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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김가네 서울숲IT밸리점

분식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김가네 서울숲IT밸리점은 뚝섬역 4번 출구에서 걸어 2~5분, 서울숲IT밸리 건물 1층 107호에 있는 김밥·분식집입니다 — 전국에 퍼진 김가네 체인의 한 지점입니다. 성수동 직장인의 점심집이고, 우리가 읽은 다섯 사람 가운데 넷이 근처에서 일하는 사람입니다. 김밥·라면 같은 분식에 돈가스·덮밥·국물 요리까지 메뉴판이 깁니다 — 「메뉴판 보면 결정 장애 있으신 분들에겐 곤욕」이라고 적은 사람이 있습니다. 우리가 확인한 값은 등심돈까스 9,500원(2024년), 김치볶음밥 8,000원 · 치즈 라볶이 7,000원 · 김밥 4,000원 · 라면 4,000원(2023년)입니다. 무엇을 시켜도 단무지·김치와 국물 한 그릇이 같이 나오고, 국물은 리필이 된다고 적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아침 8시(또는 7시)부터 저녁 8~9시까지 열고 일요일에 쉰다고 적은 글이 셋인데 여는 시각이 해마다 달라서 표에는 일요일 휴무만 실었습니다. 점심시간(12시 반쯤)에는 자리가 꽉 차고 가게 앞에 사람이 서 있습니다 — 조금 늦게 간 사람은 한산했다고 적었습니다. 맛에 대한 말은 담담합니다 — 두 사람이 사흘이 아니라 세 해를 사이에 두고 「아는 맛」·「맛없지 않지만 특출나게 맛있지도 않은」이라고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알아 두실 것 — 이 건물에는 식당이 여럿이고 그 가게들도 「서울숲IT밸리점」이라는 같은 지점명을 씁니다.

기본 정보

주소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일로 77, 지상1층 107호 (성수동1가, 13-164 서울숲IT밸리)
전화02-6965-7999
가격대₩4,000 – ₩9,500
면적71 m² (약 21평)
영업상태영업

2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쉬는 날일요일 2건 중 2건 마지막 2024-03

블로거가 글에 적어 둔 값을 센 것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값이 여럿이면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일 수 있어, 언제 적힌 값인지를 함께 적습니다.

