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lpost · 성동구 성수동1가
기댈빙
GIDAELBING
기타 · 성동구 성수동1가
갱신 · 발행
기댈빙은 서울숲 옆 골목의 빙수 전문점입니다. 상호대로 철마다 메뉴가 바뀌고(「시즈널 디저트 카페」), 다이닝 셰프 출신이 만든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26년 여름 「마늘빙수」로 불린 생 망고스틴 빙수가 SNS에서 퍼지면서 줄이 서기 시작했고, 스물넷 가운데 열다섯이 그것을 시켰습니다(28,000원). 2026년 8월 20일에 걸어서 몇 분 거리로 확장 이전했습니다 — 옛 자리는 2인석 일곱 개 남짓이었고, 지금은 1층에 주문대와 야외 자리, 2층에 좌식을 포함한 넓은 자리가 있습니다. 매일 오전 11시부터 밤 11시까지 하고 라스트오더는 22시 15분입니다. 빙수는 2인당 한 그릇, 음료는 1인 한 잔이 주문 규칙입니다. 우리가 읽은 글은 2026년 8월과 9월 두 달치 스물네 건입니다.
기본 정보
| 주소 | 서울특별시 성동구 서울숲2길 24-8, 1, 2층 (성수동1가) |
|---|---|
| 전화 | 0507-1378-3531 |
| 가격대 | ₩15,000 – ₩28,000 |
| 면적 | 178 m² (약 54평) |
| 영업상태 | 영업 |
5건이 역에서 걸어올 만하다고 적었습니다.
언제 여나
| 영업시간 | 매일 | 11:00–23:00 18건 중 14건 마지막 2026-09 |
|---|---|---|
| 영업시간 | 매일 | 12:00–23:00 18건 중 4건 마지막 2026-08 |
| 라스트오더 | 매일 | 22:15 4건 중 4건 마지막 2026-09 |
| 쉬는 날 | 없음 2건 중 2건 마지막 2026-09 |
값이 여럿인데 적힌 시기가 서로 겹치지 않습니다. 말이 갈린 것이 아니라 그사이 바뀐 것으로 보이며, 맨 윗줄이 가장 최근에 적힌 값입니다. 우리가 가게에 확인한 것은 아닙니다.
이 집의 특색
- 주문에 규칙이 있고, 값이 비싸서 이 규칙이 실제로 걸립니다. 넷이 적었고 설명이 서로 맞습니다 — 빙수는 2인당 한 그릇, 음료는 1인 한 잔입니다. 가장 또렷한 기록은 이것입니다: 「2인 1메뉴 주문 필수. 4인이 오셔서 1빙수 1음료도 안 된다고 하시는 걸 봤는데, 음료는 1인 1메뉴 / 빙수는 2인 1메뉴」. 셋이 가서 빙수 하나·음료 하나를 시킨 사람은 「늦게 방문해서 그런지」 통과했다고 적었습니다. 생 망고스틴 빙수가 28,000원이라 셋이 나눠 먹고 싶어지는데, 한 사람은 「가격이 사악해서 솔직히 3인 1빙수해도 될 것 같아요」라고 적었습니다. 셋이 가시면 빙수 하나에 음료 하나로는 안 될 수 있다는 뜻입니다 — 인원과 주문 수를 미리 맞춰 보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 이사한 자리에는 바깥 자리가 있습니다. 셋이 적었고 셋 다 거기 앉았습니다 — 「저녁 날씨가 너무 좋아서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어둑해지니까 바람도 살랑살랑 불고… 저는 오히려 야외 자리가 더 좋더라고요」(9월, 밤 9시), 「날씨가 넘 좋아서 바깥에서 먹으려고 앉았어요」, 「외부에도 나무 의자·테이블이 있었는데 날씨가 좋아」입니다. 1층 바깥에 네 테이블 정도라고 적은 글이 하나입니다. 밤 11시까지 하는 집이라 선선한 밤에 바깥에 앉는 선택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 다만 비나 추위에 대해 적은 글은 없습니다.
