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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까사다루아

Casa da Lua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까사 다 루아는 성수동 성덕정길 골목의 포르투갈식 에그타르트 전문점입니다. 이름은 포르투갈말로 「달의 집」이고, 파는 것은 에그타르트와 그때그때 바뀌는 두 번째 맛 하나, 그리고 간단한 커피뿐입니다. 앉을 자리가 없습니다 — 문은 있지만 들어갈 수 없고 벽에 난 작은 창구로 주문해 받아 갑니다. 부부로 보이는 두 분이 안에서 소량씩 구워 내고, 다 팔리면 그날은 끝납니다. 성수동 메인 거리에서 한참 벗어난 2차선 도로변이라 역에서 걸어 13~20분이고 인도가 좁습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2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스물일곱 건입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덕정길 66, 1층 (성수동1가)
전화0507-1392-6962
가격대₩2,500 – ₩3,500
면적10 m² (약 3평)
영업상태영업

0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영업시간매일10:30–16:00 23건 중 4건 마지막 2025-10
영업시간매일10:30–17:00 23건 중 5건 마지막 2025-03
영업시간매일10:30–18:00 23건 중 3건 마지막 2024-10
영업시간매일11:00–19:00 23건 중 10건 마지막 2024-07
쉬는 날월요일 23건 중 23건 마지막 2025-12
쉬는 날화요일 23건 중 3건 마지막 2025-12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1. 스물일곱 글이 빠짐없이 테이크아웃 전문이라고 적습니다. 매장 안에는 작업 공간뿐이고 주문은 밖에서 합니다 — 「카운터는 작은 창구멍이라 말이 잘 들리지 않는 것이 함정, 얼굴을 집어 넣게 된다」고 적은 글이 있고, 「노크 후 기다리면 사장님이 나오신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모르고 갔다가 아쉬워한 사람이 둘입니다 — 「가려던 카페 4곳이 휴무 OR 리모델링 중이라 여기저기 정처없이 돌아다니다가 왔는데 안에서 먹을 수 없는 곳일 줄이야, 밥 먹고 시간이 널럴한 보기 드문 날인데」. 그래서 이 집은 어디로 가져가 먹을지를 먼저 정하고 오는 곳입니다. 포장은 4~8개가 종이봉투 무료, 6개들이 선물 박스가 1,000원이고, 봉투 입구를 열어서 줍니다 — 페이스트리가 눅눅해지지 않게 공기가 통해야 한다고 안내한다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2. 예약이 점점 무거워졌습니다. 열다섯 글이 예약이나 사전 연락을 적었는데, 말이 해마다 세집니다. 2023년 5월 글은 「타르트 소진 시 조기 마감되니 방문 전 연락이 필요하다」 정도입니다. 2024년 11월 글은 「준비수량이 제한되어 있어 예약 후 방문을 권장하신다」이고, 같은 달 다른 글은 「에타 수량이 많지는 않은 편이라 여유롭게 사려면 예약 후 방문하시길」입니다. 2025년 6월 글에 오면 「예약은 꼭꼭꼭꼭꼭 문자로 해주세요! 아니 안 하면 못 먹어요」, 「진짜 인기 터지는 날엔 오픈하자마자 다 나가버리는 날도 있다」가 됩니다. 경로는 셋입니다 — 전화(0507-1392-6962), 인스타그램 DM(@casadalua_seoul), 문자. 인스타그램에 그날 소진을 올려 주니 예약 없이 갈 거면 그것부터 보라고 적은 글이 넷입니다. 예약하면 저녁 7시까지 픽업이 가능하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2024년 3월).
  3. 작은 창구 너머의 응대가 일곱 글에 나옵니다. 부부로 보이는 두 분이 안에서 직접 굽는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 겹치는 것은 일러 주는 말입니다 — 방금 나와 눅눅해질 수 있으니 봉투 입구를 열고 가라(넷), 따뜻할 때 먹거나 냉동했다가 에어프라이어에 돌려라(둘), 시나몬 파우더를 뿌려 먹어라(여럿). 지금 굽는 중이니 15분 뒤에 오라고 해서 근처를 돌고 왔다는 글이 하나, 부스러지기 쉬운 타르트를 집게로 조심스럽게 집어 담더라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공짜로 받은 이야기가 하나 있습니다 — 비 오는 날 마지막 손님으로 갔더니 「판매용이 아닌 제품인데 맛보라고 그냥 주셨다」(2025년 6월). 불친절했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다만 창구가 작아 말이 잘 안 들린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블로거 27명이 말한 것

27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좁다」(11건)와 「직원이 친절」(7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직원이 친절27건 중 7건
비싸지 않다27건 중 7건
재방문했다27건 중 2건

아쉽게 말한 것

좁다27건 중 11건
웨이팅이 있다27건 중 1건
음식이 늦게 나온다27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포장27건 중 27건
예약할 수 있다27건 중 15건
대중교통이 불편하다27건 중 10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5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27건 중 5건