이 집의 특색

  1. 두 사람이 세 해를 사이에 두고 같은 말을 적었습니다 — 「아는 맛」입니다. 2021년 4월 글은 고구마돈까스를 먹고 「맛은 그냥 저냥 분식집에서 먹는 그 돈까스맛이다. 맛없지 않지만 특출나게 맛있지도 않은…」이라고 적었고, 2024년 3월 글은 등심돈까스를 먹고 「일반적인 아는 맛의 돈까스랍니다. 맛은 있었지만 가격 대비 퀄리티와 양에 실망한 건 사실」이라고 적었습니다. 이것이 나쁜 말이 아닙니다 — 두 사람 다 「맛있게 먹었다」고 따로 적었습니다. 여기는 찾아가는 집이 아니라 회사 근처에서 점심을 때우는 집이고, 우리가 읽은 다섯 사람이 그렇게 씁니다 — 넷이 근처에서 일하고, 한 사람은 월간 일기에 「김가네에서 밥 먹고 빵도 먹는 사무실 풍경」 한 줄로만 적었습니다. 성수동까지 와서 여기를 목적지로 삼을 이유는 이 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대신 아침 8시부터 열고, 혼자 먹기 부담이 없고, 메뉴가 길다는 것이 이 집의 쓸모입니다.
  2. 12시 반에 가면 자리가 없고, 조금 늦게 가면 한산합니다 — 두 사람이 정반대를 적었는데 시각이 다릅니다. 2021년 4월 글은 「왜 사람들이 앞에 서있지? 했는데 내가 도착한 시간이 12시 반… 첨에 왔을 때는 자리가 꽉차있었다ㅠㅠ BUT 내부에 테이블 많은 편!」이라고 적었고, 2024년 3월 글은 「성수동 직장인들 점심시간엔 아마도 여기가 가득차겠죠? 저는 조금 늦은 시간 방문해서 사람이 별로 없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갈린 말이 아니라 시간표입니다. 2021년 글은 같은 자리에서 「거리두기는 지켜지지 않는 편이다 ㅎㅎㅎ 아무래도 점심시간이여서」라고도 적었습니다(코로나 때 글입니다). 그 사람도 기다렸다고는 적지 않았습니다 — 사람이 앞에 서 있는 것을 보고 들어갔고, 나올 때는 자리가 비어 있었습니다. 자리 수 자체는 적지 않습니다 — 2024년 글이 머리글에 「4인용 테이블 다수(지하1층 40석 완비)」라고 적어 두었는데, 그것은 가게 안내를 옮긴 줄이라 우리가 세지는 않았습니다. 한 시쯤으로 늦추면 앉을 자리가 있습니다.
  3. 값을 두고 두 사람이 정반대로 적었고, 그 사이가 한 해입니다. 2023년 2월 글은 「요즘 물가가 올라서 만 원에도 밥 배불리 먹기 힘들다고 하는데 지갑이 얇았을 때는 김밥(4천)에 라면(4천) 조합도 괜찮은 것 같아요」, 「근처 강남면옥이 엄청 유명하지만 비싸서 안 가게 되는데 여기는 부담 없이 와서 배불리 먹을 수 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2024년 3월 글은 반대입니다 — 「간편하고 저렴하게 먹던 시절의 분식집 가격이 아니랍니다. 무서운 물가 체감.. 라면에 김밥 먹을까 하다가 라면+김밥 = 9,500원 헉..!」, 그리고 등심돈까스 9,500원을 먹고 「가격 대비 퀄리티와 양에 실망한 건 사실… 저는 가성비도 많이 따지기 때문에 다시 방문할 것 같진 않네요」라고 적었습니다. 한 사람씩이고 한 해 차이입니다. 2023년에 4천+4천이던 조합을 2024년 사람이 9,500원으로 적었으니 올랐을 가능성이 있지만, 각각 한 사람의 기록이라 단정하지 않습니다. 지금 값은 우리가 모릅니다 — 가장 나중 값도 2024년 3월 것입니다.

블로거 4명이 말한 것

4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매장이 넓다」(2건)와 「평범하다·특색이 없다」(2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매장이 넓다4건 중 2건
재방문했다4건 중 1건

아쉽게 말한 것

평범하다·특색이 없다4건 중 2건
비싸다4건 중 1건
웨이팅이 있다4건 중 1건
재방문 의사 없음4건 중 1건

가 보면 확인되는 것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4건 중 2건
반찬 리필4건 중 1건
포장4건 중 1건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누구와 왔나