- 지금 자리는 세 갈래입니다(이사 뒤 글 넷이 적었습니다). 1층에는 주문대와 픽업대, 다 먹은 그릇 반납대가 있고 안쪽에 세 테이블, 바깥에 네 테이블쯤 있습니다. 2층이 제일 넓고 사각 우드 테이블이 놓여 있으며 신발 벗고 올라가는 좌식 자리가 3팀 정도 있습니다. 지하 1층은 만드는 공간이라 손님은 못 들어갑니다 — 한 사람은 「지하에는 타르트 냄새 같은 게 엄청 나서 남자친구가 내려가보니까 직원만 갈 수 있더라구요」라고 적었습니다. 주문은 1층 키오스크(둘)이고 진동벨이 울리면 1층에서 받습니다. 오픈 주방이라 만드는 것이 보입니다 — 한 사람은 「직원 3분이 오픈 주방에서 빙수만 만들고 계셨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대관도 된다고 적은 글이 둘입니다(인스타그램 문의).
블로거 21명이 말한 것
21건을 끝까지 읽었습니다. 가장 많이 나온 말은 「직원이 친절」(1건)와 「」(0건)입니다.
좋게 말한 것
아쉽게 말한 것
말이 갈리는 것
| 웨이팅이 있다 | 그렇다 5 · 아니다 5 |
|---|---|
| 매장이 넓다 | 그렇다 4 · 아니다 2 |
가 보면 확인되는 것
| 2층이 있다 | 21건 중 8건 |
|---|---|
| 대중교통으로 갈 만하다 | 21건 중 5건 |
| 와인 판매 | 21건 중 4건 |
| 1인 1메뉴 | 21건 중 4건 |
| 앉아서 먹을 자리가 있다 | 21건 중 4건 |
| 야외 테라스 자리 | 21건 중 3건 |
| 리뷰 이벤트 | 21건 중 3건 |
| 예약할 수 있다 | 21건 중 2건 |
| 태블릿·키오스크 주문 | 21건 중 2건 |
|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 21건 중 2건 |
| 오픈 주방 | 21건 중 1건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 통창·채광 | 21건 중 1건 |
센 것을 그대로 적습니다. 비율로 바꾸지 않습니다 — 말하지 않은 사람을 반대한 사람으로 세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무엇을 시키나
여기 적힌 가격은 블로거가 글에 써 둔 값입니다. 실제 가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정확한 메뉴와 가격은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해 주세요. 이 목록은 메뉴판이 아니라, 블로거들이 실제로 무엇을 시켜 먹었는지를 센 것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에서 확인
주차
6건이 주차가 안 된다고 적었습니다. 된다고 적은 글은 없었습니다.
| 주차가 안 된다고 적은 글 | 21건 중 6건 |
|---|
주차장이 없습니다 — 여섯 글이 적었고 대안으로 드는 곳이 서로 다릅니다. 성수1가1동(서울숲) 공영주차장 5분당 150원을 적은 글이 넷, 성동구민종합센터 부설주차장 5분당 300원이 둘,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이 하나입니다. 실제로 차를 대고 걸어온 사람은 둘인데 — 한 사람은 「근처 공영주차장에 주차하고 10분 정도 걸어갔습니다」, 다른 한 사람은 「서울숲 공원 주차장 이용함」이라고 적었습니다. 역에서는 걸어서 8~10분입니다 — 서울숲역에서 8~9분(넷), 뚝섬역에서 9~10분(셋)이고, 한 사람은 「골목에 있어서 지도 잘 보고 가셔야 합니다」라고 적었습니다.