주차할 곳이 없습니다. 다섯 글이 적었고 「주차 X」·「별도 주차 공간 없음, 대중교통 이용 추천」이라고만 되어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이 실제로 차를 가져와 보고 쓸 만한 방법을 적어 두었습니다 — 「왕복 2차선 주택가 길 바로 옆에 있어서 주차는 어렵습니다. 미리 예약 후 골목길에 잠깐 정차했다가 호다닥 받고 가시는 방법 또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시는 방법도 있어요. 저는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다녀왔어요.」 앉아서 먹을 데가 없는 집이니 차로 받아만 가는 것이 이치에는 맞는데, 인도가 좁은 2차선 도로라는 점을 같이 보셔야 합니다. 공영주차장 이름이나 요금을 적은 글은 없습니다. 와이파이도 없다고 적은 글이 하나 있습니다 — 앉을 자리가 없으니 당연하겠지만 적어 둡니다.

누구와 왔나

여럿이27건 중 2건
가족과27건 중 1건
데이트27건 중 1건

가는 길

까사다루아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창구 앞까지 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앉을 자리가 없는 집이라 안으로 들어갈 일은 없지만, 주문하는 창구가 길에서 바로 닿는 높이인지, 문 앞에 턱이 있는지, 창구가 얼마나 높은지 스물일곱 건 어디에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 이야기도 없습니다 — 「안 된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확실한 것은 둘뿐입니다. 인도가 좁습니다 — 「구길은 인도가 아주 좁아요, 버스가 지나다닐 때 신경 써야 할 정도인데요, 구매하실 때 조금 불편할 수도 있어요」. 그리고 화장실은 없습니다 — 매장 안이 작업 공간뿐이니 당연하지만, 스물일곱 건 가운데 화장실을 적은 사람도 한 명도 없습니다. 꼭 확인하셔야 하면 0507-1392-6962 로 물어보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7건 중 6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7건 중 21건

글이 언제 쌓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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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 수치
달글
2022-111
2023-051
2023-071
2023-081
2023-121
2024-021
2024-034
2024-072
2024-081
2024-103
2024-113
2024-121
2025-031
2025-063
2025-101
2025-111
2025-121