여럿이4건 중 1건

가는 길

김가네 서울숲IT밸리점 위치가 표시된 지도

들어갈 수 있나

휠체어나 유모차로 들어갈 수 있는지 적은 글이 한 건도 없습니다. 문턱·경사로·문 너비를 본 사람이 다섯 가운데 하나도 없습니다. 이 집은 특히 모른다고 말해 두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 사무실 건물 1층 가게이고, 한 글의 머리글에 「지하1층 40석」이 적혀 있어서 자리에 따라 층을 옮겨야 할 수 있는데, 거기에 계단만 있는지 승강기가 있는지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건물 화장실을 쓴다는 말도 있으니 화장실까지 가는 길도 확인된 것이 없습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2층이 있다 ·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아무 말도 없는 글4건 중 4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5건 가운데 1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04020303
월별 수치
달글
2021-041
2023-021
2023-031
2024-031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건물에는 식당이 여럿이고, 그 가게들도 「서울숲IT밸리점」이라는 같은 지점명을 씁니다 — 우리가 읽다가 이것 때문에 가장 크게 헤맸고, 가시는 분도 같은 자리에서 헤맬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가게 것으로 모은 서른 건 가운데 스물넷이 같은 건물 다른 가게 글이었습니다 — 이화수전통육개장 서울숲IT밸리점(106호) 열두 건, 현대옥 서울숲점(103호) 셋, 강남면옥 성수점(110호) 셋이 그 대부분입니다. 우리는 107호입니다. 스물두 건에는 「김가네」라는 낱말이 본문에 한 번도 나오지 않습니다 — 걸린 것은 상호가 아니라 건물 이름이었습니다. 그 밖에 같은 건물 15층 사무실의 빙수기계 시연 후기와, 우리 건물이 근처 유료주차장으로만 나오는 가죽공방 글까지 들어와 있었습니다. 찾아가실 때 물어야 할 것은 「건물」이 아니라 「호수」입니다 — 성수일로 77 서울숲IT밸리 1층 107호입니다. 2023년 글 하나가 길 찾는 요령을 남겨 두었습니다 — 「뚝섬역 4번 출구에서 5분 거리인데 한국방송통신대학교-블루보틀과 반대쪽이에요. 그리고 서울숲 SKV1 타워와 헷갈리시면 안 돼요」. 2021년 글은 이름 자체를 두고 한마디 했습니다 — 「근데 서울숲이랑 쫌 거리가 있는데 왜 서울숲점인지 모르겠군...」.
  • 이 페이지는 다섯 글로 썼고, 그 다섯도 고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읽은 서른 가운데 스물넷이 남의 가게 글이라 빠졌고, 남은 여섯 가운데 하나는 가 본 글이 아니라 네이버 플레이스를 옮겨 온 글이어서 뺐습니다 — 제목은 「돈가스 맛집 추천」인데 본문이 「평점 4.28, 총 408개의 리뷰」로 시작해 「98명의 방문자 분들이 '음식이 맛있어요'라고 평가했습니다」를 열 줄 늘어놓고, 손님 리뷰 셋을 날짜째로 붙인 것이 전부입니다. 글쓴이가 무엇을 먹었는지는 한 줄도 없습니다. 거기 실린 좋은 말도 나쁜 말도 이 페이지에는 한 줄도 쓰지 않았습니다. 남은 다섯 가운데 둘은 월간·주간 일기의 한 대목입니다 — 하나는 「김가네에서 밥 먹고 빵도 먹는 사무실 풍경」 단 한 줄이고, 하나는 잔치국수 한 그릇입니다. 제대로 된 후기는 셋(2021년, 2023년, 2024년)이고, 한 해에 한 사람씩입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의 「몇 사람이 그렇게 말했다」는 숫자가 작고, 값·영업시간처럼 해마다 바뀌는 것은 견줄 상대가 없습니다.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없고, 내돈내산이라고 밝힌 글도 없습니다 — 다섯 다 아무 말이 없습니다.