누구와 왔나
| 차로 감 | 21건 중 2건 |
|---|---|
| 여럿이 | 21건 중 1건 |
가는 길

들어갈 수 있나
| 2층이 있다 | 21건 중 8건 |
|---|---|
| 화장실이 매장 안에 있다 | 21건 중 1건 |
휠체어로 들어갈 수 있는지 본문에서 말한 사람은 한 명도 없습니다. 한 글의 머리말에 「포장, 배달, 휠체어 가능, 단체 이용 가능, 예약 가능, 대관 가능」이라고 한 줄 적혀 있지만 그것은 네이버 편의정보를 옮긴 줄이라 우리 숫자에 넣지 않았습니다 — 그 사람도 문 앞이 어떤지는 쓰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아는 것은 오히려 반대쪽입니다 — 2층으로는 계단을 올라가야 하고(둘), 2층 좌식 자리는 신발을 벗고 올라갑니다(둘). 한 사람은 매장을 「1층도 2층도 아닌 1.5층」이라고 적었습니다. 문턱이 있는지, 1층만으로도 앉을 수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전화(0507-1378-3531)로 물어보셔야 합니다.
아무도 말하지 않은 것: 지하에 있다 · 엘리베이터 · 경사로 · 입구에 턱이 있다 · 휠체어·유모차 진입 · 장애인 화장실 · 남녀 화장실 구분. 없다는 뜻이 아니라 확인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직접 문의해 보시고, 알려 주시면 여기에 적겠습니다.
이 글들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 내 돈으로 먹었다는 글21건 중 3건
- 아무 말도 없는 글21건 중 18건
방송을 타고 몰린 글
모은 글 26건 가운데 5건은 방송이 나간 다음 날 하루에 몰려 올라왔고, 가본 기록이 없습니다. 방송 내용을 옮겨 적은 글이라 세는 데서는 뺐습니다.
| 2026-08-05 | 하루에 3건 |
|---|
지우지는 않습니다. 방송을 타고 글이 몰렸다는 것 자체가 이 집에 대해 알려 주는 것이고, 평점은 그것을 보여주지 않습니다.
글이 언제 쌓였나
월별 수치
| 달 | 글 |
|---|---|
| 2026-08 | 8 |
| 2026-09 | 13 |
우리가 모르는 것
- 이 페이지에서 가장 중요한 것: 2026년 8월 20일에 이사했습니다. 그 앞뒤 글은 다른 가게를 말하는 것처럼 읽힙니다. 8월 20일 글 하나가 「기댈빙 매장이 확장 이전한다고 하니 참고 바랍니다. 가오픈 예정일은 8월 20일입니다」라고 적었고, 8월 24일 글은 「본 글은 확장이전 전인 8월 18일 방문 글입니다」라고 스스로 못박았습니다. 옛 자리(서울숲2길 19-8 1층)는 「2인석 약 7개 정도의 아담한 공간」이었고 「매장이 작아서 웨이팅이 생길 수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지금 자리(서울숲2길 24-8 1·2층)는 「이사를 하면서 엄청 넓어졌습니다」·「1층은 주문하는 곳과 약간의 좌석, 2층은 넓은 좌석」·「1층 야외에 4테이블, 내부에 3테이블」입니다. 지하 1층은 만드는 공간이라 손님이 못 들어갑니다(하나). 2층에는 신발을 벗고 올라가는 좌식 자리가 있습니다(둘, 3팀 정도). 전화번호와 인스타그램 계정도 함께 바뀌었습니다. 그러니 8월 중순 이전에 쓰인 후기의 「좁다」·「웨이팅」은 지금 가게 이야기가 아닙니다.
