아포레점 2026-07-14 · 티티아 · 다음 색인
- 묵은 블로그를 털어내서 집에 가도 될 것 같은 기분입니다. |5월 2026-07-07 · 세상 구경 · 다음 색인
- [2026-6月] 월 주저리 (+대전집들이&한강노을&흑백우정사진 ) 2026-07-01 · 심심하고 심심한 심심이의 하루 · 다음 색인
- 서울숲 나들이, 정원박람회로 리모델링 해서 더 예뻐진 서울숲. 코스 마지막 깐부치킨에서 치맥은 진리. 2026-06-19 · 맛있남의 멋있는 이야기 · 다음 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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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수동 서울숲근처 치킨, 골뱅이쫄면 맛집 [깐부치킨] 2022-07-26 · 인프제의 소소한 일상
후보 210건 중 본문 50건을 읽어 15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