우리가 모르는 것

  • 닫는 시각보다 「그날 몇 개를 구웠나」가 먼저입니다. 열여섯 글이 「타르트 소진 시 조기 마감」을 적었고, 실제로 헛걸음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 한 사람은 오후 3시 20분에 갔다가 에그타르트가 전량 소진되어 사진조차 못 찍었고(2024년 11월), 두 사람은 모카타르트가 이미 품절이라 못 샀습니다. 반대로 「일요일 오후 2시 30분에 갔더니 에그타르트가 4개 남았다」, 「3시에서 4시 사이에 갔는데 운 좋게 6개 사갈 수 있었다」처럼 아슬아슬하게 산 이야기도 있습니다. 2024년 3월 글은 「한동안 가보려고 봤을 때 5시 반~6시에 마감되는 경우가 많았다」고 적었습니다. 2025년 12월 글에 이르면 마감 시각 자체가 사라집니다 —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픈해서 소진 시까지 영업한다고 (매장에) 써 있었어요」. 그리고 한 사람이 짚은 것 하나 — 「네이버 플레이스에는 오후 5시 마감으로 기재되어 있긴 한데 한 달 전 방문 시에는 오후 6시라고 쓰여 있었다」. 지도에 적힌 시각을 믿고 가시면 안 됩니다.
  • 영업 시간이 세 해 동안 한 방향으로만 줄었습니다. 닫는 시각만 늘어놓으면 — 2022년 11월 8시 → 2023년 5월부터 2024년 8월까지 열 건이 7시 → 2024년 10월 6시 → 2024년 11월부터 2025년 3월까지 다섯 건이 5시 → 2025년 6월부터 네 건이 4시입니다. 여는 시각은 반대로 12시 → 11시 → 10시 반으로 당겨졌습니다. 여덟 시간이던 영업 창이 다섯 시간 반이 됐습니다. 쉬는 날도 늘었습니다 — 2025년 3월 글까지 스무 건이 「월요일 정기휴무」인데, 2025년 6월 28일 글부터는 「수~일」 또는 「월·화 정기휴무」입니다. 화요일이 더해졌습니다. 소량 수작업으로 굽는 집이 유명해지면 생기는 일로 읽히지만, 왜 그런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고 우리도 묻지 못했습니다. 가실 계획이라면 가장 최근 것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역에서 멉니다. 아홉 글이 거리를 적었는데 모두 10분을 넘습니다 — 서울숲역 2번 출구 도보 13~15분, 성수역 3번 출구 도보 10~20분, 뚝섬역 5번 출구 도보 16분. 「성수역에서 걸어오시기엔 조금 힘드실 수 있어요」, 「마을버스를 타나 돌아가서 걸어가나 가는 시간이 비슷비슷하다」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찾기도 어렵습니다 — 「골목의 골목을 지나 코너를 여러 번 꺾고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하는 찰나에」, 「큰 간판이 없고 도로변에 바로 있어서 애매한 곳에 숨어 있는 느낌」, 「지도를 보며 찾아갔는데 처음에 지나치고 말았어요」. 표지로 쓸 만한 것은 유럽풍 타일 벽이고, 근처 가게로는 츄로101·사이드템포·밀스가 나옵니다. 인도가 좁습니다 — 「구길은 인도가 아주 좁아요, 버스가 지나다닐 때 신경 써야 할 정도인데요, 구매하실 때 조금 불편할 수도 있어요」라고 적은 글이 있습니다.
  • 협찬을 밝힌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맨 끝 해시태그까지 봤지만 「제공받아 작성」이나 「#협찬」이 달린 글은 없었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여섯이고 나머지 스물하나는 아무 말이 없습니다 — 밝히지 않은 것과 받지 않은 것은 다릅니다. 글이 고르게 흩어져 있다는 점은 적어 둘 만합니다 — 세 해에 걸쳐 해마다 예닐곱 건씩이고 한꺼번에 몰린 묶음이 없습니다. 다만 2024년 3월에 넉 달 만에 넉 건이 몰린 적이 있는데(3월 7·17·19·27일) 본문이 서로 닮지 않았고 각자 다른 것을 먹었습니다. 분모에서 뺀 세 건은 어느 쪽으로 봐도 우리 글이 아닙니다 — 건대 「까사 더프타운」 글, 성덕정길 58번지 갤러리가 목록에 들어간 전국 사진전 일정 글, 그리고 우리를 「일단 추천받았어」라고만 적은 전국 빵집 스물여섯 곳 목록 글입니다.
  • 화장실 이야기를 적은 글이 스물일곱 가운데 한 건도 없습니다. 놀랄 일은 아닙니다 — 여기는 테이크아웃 전용이라 앉아서 먹는 자리가 없습니다. 여러 글이 「TAKE OUT ONLY」·「Only Take Out」이라고 적어 두었습니다. 그래도 오래 줄을 서는 집이니 근처에서 화장실을 찾아야 할 수 있는데, 가게에 있는지 없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 없다는 뜻이 아니라 아무도 적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 층·계단·문턱을 적은 글도 한 건도 없습니다. 아는 것은 성덕정길 66 1층이라는 것뿐이고, 그것도 스물한 글의 체크인 위젯에 찍힌 주소에서 온 것입니다 — 글쓴이가 「계단을 올랐다」·「턱이 있었다」고 적은 적은 없습니다. 2층이나 지하 이야기도 없습니다. 휠체어나 유모차로 다가갈 수 있는지 우리는 모릅니다. 다만 이 집은 들어가 앉는 곳이 아니라 창구에서 받아 가는 곳이라,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지보다 줄이 선 인도에 서 있을 수 있는지가 문제일 가능성이 큽니다 — 그것을 적은 글도 없습니다.

근거 (27)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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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서울 에그타르트 맛집 4개소 투어 (오베르캄프, 까사 다 루아, 픽베이크, 이스트우드) + 메이타왕 (번외) 2025-11-01 · 케이비의 City & Food · 다음 색인
  3. 성수동 카페 추천 I 에그타르트 맛집 [ 까사다루아 ] 2025-10-18 · 티치 로그( ˶ˆᗜ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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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Cafe. 까사다루아, 성수동 에그타르트 2024-03-07 · fave.
  22. 내돈내산<까사다루아:카페 디저트>[서울숲 성수] 2024-02-07 · 내돈내산 찐 성수 주민이 쓰는 맛집 리뷰
  23. 성수동맛집 성덕정길 에그타르트 맛집 까사다루아 2023-12-04 · 태니는럭키걸
  24. 서울숲 디저트/ 까사다루아 에그타르트 애플시나몬타르트 둘 다 성공적 2023-08-02 · 햅삐한 양갱로그 ∘⋆․⊹․∘⟡˖*⊹ · 다음 색인
  25. 성수동카페 :: 까사 다 루아 (에그타르트 전문점) 2023-07-06 · Life in Canada 밴쿠버일상 · 다음 색인
  26. 성동구 / 성수역 : 성수동 에그타르트 맛집 [ 까사다루아 ] 2023-05-08 · Every Day, Every Moment · 다음 색인
  27. [까사다루아] 성수 에그타르트, 에그타르트 맛집, 숨은 가게 2022-11-22 · 잇팅설화잇팅 · 다음 색인

후보 98건 중 본문 55건을 읽어 27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