- 줄에 대한 말이 다섯 대 다섯으로 갈립니다. 그런데 갈리는 지점이 이사 날짜입니다. 이사 전(8월 20일까지) 기다렸다고 적은 글 — 「점심 먹고 1시쯤 방문했는데 미쳐버린 웨이팅… 예상 대기시간 180분으로 나와」, 「금요일에 방문해서 1시간 정도 기다렸다. 보통 1시간 반 이상 걸리는 경우가 많다고 사장님이 말해주심」, 「웨이팅은 필수입니다. 꼭 캐치테이블로 예약하고 입장 추천드려요」, 「딱 저희 들어오고 나서 웨이팅 생김」입니다. 같은 시기에 안 기다린 사람도 둘 있는데 둘 다 시간을 피해 갔습니다 — 「점심 먹고 직후에 사람이 좀 몰리는데 저랑 일행은 애매한 시간대에 가서 괜찮았어요」, 「평일 저녁… 웨이팅은 따로 없이 바로 입장했지만 자리는 금방 가득」입니다. 이사 뒤에는 기다렸다는 글이 하나뿐이고(9월 21일, 「웨이팅 딱 생길 때 와서 5분 기다렸다」), 안 기다렸다는 글이 셋입니다 — 「전에 매장은 망고스틴 빙수가 뜨면서 웨이팅이 길어졌던 기억이 있는데, 이번 매장은 넓어서 그런지 웨이팅도 없고 좋았어요」, 「주말 오후 5~6시쯤 방문했는데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당시 매장에는 9팀 정도」, 「평일 오후 1시쯤 방문했는데 의외로 매장이 정말 한산했어요」입니다. 다만 「1층과 2층 모두 만석」이라고 적은 글도 있습니다(일요일 오후 4시). 빙수만 먹고 일어나는 집이라 회전이 빠르다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 비싸다고 적은 글이 셋이고, 싸다고 적은 글은 없습니다. 「가격대가 있는 편이라 자주는 못 먹겠지만」, 「가격 ㅎㄷㄷㄷ입니다 진짜 빙수 28000원ㅜㅜ 가격이 사악해서」, 「일단 가격대는 약간 있다고 느껴졌음」입니다. 그런데 셋 다 값을 말한 뒤에 그만한 이유를 덧붙입니다 — 「과일값 생각하면 ㄱㅊ은듯? 망고스틴만 280g인가 들어간대요」, 「과일 자체가 수입이 좀 힘든가봐여..? 한국에서 잘 안 보이니깐… 비싸도 ㅇㅈ드립니다」입니다. 재방문 의사를 별점으로 적은 두 사람은 맛에 별 다섯을 주고 재방문에는 셋을 줬습니다. 우리가 아는 값은 생 망고스틴 빙수 28,000원, 망고듬뿍 18,000원, 인절미 팥빙수 15,000원입니다.
- 협찬이라고 밝힌 글은 스물네 건에 한 건도 없습니다. 「내돈내산」이라고 적은 글이 셋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를 읽으실 때 감안하실 것이 둘 있습니다. 첫째, 우리가 읽은 스물아홉 건 가운데 다섯 건이 가 보지 않고 쓴 소개 글이었습니다 — 넷은 KBS 「동네 한 바퀴」 방송 직후 사흘 사이에 몰려 올라왔고, 그중 하나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로 시작해 집에서 만드는 하몽멜론빙수 레시피까지 붙여 두었습니다. 다섯 건 모두 분모에서 뺐습니다. 둘째, 남은 스물넷도 거의 전부 SNS를 보고 찾아간 사람들입니다 — 「인스타에서 종종 봤던」·「릴스에서 보고 너무 궁금했던」·「제 알고리즘에 한참 보였던」처럼 적은 글이 여덟입니다. 한 가지 메뉴가 유행한 두 달 동안의 기록이라는 뜻입니다. 방송은 KBS 「동네 한 바퀴」와 SBS 「생활의 달인」 1034회(2026년 6월 8일)라고 적혀 있는데 우리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 화장실을 적은 글은 하나뿐입니다 — 「편의시설: 매장 내부 화장실 이용 가능」이라고 적혀 있습니다(2026년 9월, 이사 뒤). 남녀가 나뉘는지, 몇 층에 있는지, 장애인 화장실이 있는지는 아무도 적지 않았습니다. 「없다」가 아니라 우리가 모른다는 뜻입니다.
근거 (21)
위의 모든 숫자는 아래 글에서 세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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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363건 중 본문 56건을 읽어 21건을 근거로 썼습니다. 확정이 30건을 넘으면 더 받지 않습니다 — 그 이상은 숫자를 비례해서 늘릴 뿐 결론을 바꾸지 않기 때문입니다.