  • 영업시간을 표에 싣지 못했습니다 — 셋이 적었는데 셋이 다 다릅니다. 해마다 하나씩이라 갈린 것이 아니라 바뀐 것으로 보이는데, 한 해에 한 사람뿐이라 어느 것이 지금 값인지 가릴 수가 없습니다.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 2021년 4월 — 평일 08:00~21:00 / 토요일 08:00~15:00 / 매주 일요일·공휴일 휴무 · 2023년 2월 — 월~금 08:00~20:00 / 토요일 08:00~20:00 (「아침, 점심, 저녁 모두 해결할 수 있어요」) · 2024년 3월 — 월~금 07:00~20:00 / 토요일 07:00~14:00 / 일요일 정기휴무 세 해 모두 토요일이 평일과 다릅니다(2023년만 같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말한 것은 「일요일에 쉰다」 하나뿐이고, 표에 실린 것도 그것뿐입니다. 여는 시각은 세 값이 한 건씩이라 싣지 않았습니다 — 한 사람 말을 여럿이 확인한 것처럼 내보내지 않습니다. 브레이크타임과 라스트오더를 적은 글은 한 건도 없습니다. 가장 나중 기록이 2024년 3월 것이니, 아침 일찍이나 토요일 늦게 가실 생각이면 전화로 확인하시는 편이 확실합니다 — 02-6965-7999(2023년 글에 적힌 번호입니다). 같은 글이 「미리 전화 주문하면 바로 찾아갈 수 있다고 하네요」라고 적었는데, 그 사람이 해 본 것이 아니라 전해 들은 말입니다.
  • 화장실을 본 사람이 없습니다 — 적혀 있는 두 줄이 다 옮겨 적은 꼴입니다. 2024년 3월 글의 머리글 정보 블록에 「건물 내 화장실 O」가 있고, 2023년 2월 글에는 「주차장은 넉넉하였고 식사하면 1시간 무료였습니당. 화장실도 엄청 깨끗하고 와이파이(WI FI) 있음」이 있습니다 — 주차·화장실·와이파이가 한 줄에 붙어 있어 본 것으로 세지 않았습니다. 둘을 그대로 읽으면 「매장 안이 아니라 건물 화장실」이라는 뜻이 되는데, 남녀가 나뉘는지, 몇 층인지, 매장에서 나가야 하는지는 다섯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 층과 계단을 직접 적은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가 아는 「1층 107호」는 인허가 대장과 주소에 적힌 것이고, 글쓴이들은 「서울숲IT밸리 건물 1층에 있어요」(2024-03)처럼 건물 이름과 함께 적었을 뿐입니다. 한 가지 걸리는 것이 있습니다 — 같은 2024년 글의 머리글 정보 블록에 「4인용 테이블 다수 (지하1층 40석 완비)」가 있습니다. 그 말이 맞다면 자리의 일부가 지하에 있고 계단이나 승강기를 타야 한다는 뜻인데, 그것을 본 사람도 확인해 준 사람도 없습니다. 다섯 글 가운데 지하에서 먹었다고 적은 사람은 없고, 그 정보 블록은 가게 안내를 옮긴 줄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자리가 없을 때 아래층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는 정도로만 알아 두십시오.
  • 누구와 왔는지 적은 사람이 다섯 가운데 하나뿐입니다. 2023년 2월 주간 일기가 「김가네에서 과장님이랑 두 번째 해장」이라고 적은 것이 전부입니다. 나머지 넷은 혼자 왔다고도, 같이 왔다고도 적지 않았습니다 — 다만 셋이 「오늘 점심 뭐 먹지」로 시작하는 회사 근처 점심 글이고, 한 사람은 「성수동 직장인들 점심시간엔 아마도 여기가 가득차겠죠?」라고 적었습니다. 혼자 먹기 부담이 없어 보인다는 말도 직접 적힌 것은 없습니다 — 우리가 뺀 [3739]에 「혼밥하기 좋다는 의견도 63회」가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리뷰 집계를 옮긴 것이라 세지 않았습니다. 점심시간에 직장인이 가득 차는 집이라는 것까지가 우리가 아는 전부입니다.

근거 (4)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1. 성수동 직장인 점심 메뉴 추천 뚝섬역 분식 김가네 김밥집 돈까스 솔직 후기 찐리뷰 2024-03-11 · 온빈이네 · 다음 색인
  2. 2월 3주차 2023-03-05 · 우정부부의 신혼생활 · 다음 색인
  3. 뚝섬역 분식 맛집! 뚝섬 김가네 (서울숲 IT 밸리) 맛나게 먹었어요 2023-02-24 · 따뜻한 아메리카노 두잔 블로그 · 다음 색인
  4. [성수/뚝섬] 김가네 서울숲IT밸리점 방문&포장 후기 ! 2021-04-28 · ZYSU's MUK Daily♥︎

후보 216건 중 본문 80건을 읽어 4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